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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병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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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접 부딫히며 나만의 기획을 해나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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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3T09:39: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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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amp;rarr; 프레이머로 이사한 날 - 프레이머로 블로그 뚝! 딱!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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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3:20:38Z</updated>
    <published>2026-03-31T03:2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쓰게 됐어요! . 퇴사하고 나서 개인 블로그를 만들기로 결심했어요. 첫 회사 생활과 함께 지금까지 정말 좋은 사수로 옆에 있어 준 브런치스토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만드냐고요? 글이 쌓일수록 '내 공간'이 따로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고요. 아무래도 브런치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 등은 내 글이 플랫폼에 종속되어 있잖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B%2Fimage%2FKBA7Rs2jeI-2uV4xV4amt0BlQk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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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색형 유저에게 맞는 퍼널 설계  - 짧은 퍼널로 유저를 설득할 수 없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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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15:12:05Z</updated>
    <published>2025-09-07T15: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bull;&amp;nbsp;이거 퍼널 너무 긴 거 아니에요?&amp;bull;&amp;nbsp;단계 줄여야 전환율 오르죠.&amp;bull;&amp;nbsp;더 적게 누르게 하면 되지 않나요? 기획자로 일하면서 정말 많이 들은 말이었어요. Kick Off&amp;nbsp;중에도, 화면 설계할 때도, 출시 후 고도화를 고민할 때도... 퍼널을 줄인다는 건, 당장의 수치(특히 클릭률, 전환율)를 빠르게 개선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저 또한 '퍼널을 개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B%2Fimage%2FJJRQVfEYGqdZ8zU1tYBAHYPJX5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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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핫한 오퍼월, 명확하게 가치 제안하기 - 참여 &amp;rarr; 보상&amp;nbsp;&amp;rarr; 가치 획득 &amp;rarr; 재참여로 리텐션 사이클을 설계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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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23:02:19Z</updated>
    <published>2025-05-11T2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여러 앱에서 &amp;lsquo;오퍼월(Offerwall)&amp;rsquo; 전략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앱 내에서 특정 행동을 수행하면 이에 따른 보상(현금이나 포인트 등)을 제공하는 구조죠.&amp;nbsp;운영자 입장에서는 매력적인 방식입니다.&amp;nbsp;별다른 개발 공수 없이 오퍼월 플랫폼을 연동만 해도 프로덕트 핵심 지표를 단기간에 개선할 수 있으니까요.  오퍼월 업체 입장에서도 자사 기술을 서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B%2Fimage%2FQ9j7XXjZdqhbv4yJ7e751e3aWH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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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뾰족한 가설로 필요한 일만 잘하기 - 등잔 밑이 어둡다더니, 당연한 문제도 다시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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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5:20:26Z</updated>
    <published>2025-05-11T0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 서비스의 목표 지표는 &amp;quot;서비스 신청 완료 건수&amp;quot;였다. 하지만 지표는 좀처럼 우상향 하지 않았고, 원인은 1~5단계로 이루어진 플로우 중 2, 3단계에서의 이탈이 꼽혔다. 그러자 슬슬 문제 단계의 UI/UX 화면이 개선되어야 하는 게 아니냐는 말이 들리기 시작했다. 기획자라면 익숙한 상황일 것이다. 나도 처음엔 고민했다. 그렇게 &amp;quot;UI가 복잡한 걸까?&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B%2Fimage%2FRpl4FCGokTnY8doHw1IuEGIVv7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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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앱 개편 설문 조사로 사용자 반응 보기 - 설문 조사로 행동 데이터가 아닌 마음 데이터를 수집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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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10:18:33Z</updated>
