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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다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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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eulda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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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를 치유하기 위해 책과 글쓰기를 선택했습니다. 내 마음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담담하게 써 내려가고 싶습니다. 책과 글쓰기를 몰랐던 사람. 37살부터 나를 알아가고 있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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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8T05:01: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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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공평하지 못한 엄마 - 첫째와 둘째 사이에서 기준이 흔들린 아침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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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1:50:48Z</updated>
    <published>2026-03-26T01: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둘을 키우다 보면 '공평함'과 '공정함' 사이에서 자주 흔들린다.  첫째는 스스로 해야 할 일을 잘 챙기는 아이다. 미리 준비해 두면 알아서 하고, 동시에 여러 가지를 처리하는 것도 가능하다. 반면 둘째는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한 1학년으로 아직은 하나씩 차근차근 도와줘야 되는 시기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첫째한테는 조금 더 자유를 주고, 둘째한테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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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운 주식이라는 세계 - 주식도 멘탈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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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2:02:12Z</updated>
    <published>2025-11-06T02:0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동생들을 만나 이야기를 하다가 남동생이 하는 주식에 대해 급 관심이 생겼다. 2년 정도 공부하면서 하는 중인데, 시간 제약 없이 볼 수 있는 사람이 하면 좋다는 말에 방법만 알면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가르쳐주는 동생이 있고, 찾아볼 수 있는 책도 있고, 기록하는 걸 좋아하기에 종목에 대해 정리하면서 하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 긍정적으로 시작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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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걸으니 좋네 - 좋은 기분을 느끼고 걸으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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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3:24:56Z</updated>
    <published>2025-10-15T03:2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만에 동네 한 바퀴를 돈 걸까? 춥다는 이유로 못 나가고, 비가 온다고 안 나가고, 여러 가지 핑계로 걷기 운동을 멈췄었다. 러닝을 하는 것도 아니고 걷기만 하는 건데 이게 왜 이리 힘든 건지. 전에는 걸으려고 하는 의지라도 있었는데, 지금은 움직이는 것조차 귀찮아 집에 들어와 앉아있거나 누워있거나 둘 중에 하나였다.   조금 전에도 '집으로 들어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YV%2Fimage%2FMGWPkQWlAE2J48RsMpOJnGByR3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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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레마 사운드업 이용 종료 - 무용지물이 된 것 같아 속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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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4:39:49Z</updated>
    <published>2025-10-13T04: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추석연휴가 끝나고 오랜만에 책을 보려고 사운드업을 켰는데 받아놨던 책들이 열리지 않으면서 와이파이접속 오류가 났다. 연결상태는 이상이 없어 재로그인을 하려고 했지만 접속조차 되지 않았다.  이상해서 검색을 해보니 크레마 구형 이북리더기 서비스 종료라고 한다. 사운드업을 포함한 크레마 터치, 샤인, 원, 카르타, 사운드(라인프렌즈), 카르타플러스, 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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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선해진 날씨에 기분이 좋다 - 지금 있는 그대로 느끼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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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3:08:49Z</updated>
    <published>2025-09-02T03:0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날이 선선하니 기분까지 좋아지는 그런 날이다. 어제까지만 해도 더웠는데 하루 차이로 이렇게 기온이 달라지다니! 날씨를 느끼다 보면 신기할 때가 많다.  더웠다가 선선해졌다가 비가 왔다가 안 왔다가 날씨가 변덕을 부릴 때도 많다. 더워서 짜증과 불쾌지수가 높았다가 풀린 날씨에 기분이 좋고 마음이 가벼워진 나처럼.  날씨 하나 바뀌었다고 기분이 금세 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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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레드를 하면서 느낀 점 - 텍스트 기반의 sns라 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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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9:39:53Z</updated>
    <published>2025-06-30T05:5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에는 다양한 플랫폼이 있다. 그중에서 &amp;lsquo;스레드&amp;rsquo;에 대해 남겨보려고 한다. 인스타그램을 한다면 한 번은 들어봤을 것 같다. 메타에서 출시한 텍스트 기반의 앱으로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이다.  2023년 7월에 처음 출시됐고 하루 만에 많은 가입자를 만들 만큼 이슈가 컸었다. 한동안 주춤했다가 자리가 잡히면서 다시 활발해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YV%2Fimage%2FYAy9a5xcl4FAD7coMRMEBaceq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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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조절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 다루기 어려운 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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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1:41:42Z</updated>
