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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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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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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30T13:47: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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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아이를 갖다-1 - 임신테스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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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6T07:43:38Z</updated>
    <published>2021-11-27T15:0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상해. 생리할 때가 됐는데 생리를 안 해.&amp;rdquo;  개천절 연휴가 시작된 10월의 시작일. 아내는 나에게 푸념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생리 주기상 생리를 시작해야 하는데 생리일이 차츰 지나자 의문을 느낀 듯했다. 나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부리나케 수납장으로 달려가 아내에게 포장된 물건을 내밀었다. 아내는 잠시 당황하며 물건을 살피더니 나에게 다시 내밀며 말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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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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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5T08:43:08Z</updated>
    <published>2021-01-20T03: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문-소개팅 하수가 하수에게 글을 쓰는 이유 1. 나이가 들수록 소개팅 성사는 어렵다. 2. 어떻게 해야 소개팅을 얻는가? 3. 소개팅 전에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야 하는가? 4. 소개팅 시 연락처를 받고 어떻게 연락해야 할까? 5. 첫 만남의 장소는 어디가 좋을까? 6. 두근두근 소개팅, 어떤 복장을 해야 할까? 7. 소개팅 첫 만남 후&amp;nbsp;연락과 애프터 신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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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연락을 잘 안 하는 사람-1 - 소개팅 하수가 하수에게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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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3:16:30Z</updated>
    <published>2021-01-19T04:3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소개팅을 하면서 직접 만남을 가지는 시간보다 연락을 하면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다. 그래서 연락을 하는 시간도 직접 만남을 가지는 시간만큼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종종 연락을 잘 안 하는 사람들이 있어 '이 사람이 지금 무슨 심리인 거지?'라며 애태울 때가 있다. 도대체 이 사람들은 왜 그러는 걸까?  연락을 잘 안 하는 사람들    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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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소개팅을 자꾸 거절한다면? - 소개팅 하수가 하수에게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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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5T08:43:26Z</updated>
    <published>2021-01-18T08:4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솔로로 화려하게 복귀한 당신. 솔로 전선으로 돌아온 당신에게 주변 사람들은 다시 연애 전선으로 돌아가라며 사람들을 소개해주겠다 꼬시기 시작한다. 그러나 당신은 당분간은 솔로 전선을 사수하겠다고 주변 사람들의 제의를 거절하게 된다. 그러다 시간이 흘러 솔로 전선 너머로 보이는 사람들의 연애 행각에 후회하며 전선을 이탈하고자 사람들을 다시 찾아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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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소개팅 꼭 해야 할까? - 소개팅 하수가 하수에게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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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5T08:43:36Z</updated>
    <published>2021-01-16T06:5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인과 헤어지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당신! 혼자만의 시간이 즐겁기만 하고 그 동안 못 했던 일들을 하느라 정신 없기만 하다. 그런데 이때 당신의 지인이 당신을 찾아와 권하는데... '내가 괜찮은 사람 알고 있는데 한 번 만나 볼래?' 뜻밖의 제안에 당신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소개팅 꼭 해야 할까? 자연스럽게 나중에 인연을 만나도 될 것 같은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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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소개팅의 불문율 - 소개팅 하수가 하수에게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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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30T01:31:46Z</updated>
