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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해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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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ejin77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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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강해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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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7T13:19: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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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에 몸을 맡기다 - 첫 수업의 두려움과 긴장,&amp;nbsp;물과 친해지는 과정에서 느낀 감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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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22:03:06Z</updated>
    <published>2025-02-15T0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영을 등록하고 나서 처음에는 두려웠다. 수영 강습은 초등학교 이후로 거의 20여 년 만이었다. 그래서 물에 뜨지도 못하는 내가 과연 수영을 할 수 있을까 걱정스러웠다. 혹여나 배워도 재능이 없어 영영 수영을 못 하면 어쩌나, 다른 사람들에 비해 실력이 뒤쳐저 수업에 방해가 되지 않을까 걱정스러웠다.  그래도 수영복을 사고 수영 물품을 사는 동안 살짝 설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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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이 가빠올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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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08:25:14Z</updated>
    <published>2025-02-12T07:1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간의 직장생활이 내게 남긴 것.우울증, 불안장애, 그리고 불면증.마치 전리품처럼 내 삶에 깊이 박혀버린 것들이다. 내가 꿈꿨던 30대는 프로페셔널한 커리어 우먼이었다.자가를 사고, 자차를 운전하고, 멋진 회사에서 중요한 일을 하면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현실은 달랐다.나는 사무실에서 울음을 참으며 일했고, 전화벨 소리에도 화들짝 놀라며, 더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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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모든 이별 - 떠나고 남겨진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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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02:25:29Z</updated>
    <published>2023-07-23T14:2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영원한 건 없다. 둘도 없을 것 같던 찐친은 어느새 카톡 프사로 안부를 확인하고 평생 내 곁을 지켜준다던 연인은 얼굴조차 떠오르지 않는다. 세상엔 당연한 것도 없다. 남들처럼 나이 들어 흰머리 할아버지가 될 줄 알았던 아버지는 영원히 50대의 얼굴을 한 채 나를 바라보고 있고, 90의 할머니는 생때같은 자식을 셋이나 앞세웠다.  수많은 만남 뒤엔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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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의 흔적 - 나는 사랑이 1+1이었으면 좋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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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12:19:06Z</updated>
    <published>2022-11-20T13:3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을 모른다고 했다. 영원할 것 같던 연인과의 관계가 하루아침에 산산조각 나 버린다.  나는 이럴 때면 사랑이 1+1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누구에게나, 어디서나, 어느 때나  시간과 인종, 나라를 불문하고 통용되는 수학공식처럼 사랑에도 규칙이 있었으면 좋겠다. 한 수 앞을 내다볼 수 있게, 계산할 수 있게, 예측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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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피?해피! - 나는 회피형 인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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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9T00:52:10Z</updated>
    <published>2022-10-03T11:2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떠한 사건에 직면했을 때 &amp;nbsp;'동굴'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당장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 생각정리를 위해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사람들이다.  MBTI에이어 '안정형' 인간과 '회피형' 인간에 대해 소소히 유행 중이다.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 때 피하지 않는 안정형 인간과 가능한 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고 직면하기를 피하는 '회피형'인간으로 나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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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떠보니 오늘부터 내가 담당자?! - 한 장 짜리 인수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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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2T12:12:38Z</updated>
    <published>2022-08-21T06:1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유행하는 웹소설 제목 같은 일이 공무원 사회에서는 비일비재하다. '하루아침에 눈 떠보니 오늘부터 내가 담당자?!'라니.. 숨이 턱 막힌다.  내가 생각하는 공무원 퇴사 사유 중 하나가 바로 체계 없는 인수인계이다. 내가 속한 지차제를 기준으로 설명하자면 보통 인사발령일  2~3일 전에 전보자와 이동할 부서가 발표 난다. 운이  좋으면 이동할 부서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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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시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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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5T06:31:54Z</updated>
