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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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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도시에서 살다가 최근 옥천으로 이주한 30대 여성입니다. 밖에서 잘 보이지 않는 지역의 시끌벅적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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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7T17:12: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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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에서 일자리 구하기, 쉽지 않더라 - 옥천으로 이주한 30대 여성의 구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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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05:55:09Z</updated>
    <published>2024-01-16T12:2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36년의 대도시 삶을 뒤로하고, 지역이주를 마음먹었다. 전국 지도를 펴놓고 고르고 골라 옥천을 최종 목적지로 점찍었다. 그러나 가겠다는 것은 나의 의지일 뿐, 옥천에서 나를 필요로 하는 일자리는 없었다.  옥천에 믿을만한 구석이 있어 이주하기로 한 것은 아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일을 해보고 싶었을 뿐이다. 잘 찾아뵙지도 않는 외삼촌에게 연락드리자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PX%2Fimage%2FrEJO5go-yEK7zGB-DO0Laaru9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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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서울에서 옥천으로 갔냐고? - 부산, 대전, 서울을 거쳐 옥천으로 간 30대 여성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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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00:40:47Z</updated>
    <published>2024-01-09T05:2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옥천군민이다. 부산, 대전, 서울을 거쳐 2023년 2월 생에 첫 군민이 되었다. 주민등록증 뒷면 주소지에 서울특별시 다음으로 옥천군 OO리가 찍힌 것을 보고 묘한 쾌감을 느꼈다. 기왕이면 서울에 있는 게 좋지 않겠냐는 주변의 만류, 무엇보다 지역이주에 대한 나의 두려움에 성공적으로 저항한 결과물이기 때문일 것이다. 가족이 있는 것도, 직장을 옮긴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PX%2Fimage%2FDZoj3D06WhT0jYxfCVZC4hA9S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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