    <published>2021-01-15T02:2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문율은 암묵적으로 정해진 원칙을 말한다. 우리 사회에서는 많은 불문율들이 존재하며 사람들은 불문율에 맞춰 세상을 움직인다. 그렇다면 소개팅에서의 불문율은 어떠할까? **필자와 지인들만 생각하는 불문율일 수도 있습니다.  소개팅에도 불문율은 존재한다.  사회를 살아가다 보면 우리는 몇 가지 불문율을 접하게 된다. 식사를 할 땐 인원이 다 모이고 나서 함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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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주선자와 함께하는 소개팅 - 소개팅 하수가 하수에게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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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0T05:21:17Z</updated>
    <published>2021-01-13T05:0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로운 어느 날. 당신은 친구에게 소개팅 제안을 받게 되었다. 뛸 듯이 기뻐하며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는 중 친구가 이런 제안을 하게 된다. '나도 나갈까?' 소개팅은 둘만 만나는 거 아니었어? 당황에 휩싸인 당신은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  주선자와 함께 소개팅 자리를?    간혹 소개팅을 받다 보면 주선자에게 이런 제안을 받을 때가 있다. &amp;lsquo;내가 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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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소개팅 경험담1 - 소개팅 하수에게 하수가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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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32Z</updated>
    <published>2021-01-11T10:3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7번의 소개팅과 선 끝에 운명처럼 만난 그녀. 그녀가 있었기에 겨울이 춥지 않았습니다. 나의 마음에 피지 않을 겨울꽃을 피워준 그녀-희와의 이야기입니다.  직장 동료이자 대학 동기인 택    새하얀 눈이 온 고을을 물들이고 가을에 물들었던 단풍이 스르르 자리를 비켜주던 때. 내리는 눈의 찬 기운만큼 내 마음의 텅 빈 공간도 시리도록 차갑게 채워지던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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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소개팅과 선은 어떻게 다른가? - 소개팅 하수에게 하수가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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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08:52:27Z</updated>
    <published>2021-01-08T06:5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면 이전의 가벼운 만남인 소개팅 대신 조금씩 선 자리를 제안 받게 된다. 선이라고 하면 마냥 부담스럽기만 하고 피하고만 싶었다. 소개팅과 선은 어떻게 다를까?  부담스러운 자리, 선 자리  지인의 소개로 가볍게 만남을 가지는 소개팅. 결혼을 전제하지도 구체적인 재산과 종교, 학벌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다.&amp;nbsp;&amp;lsquo;나이는 얼마인가?&amp;rsquo;, &amp;lsquo;직업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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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따뜻한 커피 한 잔의 효과 - 소개팅 하수에게 하수가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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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42Z</updated>
    <published>2021-01-07T05:5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소개팅 코스에 꼭 짚어넣는 카페-찻집. 왜 사람들은 카페를 찾을까? 그리고 카페에서 대화가 잘 이루어지는 이유는?   따뜻한 커피 한 잔의 효과    사실 많은 사람들이 소개팅에서 함께 식사를 하고 나면 뒤에 커피도 한 잔 하는 것이 정석적인 코스로 여겨지기 때문에 이 장에서의 이야기는 크게 도움이 안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왜 &amp;lsquo;따뜻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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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소개팅 첫 만남 후 연락과 애프터 신청 - 소개팅 하수에게 하수가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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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19Z</updated>
    <published>2021-01-06T06:3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대와의 두근거리는 첫 만남이 끝나고 웃으면서 각자의 집으로 향한 당신. 분위기도 좋았고 대화도 잘 통한 것 같았다. 솟아나는 호감을 억누르지 못한 채 연락을 하고 애프터 신청을 하고 싶은데... 바로 연락을 해도 좋은 것일까?  주선자를 거칠 것인가? 바로 연락할 것인가?    가슴 졸이던 소개팅 첫 만남이 끝나고 상대와 헤어졌다. 직접 만난 상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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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두근두근 소개팅, 어떤 복장을 해야 할까?  - 소개팅 하수에게 하수가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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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5:30Z</updated>
    <published>2021-01-05T02:1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다가온 소개팅 당일! 여유 있게 준비하고 나갈 채비를 하려던 당신은 큰 고민에 빠지게 된다. 도대체 무슨 옷을 입어야 하는 거지? 한참을 옷장을 서성이며 여러 옷을 꺼내 입길 수차례...&amp;nbsp;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  옷장에 선 그대에게  기대와 설렘, 두려움과 불안이 공존하는 아이러니한 날. 소개팅 당일이 되었다. 이날 무엇보다 나를 고민하게 하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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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첫 만남의 장소는 어디가 좋을까? - 소개팅 하수에게 하수가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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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13:20:51Z</updated>
