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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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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llowpeac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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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웹소설 에디터입니다. 작가님들을 응원하는 웹소설 에이전시 대표이기도 합니다. (꽤 오랜기간 출판편집자로 근무, 스타트업 창업자가 되어 달리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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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7T06:30: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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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는 체력이다 - 체력이 받쳐주지 않는다면, 원하는 걸 얻기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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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09:36:34Z</updated>
    <published>2025-05-18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써서 먹고 살겠다면, 체력 관리도 시작하라  문득, 체력에 관한 얘길 해야겠다 싶었다. 글만 잘 써서는 안 되며, 뛰어난 아이디어만으로도 충분한 것이 아님을 꼭 나누고자 한다. 매일 의자에 엉덩이 붙이는 시간 2시간, 3시간~ 단어 공부&amp;nbsp;매일, 그리고 본인만의 단어장~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부지런히 책을 읽거나 자료조사를 하거나~ 정해진 시간에 꼭 1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D6%2Fimage%2Fbdh9vwanx6rv5PI3aDd-D2Fnu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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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글이 재미없다는 말 - 누군가의 불평이 무플보다 고플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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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07:43:34Z</updated>
    <published>2024-09-09T07:4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님, 재밌어요. 작가님,&amp;nbsp;좋네요! 이 부분 특히 너무 좋아요.  이런 얘기들만 들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점. 작가님들도 알고 계시겠지요.  재미없어요. 개연성이라곤 없네요. 세상에 이런 주인공, 별로~ 작가님, 솔직히.... 경험 없으시죠? 그렇지 않고서야. 20세기 글 같아요. 현실을 모르시는 듯~  이와 같은 부정적&amp;nbsp;댓글들을 종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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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쓰기를 달리기처럼 훈련하는 삶 - 글 쓰는 마라토너 하루키의 얘기를 엿들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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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08:13:50Z</updated>
    <published>2024-04-08T04:2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라카미 하루키의 책&amp;nbsp;&amp;lt;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amp;gt;를 빗대어 얘기해 볼까 한다.  우연히 읽게 된 하루키의 에세이다. 초판 발간이 2009년이니 10년도 넘긴 책인데, 이제 읽게 되었다. 업자로서 미안하게도 구매한 책은 아니고, 도서관에서 빌렸음. ㅡㅡ;; 이해 바람!! 대출 연장을 해 마저 읽기도&amp;nbsp;했지만, 마지막까지 다시 곱씹어보고 싶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D6%2Fimage%2FEqdkh8sCAIK1vD0e9cr2O6eMe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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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의 발전이 반갑지만은 않아 - 챗GPT에 창작의 영역을 뺏길까? 의 두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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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07:46:00Z</updated>
    <published>2024-01-27T05:3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를 활용해 과연 웹소설까지 쓸 수 있을까?  점점 창작의 영역에도 AI(인공지능) 기술이 들이닥치고 있음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긴장을 하고 있음은 물론인데, 과연 저작권자의 영역까지 무참히 침범할까? 이 부분을 걱정하고 있다. 그래서 한번 시도를 해봤다.&amp;nbsp;챗 GPT 창에서 질문을 넣었다.  &amp;quot;이러이러한 로맨스 소설 써줄래?&amp;quot; &amp;quot;남자 주인공은 이렇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D6%2Fimage%2FE-DAHBC3ful3zANFBl6a5in-k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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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구와 지식의 경계 딜레마 - 작품 탐구만&amp;nbsp;했는데, 카피를 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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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09:37:07Z</updated>
