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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르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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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 독서를 좋아합니다. 오늘하루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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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4T13:38: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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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밖에 무엇이 있는지 나는 모른다 - 사피엔스 - 유발하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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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19:48:13Z</updated>
    <published>2023-04-08T00:4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모 사피엔스! 오늘날 존재하는 유일한 인간의 종을 의미한다. Homo is the Latin word for 'human' or 'man' and sapiens is&amp;nbsp;derived from a Latin word that means 'wise'. 어원을 살펴보면 호모사피엔스는 '슬기로운 사람'을 의미한다. 뻔뻔스럽게도&amp;nbsp;우리는 스스로를 과대평가하며 생태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M%2Fimage%2FYtabbm9Tq2pVA2CxhtxAbVrzxj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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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으로 - Going Ho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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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19:48:36Z</updated>
    <published>2023-02-13T05:3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에 긴 휴가를 신청하고 잠시 한국에 다녀왔다. 인천공항에 도착한 그 순간부터 다시 출국 비행기를 타고 떠난 모든 순간이 너무 행복했다.  도착하고 첫 주에 즐겁게 영화관으로 갔다. IMAX로 영화 '아바타'를 재밌게 봤다. '아바타 1'을 봤을 때는 '다름'을 뛰어넘는 사랑의 아름다움과 놀라운 상상력에 감탄했던 기억이 있다. 2편도 1편만큼 멋진 풍경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M%2Fimage%2FR3ju2MpjyBbOGCGEwRBk9t9k3Q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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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 인간실격 - 다자이 오사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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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10Z</updated>
    <published>2023-01-14T22:1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실격이라는 책은 순전한 궁금증으로 읽기 시작했다. 최근 읽었던 &amp;lsquo;이어령의 마지막 수업&amp;rsquo;에서 이어령 선생님은 윤리적 선을 넘나드며 대담하게 글을 쓰는 일본 작가들을 칭찬하며 다자이 오사무와 무라카미하루키를 언급하셨다. 그리고 나는 그들을 알고 싶어 졌다.  처음 책을 읽고 나서 나는 &amp;lsquo;역시 일본 문학은 나와 안 맞아.&amp;rsquo;하며 책을 덮었다. 맥락 없는 섹스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M%2Fimage%2FjDteTf7qU4qUi-PQZ6JSKxZlOx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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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것인 줄 알았으나 받은 모든 것이 선물이었다 - 이어령의 마지막수업 - 김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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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10Z</updated>
    <published>2023-01-14T22:0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2월, 작년 이맘때쯤 한국에서는 이어령 선생님과 관련된 기사가 끊임없이 나왔다. 시대의 지성이 별세했다는 소식에 모든 미디어 매체에서 애도의 물결이 끊이지 않았다. 이때까지만 해도 이어령 선생님에 대해서 자세히 아는 바가 없었다.   나는 우연히 추천받아 읽게 된 대담형식의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아직 나에게는 다소 어려운 책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M%2Fimage%2FUhe9mg4fiOlsqbVDykQ6cSCfxU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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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면 사랑한다 - 최재천의 공부 - 최재천, 안희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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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44Z</updated>
    <published>2022-12-26T08:2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꾸 알아가려는 노력이 축적될수록 이해하고 사랑할 수밖에 없어요. 알면 사랑한다. 그것이 공부의 이유다. 얼마 전 티비 프로그램 &amp;lsquo;알쓸인잡&amp;rsquo;에서 방탄소년단의 RM이 &amp;lsquo;자기 자신을 어떠한 인간으로 정의하는 가?&amp;rsquo;라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나는 배움을 욕망하는 인간이다.  대답을 듣고 멋있다는 생각과 함께 궁금증이 생겼다. 왜 인간은 끊임없이 배우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M%2Fimage%2FKgRKe9plMemsTo6xuw7mmwYlph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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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리 홀로 크리스마스 - 화려한 크리스마스 불빛 아래 혼자 보내는 연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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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15:15:28Z</updated>
    <published>2022-12-19T04:0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피 홀리데이 &amp;amp; 메리크리스마스! 12월 주말 우리 동네에서는 아기자기하게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린다.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울려 퍼지는 캐럴은 반짝이는 마을의 분위기를 더 신나게 했다. 흥얼흥얼 캐럴을 따라 부르며 걷다가 산타 분장을 한 할아버지가 아이들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을 괜히 흐뭇하게 바라보고는 다시 주위를 구경했다. 어둠을 밝혀주는 크리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M%2Fimage%2FYubpMIF_kYwHrtJycX4YGFD1ie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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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밀밭의 파수꾼 원서를 읽는다면 - 캐나다에서 새로운 영어를 배운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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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15:14:01Z</updated>
