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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포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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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orr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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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세상 즐길 수 있는 것을 리뷰하고, 생활에서 느낀 것을 풀어보고자 합니다.가볍게 읽으시고, 작게라도 마음의 양분이 되길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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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5T06:12: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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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이자 편지] 5살 딸아이에게 - 아직도 잘모르겠지만, 여전히, 그리고 항상, 그리고 앞으로도 사랑스러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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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6:45:58Z</updated>
    <published>2026-03-30T16:4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아이가 커가는 속도는 무섭도록 빠르게 자란다 그냥 지나온 시간이 무척이나 짧은 거 같은데, 어느새 유치원을 다니고 있다.  5살 되고 나서는 가끔 삐진다. 처음 보는 모습에 당황도 했지만, 어느새 삐진 모습마저 귀엽다. 그런데 삐진 게 안 풀릴 땐 안 귀엽다.  그리고 밥을 겁나게 안 먹는다. 아니 유치원에서는 잘만 먹고 와놓고, 집에서는 입에 음식을 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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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시작 - 게으름, 하루, 계획. 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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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6T12:04:35Z</updated>
    <published>2022-08-14T13: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글을 적지 아니했다.   글을 적는 과정, 글의 주제를 고민하고, 단어를 다듬고, 맥락을 따라 수정하고, 그런 노력과 힘이 드는 과정을 귀찮아했기 때문이다 어느새 순간순간의 귀찮음이 쌓이고 쌓이며 게으름으로 발전했고, 그렇게 나는 그저 영상을 소모하고, 즐기기만 하고 있었다.   그러한 일들이 지속될수록 나는 하루하루를 잃어 가고 있었다. 어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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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맘대로 국어사전 - 7. 기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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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10:10:44Z</updated>
    <published>2021-12-17T06:1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 내가 기차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때 가장 빨랐던 것은, 40년동안 주름 잡았던 새마을 호였다. 아직까지 새마을호, 무궁화가 운행중에 있지만, 2004년부터 개통된 고속철도 KTX에 이어 SRT, ITX, 산천 KTX 등의 위용에 밀려 이제는 얼굴을 보기 힘든 상황이다. 그래도 어렸을적, 고속철도보다는 새마을호나 무궁화호를 타고 값싸게 짧은 거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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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맘대로 국어사전 - 6. 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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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6T23:22:40Z</updated>
    <published>2021-12-16T13:4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로 인한 판데믹한 공포의 그늘아래, 양날의 검인 백신을 마주하는 현 시점에서&amp;nbsp;&amp;quot;건강&amp;quot;에 대한 생각이 많이 커졌다. 더불어서 개인적으로 책임져야할 가족구성원이 늘어감에 따라, 나의 건강은 나만의 건강이 아닌 내 가족들의 삶과 직결된 건강이기에 더욱 신경쓰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점차 나의 조그마한 몸 변화에도 혹시 어떤 큰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걱정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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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스터샷 언제 맞는게 좋을까? - 나라별 부스터샷 간격, 부스터샷에 대한 견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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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07:57:52Z</updated>
    <published>2021-12-15T01:3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로이터 통신을 인용한 국내 뉴스에 이런 것이 있었다    화이자 2차, 오미크론엔 '물백신'&amp;hellip;&amp;quot;3차 접종 예방효과 100배&amp;quot;  길리레게프-요카이 연구소 감염병국장은 &amp;quot;5~6개월 전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사람의 경우 델타 변이에 대한 중화 능력은 일부 유지됐지만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중화 능력은 아예 없었다&amp;quot;며 &amp;quot;부스터샷을 접종하면 중화 능력은 1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Wi%2Fimage%2FBsUXkjsEc2o3e05g9XTfvQh-N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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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맘대로 국어사전 - 5. 게으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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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6T13:51:05Z</updated>
    <published>2021-12-14T14: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기간 글이 없었다. 지속적으로 글을 쓰지 못한 것에는 가장 큰 이유는 게을러서가 아니었을까 싶다. 게으름이라는 녀석은 나를 잡아먹으려드는 괴물 같다. 게을러 지기 시작하면, 몸이 무거워지고, 아픈곳이 늘어나고, 잠이 늘어나고, 움직이기 싫어진다. 결국, 더 삶을 무너뜨리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병원에서 근무할 당시, 수술 후 일시적으로 장마비가 온 환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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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미크론 변이 얼마나 강한가? 그리고 대처는? - COVID-19 omicron varia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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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2T08:40:27Z</updated>