    <published>2024-12-26T05:1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앱 내 GNB 메뉴 화면들에 대해 꽤 큰(?) 개편을 진행했고, 곧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무한히 반복되는 크고 작은 서비스/기능들의 개선 및 고도화 후&amp;nbsp;검증은 보통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GNB 개편은 설문 조사를 별도로 진행해보려 하는데요, 진행하게 된 이유와 그 과정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왜 사용자 반응을 봐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B%2Fimage%2FBHcNeyNmq05CAH2y3b0nPUFiMzQ.jpg" width="45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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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의 GA4 활용 방법  - 1. 이벤트 제대로 정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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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18:39:13Z</updated>
    <published>2024-09-29T06: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한 회사에는 DA(Data Analyst)가 없다.&amp;nbsp;그래서인지 GA4(Google Analytics 4)를 세팅해놨지만, 지금은 방치되어 있다고 한다. 게다가 아무도 유저 행동 데이터를 지켜보는 사람이 없었고, 활용하고 있는 데이터라곤 어드민(Back-end) 단에서 세팅한 값뿐이었고, 이마저도 성과 보고용으로 쓰이고 있었다.  모든 사업, 기획 담당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B%2Fimage%2Fmr7I101IvsfDKOVb8h-ZO7Zxo_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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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쌓여있는 VoC를 정리하기 - 채널톡에 쌓인 고객 문의를 뜯어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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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9:40:54Z</updated>
    <published>2024-09-22T13:3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VoC에서 진짜 문제를 찾아 해결해야 합니다.  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VoC는 데이터에 기반한 논리적인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얘기할 때 나오는 유저 데이터의 일부입니다. 이중&amp;nbsp;유저 행동 데이터는 이미 잘 되어 있는 분석 툴 덕분에 수집부터 정리, 분석까지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반면에, 고객 문의는 언어 기반의 정성적인 데이터로&amp;nbsp;과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B%2Fimage%2FhfKIQZEMiksHPphraVF5d0BGf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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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에 기반하여 서비스를 개선하기 - 이직한 회사에서의 첫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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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10:26:18Z</updated>
    <published>2024-07-07T11:0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영 중인 서비스의 플로우 개선에 대한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개선이 필요한 이유에 대한 근거는 이랬어요. 윗 분의 지시로그리고, 온/오프라인 조사 진행의 결과로(신청 절차가 복잡함, 서비스가 있는 줄 몰랐음) IT에서 제품을 담당하고 있다면 물음표가 최소 3개는 나올 법한 근거일 거예요. '위에서 지시하면 무조건 해야 하나?', '어디가 복잡하고, 얼마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B%2Fimage%2FYcxgbYcBhEmNNW5HDICyCBgVF6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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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 말고 성장에 목마른 기획자에게 - '성장하는 PM을 위한 프로덕트 매니저 가이드'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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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4:02:49Z</updated>
    <published>2023-07-31T13:0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2년 전, 기획자를 준비하던 나에게 큰 도움이 되어준 브런치 글들. 그중에서도 플래터님이 작성한 글들은 그 당시부터 지금까지도 내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 그런 플래터님이 이번에 책을 출판하셨다는 소식을 들었고, 좋은 기회가 닿아 책을 받아 읽었다. 그동안 IT서비스를 다루는 많은 책을 봐왔지만, 이 책만큼 이해가 쉽고 깊게 공감했던 책은&amp;nbsp;읽지 못했던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B%2Fimage%2F009aQ95GyJQHTxLcl0t1N0yBvd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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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이미피케이션, 어떻게 설계해야 할까? - 핵심요소, 인간의 욕구 5단계, SAPS 프레임워크로 본 게이미피케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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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8T16:37:05Z</updated>
