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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 이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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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에서 일하고 있는 UX desinger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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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3T19:10: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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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4 왜 Art Center를 선택했는가 - 입시 시리즈, 최종적으로 아트센터를 선택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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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21:09:34Z</updated>
    <published>2023-06-12T16:4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미국 미대를 준비했었을 시기에 아트센터의 존재 자체도 알지 못했고 무조건 미대는 뉴욕이다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이런 내가 어쩌다 아트센터에 대해 알게 되었고 결국 최종 학교로 정해졌는지 지난 합격 후기에 이어 한번 써보고자 한다.        많은 미대들은 입학하기 전, 소위 포트폴리오라는 자신만의 워크를 제출해야 한다. 평균 20 작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pf%2Fimage%2FtKypYsSb5mHhM9xDLUY1uBw0--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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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3 미국 아트스쿨 그래픽디자인과 입시 결과 - 입시 시리즈, 미술 경험이 하나도 없는 내가 어느 학교들을 붙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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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21:09:23Z</updated>
    <published>2023-05-19T20:1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시 결과에 대해 말하기 전, 간단히 내 소개를 하려고 한다. 나는 항공관광학과를 다니며 승무원을 준비했고 그리고 졸업과 동시에 미국 이민의 기회를 갖게 된다. 커뮤니티 컬리지에 등록을 하여 다양한 수업을 듣던 중 디자인에 관심이 생겨 아트스쿨로 편입을 결정한다.    그 당시 내 나이 24살 후반, 커뮤니티 컬리지에서 약 60학점 이수 (거의 교양과목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pf%2Fimage%2FVhg2aKSz3nv29Y-m0qm4niZM3f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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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2 승무원 준비생, 미국 아트스쿨에 도전하다. - 입시 시리즈, 미국에서 새로운 공부를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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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21:09:17Z</updated>
    <published>2023-05-17T03:0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이민의 기회는 알맞은 시기에 등장했다. 딱 졸업을 앞두고 있었다. 일단 한 번 가기로 해봤다. 뭐든 일단 해봐야지 후회를 하지.  미국에 가자마자 환상과는 다른 세계가 날 반겨주고 있었다. 언어적인 문제가 가장 컸고. 나는 차 없이면 다닐 수 없다는 캘리포니아, 즉 산호세에 있었기 때문에 나가서 갈 수 있는 곳이 굉장히 제한적이었다. 집보다 바깥에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pf%2Fimage%2F_ws0D53PQLCrnRw52eDHb378j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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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1 항공관광과에 진학하여 승무원을 꿈꾸다. - 입시 시리즈, 항공관광과 입시 그리고 승무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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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21:09:09Z</updated>
    <published>2023-05-17T03: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3학년, 진로에 대해 생각을 처음으로 해보기 시작했다. 친구들을 보면 다 하고 싶은 게 확실해 보이는데 나는 아무것도 흥미도 관심도 없었다. 시간이 흘러 수능을 치고 주변인들의 추천으로 '항공관광학과', 즉 승무원이 되기 위해 공부와 준비를 하는 과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 당시의 나는 항공관광학과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터라 인하공전 항공운항과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pf%2Fimage%2FqqXlXT1IG52lCSKOxZfIS9GFw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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