    <published>2022-04-24T13:3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은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시련을 준다고 했다. 나는 신에게 소리쳐 말하고 싶다. 당신이 주신 시련을 견딜 만큼 강한 사람이 아니라고. 그저 여리디 여린 약한 사람일 뿐인데 어찌 이리 매번 무너져 버릴 것만 같은 무거운 시련을 주시는지 묻고 싶다. 시련과 맞닥뜨릴 때마다 나를 시험하는 것 같다. 이것도 견딜 수 있어? 이 정도도 견딜 수 있어?  한 단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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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가 지나간 흔적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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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5T06:32:02Z</updated>
    <published>2021-12-19T11:4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겐 첫사랑이 있다. 아니 누구나 첫사랑이 있을 것이다. 한데, 아직도 첫사랑인가 확신이 들지 않는다. 그 사랑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기에 비교 대상이 없다. 하지만 누군가 첫사랑을 물어보면 자연스레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간다.   나의 첫 연애, 첫사랑, 그리고 첫 이별. 처음이라 서툴렀고, 부족했으며 지나쳤다. 마치 아기들이 제 몸을 가누지 못하듯 내 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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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원대 공무원의 점심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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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5T06:32:16Z</updated>
    <published>2021-12-12T15:0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시 정각 우르르 점심 먹으러 떠나는 사람들 속에서 나는 꿋꿋이 자리를 지킨다. 민원대 공무원이기 때문이다.   민원대 공무원들은 교대로 점심을 먹는다. 주로 2교대 또는 3교대이다. 12시부터 교대로 점심을 먹거나 3교대일 경우 11시 30분부터 점심시간이 시작되기도 한다. 점심 순번을 정해 정기적으로 바꾸거나 순번이 고정되기도 한다.   각 민원대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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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 나를 사랑해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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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5T06:32:31Z</updated>
    <published>2021-10-19T13:4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타인의 실수에는 늘 관대하다. '그럴 수도 있지.', '사람은 늘 실수하는 거야.' 어쭙잖은 위로마저 건넨다. 하지만 내 실수에는 자비란 없다. 왜 그랬니 도대체 뭐가 문제야 다른 사람은 하지도 않을 실수를 하는 거야 내 목을 점점 옥죄어 온다. 숨 돌릴 틈도 없이 나를 몰아세운다. 살려주세요 나는 나에게 외친다. 나 좀 살려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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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공무원을 꿈꾸는 당신에게 - JUST DO 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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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3T23:39:50Z</updated>
    <published>2021-10-10T15:2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모든 일이 자신에게 맞을 수 없다. 일을 나에게 맞추기보다 내가 일에 맞추는 게 더 쉬운 일이다. 공무원이라 일이 나에게는 무거운 갑옷 같다. 겨우 억지로 입었지만 갑옷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어기적 어기적 겨우 발걸음만 내딛고 있다. 하지만 다른 이에겐 갑옷이 아닌 날아갈 듯한 날개옷일 수 있다. 앞서 공무원 생활 중 내가 느낀 공무원의 민낯만을 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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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에 번쩍, 서에 번쩍 행정직 공무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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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03:10:56Z</updated>
    <published>2021-10-07T14:1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발령이 있을 때쯤, 모든 공무원들이 긴장할 것이다. 과연 어느 부서 어느 과로 발령이 날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가장 긴장하는 직렬이 바로 행정직 공무원일 것이다. 사회복지직, 환경직, 보건직 등 전문 직렬의 경우 전문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관련 부서로 인사 발령이 날 확률이 높다. 이에 비해 행정직은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그동안 일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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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권태기 - 현실과 이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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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8T13:57:45Z</updated>
    <published>2021-10-03T01:4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무원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의원면직을 생각해봤을 것이다. 특히, 갓 임용된 신규일 때 이 일을 30년 넘게 해야 하나 딜레마에 빠질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공무원의 현실과 이상이 다르기 때문이다.  임용 첫날, 그만둬야 하나 면직을 고민했다. 차라리 다른 직렬을 다시 준비하는 게 낫지 않나 생각했다. '공무원'하면 흔히 그려지던 이미자와 너무나 달랐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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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 포비아 공무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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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8T13:56:58Z</updated>
