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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r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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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맞벌이로 아이 키우면서 자주 갔던 교육 까페에 올렸던 글들 중 혹여 아이 키우면서 도움 될 만한 글이라고 생각한 것들을 몇 개 추렸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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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9T05:41: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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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중등 때 수학 선행의 오답 관리 했던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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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9:20:37Z</updated>
    <published>2025-05-27T07:1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보통은 동일한 문제집을 2권을 샀습니다. - 한권은 아이가 처음으로 풀어보는 문제집이라 고민하면서 마구 더럽게 풀어보는 용이고 - 한권은 오답 풀이용으로 나름 깨끗하게 관리하는 용입니다(만 아이가 마구 더럽히기도 합니다)  엑셀에 이런 양식을 만들어 몇장 뽑아서 클립 보드에 철해 두고  1. 수학 분야별로 제목을 적고 문제집 이름도 기입합니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oN%2Fimage%2F4vIbxdbgsbYXNH3Qh5eyczKwEL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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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대논술, 수리논술 고민 하시면 조금만 참고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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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4:53:33Z</updated>
    <published>2025-05-27T07: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의대논술 준비했던 단편적인 경험담이니 참고로만 보십시오 ^^  수리논술과 의대논술은 문제 수준이 많이 다릅니다. 의대논술 하다가 수리논술로 내려(?) 올수는 있지만, 아이들의 괜한 자존심에 끝까지 의대논술 붙잡고 소화 안되는 수업 들으며 시간 낭비 할수도 있고, 수리 논술도 수준이 비슷한 아이들끼리의 경쟁이라 잘하려면 힘이 많이 듭니다. 선생님의 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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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시로 의대 간 아들내미 학습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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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4:08:25Z</updated>
    <published>2025-05-27T07:0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험담의 사전 조건 : 서울의 학군지 자사고. 정시. 2022년 수능.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과정 요약]  1. 어릴때~ 초등때 다양한 독서, 독서, 독서&amp;nbsp;&amp;gt; 영어 읽기, 친구들과 잘 놀기 문학, 사회, 인문, 과학, 경제, 한문, 영어 소설책 등을 망라한 다양한 분야의 책 읽기 권장. 이 시기는 아이의 사고력을 확장해두고,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심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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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시 원서 접수 후 수능까지 해야 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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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7:02:49Z</updated>
    <published>2025-05-27T07: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시원서 다들 잘 마감하셨는지요? 이제는 마음을 추스르고 수능시험에 집중할 때입니다. 정시야 점수가 나와야 펼쳐지는 새로운 장이니 차치하고 수능 시험은 일단 가장 가까이 확정된 미래이니 그 한 점만 보며 가야 합니다.  이 시기에 제가 했던 팁은, 저의 최선을 다해 아이를 푹 재우는 것이었습니다. 빨리 씻고 빨리 자라고 잔소리하고 손발톱 체크해서 깎아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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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엄마 &amp;amp; 관리형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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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7:02:30Z</updated>
    <published>2025-05-27T07:0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엄마 &amp;amp; 관리형 엄마 편안하고 보듬어 주는 엄마 &amp;amp; 공부에 대한 푸시형 엄마 두개가 병행가능한가..가능한가에 대한 질문일까요?  공부에 대한 푸쉬형은 과정에 대한 푸쉬이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공부 과정을 꼼꼼하게 같이 정리해주고, 진행상황을 체크해주고 열심히 하자고 독려해주되 결과에 대해서는 &amp;quot;나 자신이 자신을 돌아봤을때 나는 나를 불태워 순수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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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어느 순간은 어제 일처럼 각인 될 때가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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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7:02:20Z</updated>
    <published>2025-05-27T07: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고등학교 입학하고 처음 연 총회에서 청바지에 멋진 헤어스타일을 가진 선생님께서 입학 축하 말씀을 하시다 말고 아이들 성적에 너무 스트레스 주지 마시라 아깝고 예쁜 제자를 잃어 너무 마음이 아프다시며 울먹거리셨었지요.  2년에 한두번쯤 그런 아이들이 생기는 동네라 건너 듣기는 하던 일이었지만 처음 뵙는 선생님께서 그런 말씀을 공식석상에서 울면서 하셨으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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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의간 아이 초등, 중등, 고등, 입시 과정을 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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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4:04:52Z</updated>
    <published>2025-05-27T07:0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  사립학교, 영어로 국어/사회/과학 수업을 하는 학교, 상정도의 영어실력. 최상반은 6년 동안 한학기만 해봤음 ^^ 일반 성적도 상 정도, 배우는 것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나 늘 뭔가 다른것에 대해서 상상하는 걸 즐김. 그 당시 트랜드였던 튼튼영어 주2회, 방문 학습지 선생님 1회 정도. 매일 태권도, 피아노 학원을 다니고 주말 축구, 수영, 승마 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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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 의대 정시 면접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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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7:01:51Z</updated>
    <published>2025-05-27T07:0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즤이 아이 내신과 생기부는 의대로는 딱히 어디 쓸데가 없어서 수시로는 서울대 일반 전형으로 지원하고 싶은 과 1개와 의대 5논술 썼습니다. 수시 1차는 붙었는데 면접을 가지는 않았고, 수능 바로 뒤에 있던 논술은 학교에서 응시를 말리셔서 가지 않았습니다. 아이 수능 점수 보시고 논술 가지 말라고 판단해 주신 학교 진로 선생님, 정말 대단한 판단이셨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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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벌이 하며 아들 설의 보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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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7:08:20Z</updated>
    <published>2025-05-27T07:0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이 대학에 진학하여 벌써 본과 1학년이 되었다. (원래는 본과 2학년이 되어야 했었지만...)  초등시절 안드로메다로 정신을 멀리멀리 보내던 아들이 어떻게 의대를 그것도 현역 정시로 서울대를 가게 되었는지 지금 생각해도 신기한 일이라 그 시기를 천천히 한번 돌아볼까 한다.  정신 없이 맞벌이로 살아 그 당시는 뭐하나 제대로 챙겨 학교 보낸것 같지 않은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oN%2Fimage%2FQnWMGpCLTyO69h81ATmJ5A8PW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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