    <published>2021-12-14T13: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11월 14일 남아프리가공화국에서 처음 발견되어, 11월 24일 WHO에 의해 처음 공표된 변이 '오미크론'  이 새로운 변이체는 빠르게 2021년 11월 26일 WHO에서 Variant of Concern (VOC)으로 분류하였으며, 미국에서도 발빠르게 2021년 11월 30일 VOC로 분류하였다.   그럼 도대체 VOC는 무엇일까?    현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Wi%2Fimage%2FyqxFvb43JS2f2uKKD_cCBBY_Bi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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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맘대로 국어사전 - 4. 연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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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24Z</updated>
    <published>2021-01-10T15:3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과 및 공부를 마치고, 노고를 풀기 위해 넷플렉스를 틀어서 무엇을 볼지 찾을 때마다, 최근 들어&amp;nbsp;로맨틱 코미디를 자주 선택하고 있다. 좀 더 진입장벽이 낮게 느껴져서 인지, 무거운 주제를 가지고 있는 영화들보다 쉽게 선택하고 있다고 느껴진다. 아마도 그 장르가 가지고 있는&amp;nbsp;즐거움과 사랑이 긍정적인 기운이, 코로나가 만든 칙칙한 시기에 더 힘을 준다고 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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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맘대로 국어사전 - 3.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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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3T02:12:17Z</updated>
    <published>2021-01-01T15:1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있을 하나의 자격시험을 앞두고 있기에, 매일같이 공부를&amp;nbsp;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공부가 정말 집중이 되지 않는다. 그래도 학창 시절에는 어느 정도 의자에 엉덩이를 붙일 수 있었는데,&amp;nbsp;&amp;nbsp;왜 이렇게 공부는 하기 싫은 것인지.  공부를 하다 말고 잠시 곰곰이 생각을 하며, 돌이켜보니&amp;nbsp;아마 어렸을 적부터 습관이 잘못 들어서가 아닐까 싶다. 공부라는 것을 처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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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 결혼 이야기 - 행복만 느낄 것 같지만, 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 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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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36Z</updated>
    <published>2020-12-31T14: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한 지 얼마 안 된 따끈따끈한 신랑이라 그런지,&amp;nbsp;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중에&amp;nbsp;얼마 전부터 눈에 들어온 영화가 있었다. 마블 영화에서도 훌륭했지만, 개인적으로는 더 대단하다고 느꼈던 [HER] 영화의 목소리 연기를 했었던 스칼렛 요한슨의 주연 영화 [결혼 이야기]였다.  다소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저 제가 느꼈던 포인트들을 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Wi%2Fimage%2Fg8eavN8o1dzEb38GxavYAEscNy0.jpg" width="33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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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맘대로 국어사전 - 2. 장난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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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45Z</updated>
    <published>2020-12-29T14: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크리스마스에 뜻하지 않게, 기분 좋은 크리스마스 레고 선물을 받고 (그러나 쉽지 않은 레고 였다. 16세 이상 권장하는 꽤나 수준이 높은 레고였다.), 30대의 나이(?) 임에도 즐겁게 조립해 놀다가, 문득, 장난감의 정확한 사전 설명이 궁금해서 찾아보게 되었다.   [명사]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여러 가지 물건  출처 : 네이버 &amp;amp; 다음 어학사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Wi%2Fimage%2FDfv-k_inyZ4_rjtwIopogDBfr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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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맘대로 국어사전 - 1. 퇴근길 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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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28Z</updated>
    <published>2020-12-29T00:3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사] 직장에서 일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 또는 그런 도중  - 다음&amp;amp;네이버 백과사전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은 저마다의 다양한 모습을 보이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낮에 일하고 저녁에 퇴근을 많이 하지만, 어떤 분들은 밤을 지새우고, 해가 뜨는 아침에 퇴근하기도 할 것이며,  어떤 분들은 밤늦게 까지 일하고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퇴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Wi%2Fimage%2FhNKbfdqhYnfr6rw0iUpTBzRhW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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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으라차차 와이키키 1 - 연극 같은, 시트콤 같은 드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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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17Z</updated>
    <published>2020-12-28T11: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도에 방송되었던 '으라차차 와이키키'.  전반적으로 큰 화면 전환 없이, 마치 연극을 보는 듯한 연출로, 때로는 과장된 말투나 표현들이 있지만, 그것이 또 맛으로 다가오는 드라마.   처음 설정은 어느 정도 독특했다, 촬영감독을 꿈꾸는 와이키키 게스트하우스 주인 동구, 동업자이며 무명배우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준기, 순수해 보이지만 엄청난 내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Wi%2Fimage%2FMDKtMkOug7WnOY0DePWfrxuCDaU.jpg" width="36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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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우스, 동화는 문화다 - 산타 클라우스는 어디서 왔을까에 대한 하나의 해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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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17Z</updated>
    <published>2020-12-28T11: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11.15 개봉되었던 장편 애니메이션, 클라우스  2020년도에 기생충 작품이&amp;nbsp;외국어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했던 73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에서&amp;nbsp;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수상했던 작품이었으나, 사실 이 작품을 보기 전까지는 전혀 몰랐던 내용이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거리두기를 잘 지키기 위해 집콕하여, 넷플렉스에서 무엇을 보면 좋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Wi%2Fimage%2FrAN74XuRtaglj-hoV2Je33Adfu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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