    <published>2021-07-25T11:4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르릉따르릉' '감사합니다.  행정복지센터입니다.'   매일 수십 번씩 반복되는 일상 하지만 나는 전화 벨소리가 두렵다. 임용되기 전까지 몰랐다. 동사무소로 전화를 거는 사람이 많다는 것과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임용되기 전까지 전화를 자주 하는 편이 아니었다. 하루에 1 통도 하지 않은 적도 있다.  연락 또한 전화보다 문자를 선호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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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언제나 출근 - 비상근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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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1T10:30:10Z</updated>
    <published>2021-07-04T15:5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우가 내리고 태풍이 온다는 일기 예보에 공무원의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바로 비상근무이다. 비상근무는 각종 천재지변에 따른 재난, 재해를 대비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비상근무가 산불 비상근무와 태풍 비상근무일 것이다. 산불 비상근무는 날씨가 건조한 봄, 가을에 주로 실시한다. 태풍 비상근무는 말 그대로 태풍이 주로 발생하는 늦여름에서 초가을에 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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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가끔혼자 있고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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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8T17:25:58Z</updated>
    <published>2021-06-30T13:4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한 달간 휴식이 주어진다면 아무도 오지 않는 절에 들어가 묵언수행을 할 것이다. 사람들은 때때로 하지 않아도 될 말들을 쏟아내고 듣고 싶지 않은 말들을 묵묵히 견뎌야 한다. 이런 군말들이 점차 쌓여 나를 짓이기는 것 같다. 너덜너덜해진 나를 채우는 건 오롯이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혼자만의 시간이다.  수많은 사람들과의 만남, 그 속에서 오가는 감정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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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막이 주는 편안함 - 혼자만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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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8T17:26:27Z</updated>
    <published>2021-06-29T14:3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아무 말도 듣지 않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오늘이 그런 날이다. 온종일 타인에게 둘러싸이다 퇴근 후 겨우 혼자가 되었다. 온몸 전체에 다른 이의 온갖 말, 감정이 덕지덕지 붙은 것 같다. 바깥의 일을 내 공간까지 들고 오고&amp;nbsp;싶지 않다. 훌훌 털어버리고 싶다. 더욱더 고요함이 필요하다.  고요함이 주는 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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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사무소에서 이런 것도 해요? - 선거, 어디까지 가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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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3T05:45:27Z</updated>
    <published>2021-06-24T14: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사무소로 발령 난 후 업무를 배우며 들었던 생각 중 하나가 동사무소에서 이런 것도 하나? 였다. 나에게 동사무소는 등초본 서류를 떼러 가는 곳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큰 착각이었다. 동사무소는 마치 백화점을 축소해 놓은 것 같다. 지하 1층 식품매장부터 화장품, 여성의류, 남성의류, 스포츠웨어, 가구, 영화관 등 다양한 업무를 동사무소라는 한 곳</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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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도 공무원은 처음이라서 - 제가 이걸 할 수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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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8T13:54:08Z</updated>
    <published>2021-06-14T13:1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치 어제 일처럼 지금도 또렷이 기억이 난다. 임용 첫날이. 드디어 나도 어엿한 직장인이라는 사실에 한껏 설렜다. 그리고 몇 시간의 인수인계를 끝으로 바로 담당자가 되어 현장에 투입되었던 임용 첫날, 당황스럽고 어안이 벙벙했다. 내가 지금 공무원이 된 건가&amp;hellip;&amp;hellip;.  그날은 까만 스커트에 재킷을 걸치고 아직은 어색한 구두를 신은 채 임용식으로 향했다. 한겨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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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최적화된 시험 D.I.Y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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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1T09:38:48Z</updated>
    <published>2021-06-13T14:2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무원 시험은 공통과목 3과목, 선택과목에서 2과목을 골라 총 5과목 시험을 친다. 총 100분 동안 한 과목당 20문제씩 총 100문제를 풀어야 한다. 1 문제당 1분꼴인 듯싶지만 막상 시험을 치다 보면 어느 문제는 보자마자 풀리는 경우가 있고 어느 문제는 시간이 빠듯하다.   시험지 순서도 중요하다. 굳이 시험지를 배부받은 순서대로 풀 필요는 없다.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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