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동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E5c" />
  <author>
    <name>dongdong119</name>
  </author>
  <subtitle>나름의 낭만과 추억으로 살아가는 개발자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E5c</id>
  <updated>2020-12-25T14:29:39Z</updated>
  <entry>
    <title>일본에서 횡단보도 신호등의 녹색불이 깜빡인다면 - 2편 - 한국과 일본의 신호기 신호 체계는 어떻게 다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E5c/6" />
    <id>https://brunch.co.kr/@@bE5c/6</id>
    <updated>2023-08-10T01:20:58Z</updated>
    <published>2023-08-02T10:1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은 한국과 일본의 보행자 신호등, 그 중에서도 녹색점멸신호(깜빡이는 녹색불 신호)를 둘러싼 제도적, 문화적 차이에 대한 글입니다. 왜 '일본 신호등의 녹색불 점멸시간은 한국보다 짧을까'라는 간단한 질문에 대한 답을 많은 분들이 알기 쉽게 작성해보려 했던 야심찬 의도와는 달리 법령의 조문과 수식이 포함되어 조금은 복잡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5c%2Fimage%2FYhvH0lq_o_RWWblVQrwgxnwFF7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에서 횡단보도 신호등의 녹색불이 깜빡인다면 - 1편 - 한국과 일본의 신호기 신호 체계는 어떻게 다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E5c/5" />
    <id>https://brunch.co.kr/@@bE5c/5</id>
    <updated>2023-08-21T08:46:26Z</updated>
    <published>2023-08-01T06: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느끼는 거지만 한국의 여름 참 덥습니다. 올해 여름에는 유난히도 비가 많이 왔는데 그런 날들은 언제 지나갔나 싶을 정도로 이젠 밖에 나오면 숨이 턱 막힐 정도로 덥고 쨍쨍하네요. 저는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이렇게 더운 여름철에는 시원한 카페로 피서를 가거나 에어컨 밑에서 영화나 드라마 보는 것 이외에 다른 행동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 정말 드물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5c%2Fimage%2FFNtV450KY5XuweG4fgdQBhqNc4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무쓸모를 깨닫게 된다는 건 - 2편 - 정책학과 출신 찐문과생, 삼성 개발자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E5c/4" />
    <id>https://brunch.co.kr/@@bE5c/4</id>
    <updated>2023-09-17T02:36:32Z</updated>
    <published>2023-07-28T08:3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우연히 들어가본 노션에, 한창 자바 기초를 공부하던 2022년 6월 22일의 필자가 &amp;lsquo;나의 무쓸모를 깨닫는다는 것&amp;rsquo;이라는 슬픈 제목으로 글을 적어놓은 것을 발견해 그 이후부터의 제 행적을 정리할 겸 해서 글을 적고 업로드합니다. &amp;lsquo;기억보단 기록을&amp;rsquo;이라는 어느 개발자의 블로그 제목처럼, 그 시절 어느 순간 문득 들었거나, 긴 시간 씹고 씹었던 감정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5c%2Fimage%2FXkbBq6jtyuFvgYwz8j0op4QPk2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무쓸모를 깨닫게 된다는 건 - 1편 - 정책학과 출신 찐문과생, 삼성 개발자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E5c/3" />
    <id>https://brunch.co.kr/@@bE5c/3</id>
    <updated>2024-01-17T12:39:17Z</updated>
    <published>2023-07-27T01:3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우연히 들어가본 노션에, 한창 자바 기초를 공부하던 2022년 6월 22일의 필자가 &amp;lsquo;나의 무쓸모를 깨닫는다는 것&amp;rsquo;이라는 슬픈 제목으로 글을 적어놓은 것을 발견해 그 이후부터의 제 행적을 정리할 겸 해서 글을 적고 업로드합니다. &amp;lsquo;기억보단 기록을&amp;rsquo;이라는 어느 개발자의 블로그 제목처럼, 그 시절 어느 순간 문득 들었거나, 긴 시간 씹고 씹었던 감정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5c%2Fimage%2FR0c95YpzmfvEEzIuWKu0v-kcVR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