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생루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FQv" />
  <author>
    <name>heyumofficial</name>
  </author>
  <subtitle>건강한 생각으로 시작해 '나'를 알아가고 나에게 맞는 습관을 찾아요. 건강한 이야기도 한스푼! 생각이 루틴에서 습관으로 Think ▶ Routine ▶ Habit ▶ &#x1f642;</subtitle>
  <id>https://brunch.co.kr/@@bFQv</id>
  <updated>2020-12-30T06:52:42Z</updated>
  <entry>
    <title>올림픽도 허락한 음악, 드랍 더 BEET. - 프로선수들의 에르고제닉 보충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FQv/99" />
    <id>https://brunch.co.kr/@@bFQv/99</id>
    <updated>2024-06-28T12:12:40Z</updated>
    <published>2024-06-28T09:0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곧 하계 올림픽이다. 세계 정상의 엘리트 선수들이 모여 또 그 사이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올림픽은 1등과 메달을 목표로 도전하는 모든 운동선수들의 꿈의 무대일 것이다. 그러나 그 욕심은 이따금 스포츠정신을&amp;nbsp;넘어&amp;nbsp;적법하지 않은 선택으로 향하기도 한다. 매 올림픽 전후로 도핑테스트에서 약물이 검출이 되고 출전정지와 메달을 박탈당한다는&amp;nbsp;뉴스를 볼 수 있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v%2Fimage%2FMD9aBmNSYRSpCVMAPOr02Hg_Fh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 그냥 마늘 친구 아닌데. 저 진짜 대단하거든요.  - 목건강, 갱년기우울증, 속을 진정시켜주는 생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FQv/98" />
    <id>https://brunch.co.kr/@@bFQv/98</id>
    <updated>2024-05-16T05:44:30Z</updated>
    <published>2024-05-16T04:4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콜록 콜록. 일교차가 큰 요즘 같은 환절기엔 감기가 잊지 않고 내 몸에 들렀다가 간다. 올봄은 조금 길고 심하게 머물다가서 이게 또 코로나인가 했더랬다. 그렇게 기침을 하다보면&amp;nbsp;미지근한 물이나 따뜻한 차 한 잔이 생각나곤 한다.&amp;nbsp;목이 칼칼하니 적당히 소독도 되고 목도 달래줄 수 있는&amp;nbsp;생강차.  감기 걸리기 쉬운 겨울엔 약속이라도 한듯&amp;nbsp;프랜차이즈 카페에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v%2Fimage%2Fl9Vkk0IW7S4CXYWYMaqf3NipZK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 나 감기 걸렸어. 인생의 단 맛이 필요해.. - 냉장고 속 엄마의 상비약 (aka. 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FQv/96" />
    <id>https://brunch.co.kr/@@bFQv/96</id>
    <updated>2024-02-15T06:50:08Z</updated>
    <published>2024-02-15T01:5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 난 쓴 맛을 정말 싫어했다.&amp;nbsp;그냥 싫은 정도가&amp;nbsp;아니라, 쓴 맛이 혀에 닿을 때 내가 느낀 감정은 경멸(?)이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렸지 싶다. 쓴 맛을 싫어하는 나에게 병원은 언제나 공포의 대상일 수밖에 없었다. 진료가 끝나면&amp;nbsp;처방해 주던 쓰디쓴 가루약은 상상만으로도 몸서리 처지도록 큰 공포였기에 그 시절 난&amp;nbsp;어지간한 감기는 어떻게든 참아보려 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v%2Fimage%2FXckhaL3xKnuSey4Rurmsr67Pbn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채소 중에 그.. 아우구스투스? 그거 있잖아요. - 루틴, 아스파라긴산으로 다이어트와 숙취를 조사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FQv/92" />
    <id>https://brunch.co.kr/@@bFQv/92</id>
    <updated>2024-01-03T06:58:20Z</updated>