    <published>2022-12-12T16: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싫다!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 하나라도 만족스러운 게 없다!  호밀밭의 파수꾼의 홀든은 정말 불만 덩어리다. 가끔 현실이 버겁고 불안하고 슬플 때 나보다 더 심각하게 우울한 사람이 주인공인 소설을 읽으면 묘하게 위로가 된다. 그리고 소설 &amp;lt;the Catcher in the Rye&amp;gt;는 나에게 지금 큰 위로가 된다. 이 불안한 아이의 찌질한 감정을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M%2Fimage%2FFjALQ-_6lLKH5crg_eFHXyJTK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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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인이 당신에게 궁금해하는 것은 - 축구보다 난데없이 애국심이 벅차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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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31Z</updated>
    <published>2022-12-03T06:2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오오.. 어! 16강이야? 16강이야? 아악!!!  딩동! 알림이 울렸다. 동료한테서 뜬금없이 팀즈 메신저로 연락이 왔다. &amp;quot;한국 16강 진출을 축하해!&amp;quot; 나는 너무 행복했다. 회사 사람들은 내가 얼마나 한국 팀의 선전을 기대하는지 알고 있다. 한 번 점심시간에 동료들은 카타르 월드컵에서 아시아 국가들의 경기력에 대해 놀라워한 적이 있다. 다들 일본과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M%2Fimage%2F5JQ1e5W2xygZi3wbF4cqpy50xz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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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처음 음식을 주문하는 당신에게 - 커스터마이징 쉽지않징, 그래도 적응하겠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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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7T03:57:22Z</updated>
    <published>2022-11-21T06: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캐나다는 도대체 어떤 나라야?&amp;quot; 처음 캐나다로 오고 나서 주변 사람들에게 당신이 느끼는 캐나다는 어떠한지 물어봤었다. 아무래도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나에게 있어서 '한국'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들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캐나다에도 그런 대표적인 특성이 있을 것이라 예상했다. 하지만 항상 돌아오는 대답은 뜻뜨미지근했다. &amp;quot;음.. 저도 아직도 몰라요. 대표할만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M%2Fimage%2FdNkyx-Q-emUofU5fsebK1eN_5z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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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붕붕이가 준 자유 - yeah I'm a very driven pers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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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3T06:56:19Z</updated>
    <published>2022-11-14T04:3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붕붕이 맘마먹을까? &amp;lt;별에서 온 그대&amp;gt;의 천송이가 주유소에 가면서 위 대사를 했던 기억이 난다. 자신의 자동차를 붕붕이라고 부르는 천연덕스러운 배우의 연기를 보며 많이 웃었던 기억이 난다. 붕붕이라니. 얼마나 차가 좋으면 애칭까지 있을까.  한국에서 나에게 자동차는 별&amp;nbsp;의미 없었다.&amp;nbsp;한국 대중교통이 워낙 잘 되어있어서 자동차를 구매할 필요성을 못 느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M%2Fimage%2F34DsxkeD0MNpSkeDgUHhxAwhyr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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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추얼 후기] 영어 정복하기.. 롸? - 롸이팅을 잘하고 싶다면 한국어로 글쓰기도 잘해야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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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04:41:53Z</updated>
    <published>2022-10-24T02: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영어를 잘하고 싶다. 영어에 대해서 욕심이 생겼던 것은 중학생 때부터였다. 학생 때 보기 시작했던 미국 드라마들은 나에게 언제나 자극을 주었다. 어린 시절의 나는 한국을 벗어나 세상 밖으로 나가면 새로운 세상이 있을 것이라고 느꼈다. 나는 &amp;lsquo;프렌즈&amp;rsquo;라는 미국 티비쇼를 즐겨봤었다. 20대 캐릭터들의 성장 이야기가 너무 매력적이었다. 모든 주인공들은 각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M%2Fimage%2Ffu9pOJEwrlq6RZJQulzECuMcj5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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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땡스기빙데이, 너에게 땡큐해 - 감사하게도 마음을 열어주는 사람들이 있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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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18:47:08Z</updated>
    <published>2022-10-17T05: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0월 10일, 언니에게서 전화가 왔다.  &amp;quot;에휴,, 야 한국은 한글날이라 쉬는데 너는 일하겠네. 힘내라야. &amp;nbsp;^^&amp;quot; 어느 정도 장난기가 섞인 언니의 말에 나는 웃으며 가볍게 대답했다. &amp;quot;우리도 홀리데이야. 여기&amp;nbsp;땡스기빙데이거든.&amp;quot;  2022년 10월 10일! 캐나다의 공휴일인 땡스기빙데이다. 캐나다에서 매년 10월 둘째 주 월요일은 추수감사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M%2Fimage%2F8dSzQHJOIT-G1_BRZfAwcJxpJ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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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몰톡, 스몰하지 않아 - How are 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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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1T15:13:10Z</updated>
    <published>2022-10-12T23:2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을 나왔다. 부모님과 함께 살았던 안락함에서 벗어나 나는 독립했다.&amp;nbsp;회사생활 5년차, 뜬금없이 나는 새로운 환경으로 나를 던져 생활해보고 싶었다. 안전지대를 벗어나서 내가 얻고자 하는 것은 분명했다. 내가 좋아하는 영어를 더 잘하는 사람이 되는 것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늘리는 것 영어는 그냥 이유가 없다. 어렸을 때부터 영어를 좋아했다. 하지만 커뮤니케이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M%2Fimage%2FFxbj9tfY2X4uj7t2PERzdqNHt5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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