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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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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도 모르게 과장하고, 다듬은 글을 쓰게 됩니다. 타인의 시선 때문일까요. 그래서 이제는 잔인하리만치 솔직하게 써보려 합니다. 무명이라는 말을 빌려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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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7T15:19: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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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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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4:09:59Z</updated>
    <published>2025-07-11T03:0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업을 해보니,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게 바로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사업체를 더 크게, 더 오래 굴릴 수 있다.  사람들이 자주 퇴사하고, 협조하지 않는 조직은 망한다.  그러면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까?  이에 대한 해답은 내가 군대에 있을 때 배웠다.  군대에는 후임들이 좋아하는 선임이 있고, 싫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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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에서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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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6:37:51Z</updated>
    <published>2025-06-17T17: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한 때 멋진 문장을 베껴쓰려 노력했다.  하지만 4년이 지난 지금, 정말 좋은 글이란 무엇일까에 대해 생각해 봤다.  4년 전과 다르게, '화려한 수사'가 많은 글은&amp;nbsp;좋은 글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렇다면 무엇이 좋은 글을 만드는 가?  내가 내린 결론은, '좋은 내용'이 좋은 글을 만든다는 것이다.  내가 생각했을 때, 글쓰기에서는&amp;nbsp;'어떻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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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을 다스리는 법&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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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4:57:19Z</updated>
    <published>2025-06-17T14:5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의 실체를 파헤쳐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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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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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6:52:27Z</updated>
    <published>2025-06-17T12:3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했던가.  오늘은 천당과 지옥을 여러 번 오갔던 날이다.  나는 a라는 목표를 향해 2년 간 달려왔다.  하지만 오늘, 그 목표를 이룰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  자격 요건이 안 된다는 거였다.  공무원들에게 내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고, 여러 법령과 시행령을 뒤져봤지만 답은 &amp;quot;안 됩니다&amp;quot;였다.  그러던 중, 이걸 어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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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 목표가 없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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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7T12:54:58Z</updated>
    <published>2024-12-07T10: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표가 없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1. 일단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하지 마라. 처음부터 엄청난 걸 할 필요는 없다. 늦게 자는 것, 하루 종일 핸드폰 하는 것, 게임하는 것 등. 자기 파괴적 행위를 하지마라. 무언가를 하려고 하지 말고, 하지 말아야 할 것부터 하지 마라. 2. 그렇게 네 주변의 혼돈과 질서를 구분하고, 혼돈을 질서로 바로 잡아라. 3. 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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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글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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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09:41:48Z</updated>
    <published>2024-12-05T09: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글이란 어떤 글일까. 이 글은 이 질문에 답을 찾는 여정에 대한 기록이다.  좋은 글이 가지고 있는 특성들을 한 번 나열해 보자.  솔직함, 진정성, 유익함, 참신함, 생생함. 이 정도가 떠오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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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민 중독에 대한 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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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8:06:54Z</updated>
    <published>2023-10-20T06: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는 게 힘들다. 하루에 6시간을 자는 날이면, 다음날 거의 1시까지는 머리가 비몽사몽 상태다.   새벽 1시에 잠에 들고, 아침 7시 반에 잠에서 깨서 헬스장을 간다. 그렇게 1시간 운동을 하고 집에 오면 9시 15분쯤.   씻고 나가야 하는데, 쌀쌀해진 날씨 탓인지 몸이 움직이질 않는다. 그렇게 유튜브를 보고 인스타를 보다가 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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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해야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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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6:40:02Z</updated>
    <published>2023-10-19T04:3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전, 미팅을 했다.   내 3년 정도 되는 미래 계획을 180도 바꿔버리는 미팅이었다.   미팅 내용은, 간단히 말하자면 '2년 동안' 내가 하려고 했던 일을 할 수 없다는 거였다.   나라 법이 그렇다고 한다.   억울한 마음도 조금 있었지만 어쩌겠는가.   '이런 것 하나 둘 쯤은 다 겪고 사는 게 우리내 인생 아닌가' 싶은 마음에 무덤덤하려 노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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