    <published>2024-01-02T09: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스파라거스 하면 떠오르는 옛 기억이 하나 있다. 스테이크 가니쉬로 나온 아스파라거스를 '아가파거스'라고 했다가 놀림받았던 기억. 솔직히 아스파라거스가 낯선&amp;nbsp;사람들은 눈 씻고 두 번은&amp;nbsp;읽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amp;quot;아스퍼거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비슷한 이름 있잖아, 채소 중에.&amp;quot; &amp;quot;아―.&amp;nbsp;아우구스투스?&amp;quot; &amp;quot;.... 됐다.&amp;quot;  스테이크 먹을 때 말고는 좀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v%2Fimage%2F0PFyLxxWtoIbBGKDM_S4LgChYN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크리스마스 글뤼바인 만들다가 치과를 만들어버렸다. - 진짜로 치과 치료재료가 되기도 하는 정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FQv/94" />
    <id>https://brunch.co.kr/@@bFQv/94</id>
    <updated>2023-12-18T03:18:45Z</updated>
    <published>2023-12-18T01:4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랑 대만 여행에서 훠궈를 먹었던 날.&amp;nbsp;고수 정도만 알아두면 대만 음식은 호불호 없이 맛있게 먹을 줄 알았더니 마른 콩 같은 걸 하나 씹었다가 온종일 모든 음식에서 치과맛을 느꼈다. 깨물자마자 친구에게 말했다.  &amp;quot;...훠궈에 원래 정향 들어가니?&amp;quot;  씹은 순간,&amp;nbsp;대학교 학과행사가 싸악 스쳤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과방에서 글뤼바인(Gl&amp;uuml;hwein)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v%2Fimage%2F34KQ39MtobcpWhR5Zk5HRUy5_8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떻게든 채워온 일 년의 끝. - 12월_복령(Wolfiporia extensa) / 건강한 한 해의 결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FQv/93" />
    <id>https://brunch.co.kr/@@bFQv/93</id>
    <updated>2023-12-14T02:47:06Z</updated>
    <published>2023-12-14T02: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루습 캘린더로 혜윰의 생각을 더 전해요. 달력을 캡쳐하거나 저장해서 쓰셔도 됩니다.   ▶ 크고 작은 결실은 분명히 있어요. 복령, 들어보신 적 있나요? 버섯 같기도 하고 감자 같기도 한 생김새인데요. 크기도 들쑥날쑥하고 땅속에서 조용히 자라납니다. 보통&amp;nbsp;소나무가 죽고 완벽히 썩을 때에서야&amp;nbsp;비로소 생겨나요. 소나무가 맺은 마지막 결실답게 찾기도 힘들며 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v%2Fimage%2F_vMic28zuHeclKeplRAn9gzG8b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주도에 주황색이 귤만 있는 거 아닌데, 섭섭한 당근. - #겨울당근 #안구건조증 #야맹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FQv/90" />
    <id>https://brunch.co.kr/@@bFQv/90</id>
    <updated>2023-11-25T02:33:03Z</updated>
    <published>2023-11-22T05:2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결혼한 (구)팀원한테 연락이 왔다. &amp;quot;신혼여행으로 제주도에 왔는데 오늘 귤따기 체험해요. 회사로 귤 보낼게요.&amp;quot;  이 계절에 제주도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몇 가지들이 있다. 귤, 카카오 본사, 감귤 라이언, 귤, 귤, 귤. 바다. 이따금 동백꽃.  어쩌면 제주도를 한 번 밖에 안 가봐서 한정적일지도 모른다. 코끼리 두 마리가 있던 단체 숙소에서 담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v%2Fimage%2F0pV2yMuPdV0cW8S33Zp-CaJZL7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짜 달력이에요. 달. - 2024년은 좀 더 나답게 채워지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FQv/89" />
    <id>https://brunch.co.kr/@@bFQv/89</id>
    <updated>2023-11-14T12:00:21Z</updated>
