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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밍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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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막 제대한 복학생 화석에서 작가 겸 축구감독이 되어보는 상상을 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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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6T14:59: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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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M2026]&amp;nbsp;종장 #14 - W. 나폴리 (세리에A 31~38R / 챔스 8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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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13:00:00Z</updated>
    <published>2026-02-17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시리즈의 마지막을 위해 헐레벌떡 달려왔습니다. 가장 궁금했을 리그 경기들부터, 컵, 챔스 결과까지 빠르게 훝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챔스 8강. 상대는 토트넘 핫스퍼를 만났는데요. 이상하게 FM에서는 토트넘이 진짜 무지막지한 강팀이더라구요. 현축에선. . . . .  1차전 홈에서 무승부.  2차전 원정에서 패배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J%2Fimage%2Fgl4P2hUVv_2Thvd7VNYydt74QQ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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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M2026] 우승까지 남은 승점 단 3점 #13 - W. 나폴리 (세리에A 26~30R / 챔스 16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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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11:00:05Z</updated>
    <published>2026-02-06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은 조금 춥지만, 입춘이 다가오는 듯합니다. https://youtu.be/pNi9PjmbUrI?si=7BK1gP-XCl6mQQXV 노래가 참 좋으니 출퇴근길에 한 번씩 들어보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사실 노래 자랑하려고 입춘 컨셉 잡았습니다.) 그럼 남은 리그와 챔스를 빠르게 결과부터 돌려볼까요.    세리에 26R 상대는 베르가모. 지금부터는 승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J%2Fimage%2FS1FpQpnZBMs-deEFrXTvG1m6WS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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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M2026] 여기서 잘해서, 피엘 가겠습니다 #12 - W. 나폴리 (세리에A 21~25R / 챔스 매치데이 8 바르샤 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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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11:00:03Z</updated>
    <published>2026-01-31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여기서 잘해서 레알 마드리드 가겠습니다&amp;quot; - 레알 소시다에드로 이적한 한 선수가. 축구계에 망언?이라고도 평가받는 이 말은 이쪽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말이다. 어떻게 보면 자신감을 드러낸 말이지만, 어떻게 보면 다소 팀에 대한 애정이 떨어져 보이는 막장 인터뷰라고도 볼 수 있다. 이런 제목을 정한 이유는 다음 행선지가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J%2Fimage%2F3HjYf_0QssehqEugaAJkXJStr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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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M2026] 까꿍이가 돌아왔다 #11 - W. 나폴리 (세리에A 17~20R / 챔스 매치데이 7 벤피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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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12:00:02Z</updated>
    <published>2026-01-26T1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벨기에의 괴물 스트라이커 루카쿠. 많은 이들이 그의 20대를 그렇게 기억하고 있다. 그러나 해외 축구를 다소 늦게 접한.. 아니, 축구 자체를 늦게 접한 나에게 루카쿠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범인'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https://youtu.be/xE9lqwDxFB4?si=xAZh3ACcEAXaKtDe  자료 보고 오시면 이해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J%2Fimage%2F5shzfhdK1YamT5RjCctSKzWUpV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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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M2026] 시즌 중반기, 정산 #10 - W. 나폴리 (세리에A 14~16R / 컵 / 챔스 매치데이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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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13:00:02Z</updated>
    <published>2026-01-23T1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조금 많은 경기를 빠르게 빠르게 넘겨보려고 합니다. 시리즈가 길어지는 것도 있고 생각보다 별 문제 없이 이긴 것도 있어서 결과들을 보며 스피드 있게 넘어가 봅시다.      세리에 14 라운드 상대는 AC 밀란. 이번 경기는 체력이 빠진 길모어를 대신해 덕배를 수미에 놓고 경고 누적으로 출장 불가인 로렌초가 빠지고 마초키로 우풀백을 채운 다음 스타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J%2Fimage%2FRboEN3UUmrcaOMVsTMI5TOpri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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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M2026] 시장에서 장을 봐 오는 엄마처럼 #9 - W. 나폴리 (세리에A 11~13R / 챔스 매치데이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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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1:00:04Z</updated>
    <published>2026-01-20T1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10R AS로마 전을 대승으로 끝낸 이후, 나는 잠시 트렌스퍼룸에 들렀다. 여기서 트렌스퍼룸이 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략히 설명하자면, 선수들을 사고 파는 시장을 의미한다. 보통 선수들의 몸값은 여기서 측정되는 경우가 많고 FM속에서는 자기가 팔고 싶은 선수가 있으면 내놓거나, 사고 싶은 유형의 선수가 있을 때 방문하곤 한다.  마치 시장에서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J%2Fimage%2FlRZm4lNo5lk96Ld_NYVQeFgHDW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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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M2026] 시작부터 최종보스 만난 느낌 #8  - W. 나폴리 (세리에A 10R AS로마 / 챔스 매치데이4 뮌헨 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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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12:00:02Z</updated>
