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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평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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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squo;책을 읽는 것&amp;rsquo;은 &amp;lsquo;사람을 만나는 것&amp;rsquo;과 같다. 이십대 청춘이 사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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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9T06:22: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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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 친구로 지내는 것이 맞을까? - 흔한 이십 대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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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06:46:05Z</updated>
    <published>2023-03-12T07:1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상이라 표현하는 것이 맞을까. '정의', ' 정립'이 맞으려나. 잘 모르겠다. 풀어서 적어야지. 시간이 흐르고 하루하루가 지나며 &amp;lsquo;우정&amp;rsquo;이란 무엇이고 &amp;lsquo;사랑&amp;rsquo;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도록 하는 일들이 많아진다.   계속되는 일과 상황들.  나에게 어떤 의미일지 정의 하자니 어렵다.  내게는 &amp;lsquo;베스트 프렌드&amp;rsquo;라고 부를 수 있는 친구 (親 친할 친, 舊 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pV%2Fimage%2FQ-sJJH5yj3TB7zW1x2w89E6wB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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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왈 &amp;quot;사람이 정돈되지 못해 보여&amp;quot;  - 흔한 이십 대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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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12:26:13Z</updated>
    <published>2023-03-01T11:4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생 때 처음 지갑을 사고서는 잃어버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는다. 충격적이다. 지갑이 비싸서가 아니다. 이렇게 흐트러진 내 모습이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것. 흐트러진 모습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게 착잡하다.  어디서부터&amp;nbsp;잘못된&amp;nbsp;것일까. 아무리 군인 휴가였다 해도 5일간 매일 만취가 문제였을까. 이모집과&amp;nbsp;엄마집에&amp;nbsp;내&amp;nbsp;짐을&amp;nbsp;반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pV%2Fimage%2F7EALJNffd10NDDDe7PmsAqToN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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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대장님 훈시  - 청춘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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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12:27:13Z</updated>
    <published>2022-12-19T15:2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훈시 요점 정리&amp;gt;  1.  자신을 아껴라.  대장인 나는 너희를 아낄게. 너희는 대장을 아끼지 말고 자신을 아껴라.  2. 푸를 (청) 봄 (춘) 너희 인생에서 청춘의 한 순간인 군생활을 지우지 마라. 지금 군대라는 이유로 1년 6개월을 삶에서 지우지 말아라.(&amp;ldquo;군대에서는 시간을 녹였다.&amp;rdquo;라는 말을 굉장히 많이 쓴다. 그저 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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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죽음을 받아들이다. - 연명치료 거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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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12:27:52Z</updated>
    <published>2022-10-10T10:1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아주 어릴 적 막연한 두려움, 불안감, 알지 못하는 감정에 휩싸여 눈물을 흘리다 잠든 기억이 있나요?  . 외동으로 태어나 사랑을 듬뿍 받았던 나는 항상 엄마와 아빠 사이에 누워 잠들었다. 엄마와 아빠 사이에 꽉 껴서 잠에 들 때면 너무나도 포근했고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런데 가끔 아니, 생각보다 많은 밤에 가슴 깊은 곳을 먹먹해하며 어린 나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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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마주한 순간들. - 지나가다 목격한 다양한 형태의 &amp;lsquo;사랑&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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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15:11:25Z</updated>