    <published>2023-11-13T03:1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다섯 번째&amp;nbsp;캘린더 제작이다. 나무로 만든 첫 번째 헹거형 달력,&amp;nbsp;기록이 가능했던 대형 포스터 형태의 두 번째 연력. 그리고 열두 개의 습관 메시지를 담은 탁상형 달력과 벽걸이형 달력을 지나 어느덧 다섯 번째!  ep. 네 번째 캘린더 이야기. ep. 건강식품 브랜드가 굿즈를 만드는 이유.   우리가 만들었기에 누구보다 애정을 갖고 사용 중인 캘린더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v%2Fimage%2FqDCa2Q62PnRE-NDZJaHl4X1xUh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별빛공진은 별빛침향환이 되었을까? - 공진단을 일상 건강식품으로 만나고자 했을 때 벌어지는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FQv/87" />
    <id>https://brunch.co.kr/@@bFQv/87</id>
    <updated>2023-11-13T09:55:40Z</updated>
    <published>2023-10-30T01: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진'에서 '침향환'으로 바뀌어야 하는 이유 W. 마케터 Jane  &amp;quot;별빛공진?&amp;quot; 그게 뭔데. 분명 대부분&amp;nbsp;갸웃 하셨을 듯하다. 어쩌면 마켓컬리, 쿠팡, SSG 같은 대형 입점몰에서 스치듯 본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겐 생소하고 처음 듣는 단어. 그러나 따로 놓고 보면 매우 익숙한 단어들이다. 별빛, 공진. 대략 한방 건강식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v%2Fimage%2F6OZBjc-v7tVLJwtzyBKDhVTFAa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결국 나다운 것의 힘 - 11월_어수리(moellendorffii) / 나만 가진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FQv/88" />
    <id>https://brunch.co.kr/@@bFQv/88</id>
    <updated>2023-10-30T01:17:18Z</updated>
    <published>2023-10-27T07:3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루습 캘린더로 혜윰의 생각을 더 전해요. 달력을 캡쳐하거나 저장해서 쓰셔도 됩니다.   ▶ 대체불가능한 힘, 고유함, 나다움 어수리는 미나리과의 풀로 미나리가 그러하듯 고유의 톡특한 향이 있어요. 생김새는 얼핏 곰취를 닮았는데 삶아놓으면 곤드레나물과 비슷하고, 무치면 시금치나물 같고, 맛은 한약향이 나는 당귀와 비슷해요. 산채는 사실 반찬으로 만들어 놓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v%2Fimage%2FEl1sYJFMWNH9CPQaNFgejQtqkt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단풍은 스트레스로 붉어져요. - 10월_단풍(Acer palmatum) / 건강해지기 위한 과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FQv/85" />
    <id>https://brunch.co.kr/@@bFQv/85</id>
    <updated>2023-11-25T02:34:21Z</updated>
    <published>2023-09-27T06:4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루습 캘린더로 혜윰의 생각을 더 전해요. 달력을 캡쳐하거나 저장해서 쓰셔도 됩니다.   ▶&amp;nbsp;견뎌내기에 화려한&amp;nbsp;단풍 단풍이 드는 이유는 쨍한 햇살과 건조한 날씨 속에서 엽록소가 파괴되면서 안토시아닌을 생성하기 때문이에요. 이 안토시아닌은 햇빛을 많이 받을수록 붉은색을 많이 띠게 됩니다. 안토시아닌은 블루베리나 항산화 제품을 살 때 여러 번 들어보셨을 텐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v%2Fimage%2FIgH0XgKaeTi4DuN0A8nfuA4bO1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침향환', 브랜드보다 중요한 체크사항 두 가지! - 슬기로운 구매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FQv/86" />
    <id>https://brunch.co.kr/@@bFQv/86</id>
    <updated>2023-10-25T05:19:32Z</updated>
    <published>2023-09-12T09:3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추석 시즌이 돌아왔다. 마케터가 가장 바빠지는 시즌.  머니머니해도 머니가 최고지! 현금&amp;nbsp;선호도가 높다지만, 여전히&amp;nbsp;명절 1등 선물은 건강식품이라는 걸 부정할 수 없다.&amp;nbsp;코로나팬더믹, 셀프케어 시대가 되며 젊은 연령층에게도 자신을 위한 건강식품 소비가 점차 자연스런&amp;nbsp;일상이 되고 있다.  브랜드, 판매처마다 워낙 대폭 할인하는 시즌이라 평소 건강식품에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v%2Fimage%2FYOIhTjq7Lyd-iEyAmt0jDScMJJ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세가 만드는 건강한 아우라 - 9월_인삼(Panax ginseng)&amp;nbsp;/ 가을 하늘이 높은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FQv/84" />