    <published>2023-06-07T22:1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포인트, 주식, 쿠폰, 할인 등 고객에게 주어진 미션을 달성했을 때 금전적인 보상을 주는 이벤트나 서비스들이 많아졌습니다. 이때 미션은 주로 게임 요소가 가미된 행동들이 주를 이루곤 하는데요, 이를 게이미피케이션이라고 합니다. 고객의 특정 행동(회사에 이득이 되는)을 유도하여 궁극적으로는 매출과 고객을 확보함에 있어 단기적으로는 좋은 효과를 보이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B%2Fimage%2FlUNGFKqMl1o74-66dms-8VcOs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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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행별 자동이체 서비스 톺아보기 - 사람들이 '토스', 토스'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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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4:35:54Z</updated>
    <published>2023-06-01T03:2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서비스 중 고객이 자동이체 설정에 대한 퍼널을 보다가 계좌번호는 복사를 했으나 자동이체 설정으로 전환이 되지 않고 있던 문제를 발견했고, '은행앱의 자동이체 설정 방법을 몰라서 못하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오픈뱅킹 도입이 되지 않은 사정이라 '귀찮음'이라는 문제는 배제했어요.)  이 생각을 시작으로 뜬금없이 호기심이 돋아 몇몇 은행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B%2Fimage%2FkNHTKulYhLvWj4kQ5YeDmkHl-H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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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기획자가 PM 경험한 썰 - PM, 처음이 어렵지 다음에도 어려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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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07:38:06Z</updated>
    <published>2023-05-25T23: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준 님, 이번 프로젝트 한 번 리드해 보실래요?  &amp;quot;포브스 선정 이직하고&amp;nbsp;나서 듣고 가장 긴장했던 말 1위&amp;quot; 매번 사수의 그늘 아래서 할당된 업무를 하고 있었던 중 두렵지만 두근거리는 질문을 받았고, 첫 PM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가 끝난 지금에야 애써 웃을 수 있지만, 긴장의 연속이었던 프로젝트 리드. 이제 막 PM과 그 안의 기획 실무를 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B%2Fimage%2FhspyTkCUBnGqaGu9OB6MngeErl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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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메인 리뉴얼에 대한 기획자의 생각 - 좋기도 아쉽기도, 여러분은 어떤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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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10:38:52Z</updated>
    <published>2023-05-21T13:1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PC 답게, 때론 모바일처럼  5월 17일, 네이버가 'PC 답게, 때론 모바일처럼'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새로운 메인 화면으로 리뉴얼되었습니다. 모바일의 사용자 경험 흐름이 PC에서도 끊기지 않고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었는데요, 바뀐 화면은 확실히 모바일 앱과 비슷한 모양을 띄고 있었습니다. 전 헤비 유저가 아니지만, 출근하고 컴퓨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B%2Fimage%2FvVDVR5CxNpAm3stPfA8j1yRl9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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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성년자 비대면 계좌개설에 대한 기획자의 생각 - 부모의 미성년자 비대면 계좌개설이 가능해진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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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10:10:30Z</updated>
    <published>2023-05-05T15:1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4월 10일 금융위에서는 '법정대리권을 가진 부모가 미성년 자녀의 비대면 계좌 개설이 가능'하도록 가이드라인을 개편했습니다. 이에 따라 계좌 개설 서비스를 하고 있는 많은 금융회사들이 앞다퉈 미성년자 계좌 개설 관련 마케팅을 시작하고 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부모의 미성년 자녀 비대면 계좌 개설'의 특징과 서비스가 미칠 영향을 기획자의 관점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B%2Fimage%2F68TyPHE3phplptD2Lm3Vqtp5-l8.png" width="35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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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스토리에 대한 기획자의 생각 - 이거 만우절 장난 아닙니다. 메이플스토리도 아니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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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23:45:37Z</updated>
