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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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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rim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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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개발하면서 스타트업을 만들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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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2T16:22: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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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버는 세상 - 2023년 돈 버는 방법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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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8:45:11Z</updated>
    <published>2023-07-09T17:0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누구나 힘든 것 같다.&amp;nbsp;IMF나&amp;nbsp;글로벌 금융위기만큼은 아니더라도 하여간 힘들긴 매한가지다. 그래서 그런지 지난날의 '존버'보다는 '돈버'는 방법이 여기저기 많이 보인다.  돈 버는 방법이 돈을 번다. - 요즘만큼 돈 버는 방법을 쉽게 알 수 있는 시대는 없었다. 스마트스토어, 인스타그램, 블로그를 시작으로 제휴마케팅과 각종 리워드에서 충분한 시장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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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 GPT의 등장은 실업을 야기한다. 그런데... - AI 연구자들이 먼저 잘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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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06:06:04Z</updated>
    <published>2023-03-08T11:2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의 발전은 누군가의 실업을 야기하기 마련이다. 어떤 직업이 먼저 대체될지 chat gpt에게 물어보았다. Q: &amp;nbsp;Chat GPT의 발전으로 누가 가장 일자리 위협을 받게 될까?A: Chat GPT와 같은 대규모 언어 모델의 발전은 기존의 일부 직업들을 대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반복적이고 예측 가능한 작업을 수행하는 직업들이 자동화되거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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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노)자 1 - 도덕경을 읽으면서 하는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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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12:15:24Z</updated>
    <published>2023-02-02T00:2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가는 가깝던 멀던 미래를 예측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기에 그 방법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한다. 요즘은 노자를 계속 보고,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 며칠간 생각나는 걸 적어보려고 한다.  1. 기준이 세워지면 그 자체로 폭력이 된다. - 기준은 극단을 낳고, 극단은 갈등을 낳는다. - 인스타 팔로워 수라는 기준이 새로 등장했다. 극단은 인플루언서라는 뭔지 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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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러스터링으로 구분된 세상 - 나는 내가 보는 세상 안에 살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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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02:28:40Z</updated>
    <published>2023-01-23T15:4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번 주말에 이사를 앞두고 있다. 우연히 '풍수지리'에 관한 팟캐스트를 듣게 되었고 듣다 보니 굉장히 그럴듯해서 빠져들게 되었다. 풍수지리 연구가는 이런저런 사례와 역사를 들어가며 나를 설득했다.  특히 인상 깊게 들었던 구절은, 사주를 보니 올해 객사할 팔자였고 유명 점술가에게 물어보니 집안에 저승사자가 있다 하여 이를 피하기 위해서 택시를 잡아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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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가 뭐길래 - 취미를 찾다가 왜 '귀결'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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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07:25:32Z</updated>
    <published>2023-01-23T15:1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019년부터 골프 스타트업을 창업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골프에 대해서는 완전히 무지한 상태로 어떻게든 고객과 사업주들을 이해하려 노력했는데, 그들의 이해관계와 산업의 헤게모니는 어느 정도 이해가 됨에도 불구하고 도대체 왜 '골프'여야만 하는지 도통 이해가 되지 않았다.  골프는&amp;nbsp;놓여있는 조그마한 공을 채로 치는 단순한 활동을 반복한다. 이 반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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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 나인 창업자의 삶 - 동일시하지 말자, 분리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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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4T03:39:53Z</updated>
    <published>2023-01-12T00:2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회사 = 창업자인 이유  창업자는 필연적으로 회사와 동일시될 수밖에 없다. 이유는 여러 개가 있다. 첫째로는 창업자, 특히 대표자는 역할이 너무 많다. 아무리 민주주의 국가여도 권한은 무조건 1명에게 집중되기 마련이고, 주식회사에서는 대표자가 그 역할을 모두 한다. 그만큼 법률적 책임도 집중되어 있다.  둘째로는 창업자는 보통 보험이 없다. 회사가 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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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위 사례로 본&amp;nbsp;스톡옵션 행사 가능성 - 주식으로 바꾸면 돈이 되는 건 맞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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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07:48:38Z</updated>
    <published>2023-01-06T01: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톡옵션은 스타트업의 꽃이고,&amp;nbsp;팀원들이 열심히 일해야 하는 강한 외적동기가 되어야 하는 게 맞다. 하지만 한국에 실제로 이 꽃을 따간 사람이 얼마나 될까? 과연 현실성 있는 소리인지 요즘은 의심이 된다. 최근 기사에 따르면 스톡옵션 행사 비과세(현행 5천만 원) 혜택이 3년 동안 총 6억 원 밖에 효과가 없었다고 한다. 조세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하기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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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사의 말은 곧이곧대로 듣는 게 아니다 - 왜곡하지 말고 잘 이해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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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5T04:49:35Z</updated>