    <published>2023-11-08T08: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품 탐구 중에 빠지는 딜레마  작가는 다음과 같은 경우, 딜레마에 빠질 때가 종종 있다. 내 작품의 성장을 위해 경쟁작을 읽어야 한다와, 절대 읽지 말아야 한다와 같은 결정 말이다.  작가로서&amp;nbsp;이전에 선보이지 않았던 그야말로 새로운 작품을 내놓아야&amp;nbsp;하는데, 집필 중에 잠깐이라도 타 작품을 읽었다면 출간 전에&amp;nbsp;뭔가 찜찜하고 덜컥 걱정될 수도 있다. 즉,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D6%2Fimage%2FoH_y6Wi1mbM0C98AwZOOY571c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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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언에 직면했을 때 - 날카로운 직언에 분노가 치밀 때, 행동 순서를 이렇게 해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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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2:21:49Z</updated>
    <published>2023-10-10T03:5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담당자(편집자)의 직언을 듣자 폭주해 버렸나요? 그 끝은?  작품 계약을 한 작가님이라면 겪을 수 있는 일입니다. 한창 작품 진행 중에 담당자(편집자)로부터&amp;nbsp;&amp;nbsp;긍정적이지 않은 직언을 들었을 때입니다. 늘 칭찬만 하던 담당자였는데, 내 작품에 대해 긍정의 답변을 많이 했으며, 개선점도 좋게 좋게 제안해주곤 했던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메일에는 날카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D6%2Fimage%2Fi0NGkdpKi_Oz3GDkZUQ1El2Jr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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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모전은 공모전이라오 - 목숨을 걸진 맙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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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0:19:40Z</updated>
    <published>2023-07-24T13:3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뷔를 꿈꾸는 자에게 웹소설 공모전 소식은, 단비일까?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공모전도 있고,&amp;nbsp;앞으로 예정인 것도 있고, 끝난 것도 있고.&amp;nbsp;그야말로 웹소설 공모전도 춘추전국시대입니다. 그렇다 해도 꼭 나만이 선호하는 '브랜드' 공모전 목표는 있겠지요? 그 목표를 향해 1년을 기다렸고, 열정을 쏟았으나 떨어질 수도 있을 테고요.&amp;nbsp;쓴 맛을 보았다면,&amp;nbsp;1년을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D6%2Fimage%2FBFPFuhCati1bCmfzkdunikYVg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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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년에 시작하는 작가의 꿈 - 웹소설 진입을 이제 시작해도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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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11:23:29Z</updated>
    <published>2023-03-03T07:3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 마흔, 하고도 더 되는데...&amp;nbsp;이제야 웹소설을 시작해도&amp;nbsp;될까?  전화를 한 통 받았었습니다. '나 중년이오'가 확 느껴지는 중후한 목소리 톤의 남자분이셨습니다. 일목요연하게 정리된&amp;nbsp;사항을 묻지는 못하고, 두서없는 질문이었습니다. 정리하자면,&amp;nbsp;나도 웹소설을 쓰려한다. 한 편 이제 썼다. 머릿속에 이야기는 다 짜여있고, 재밌을 거라고 자부한다.&amp;nbsp;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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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능력치에 대한 불안감 - 쓰고는 있지만, 끝도 없이 이어지는 공포감을 어찌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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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06:08:07Z</updated>
    <published>2023-01-26T23: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품을 쓰기 시작했다.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 내일이면 안 지우고, 계속 쓰려나? 열심히 작품 설계를 하고 썼는데, 아무리 봐도 너무 구려.... 어떡하지?  이런 고민을 매일 하고 있으신가요? 소위 내 글 구려병이나, 내 능력에 대한 의심, 불안감이 밀려오고 있는 건 아닐까 싶네요.  &amp;para;이 세상에서 자신감이 뿜뿜~ 넘치는 이는 몇 명이나 될까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D6%2Fimage%2FjXykePDVu7_bhuIphYL6HnNsC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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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커뮤니티에서 피드백받지 마세요 - 소중한 당신의 글, 무자격자에게 리뷰받고 멘탈&amp;nbsp;털리지 마시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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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6:56:34Z</updated>