    <published>2025-06-19T04: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부터 감정조절을 하는 게 힘들었다. 갑자기 화가 폭발하면 어떻게 다스려야 될지 몰라 말과 행동으로 표출했다. 책을 읽으면서 방법에 대해 알아가고 있지만, 막상 상황이 닥치면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는다.     내 감정의 피해자는 가족들이다.  요즘에 아이들한테 짜증과 화를 많이 냈다. &amp;lsquo;내일은 사랑한다는 표현을 더 많이 해주고, 이야기도 더 잘 들어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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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멤버십 신청에 대해 - 신청을 하긴 했지만 고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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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7:01:14Z</updated>
    <published>2025-06-14T11:2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신청 조건&amp;gt; - 사업자가 아닌 만 14세 이상 개인 회원 - 구독자 30명 이상 보유 - 최근 3개월 이내 3개 이상의 글 발행  며칠 전에 브런치 작가 멤버십 소식을 듣고 위의 세 가지 조건에 맞아 신청을 하게 됐다.  예전의 나였다면 조금 더 지켜보고 했을 테지만 네이버 인플루언서 제도가 처음 도입됐을 때 안 했던 게 후회로 남아 지금은 뽑히기 어려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YV%2Fimage%2FiH7cWY4za0PXkG053R1X7rbm5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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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킹으로 서비스가 중단된 예스 24 - 더 이상 해킹으로 인한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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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5:39:58Z</updated>
    <published>2025-06-11T03: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이책보다는 전자책이 편해 예스 24 북클럽을 4년째 이용 중이다. 시스템 점검 이외에는 접속이 안 된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이틀 동안 이용을 할 수가 없었다. 그저께는 대수롭지 않게 지나갔고, 어제는 책을 읽을 생각에 연결된 모든 기기에 접속을 했는데 동일한 에러가 발생했다.  앱 오류라고 생각해 기기 한대는 어플을 지우고 다시 깔아봤는데 로그인 조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YV%2Fimage%2F8BH3y1IR_JVq78q-z5Op04Xxh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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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포스팅 누락 발생 - 72시간을 기다리며 할 일을 하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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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14:33:43Z</updated>
    <published>2025-06-05T03:4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 포스팅을 하고 나면 내 글이 검색에 노출이 잘 되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갖는다. 보통 한 시간 뒤면 노출여부를 알 수 있는데, 어제는 시간이 지나도 반응이 없어 원인을 찾아보기로 했다. 요즘에 이슈가 발생하면 빠르게 올라오는 곳인 스레드에서 검색해 보니, 다른 블로거들도 반응속도가 느리거나 누락이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이슈가 생길 때마다 한 번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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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슷한 글을 쓰는 느낌이 들 때 - 그래도 그냥 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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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08:54:00Z</updated>
    <published>2025-05-28T22:2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다 보면 예전에도 비슷한 글을 썼던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그럴 땐, 잠깐 멈춰서 이전 글들을 찾아보거나 임시 저장글로 남기기도 하고 해결되지 않은 마음으로 올리곤 했다.  새로운 이야기들로 채우고 싶지만, 환경과 상황이 크게 변하지 않는 이상은 비슷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지금으로서는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작은 것들에서 글감을 찾아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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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로 내 안에 있는 잠재력을 깨울 수 있다 - 책에 집중하면 길이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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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21:14:43Z</updated>
    <published>2025-05-25T04:3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의 숨겨진 잠재력을 발견하는데 독서처럼 좋은 도구는 없다. 사실상 당신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받을 확률은 거의 없다. 평범한 주변 사람은 당신 내면의 잠재력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들이 오히려 당신의 열정에 물을 끼얹지 않으면 다행이다. 좋은 책을 통해 당신은 내면의 자아를 발견하고 목표를 세우게 된다.  독서는 내면에 숨어 있는 당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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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화가 나는 건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 내가 하는 것들에 대해 확신을 갖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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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12:16:52Z</updated>