    <published>2023-01-05T01:0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용자의 말은 곧 '법'이라고 생각하고 서비스를 개발하는 팀이 많다. (특히 B2B에서) 대체적으로 요구사항을 적극 수용하고, 빠르게 개발하여 피드백을 주는 훌륭한 회사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일정 규모 이상 커지고, 고객사/사용자가 많아지게 되면 이 전략은 더 이상 훌륭하다고만은 볼 수 없다.  고객사의 가장 흔한 거절멘트로는&amp;nbsp;'이것만 만들어주면&amp;nbsp;결제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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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의 크기는 정말 중요하다 - 미국을 갔다 와서 느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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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1T15:09:38Z</updated>
    <published>2022-12-17T02:2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WS에서 주최하는 re:invent2022에 우연히 일주일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덕분에 6년 만에 미국을 방문할 수 있게 되었고 신선한 충격을 받을 수 있었다.  그 중 가장 나를 짜증나고 흥분되며 생각하게 했던 것은 바로 '시장의 크기'이다. 그리고 나는 이걸 '목숨값'이 다르다고 말하기로 했다.  미국은 인구가 3억명이다. 한국의 6배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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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규모별 SaaS 도입 전략 - 우리 회사는 어떻게 SaaS 중심 회사가 될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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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7T06:59:41Z</updated>
    <published>2022-12-17T02:2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 규모별로 SaaS를 어떻게 하면 잘 도입할 수 있을까?  1. 5 - 20명 - Slack을 도입한다.  - 추가적으로 좋은 협업툴 한 가지만 도입해도 충분하다. - 사실, 구글 스프레드 시트가 가장 좋은 협업 툴이다. - 외부 솔루션에는 그다지 고민하지 않는다. 특히, 인사/회계/세무 등등 경영관리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2. 20 - 100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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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aS에 우리 회사를 맞춰라 - 우리에게 딱 맞는 서비스를 찾지 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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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7T08:22:31Z</updated>
    <published>2022-12-17T02:1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SaaS의 세상이 왔습니다.  특히나 요즘에는 국내의 여러 스타트업이 본격적으로 SaaS 사업에 뛰어들고 있음이 느껴집니다. 기존의 솔루션을 만들고, 커스터마이징 해서 제공하는 [SI + 솔루션회사]에서 완전히 사용료 기반의 [SaaS회사]로의 전환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도입하기까지의 시행착오 특히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초기 비용이 들지 않는 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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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look 케이스 스터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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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7T03:37:09Z</updated>
    <published>2022-12-17T02: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5년 기사를 번역해 보았다. https://www.phocuswire.com/Startup-pitch-Klook-has-high-ambitions-for-tours-and-activities-in-Asia  # 로컬 여행 산업의 문제점과 해결책 1. 파편화되어있고 대부분 오프라인 기반이라서, 각 개개인 사업자가 마케팅할 기술이나 돈이 없다. - 다 갖춰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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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배 CTO에게 배운 것들 - 앞서 간 사람은 지혜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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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7T02:19:24Z</updated>
    <published>2022-12-17T02:1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개발자를 보는 안목 Q. 제가 부족한 탓이겠지만, 실력을 가늠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알고리즘, 깃헙, 포트폴리오(블로그) 이 세가지를 직접 보아도 개발을 잘 하는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우선 코딩테스트는 난이도를 어느 수준으로 조절해야하는지 고민인데, 너무 어려운 수준까지는 필요 없다고 생각하여 난이도를 조절하였더니 변별력이 크게 없는 것 같고, 포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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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와 커머스 - 같이 하겠다는 건 오산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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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03:16:27Z</updated>
    <published>2022-12-17T02: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활발한 유저들의 활동과 그 유저를 통한 매출. 모든 스타트업이 원하는 두 가지 지표일 것이다.  그리고 나 역시, 이 두 가지를 모두 가지고 싶은 마음에 커뮤니티를 통한 커머스 연계를 꿈꿔왔다. 어찌어찌하면 두 영역을 잘 엮어서 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는데, 최근에 너무나도 안일한 로드맵이었다고 다시 번복하게 되었다.  이 두 가지를 잘 엮은 이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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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 개발자 면접에서 물어볼 것들 - 소규모 스타트업 CTO가 원하는 개발자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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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7T02:18:24Z</updated>
    <published>2022-12-17T02:1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느 때와 같이 내일도 면접이다. 항상 어떤 질문을 해야지 명확하게 떠오르지가 않는다. 그날그날 느낌 따라 물어볼 수도 있고, 내가 좋은 개발자라고 생각하는 상에 대해서 질문하고 그 질문에 최대한 근접한 답을 주는 사람이 좋은 개발자라고 으레 생각할 수도 있다. 정말 좋지 않은 방법이지만 이전 대기업에 있을 때도 사실 그 방법으로 사람들을 뽑은 경우가 많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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