    <published>2022-09-20T07:1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검증 안 된 사람으로부터의 신랄한 피드백은 걸러도 됩니다.  최근 SNS 눈팅 중에 작가 커뮤니티에서 작품 피드백을 받은 예비 작가, 신인급 작가들의 멘탈이 털리고 있다는 소식을 보았습니다. 아, 결국 그런 사달이 나고 있었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너무나도 안타까웠습니다. 글을 쓰는 입장에서 본인 글에 대해 의구심이 들며 피드백을 받고 싶은 마음은 누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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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럼프 시간을 곱으로 늘리지는 말자 - 무기력함도 습관 같은 것이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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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07:49:12Z</updated>
    <published>2022-04-15T08:5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럼프는&amp;nbsp;잊을만하면 오기도 합니다, 자주  벚꽃놀이가 한창인 4월에 작가님들의 시간은 어떠합니까. 얼마 전 친한 지인이&amp;nbsp;&amp;quot;벚꽃의 꽃말이 뭔지 알아?&amp;quot;라고 하더군요. 새삼스레 벚꽃의 꽃말은 생각해본 적이 없는 것도 같았죠. 그 지인은 학생 자녀를 둔 학부형이었습니다. &amp;quot;뭐지?&amp;quot;라고 물었더니 돌아온 대답은 의외. 이 답을 듣는 순간, 제가 너무 뒤처졌나?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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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도 글을 쓰는 당신은 행복하다 - 맘껏&amp;nbsp;&amp;nbsp;글 쓰는 시간은 참으로 감사한 것임을 잊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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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07:49:27Z</updated>
    <published>2022-03-25T09: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고를 쓰는 자, 행복감을 만끽하라  이미 작가로 활동하시거나, 아직 미미하지만 작가를 목표로 글을 써가고 있다면 그 자체로도 행복한 인생이라&amp;nbsp;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글을 쓴다는 게 쉬운 듯해도 어려운 일입니다. 그 길의 문턱이든 정중앙에 계시건&amp;nbsp;그 자체로 행복한 일이 아닌가 합니다. 시작을 했다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일단 절반은 가신 겁니다. 남들에게 보여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D6%2Fimage%2FZJdpUbmD0XHrjBVP6i-xvAFDO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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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집자와의 대립, 극적 타결 의미 - 긍정인 듯 긍정 아닌 긍정의 답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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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19:23:27Z</updated>
    <published>2022-03-21T23:4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집자가&amp;nbsp;원고 수정을 계속 요청했을 때  '작가-편집자'와의 협의 과정에서&amp;nbsp;편집자로부터 냉정한 말을 듣고&amp;nbsp;상처받은 당신, 이제 진정이 되셨나요? 작가 입장에서도 냉정하게 작품을 바라볼 준비가 되셨다면, 추가적으로 몇 가지 더 조언을 드리겠습니다. 편집자는 일차적으로 맡은 작품이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길 바랍니다. 이는 너무나도 당연합니다. 그래서 초기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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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집자에게 저격당하고 욕하고 싶을 때 - 가슴에 비수를 꽂는 비판에 냉정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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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7:09Z</updated>
    <published>2022-03-17T07: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고에 관해 편집자로부터 비판 저격당했을 때  작가와 편집자의 관계는 긴밀한 파트너이면서도 냉정한 거리두기가 필요한 관계입니다. 인연이 맺어지기 전에 편집자는 희망하는&amp;nbsp;작가와 한 팀이 되고자 구애를 합니다. 그렇게 해서 같은 팀이 되었다면, 냉정하게 작품을 판단하고 상업적으로 좋은 결과를 끌어내고자 애를 쓰죠. 즉 작가의 작품이&amp;nbsp;상업적으로 돋보일 수 있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D6%2Fimage%2F8aqYULMaKkdGC2LtCYuzZLBdt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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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책길에 잠시 누워 하늘을 보자 - 기분 좋아지고 싶다면 이런 휴식도 굿</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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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09:25:23Z</updated>
    <published>2022-03-08T02:4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에서 잊고 있던 내 감성 찾기  컴퓨터 모니터를 뚫어져라 하루 종일 보고 있는 당신. 내 소설 속&amp;nbsp;캐릭터에게 엄청난 감성을 쏟아부으면서, 정작 나의 감성이 메말라가는 걸 놓치고 있지 않나요? 당신의 소설, 당신의 글은 업무가 되고 있죠. 그 일에 빠져들어 나 자신의 마음, 감각을 외면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길 바랍니다. 작가의 소설이 독자를 안달 나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D6%2Fimage%2FiXq7n2K1qosr_jJMmXLEUJzNZ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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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수하게 독서의 시간 누리기 - 취미용 독서, 머리 식히기용으로 다양한 책을 읽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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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21:34:24Z</updated>
