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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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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테니스를 좋아하는 테린이 입니다. 2019년 기록을 바탕으로 다시 써보는 일기같은 글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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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6T01:31: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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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니스 치기 좋은 나라 5. 내가 만난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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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3T03:45:58Z</updated>
    <published>2024-06-13T03:4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도대체 어디서 그런 사람을 만나? &amp;ldquo;          어쩌면 기적 같은 일이었다. 적당한 타이밍은 항상 따로 있는 것 같다. 날씨가 좋다는 이유로 충동적으로 라켓가게를 갔었고, 물건을 계산해 준 직원이 평소에도 조금은 어리바리했는지, 라켓 동생이 계산이 끝난 걸 다시 확인해 줬다.   다행히 오버그립이 두 번 계산되어 있었고, 그 돈은 돌려받았다. 구매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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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니스 치기 좋은 나라 4. 인터카운티 트라이아웃 성공 - [테니스 여행 Tip 4] ICTA 리그 참가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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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22:30:02Z</updated>
    <published>2024-06-08T13:4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홈스테이    이사를 마음먹고 나서 바로 집을 보러 다녔다. 처음 갔던 홈스테이는 퀸 사이즈 침대가 있고, 집주인이 친절하고, 사진에 나온 방보다 큰 방을 준다고 해서 결정한 곳이었다. 그런데 막상 도착한 날 보니,  보내준 사진과 같은 방에 침대마저 싱글 사이즈로 바뀌어 있었다. 침대가 왜 바뀌었냐고 물어보니깐 이전에 학생이 나가고 나서 확인하니 스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cv%2Fimage%2F5nChPcxRaRlk65Tpj2gzp1VNU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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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니스 치기 좋은 나라 3.&amp;nbsp;드디어 라켓을 들다 - [테니스 여행 TIP 3] 클럽가입과&amp;nbsp;ICTA리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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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17:43:11Z</updated>
    <published>2024-06-07T09: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서 4월에는 야외에서 테니스를 치지 않는다.  테니스 치기에 좋은 계절은 5월 중순부터로 보면 될 것 같다. 나는 한 겨울에도 패딩 입고 테니스를 쳤었기 때문에 4월부터는 테니스 치기 정말 좋을 줄 알았다. 호기롭게 테니스 칠 만한 곳을 찾아봤지만, 빈 코트에 네트가 모두 걷힌 상태였고, 아무도 그곳에 없었다.   결국 SOS. 첫 테니스 모임  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cv%2Fimage%2FlY_gcYZPkswp9wH1v7KB8yXlD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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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니스 치기 좋은 나라 2. 라켓가게에서 만난 인연 - [테니스 여행 Tip 2] 테니스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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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17:43:45Z</updated>
    <published>2021-11-16T07:4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 오기 전에 같이 테니스를 치던 분이 혹시 전지훈련 가는 거 아니냐고 농담한 적이 있다. 정말 웃기면서도 그 말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이제 전지훈련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새 라켓을 샀기 때문이다.  '바볼랏 퓨어 스트라이크팀'  작년에 쓰던 라켓인데, 어찌나 막 다뤘는지 2년도 못쓰고 헤드가 부러지는 대참사가 났었다. 이후로 요넥스 e-z&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zjG-dwv0AyT4oaZvbHgHEmjc9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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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니스 치기 좋은 나라 1.&amp;nbsp;테니스 치러 캐나다에 가다 - [테니스 여행 Tip 1] 여행 준비할 때 꼭 해봐야 할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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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17:41:09Z</updated>
    <published>2021-11-09T03: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 도착한 지 한 달이 되어간다. 이제 조금 이곳에 익숙해졌고, 서울에서 지냈던 시간은 엄청 아득하게 느껴진다. 여기에 어떻게 오게 되었는지, 나도 잘 모르겠다. 잠시 스쳐간 아이디어였는데, 계획으로 굳어져 버렸다. 항상 난 이렇게 순식간이다.  처음엔 뉴욕을 가고 싶었다. 물가가 비싸 봤자란 생각이었다. 정확히 9년 전 뉴욕 여행을 했는데, 언젠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cv%2Fimage%2FMfmMOqs2gN63mmKghn7kHWDrL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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