    <id>https://brunch.co.kr/@@bFQv/84</id>
    <updated>2023-10-25T05:19:56Z</updated>
    <published>2023-08-31T08: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루습 캘린더로 혜윰의 생각을 더 전해요. 달력을 캡쳐하거나 저장해서 쓰셔도 됩니다.   ▶ 나다운 인상, 아우라, 분위기 작년 3월이었을 거예요. 2022년 생루습 습관부스터에서도 비슷한 맥락의 부스터를 작성했었습니다. 초두효과와 함께 무의식적인 셀프 포지셔닝을 말했었어요. Q.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이 저를 대할 때 존중이란 걸 잊는 것 같아요. A.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v%2Fimage%2FZQRUL36M8v7bxLYtneBQpv4iN2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회가 문앞에서 손잡이를 잡고 있을지도. - 8월_연꽃(Nelumbo nucifera) / 나를 꽃피울 준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FQv/83" />
    <id>https://brunch.co.kr/@@bFQv/83</id>
    <updated>2023-08-30T15:26:11Z</updated>
    <published>2023-08-30T08: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루습 캘린더로 혜윰의 생각을 더 전해요. 달력을 캡쳐하거나 저장해서 쓰셔도 됩니다.   ▶ 고요하지만 분명한&amp;nbsp;발버둥 이런 흔한 묘사 들어보신 적 있으실 거예요. &amp;quot;호수를 떠다니는 백조는 우아하고 아름답지만 그 물밑에서는 바쁘게 버둥치고 있다.&amp;quot; 사실 백조의 헤엄은 사실과 무관하게 그럴듯해서 굳어진 오류이지만, 그럴듯하기에 오랫동안 우리들의 믿음과 위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v%2Fimage%2F9Yg2kPWfGL5CqBFcojpg8V8bpm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H 인터뷰] 귀촌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에게 - #귀촌팁 #주의사항 #귀촌 #귀농 #자연요리 #타샤튜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FQv/82" />
    <id>https://brunch.co.kr/@@bFQv/82</id>
    <updated>2023-11-01T15:08:25Z</updated>
    <published>2023-08-29T02: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혜윰은 '건강을 위한 올바른 생각'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눌 방법을 고민합니다.&amp;nbsp;다양한 사람들의 삶과 일상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그들이 들려주는 저마다의 건강한 생각을 [인터뷰]에 담습니다.&amp;nbsp;우리가 전하는 이야기가 누군가에겐 공감을 넘어 작은 변화로 이어지길 바라봅니다.&amp;nbsp;Editor : Jane&amp;nbsp;&amp;nbsp;&amp;nbsp;&amp;nbsp;Year : 2023  Intro 혹시 20년 전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v%2Fimage%2FNNadcnZw6a-4C0-qJ_tXiIqrYz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바람을 무사히 견딜 유연함 - 7월_갈대(Phragmites australis) / 다시 일어날 탄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FQv/81" />
    <id>https://brunch.co.kr/@@bFQv/81</id>
    <updated>2023-08-30T15:26:51Z</updated>
    <published>2023-07-31T11:0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루습 캘린더로 혜윰의 생각을 더 전해요. 달력을 캡쳐하거나 저장해서 쓰셔도 됩니다.   ▶ 꺾이지 않고 휘어지기 이전 회사에서의 일. 업종 성격상 그리고 회사 방침상&amp;nbsp;한 명이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0에서 10까지 전부해야 했기에&amp;nbsp;야근이 많았어요. 시급으로 보면 최저시급이었지만, 야근을 해도 수당이 없는 포괄임금제였기에 따지고 보면 최저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v%2Fimage%2FVO2ZCSRBWB2OdKNPYY4KXKerRX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꾸 눈이 가네, 나 정말 미치겠네, 복숭아. - 다이어트, 만성피로, 해독 스킬이 뛰어난 여름 제철 과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FQv/80" />