    <published>2026-01-15T1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이 조금씩 끝나갈 기미를 보이고, 복학 준비가 한창이다. 그동안 실컷 쉬고 놀았으니 이제 슬슬 가야지. 오늘은 조금 어려운 경기만 두 개 정도 잡혔다.    먼저 리그에서는 AS로마를 만났다.  이제부터 슬슬 리그 상위권 경쟁이 치열해지므로 풀주전을 넣어서 AS로마를 잡고 갈 생각이다. 12월 / 1월이 찾아오면 PL이 아닌 다른 리그들도 거진 3일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J%2Fimage%2FnNwgJ7QoxLflngdWdB659wsSFD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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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M2026] 부활한 스트라이커, 점화 #7 - W. 나폴리 (세리에A 8~9R / 챔스 매치데이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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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12:00:02Z</updated>
    <published>2026-01-12T1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화석&amp;quot; 복학생이 되기까지 앞으로 한 달 정도 남았다. 고작 제대했을 뿐인데 화석이라니. 참으로 아쉬울 따름이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화석이 된 만큼 더 단단해지고 견고해졌다는 것이니 나쁜 것만은 아니다.   오늘도 계속되는 스트라이커 살리기 프로젝트. 루카는 득점의 맛을 봤지만, 호일룬은 여전히 침묵하고 있으며 루카쿠는 부상으로 12월까지 출장하기 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J%2Fimage%2FjwwGheisp5E1ecDZk65ObNfy1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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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M2026] 부족한 2군 자원의 현실 #6 - W. 나폴리 (세리에A 5~7R / 챔스 매치데이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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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12:00:05Z</updated>
    <published>2026-01-08T1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싸늘하다. 역시 겨울인가? 엄동설한에는 따스한 것들을 가까이 해야 한다. 감기 조심하세요 :) 본론으로 들어와 현재까지 시즌 5경기 5연승을 달리고 있는 나폴리. 오늘도 한 번 달려볼까.    토리노 원정에서 돌아온 나폴리의 다음 상대는 크레모네세. 정말 미안하지만 어떤 팀인지 잘 모르겠다. 일단 선발진부터. 오늘은 지난 인테르 전의 공신이자 최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J%2Fimage%2FBhXj6bRY6wnEKcvMLw1Sz__o9-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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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M2026] 원정길은 늘 험난하죠. #5 - W. 나폴리 (챔스 매치데이1 아스날 원정 / 세리에 4R 토리노 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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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11:00:05Z</updated>
    <published>2026-01-05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정상에 서기 위해 끝없는 도전과 좌절하지 않는 인내심을 가져라. 그리고 나머지는 운명에 맡겨라. 희망은 절대로 우리를 버리지 않는다. &amp;quot; 유명한 엄홍길 대장님 말이라는데요. 오늘은 시작 전에 기도를 한 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때마침 시작한 챔스 매치데이 1. 아스날 원정길이 잡혔거든요. 하하핫.    아스날. 맨시티 팬인 저로써는 EPL에서 기피하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J%2Fimage%2FDkotziYaMSrd8WFYfVNbIIXuux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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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M 2026] 후임과 하사빵? 했던 썰 #4 - W. 나폴리 (세리에 A 2R&amp;nbsp;&amp;nbsp;엘라스 베로나 / 3R 인터 밀란 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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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12:00:04Z</updated>
    <published>2026-01-03T1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시작하기에 앞서.. 모든 리그 경기를 다 리뷰하고 싶었지만 그러면 이 시리즈가 너무 오래 걸릴 거 같기도 하고, 재미 없는 경기는 보여드리기도 민망해서 몇몇 경기들은 가볍게 스킵하는 느낌으로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2R 엘라스 베로나 전 진행하다가 스크린 이슈로 경기 영상이 통째로 날아가버려서 내린 결정은 절대 아닙니다.)   아무튼.. 리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J%2Fimage%2F9U3ynXa5kX-M3QtfcUva9DVGmn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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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M2026] 악재 발생.. 리그 첫 경기. #3 - W. 나폴리 (세리에 A 1R 사수올로전 3 대 1 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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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2:00:03Z</updated>
    <published>2025-12-31T1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그 첫 경기를 앞두고 대형 악재가 터져버렸다. 운영진에게 영입과 방출을 위임해놨더니 나폴리 운영진들이 로보트카를 팔아버렸다...  아아악. 이렇게 준수한 스탯을 가진 선수를 400억에 팔아버리다니. 현실을 모르는 건가.. 맨시티가 라인더르스를 영입할 때도 900억을 썼는데 겨우 400억에 검증된 자원을 팔아버리다니.. FM을 키자마자 머리를 짚을 만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J%2Fimage%2FYfR9vpt9nCSNcWyM7sr_l1C36L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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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M2026] 이곳저곳에서 아마추어 소리 듣기 #2 - W. 나폴리 (VS 피오렌티나 친선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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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11:00:09Z</updated>
    <published>2025-12-29T1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대에서는 처음 들어온 신입을 일컫어 신병이라고 한다. 사회에서는 처음 들어온 신입을 일컫어 인턴이라고 부르곤 한다. 그리고 축구계에서는 처음 들어온 감독을 아마추어라고 한다. 현실에서든 FM에서든 지금의 나에게 가장 어울리는 단어가 아닐까 싶다.  저번 경기에서는 나폴리라는 팀을 처음 만나 선수들을 분석하며 전술을 짜봤다면, 이번 경기는 저번 경기의 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J%2Fimage%2FJF_QbUKNqKu2RSPXdrceJE_wX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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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M2026] 동네아저씨에서 축구감독으로. #1 - W. 나폴리 (VS 아스콜리 친선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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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12:29:28Z</updated>
    <published>2025-12-26T1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축구를 좋아한다. 주로 해축을 보지만, 관심을 갖기 시작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그리고 FM 또한 마찬가지. 그러나 축구를 보다 보니 전술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고 직접 전술을 짜고 플레이해보는 걸 목표로 하게 되었다.   본격적으로 FM을 시작하기에 앞서 어떤 팀을 고를까 고민했다. 답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내가 해축을 보게 된 이유이자 상징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J%2Fimage%2FXgstJ9qSnbXAsVwitTsCAonc9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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