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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는핑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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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가. [엄마의 꿈은 거실에서 이루어졌다] 저자- 자기성찰,내면성찰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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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7T13:27: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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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솔직하게 쓰면 되죠 - 글쓰기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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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5:12:28Z</updated>
    <published>2026-04-16T05:1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하게 글을 쓴다는 것은 나 자신을 꾸미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내 속에 감추고 있는 이야기를 솔직하게 꺼내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렵다. 감추고 싶은 내 모습을 꼭 보여줘야 하나? 적당히 감추고, 숨기고 살 수 있다. 다 보여주지 않고 은밀하게 감춰놓고도 잘 살 수 있다. 적당히 꾸며 쓴 글로 나를 포장할 수 도 있다. 하지만 그런 글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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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행시 - 글쓰기의강의실뒷이야기(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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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4:46:51Z</updated>
    <published>2026-04-01T04:4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화요일 남부노인복지관 글쓰기. 세 번째 시간이다.   일주일동안 어르신들이 참 보고 싶고 생각났다.  어른책 10권을 만나는 시간. 이 시간이 무척 기대되고 설레이는건 왜 일까?  어르신들과 어떻게 글쓰기를 이어갈 수 있을까? 처음엔 막연하기만 했는데 어르신들이 생각보다 참 잘 쓰신다. 글감을 드리면 서슴없이 써내려가신다. 매번 서로의 글을 보며 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Ls%2Fimage%2FuvsK9c_pldImTsAR0-UcO1PKT8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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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저는 써야 하고 쓸수 밖에 없습니다 - 글쓰기강의실뒷이야기(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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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4:12:59Z</updated>
    <published>2026-03-27T04: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목요일, 6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성인 글쓰기 강좌. 그 두 번째 강의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이다. 강의장 입구에 서면 여전히 설레고, 여전히 조금은 떨린다. 그 감정이 싫지 않은 건, 나에게 &amp;lsquo;소중한 일&amp;rsquo;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나는 늘 사진 한 장을 남긴다. 오늘의 마음을 기억하고 싶어서다.    두 번째 방문인데도 이 공간은 벌써 익숙하고,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Ls%2Fimage%2FOihG_IuKPeVZfjAim0PvUGiSpH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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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 글쓰기강의실 뒷이야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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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1:22:02Z</updated>
    <published>2026-03-24T11:2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롱패딩을 벗지 못하던 꽃샘추위가 드디어 지난걸까? 가벼운 자켓 하나 걸치고  지나고, 살랑이는 봄바람을 맞으며 강연장으로 향하는 길, 마음도 함께 가벼워진다.   강의 전의 감정은 늘 비슷하다. 설렘과 두려움이 나란히 서 있다. 하지만 오늘은 조금 달랐다. 두려움보다 설렘을 더 꽉 끌어안고, 한층 가벼운 발걸음으로 강의실 문을 열었다.    아담하고 쾌적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Ls%2Fimage%2Ftc1AkL_XhlRnXBkZavIV2tAzrj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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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지못한 마음들이 문장들을 만날 때  - 글쓰기강의실. 뒷이야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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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1:22:41Z</updated>
    <published>2026-03-21T07: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작은 도서관에서 또 다른 성인글쓰기강좌가 시작되었다. 서로 모르는 이들이 모인 강의실엔 묘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누군가는 볼펜을 만지작거리고, 누군가는 휴대폰만 들여다본다. 하지만 그들의 눈빛엔 공통된 갈증이 있었다. '나도 내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갈증.&amp;quot; 누구나 글을 쓰고 싶다는 갈증이 있다. 모두에게는 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을 출간하고 싶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Ls%2Fimage%2Fbh7D9XKYnjkTX418D9Y1W6eXDr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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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강의를 시작했습니다  - 글쓰기강사가 되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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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06:39:07Z</updated>
    <published>2026-03-17T06:3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쓰는 브런치 글. 새로운 소식을 기록해보려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브런치 앱을 켰다. 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는데 먼저는 세 번째 책이 곧 출간될 예정이라는 사실. 세 번째 책 출간 이야기도 시작해보자면 이야기가 한 보따리나 되는데. 쌓이고 밀린 이야기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내야 할지 몰라서 막막하기만 하다. 그래서 글쓰기도 밀리지 않고 그때그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Ls%2Fimage%2FSNDezNxTuvLYpauc6-QPU9BCjb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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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요즘 다이어리를 써?? - 응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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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4:01:22Z</updated>
