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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l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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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ll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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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에 온기를 보태고 싶은 예비창업가 Allin입니다:-) 사업을 0부터 일궈내며 겪는 좌충우돌 창업 실패담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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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5T02:02: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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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나는 돈이 없어도 사업을 한다&amp;quot; (1) - by 프레이저 도허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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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0:08:47Z</updated>
    <published>2024-10-27T09:4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주말 48시간의 몰입으로 인생의 변화를 만들어라!&amp;quot;  내가 선호하지 않는 스타일의, 사업 분야 자기계발서의 클리셰가 느껴지는 부제목이었다. 인생의 변화라는 모호하고도 광의적인 단어를 48시간이라는 시간과 연결시키는 후킹, 누군가에게는 비약으로 느껴질 수 있는 뉘앙스가 이 책의 첫인상이었다.  또 책을 펴는 순간까지 나에게는 저자에 대한 아무런 정보가 없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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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브런치 첫 글을 발행하다 - 첫 줄을 썼다 지우던 지난날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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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9:35:00Z</updated>
    <published>2024-10-27T09:3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첫 글을 '발행'했다.  그러니까 이 말인즉슨 첫 글을, 작성 준비 연습 저장... 한 것이 아니라, &amp;quot;발행&amp;quot;했다는 점에서 자축할 만한, 기념비적인 날이라는 의미이다.  게으른 완벽주의라는 개념을 처음 들었을 때 내가 느꼈던 기분은 '나는 이 단어를 의인화한 사람이구나'였다. 그리고 더 나은 삶을 위해서는 반드시 고쳐야겠다는 생각, 그 생각 뒤엔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Rr%2Fimage%2FvKzSsfOE4aSJc8NlD5qlUTYJe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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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만' 100개인, 완벽주의 예비창업가의 고찰 - 혹시 당신도, 게으른 완벽주의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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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9:01:40Z</updated>
    <published>2024-10-27T09: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여느때와 같은 수요일 오후 3시, 항상 가지고 다니는 레몬색 노트를 펼쳤다.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하나 떠올랐기 때문이다! 맘에 쏙 들어버린 이 새로운 아이디어는, 마치 챗GPT가 답변을 내놓는 속도로 빠르게 머릿속에서 확장되고 있었다. 사라지기 전에 얼른 기록해두어야겠다는 사명감마저 일으키면서.  노트를 빠르게 뒤적여 [10월 아이디어]라고 적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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