    <id>https://brunch.co.kr/@@bFQv/80</id>
    <updated>2023-10-17T14:16:07Z</updated>
    <published>2023-07-25T05: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여름이 왔다. 끈적한 무더위. 하루종일 에어컨 아래 시원하게 가만히 앉아 있으면 모를까. 출퇴근을 하고 실외로 움직여야 하는 일상은 사람을 쉽게 지치고 무력하게 만든다. 입맛도 없고 열 앞에 서있기도 싫은 여름. 부엌 가스불 앞에서 간단한 음식 해먹을 의욕도 없어 과일이나 먹을까 하고 마켓컬리에 들어가본다.  신비복숭아. 과일 카테고리는 신비복숭아가 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v%2Fimage%2FrKhLrhLVErTIJE8iCU_dniDL0V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H 인터뷰] 회사를 버티고 있나요? - #직장인 #설치미술 #아티스트 #세바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FQv/79" />
    <id>https://brunch.co.kr/@@bFQv/79</id>
    <updated>2023-07-25T11:05:09Z</updated>
    <published>2023-07-21T07: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혜윰은 '건강을 위한 올바른 생각'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눌 방법을 고민합니다.다양한 사람들의 삶과 일상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그들이 들려주는 저마다의 건강한 생각을 [인터뷰]에 담습니다.우리가 전하는 이야기가 누군가에겐 공감을 넘어 작은 변화로 이어지길 바라봅니다.&amp;nbsp;Editor : Moon &amp;nbsp;&amp;nbsp;&amp;nbsp;Year : 2023   Intro 인터뷰가 진행되는 1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v%2Fimage%2FipoL2f-gjyGTftVnLUFktlj9oD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H 인터뷰] 돈 많으면 프랜차이즈 카페 해야죠  - #카페 #카페창업 #개인카페 #프랜차이즈창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FQv/78" />
    <id>https://brunch.co.kr/@@bFQv/78</id>
    <updated>2023-09-14T05:58:34Z</updated>
    <published>2023-06-21T03: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혜윰은 '건강을 위한 올바른 생각'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눌 방법을 고민합니다.다양한 사람들의 삶과 일상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그들이 들려주는 저마다의 건강한 생각을 [인터뷰]에 담습니다.우리가 전하는 이야기가 누군가에겐 공감을 넘어 작은 변화로 이어지길 바라봅니다.&amp;nbsp;Editor : Moon &amp;nbsp;&amp;nbsp;&amp;nbsp;Year : 2023   Intro 나무로 만든 대형 회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v%2Fimage%2FDVMQLECOmGnjS1Yt7Blmbkh90z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뭘 좋아하는지, 뭘 싫어하는지 모르겠어.&amp;nbsp; - 6월_박하(Mint) / 좋거나 싫은 것 찾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FQv/76" />
    <id>https://brunch.co.kr/@@bFQv/76</id>
    <updated>2023-07-25T06:14:57Z</updated>
    <published>2023-06-08T02:2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루습 캘린더로 혜윰의 생각을 더 전해요. 달력을 캡쳐하거나 저장해서 쓰셔도 됩니다. (*본 내용에서 싫어한다는 건 차별, 증오, 혐오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분명한 호불호가 가진 힘 호불호의 대명사 민트. 민트를&amp;nbsp;좋아하시나요, 좋아하지 않으시나요? 어느 쪽이든 조금 더 나다운 것을 표현한 것이겠네요.  무언가를 깊게 좋아하는 것은 나의 아이덴티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v%2Fimage%2FKw9_V3viHtu9mG6HtfATqWCLpA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