    <published>2021-01-04T08:2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만날 날과 시간을 정했다. 그런데 첫 만남의 장소는 어디가 좋을까? 첫 만남의 방법은? 생각보다 어려운 문제에 봉착한 당신은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  첫 만남은 식당에서  만날 날과 시간을 잡은 후 이제 남은 것은 어디서 만날 것인가, 장소를 정하는 일이 남았다. 가끔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장소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사람들을 만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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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amp;nbsp;소개팅&amp;nbsp;시&amp;nbsp;연락처를&amp;nbsp;받고&amp;nbsp;어떻게&amp;nbsp;연락해야 할까? - 소개팅 하수에게 하수가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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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17Z</updated>
    <published>2021-01-03T04:5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의-모든 글은 필자의 경험(30대 중반 남성, 20번가량 소개팅 끝에 인연을 만남.)을 토대로 하며 나이, 성별, 상황 등에 가려 보셔야겠습니다.  드디어 그녀와의 연락을 시작하려는 당신! 그러나&amp;nbsp;금방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amp;nbsp;어떻게 대화를 이끌어 가야 하지? 고민에 빠진 당신은 어찌어찌 첫 대화를 마치고 약속을 잡았다!&amp;nbsp;그런데 여기서 또 다시 당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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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소개팅 전에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야 하는가? - 소개팅 하수에게 하수가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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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07:29:17Z</updated>
    <published>2021-01-03T04:5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의-모든 글은 필자의 경험(30대 중반 남성, 20번가량 소개팅 끝에 인연을 만남.)을 토대로 하며 나이, 성별, 상황 등에 가려 보셔야겠습니다.  드디어 소개팅을 성사시킨 당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상대의 연락처를 넘겨받는데... 이윽고 큰 고민에 빠지게 된다. '연락처를 저장하면 SNS에 프로필 사진을 보게 될텐데 어떻게 하지?' 예상치 못한 난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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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문-소개팅 하수가 하수에게 글을 쓰는 이유 - 소개팅이 어려운 그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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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0T03:01:45Z</updated>
    <published>2021-01-03T04: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의-본 글은 필자의 경험이며 모든 상황에 들어맞지 않습니다.&amp;nbsp;필자는 30대 중반의 결혼을 앞둔 남자이며, 나이와 성별에 따라 달리 생각할 수 있습니다. 생각의 차이에 대해 많은 이해 바랍니다.  나는 소개팅 하수다.  '왜 소개팅을 해도 잘 안 될까?' '내가 매력이 부족한 것인가?' '상대는 내가 마음이 들었던 것 같은데 뭐가 문제지?' 라고 고민해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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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어떻게 해야 소개팅을 얻는가? - 소개팅 하수가 하수에게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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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01Z</updated>
    <published>2021-01-02T04:2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노력해도 들어오지 않는 소개팅 제의. 이대로 포기하고 있을 수는 없다. 어떻게 해야 할까?  녹록지 않은 현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얻기 어려운 소개팅.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소개팅을 얻기는 더욱 힘들어져만 가고(괜찮은 사람들은 일찍 결혼도 많이 한다.) 주변의 친구들은 하나씩 결혼을 해서 청첩장을 보내온다. 이러다 나만 남는 것은 아닐까 하는 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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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나이가 들수록 소개팅 성사는 어렵다. - 소개팅 하수가 하수에게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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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08:13:03Z</updated>
    <published>2021-01-02T04:1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이가 들수록 소개팅 성사는 어렵다. 사람은 어쩔 수 없이 나이를 먹는다. 문제는 나이가 들수록 소개팅 성사는 어렵다. 만남의 기회조차 쉽게 허락하지 않는 현실. 이유가 무엇일까?  우리의 만남은...  사람들은 누구나 소개팅에서 바라는 것이 있다. 소개팅에 꿈에 그리던 이상형이 나오는 것, 낭만적인 분위기의 식당에서의 식사, 이성과의 달콤한 대화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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