    <published>2025-11-17T04: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아이 생일이었다. 중학교 2학년인 큰 아이는 남자아이치고 쓰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곧잘 잘 쓰고 표현한다. 글쓰기소감대회마다 상장을 다 휩쓸어온다. 나보다 더 글을 잘 쓰는 것 같아 부럽기도 하고 기대가 되기도 한다. 그런 아이 생일에 어울리는 것이 다가오는 20266년을 기록하는 다이어라고 생각했다. 분명 아이도 좋아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서프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Ls%2Fimage%2FxUiske2nUWQomkbMN2-HiCC_YU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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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멍난 바지에서 배우는 교훈? - 미스테리한 구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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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07:21:48Z</updated>
    <published>2025-11-13T07:1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들 내복은&amp;hellip; 다 그런가 봐  무릎이 닳고, 실밥이 삐죽삐죽 튀어나오고, 어느 날 보면 구멍이 송송&amp;mdash;그런데도 그걸 제일 좋아하는 건, 꼭 우리 아들들이야.  새로 사준 내복은 &amp;ldquo;간지러워!&amp;rdquo; &amp;ldquo;이건 딱 붙어서 싫어!&amp;rdquo;라며 한 번 입고는 옷장 구석으로 사라지는데, 구멍 난 내복은 그토록 애착이 많으니 그야말로 &amp;lsquo;애착 내복인거지. 그런데 엄마의 눈에는 낡고 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Ls%2Fimage%2Fmjnq_sGe3YnEhqpNj8WD1DBkJA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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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네의 일기, 오늘 내가 글을 쓰는 이유가 되다 - 안네를 꼭 안아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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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03:24:59Z</updated>
    <published>2025-11-11T03: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찌감치 저녁을 준비해놓으면 살림퇴근시간도 빨라진다. 냉장고에 있던 고기들을 종류별로 볶아내었다. 고기는 갖은 야채와 파와 마늘, 양파 듬뿍 넣으면 언제나 훌륭한 밥 반찬이 되어준다. 밑반찬도 많이 먹는 아들들 아니여서 잘 만들어낸 고기반찬 하나만 있어도 뚝딱 밥 한그릇 비워내는 아들들에게도 참 고맙다. 일찌감치 저녁을 먹고 과일까지 살뜰하게 깍아 대접해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Ls%2Fimage%2F1X8A1AMIwDIHFZUq2PCBcuWkYk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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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히 하는 사람이 이기는거다 - 나 자신을 응원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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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5:42:15Z</updated>
    <published>2025-11-10T05:4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보다는 조금 더 단단해졌다고 생각했어.  그런데 여전히 크고 작은 일에 흔들리는 나.  기쁘고 기대하는 마음이 불 같이 확 일어났다가 금새 사그러들어. 마치 불길을 잡는 강력한 소화기를 내 마음에 사정없이 흔들어대는 것 처럼 말이야. 제 기능을 완벽하게 잘 처리한 소화기를 연신 흔들어대고 나면 기쁘고 감사했던 일상과 평온한 마음은 사라지고 두려움과 혼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Ls%2Fimage%2Facnrr1oUa6bskVMRolH5o3wBtR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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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고갈비 뜯으며 나를 돌아보는 글쓰기 - 일상에세이(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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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11:33:32Z</updated>
    <published>2025-10-28T11: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어머니는 망고가 싫다고 하셨어~&amp;rdquo; 그 노래가 문득 떠오르는 날이었다.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달콤한 망고. 아이들은 &amp;lsquo;엄마 최고!&amp;rsquo; 하며 환호성을 지른다. 자르기는 어려운데 먹는 건 순식간인 망고는 한 조각 남기는 법이 없다.나는 늘 그렇듯 큼직하고 먹음직스럽게 망고를 썰어 예쁜 유리 접시에 담아준다. (이렇게 하면 조금 좋은 엄마가 된 것만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Ls%2Fimage%2FUjnwifGngerQIFvxs3z_aP9sOw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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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지 않는 글 멈추지 않는 성장 - 일상에세이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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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22:56:42Z</updated>
    <published>2025-10-26T22: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운 겨울이 다가오면 아침을 깨우는 일이 더 힘들어진다. 해가 짧아 5시만 되도 금새 환해지는 여름날에는 새벽5시에 일어나서 새벽예배도 잘도 다녔는데 조금 추워지니 이불을 끌어당기며 침대에서 버티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는 건 영락없는 내 인생 패턴인가 보다. 이미 잠은 깬듯하여 정신은 밝은 느낌인데 무거운 눈꺼풀을 핑계로 있는 힘껏 눈을 꼭 감고 포근한 이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Ls%2Fimage%2FZR_DnZdNqM3GMtrcZFUd3SJj55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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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는 꽃과 달리 단단해지는 글쓰기 - 일상에세이(글쓰기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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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7:35:54Z</updated>
    <published>2025-10-25T07:3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토요일.   잠깐 회사에 출근했다가 돌아온 남편의 모습에 심쿵! 꽃 들고 들어오는 남편의 모습은 정말 말 그대로 심쿵이었다!!  토요일에 남편은 꽃을 사주겠다는 약속을 했고 남편은 지켜주었다. 정작 나는 남편이 꽃을 사주겠다고 약속했던 사실을 잊어버렸다. 그래서 더 꽃이 반갑고 예뻤을 것이다. 남편이 풍성한 꽃 한발을 들고 성큼성큼 들어와서 건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Ls%2Fimage%2FAqiPeRrPQt-fFMjuTcwH31izRd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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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세상 엄마의 세상 - 두개의 렌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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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00:54:21Z</updated>
