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쿠크다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EO4" />
  <author>
    <name>115c41ec7fc94b1</name>
  </author>
  <subtitle>쿠크다스의 공감 에세이</subtitle>
  <id>https://brunch.co.kr/@@bEO4</id>
  <updated>2020-12-27T15:09:39Z</updated>
  <entry>
    <title>안녕, 내 남자친구 0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EO4/7" />
    <id>https://brunch.co.kr/@@bEO4/7</id>
    <updated>2021-12-15T16:08:59Z</updated>
    <published>2021-12-15T12:1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관에서 나온 나는 문자를 확인했어. 무언가 잘 못 되었다는 확신을 했지. &amp;lsquo;언니, OO 오빠, 제 남자친구 인 거 알고 만났어요?&amp;rsquo; 불길한 예감은 왜 틀리지를 않는지&amp;hellip; 그 짧았던 순간 많은 생각을 했었던 것 같아. 그 날 남은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이 잘 나질 않아.  나는 한 순간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를 사귄 여자가 되어있었어. &amp;lsquo;하고 많은 남자</summary>
  </entry>
  <entry>
    <title>안녕, 내 남자친구 01. - 우리, 첫 만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EO4/6" />
    <id>https://brunch.co.kr/@@bEO4/6</id>
    <updated>2021-10-12T21:52:43Z</updated>
    <published>2021-10-12T12:3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너무 멋진 내 남자친구.  우리가 처음만난 날 기억하고 있니? 우리 서로 기억하고 있다고 했지. 사실 우리 만남은 그렇게 크게 대단한 만남은 아니었어. 누구나 만날 법한 그런 인연으로 만나게 되었어. 너는 처음 오는 그 장소에서 어색한 마음을 추스리기 위해 계속 전화를 했던 것 같아.  물론, 나도 그런 어색한 기류를 없애고 싶어 휴대폰만 만지고 있</summary>
  </entry>
  <entry>
    <title>더 이상 꼬마가 아니야 05. - Maps05. 나의 유년시절부터 지금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EO4/5" />
    <id>https://brunch.co.kr/@@bEO4/5</id>
    <updated>2021-12-09T18:25:13Z</updated>
    <published>2021-10-12T12:3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05. 나의 유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숨기고 싶었던 비밀 이야기   나는 이 전 부터 이성보다는 감성이 앞서는 사람이었다. 물론, 그 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점이 나에게는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이 되었다. 주위에서 내게 말했다. '네가 너무 세상을 아름답게만 보려고 하는 거 아니야?' 이 말의 뜻은 곧, 내가 주는 만큼 받을 수 있는 그런 것 이었</summary>
  </entry>
  <entry>
    <title>더 이상 꼬마가 아니야 04. - Maps04. 나의 유년시절부터 지금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EO4/4" />
    <id>https://brunch.co.kr/@@bEO4/4</id>
    <updated>2021-01-06T01:10:50Z</updated>
    <published>2021-01-02T13: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04. 나의 유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숨기고 싶었던 비밀 이야기   나에게 휴대폰이라는 것이 처음 생긴 것은 초등생 시절이었다. 이 휴대폰으로 인해 친구들과 매일같이 문자를 주고받는 '나'자신이 뿌듯하게 느껴졌다. 이토록 이만큼이나 내가 교우관계를 잘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재차 확인하는 일종의 겉치레였다. 이런듯 '나'에게 있어서 휴대폰은 손에 떼려야 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O4%2Fimage%2FqjzncTWVBU7vN9pKwUviT_wSaI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더 이상 꼬마가 아니야 03. - Maps03. 나의 유년시절부터 지금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EO4/3" />
    <id>https://brunch.co.kr/@@bEO4/3</id>
    <updated>2021-01-02T13:31:17Z</updated>
    <published>2021-01-01T13:2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03. 나의 유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숨기고 싶었던 비밀 이야기   중학생 시절의 나는 흔히 말하는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었던 것 같다. 나는 다른 이들의 사이에 섞여 돋보이고 싶었다. 그것이 공부가 아니라는 점이 조금 아쉽지만 말이다. 질풍노도의 시기에 눈을 뜨인 것은 별 다른 사건이 아닌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이 된다.  초등생 시절에 나는 공부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O4%2Fimage%2Fkr3w52mZRgKrThxU26eST2c8Au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더 이상 꼬마가 아니야 02. - Maps02. 나의 유년시절부터 지금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EO4/2" />
    <id>https://brunch.co.kr/@@bEO4/2</id>
    <updated>2023-11-03T03:01:30Z</updated>
    <published>2020-12-31T11: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02. 나의 유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숨기고 싶었던 비밀 이야기   나는 평범한 가정의 아이로 태어나 자상한 부모님의 사랑을 잔뜩 받고 자랐다. 하지만 내 안에서 무언가 결핍되어 있음을 느끼고는 했다. 이를 테면 '타인의 사랑' 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어디를 가던지 줄곧 나의 4살 위의 언니와 비교가 되고는 하였다. 나와 언니를 비교를 해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O4%2Fimage%2FatX-Sny5t0TNXeQJcGGsVnfy0_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더 이상 꼬마가 아니야 01. - Maps 01. 나의 유년시절부터 지금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EO4/1" />
    <id>https://brunch.co.kr/@@bEO4/1</id>
    <updated>2024-12-13T12:13:16Z</updated>
    <published>2020-12-30T09:5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나의 유년시절부터 지금까지 - 숨기고 싶었던 비밀 이야기   어린 시절의 나는 똑똑한 아이인 줄 알았다. 모든 부모들이 그렇듯 우리 부모님 또한 나를 희망이 가득한 아이로 키웠을 것이다. 내가 하는 사소하고 아주 작은 행동들까지 나를 똑똑한 아이라고 칭찬이 베여 있었다. 이후 알게 된 사실이었지만 부모님이 나를 더 아껴 주었던 이유가 있었더란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O4%2Fimage%2FrQ_rjnqffrKyu_RWqcQ4mhXZHW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