    <published>2025-04-24T11:0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신은 자신으로부터 나와야 한다. 누군가의 응원과 위로에 잠시 기대고 쉬어갈 수는 있지만 종착지는 나를 믿는 것이다. 자기 확신이 없는 채로 듣는 말은 신뢰할 수 없고, 타인의 행동은 의심스럽다. 자신에 대한 믿음이 탄탄하게 자리 잡아야 맞는 걸맞게, 아닌 걸 아니게 볼 수 있다.   그러니 유독 화가 많아지는 시기에는 자신을 믿고 있는지 점검해 보는 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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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 덕에 한 막바지 벚꽃구경 - 나를 생각해 주는 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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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00:00:54Z</updated>
    <published>2025-04-15T04:3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하루 종일 비가 오고 기온도 떨어지고 추웠는데, 오늘은 공기는 살짝 차갑지만 햇볕은 따스하고 포근하다.  밖에 나오자마자 날씨가 좋길래 &amp;quot;하늘도 맑고, 집 앞에 있는 벚꽃도 안 떨어지고 남아있네&amp;quot;라고 둘째에게 말하니, 어린이집에 있는 동안 벚꽃구경을 하고 오라고 한다. 자기는 친구들과 봤으니 엄마도 엄마의 시간을 갖으며 보고 오라는 말 같아 고마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YV%2Fimage%2FN4mfZvvFZarIwbvwcfztI9W31e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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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인생조정시간을 갖아볼까 - 인생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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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4:02:38Z</updated>
    <published>2025-04-14T06:0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널을 돌리다가 '나 혼자 산다'가 나와서 보게 됐다. 언제 방영된 건진 모르겠지만, 기안 84의 달라진 생활습관과 남은 인생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이 담긴 회차였다. 같은 40대라 그런지 공감 가는 게 많았고, 내 삶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됐다.     달라진 생활습관 예전과 비교해 정리정돈이 잘 되어있는 집 내부와 배달음식이 아닌 직접 해 먹는 밥과 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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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공짜는 없다 - 새로운 경험을 했다고 생각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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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09:27:04Z</updated>
    <published>2025-03-10T06:5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험을 하는 친구가 이번에 듣는 교육이 다른 때 보다 교육비가 많고, 앞으로는 이 금액으로 받을 수가 없다며 떨어지기 전에 좋은 기회를 놓지 말라고 했다. 시험을 보고 설계사 자격증을 따면 얼마를 주고, 남은 교육 시간을 채우면 더 준다는 말에 솔깃해 조금이라도 벌어볼까라는 생각으로 해본다고 했다.  대답을 하면서도 '시험 보고 교육만 받는데 돈을 준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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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이해받지 못할 때 - 혼자라는 기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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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13:17:24Z</updated>
    <published>2025-02-02T08:1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아프고 서러운데 이야기할 곳이 없다는 게 너무 슬프다. 이 상태로 집에 있으면 기분이 더 안 좋을 것 같아 밖으로 나왔다. 사람 없는 곳에서 노래를 들으며 걷는데, 눈물이 그냥 나왔다. 뭐라도 조금만 건드리면 바로 터질 것 같다.  나오기 전, 첫째가 같이 나가면 안 되는지 물어봤는데 &amp;quot;오늘은 엄마 기분이 안 좋아 혼자 바람을 쐬고 오겠다&amp;quot;라고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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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로 궁금한 걸 해결할 수 있을까? - 어느 정도는 해결이 가능할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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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08:23:07Z</updated>
    <published>2025-01-10T09:4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에 챗gpt를 활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방대한 데이터가 있으니 '내가 궁금한 걸 카페나 타인이 아닌 챗gpt에게 물어보면 어떨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한 번은 육아에 대한 고민을 물어봤다. 무책임한 게 아니며 고민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아이를 사랑하고 책임감이 있는 거라고 한다. 건강한 생활을 위해 아이의 시간을 조절하고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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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에서부터 변화가 시작된다 -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선택한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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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03:22:28Z</updated>
    <published>2024-12-26T12:3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로부터 비롯되는 변화의 불씨는 스스로의 결핍을 느끼는 데서 발화된다. 나의 부족한 점, 모자란 점을 느껴야지만 그것을 채우기 위한 몸부림이 시작될 수 있다. 결핍을 채우고자 하는 작고 미약한 몸부림이 결국 나의 변화는 물론 나를 둘러싼 공동체의 긍정적 변화까지 이끌 수 있다.  - 대한민국 독서혁명 中 -   생각해 보니 나도 결핍이 시작이었다. 생각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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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하면 넘어진다 - 천천히 해도 괜찮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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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15:47:25Z</updated>
    <published>2024-12-23T07: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 놔둘 물건이 있어 급하게 올라가다 마지막 계단에 걸려 넘어지면서 양쪽 무릎을 세게 박았다. 둘째 하원시간이 가까워져 조급해진 마음에 몸이 앞섰나 보다. 1층에서 마주쳤던 이웃이 소리를 듣고 괜찮냐고 물어보는데, 아픔보다는 민망함에 괜찮다고 말하며 얼른 집으로 들어왔다.  평소대로 움직여도 맞출 수 있는 시간인데, 뭐가 그리도 급했던 건지! 자주 늦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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