    <published>2025-10-16T00: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엄마! 이게 스마트폰 보는 것보다 더 재미있어!!&amp;rdquo;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책을 읽던 아이가 오늘은 눈 뜨자마자 블럭 상자 앞으로 달려갔다.  햇살이 거실 바닥을 비추는 시간, 아이의 손끝에서 새로운 세상이 만들어지고 있었다.  이번 주 금요일, 우리 교회에서 바자회가 열린다.매번 참여하다 보면 &amp;lsquo;미리 정리하면서 득템하는 재미&amp;rsquo;가 있는데 이번엔 유난히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Ls%2Fimage%2FJkM-mB7llM82JG61TmRDI90Gxw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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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업주부의 퍼스널브랜딩 - 그래도 행복하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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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5:39:50Z</updated>
    <published>2025-10-13T05:3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일찍 눈을 뜨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건 아침메뉴이다. 아니, 어쩌면 자기 직전까지도 생각하는게 &amp;lsquo;내일아침 아이들 뭐 해주지? 저녁은 뭐 해먹지?&amp;rsquo; 이다.  고민한 시간이 무색하게 아침 메뉴를 대충 차려서 부지런히 아이들 학교에 보내놓고 나면 집안일과의 한판 대결이 벌어진다. 월요일은 특히 일주일동안 쌓여있던 묵은 때를 벗겨내는 날이다. 오늘은 집안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Ls%2Fimage%2FQNoFbNWEHpPNS7fvU7ut1V6oIM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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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도 너무 다른 너희들 - 삼형제일상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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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5:58:10Z</updated>
    <published>2025-10-11T05:5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둘째가 자전거를 타다 넘어졌다는 전화를 받았다. 낯선 번호로 전화가 걸려왔다. &amp;ldquo;어. 지금 넘어져서 못 일어나고 있는데... 다리랑 팔에 좀 피가 나고요...&amp;rdquo;  철렁했다. 자전거 타다 넘어져서 온 피부가 다 쓸렸구나... 그런데 사고현장에서 만난 아이의 팔과 다리의 상처는 비교적 양호해보였다. 많이 안 다쳤나보다, 다행이다 싶었는데 아이가 왼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Ls%2Fimage%2FnGq4ZXgBHs7s45du6AuMpX12Qa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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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브런치에 무슨 일이 있었던거지? - 기분좋은 얼떨떨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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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0:43:11Z</updated>
    <published>2025-10-09T10: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핸드폰은 멈춰있었다. 나에게 주어진 하루 24시간은 여전히 바쁘고 분주했다. 세 아이들과 함께 보내며 거기에 남편 눈치 봐가면서 함께 보낸 길고 긴 연휴. 시간은 멈출 일이 없지만 내 핸드폰은 째깍째깍 흐르는 고요하고도 깊게 묻혀있었다. 그러는동안 조용했던 내 브런치는 모처럼(아니 사실은 아주 오랜만에!) 생동감 있게 반짝이고 있었다니!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Ls%2Fimage%2F6GB6truds39MLeSGeBb7bd3KDl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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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식모가 아니잖아 - 주말마다 지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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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7:52:47Z</updated>
    <published>2025-09-30T13:2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 사표낼거야&amp;rdquo; &amp;ldquo;주말마다 마치 식모가 된거 같아&amp;rdquo;   평일엔 아이들이 학교에서 영양 가득 채운 급식을 든든하게 먹고 오니 저녁 한끼, 까짓것 할 만하지 않은가? 그런데 신랑까지 있는 주말엔 삼시세끼를 다 해내야 한다. 남편은 간편하게 사 먹는 외식을 좋아하지만 주부입장에선  반가운 지출은 아니다. 물론 그 편안함을 많이, 자주 누리기도 한다. 하지만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Ls%2Fimage%2FfS9N81CWYoKzb9nMVIkHeZwr7b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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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보다 예쁜 초록잎, 글보다 중요한 한 줄 - 오늘의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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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12:19:04Z</updated>
    <published>2025-09-09T12:1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집 앞에 섰다.  화병에 꽃 한 송이쯤 꽂아두면 집안이 환해질 것 같아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갔는데, 가격표 앞에서 잠시 멈췄다. 한 송이에 6천 원이라니.손끝이 머뭇거리다 결국 화려한 꽃 대신 초록잎사귀를 담았다.      집에 돌아와 무심히 툭 꽂아둔 초록잎은 생각보다 훨씬 더 예뻤다. 화려한 꽃보다도, 자연스럽게 뻗은 잎사귀가 공간을 시원하게 채워주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Ls%2Fimage%2F248Rkpj73RAuQGGnfeOijfC1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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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가치있는 투자중입니다! - 확신가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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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3:19:14Z</updated>
    <published>2025-09-08T03:1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다.  하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은 전혀 다른 모습을 띄게 될 것이다.    하루는 누구나 24시간이다. 삶의 양상은, 그러니까 현재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우리가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에 대한 일종의 장부라 할 수 있다. 우리가 지녔던 목적, 영향력, 시간을 사용하는 방법이 반영되어 있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Ls%2Fimage%2FTp0FM_g-nBpBwbpLfET4J2bpJ7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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