    <published>2022-10-02T06:3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 구경을 좋아한다. 카페에 들어가면 곧장 창가 자리로 향한다. 만약 없다면 카페에 있는 사람들이 잘 보이는 자리에 앉는다. 택시를 타도 창문을 열고 창 밖을 바라본다. 빨간 신호에 택시가 정차하면 택시 속에 숨어 많은 사람들을 유심히 구경할 수 있는데, 그 순간이 그리도 재미있다. 산책도 좋아한다. 도시에 살면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선선한 날, 햇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pV%2Fimage%2FpFTQCtMNEINpexf9_fxMXJa8Db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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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도전&amp;rsquo;은 좋은 일 &amp;lsquo;포기&amp;rsquo;는 나쁜 일 - 어른들은 무조건 &amp;lsquo;도전&amp;rsquo;하고 &amp;lsquo;포기&amp;rsquo; 하지 말라고 그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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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12:28:30Z</updated>
    <published>2022-09-24T06:0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를&amp;nbsp;졸업하고&amp;nbsp;사회에&amp;nbsp;나와서&amp;nbsp;열정과&amp;nbsp;성실함만이&amp;nbsp;나를&amp;nbsp;키우는&amp;nbsp;요소가&amp;nbsp;아니라는&amp;nbsp;것을&amp;nbsp;확신했다. 고등학교는&amp;nbsp;수시와&amp;nbsp;수능, 교과와&amp;nbsp;학생부 종합&amp;nbsp;정도의 노선만을 정한 뒤 열심히, 성실하게&amp;nbsp;노력하면&amp;nbsp;결과물이&amp;nbsp;노력에&amp;nbsp;비례해서&amp;nbsp;나타났다. 오직&amp;nbsp;대학교를&amp;nbsp;입학하기 위한&amp;nbsp;확실한&amp;nbsp;목표와&amp;nbsp;목적 이에&amp;nbsp;맞춰진&amp;nbsp;시스템&amp;nbsp;덕분이다. 이미&amp;nbsp;눈치챈&amp;nbsp;독자들이&amp;nbsp;있을 것&amp;nbsp;같다. 이번&amp;nbsp;글&amp;nbsp;주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pV%2Fimage%2F8krmE2V6YA-OffoZvHiWFy-cec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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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을 사랑한다고 느끼는 순간 - 그대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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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15:12:01Z</updated>
    <published>2022-09-05T11:1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네 잎 클로버를 발견했을 때 주고 싶은 사람.  내 것을 사면서 함께 사주고 싶은 사람.  마음이 힘들 때 어리광보다는 아무렇지 않은 척하고 싶은 사람.  내 꿈이나 행복한 미래를 상상할 때면 항상 나오는 사람.  함께 추억을 만들고 싶은 사람.  그대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pV%2Fimage%2FIzWncW6D7-77fJ29721a8vJEJ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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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되어 들은 인상 깊은 잔소리  - 20대 청춘들과 학부모님들 읽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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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15:13:40Z</updated>
    <published>2022-09-03T11: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겨우겨우 인서울에 성공했다. 수시라는 제도 덕분에 내 내신 등급, 수능 등급에 비해 좋은 학교에 입학했다. 내 대학 진학 컨설팅을 맡아준 이모는 내 공부 성적과 실력을 알았고 그런 이모는 항상 농담으로 말했다. &amp;ldquo;네가 지금 가려는 대학에 입학하면 홍대 클럽 혹은 술집에서 놀다 취해서 길바닥에 쓰러져도 이불과 배게를 챙겨서 나가주겠다.&amp;rdquo;(집이 홍대 근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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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첫 글이 조회수 3만 명을 넘겼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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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07:13:59Z</updated>
    <published>2022-08-28T09: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글을 발행하기까지 군대에서 브런치 작가 심사에 통과했다. 입대 전 괜한 허무함과 공허함 등 별별 생각이 다 들 때면 브런치에 들어와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으며 &amp;ldquo;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amp;rdquo;, &amp;ldquo;별거 없다.&amp;rdquo;, &amp;ldquo;그냥 그런 거다.&amp;rdquo;라고 생각했고   스스로 마음의 안정을 찾았었다. 남들 사는 이야기를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도 내 이야기를 쓰고 싶어 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pV%2Fimage%2F65GLRLRXxiUQogBcFHlRO3FLuT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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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살 아들, 엄마 모시고 한 달 유럽 여행 - 서퍼 아들이 엄마와 함께 여행 후 알게 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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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15:16:20Z</updated>
    <published>2022-08-17T23:1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와 단 둘이 유럽 한 달 여행을 마쳤다. 시작은 이러했다. 서퍼들의 성지인 포르투갈에서 한 달 살기. 유럽을 여행하기보다는 서핑이 목적이었기에 여유로운 일정을 계획했고 엄마와 함께 해도 좋을 것 같았다. 나는 내 계획을 대충 말해주며 엄마에게 함께 갈 건지 물었고 엄마는 만약 함께 가면 아들의 여행에 방해가 되는 것은 아닐지 걱정했다. 그렇지만 나는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pV%2Fimage%2FzPMu9a3Obq7l6OKCGuFE7ARA-l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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