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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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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racle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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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늘 내게 주어진 하루를 사랑하고, 그 하루를 자세히 들여다보기 위해 애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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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7T09:19: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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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으로서의 남편 - #1 남자도 '육아휴직' 해도 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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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4:43:16Z</updated>
    <published>2025-04-24T14:4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시간이 흘러 6개월.  작년 여름은 유난히 더웠고, 나는 예상치 못한 발령에 심난함을 이어가던 날들 가운데 많은 고민과 함께 그리고 심지어 비장한 마음으로 &amp;quot;그래 내가 살길을 육아휴직뿐이야&amp;quot;라는 나의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사실 꽤나 매사에 열심히였던 나는 지난 7월의 인사이동은 꽤나 충격 적이었다. 회사에서의 성장을 목표로 서류와 면접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Ge%2Fimage%2FRLlOMbI2r9gK5_DxNGGoCK_m9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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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수용 발행인의 인터뷰 그리고 생각 - 네이버 최연소 임원이자 카카오 대표였던 디자이너 조수용의 '일의 감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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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06:58:56Z</updated>
    <published>2024-11-29T03:1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 최연소 임원이자 카카오 대표였던 디자이너 조수용의 '일의 감각'  #Insight 상식과 본질 -&amp;gt; 누구나 알고 이해하고 나눌 수 있어야 한다 복잡하면 -&amp;gt; 쉽게 분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경영 : 모든 자원을 한 방향으로 몰고가는 거다 내가 하는 일이 정말로 이 회사에 도움이 되는것인가라고 스스로에게 물어봐야한다 생각보다 도움이 안된다는걸 알아채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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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 중독자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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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4T06:21:50Z</updated>
    <published>2022-11-27T12:3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빠는 커뮤니티 중독자야&amp;quot;  오늘 아침 와이프와 산책 중, 핸드폰으로 커뮤니티 카톡방에&amp;nbsp;글을&amp;nbsp;쓰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며 와이프가 건넨 말이었다. 처음에는 '무슨 말이야 그게'라는 생각으로 넘겨 집으려 했더니, 이제는 머릿속에서 '커뮤니티 중독자'라는 단어가 떠나질 않는다.  &amp;quot;아, 그토록 끊어버리고 싶어 했던 '사람들'과의 커넥션을 이토록 찾게 되다니&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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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클럽을 운영한다는 것. - #1. 내러티브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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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4T06:22:42Z</updated>
    <published>2022-11-21T14:1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7년 차에 접어드는 회사생활에 더 이상의 무분별한 정치적&amp;nbsp;만남과,&amp;nbsp;5잔 이후에는 기억이 드문드문하게 만드는&amp;nbsp;술(특히나 '소맥')에 더 이상 의지 할 수 없다는 내면의 결심, 또는 성장하지 않고 있다는 내면의&amp;nbsp;답답함이 나를 러닝으로 이끌었다.  아니,&amp;nbsp;어쩌면 회사생활도 잘하며, 친분관계도 잘 가꾸어나가며, 운동까지 잘 해내는 멋진 모습을 상상했을지도 .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Ge%2Fimage%2FEHFJZmAQepdENvGNJqM_vxWfh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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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섬 그곳에서. - 2020년3월 봄의 초입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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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14:57:39Z</updated>
    <published>2022-02-22T13: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 만에 동백섬.  여 러핑계로 오랜만에 동백섬에 나와서 뛰었다.  문득 내가 좋아하는 양지바른 곳에 동백나무를 보니 저번 주만 해도 피어있던 동백꽃이 벌써 져버렸다.  달리면서 다른 동백나무들을 보니 항상 음지에 있어서 저긴 언제 피려나 했던 곳들이 제 하나둘씩 이쁜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봄이 온 것이다.  역병이 창궐한다고 해서, 늘 음지에만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Ge%2Fimage%2FqTvPmoNDqWbIlTtoObjbfTYV8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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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으로부터의 영감. - Inspired by Runn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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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08:39:30Z</updated>
    <published>2022-01-26T13:4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러닝이라는 운동을 시작한 지 2년 차 직장인. 작년 여름 유학시절 공부했던 캘리포니아의 라구나비치를 들려서 해변가를 뛰는 사람들을 보며 언젠가 꿈꿔왔던 러닝이라는 운동을 해봐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귀국 후부터 무작정 달리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달리고 있습니다.   러닝이라는 운동을 시작하면서 제 삶에 새로운 시간이 생겼습니다. 끊겼던 영감이 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Ge%2Fimage%2FNolIrQSYbEDdB0EFCddGqLHTW5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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