    <published>2022-02-22T23:5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이 아닌, 취미 독서를 잊은 건 아닐까? 웹소설을 쓰는&amp;nbsp;긴 시간을 보내오면서 내가 좋아했던 독서의 시간을 잊은 건 아닐지 반문해봅시다. 글을 쓴다는 것이 책을 읽는 것은 아닙니다. 이야기를 구상하고&amp;nbsp;설계를 하고, 내용의 살을 붙여가는 시간 동안 무수히 많은 문장을 썼다 지웠다 합니다. 그렇게 내 글을 읽고, 또는 종종 경쟁작으로 칭할 수 있는 작품들을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D6%2Fimage%2FERslAW3ckRYJ1DhBPPMUDms-_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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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쓰는 즐거움도 누려라 - 지르기, 쇼핑처럼 즐겁고 기분 좋아지는 것도 드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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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01:46:30Z</updated>
    <published>2022-02-20T23: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름신이 왔다면 질러라 모니터를 보며 글을 쓰는 시간은 참으로 지루하면서도&amp;nbsp;행복하며, 한편으론 불안하기도 하다. 스토리 흐름이 머릿속에 꽉 들어차서&amp;nbsp;물 흐르듯 자판이 두드려질 땐, 배가 고프지도 않으며 몸도 손가락도 가볍다. 하지만 계속 백스페이스를 누르거나 하얀 바탕에서 껌벅이는 커서만을 쳐다보고 있다면, 답답한 마음일 것이다. 마감을 앞뒀다면 시간이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D6%2Fimage%2FIqnZ81v15ueFVw9Ppb9Yfm3l1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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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플에 대처하는 작가의 자세 - 일단 대범해져라, 그리고 이성적으로 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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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6T12:19:50Z</updated>
    <published>2021-10-21T04: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악플 한 줄로 나 자신을 비하하지 마세요.  대중들은 콘텐츠를 접하고 바로바로&amp;nbsp;감상평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댓글이죠. 모두가 응원하는 긍정 메시지를 남기면 좋겠지만, 개인의 취향이 다 다르니 악담을 써놓기도 합니다. 정도가 심한 악플은 해당 콘텐츠 창작자의 마음에 상처를 입힙니다. 이게, 막아진다고 막아지지 않죠.&amp;nbsp;&amp;nbsp;누구든 내 마음 내키는 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D6%2Fimage%2Fkhx-fJzK-DJnxkz5-C-_I7sVr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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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동료는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 친분은 그저 같은 직업의 동료, 딱 거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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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15:18:15Z</updated>
    <published>2021-10-15T09:5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소설 작가 세계에서 친구로 발전? 쉬운 일은 아닙니다.  웹소설 작가는 외로운 직업입니다. 긴긴 시간 홀로 아이디어를 쥐어 짜내며 생각하고, 온갖 검색을 하며 의자에 엉덩이를 '딱붙'이고 앉아서 장시간 글을 씁니다. 작가들의 고질병으로 요통, 목디스크, 손목터널증후군, 엄지 통증의 드꿰르뱅 병 등 직업병이 화려합니다. 글로서 돈을 벌지만, 한편으로는 병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D6%2Fimage%2Fwxt8kwZbC47mIryXOvAS3twlw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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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이 안 써지는 멘탈붕괴 - 모니터에서 빠져나와 걸어보자. 산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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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19:19:10Z</updated>
    <published>2021-08-20T07:5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뭘 해도 안 써지는 날이 있습니다.&amp;nbsp;하루,&amp;nbsp;삼일,&amp;nbsp;일주일&amp;hellip;  그렇게 시간은 자꾸 흘러가고, 마감해야 하는 날은 다가오고, 연재 시간도 다가오는데 불안 증세가 나타나며, 가슴이 답답해져 옵니다. 급기야 어지럽기도 하고, 가슴이 벌렁벌렁. 하지만 희한하게도 극적인 최고점의 데드라인을 넘기면, 그냥 자포자기 심정이 됩니다. &amp;lsquo;배 째라&amp;rsquo; &amp;lsquo;에라이, 모르겠다.&amp;rsquo; 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D6%2Fimage%2FL8e4H8nyeNTcHQ8qDVMSPDRZf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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