    <published>2023-04-05T02:0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거 만우절 장난 아닙니다만? . 안녕하세요, 브런치스토리&amp;nbsp;작가 병준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러 들어온 사이트에 들어왔는데, 브런치가 많이 바뀌어 있더라고요.&amp;nbsp;'브런치스토리'로 바뀐 부분이 눈에 보이자마자 저는 직업병이 도졌죠. '왜??? 브런치가 괜찮았는데!!!'라는 생각을 품고 '브런치'에서 '브런치스토리'가 된 이유를 고민하기 시작했어요.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B%2Fimage%2FiAp0PMUZMJP-OBUIMaNX6AjLZOg.png" width="2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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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의 브런치 작가 1주년 회고 - 그래도 괜찮은 길을 걸어왔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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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23:50:46Z</updated>
    <published>2023-01-22T13:2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월 18일, 제가 브런치에 처음 글을 썼던 날입니다. 매일 그래왔듯 자기 전 제 브런치 글을 정독해 보는데 오늘이 첫 글을 쓴 지 1년 되는 날이더군요. 되게 신기했습니다. 저에게 '작가'라는 타이틀은 정말 되고 싶었지만, 정말 멀었던 단어였거든요. 저는 왜 작가로서 활동을 하려고 했을까요? 작가가 되고 싶었던 신입 기획자가 벌써 3년 차를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B%2Fimage%2FgBAWZhDFjOSDMZ2tUMsbxKEMl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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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소주를 읽고 취한 기획자 - &amp;quot;원소주 - The beginning&amp;quot;을 읽고 든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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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2:32:14Z</updated>
    <published>2023-01-15T03:3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에는 1달에 최소 책 1권은 읽자는 다짐을 했고, 평소 롤모델이었던 박재범이 차린 소주 회사에서 책을 냈다는 소식을 들어 곧장 서점으로 달려가 구매해서 읽었다.  저자는 회사의 CCO인데, 원소주에 뛰어들기 전에는 쇼핑호스트, 영업 사원, 브랜드 마케터 등 안 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환경을 경험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책에는 원소주를 만들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B%2Fimage%2FAnfuxpdgrF_wBeEtHRbz7l2dF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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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search, 반복해서 찾는다. - 리서치, 일상으로 끌어들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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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23:51:30Z</updated>
    <published>2023-01-05T00: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서치란? re + search / 반복해서 찾는다 한 번의 검색에 머무르지 않고, 반복적으로 검색하여 넓은 정보의 땅에서 원하는 걸 얻는 작업 위는 제가 정의한 리서치의 개념입니다. 특히 IT에는 디자인 리서치, 마켓 리서치, UX 리서치 등 많은 리서치의 종류가 있지만, 이번 글에서는 광범위한 의미의 리서치를 기획자인 저는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B%2Fimage%2FEEF7rNKFEFCuLdgg2CSJFt9c1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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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맞나요? - 갑자기 진짜 문제 찾아야 해서 급해진 주니어 기획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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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23:51:44Z</updated>
    <published>2023-01-02T12:2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한 지 한 달이 돼 가던 어느 날, 운영 중인 앱을 개선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amp;quot;화면의 UI가 이쁘지 않은 것 같아요.&amp;quot;, &amp;quot;꼭 필요한&amp;nbsp;가이드일까요?&amp;quot;, 개인적으로&amp;nbsp;이 기능은 꼭 필요해요.&amp;quot; 등 다양한 이유가 있었고, 그렇게 시작한 우리만의 아이데이션이 시작되었다. 그리곤 단숨에 와이어프레임까지 만들어져 팀장님에게 리뷰를 하게 되었다. 리뷰가 거의 끝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B%2Fimage%2Fm4sW_Yd-1l6Xq-jbHd47swiGU0Y.png" width="28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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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기획자의 인하우스 이직 준비 - 에이전시 딱지 떼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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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8:15:30Z</updated>
    <published>2022-12-06T10:5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 글에서 적었듯 이런저런 이유로 에이전시에서 나와 본격적인 이직 준비를 시작했다. 이번에는 내가 인하우스의 기획자가 되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적어보려고 한다.   인하우스 이직 준비 우선 첫 취업을 준비했을 때부터 느꼈던 건데, 에이전시와 인하우스에서 요구하는 기획자의 역량은 많이 다르다. 따라서 '나는 에이전시에서 이미 많은 사이클을 돌며 기획 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gB%2Fimage%2FJ1tSATN6uBtMB5juWw-WBI5R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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