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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로또는 돈이 아니라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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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슴 아픈 시련을 겪은 저의 감정을 글로 쓰고 싶어서 천천히 적어가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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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9T12:42: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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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 - 용기를 주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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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11:18:53Z</updated>
    <published>2024-12-17T01:0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필요한 건 용기다. 이혼을 결심한 것도 용기였고, 지금 후회 없이 살기 위해서도 용기가 필요하다. 무엇을 선택하든 자신있고 용기있게 하자. 초라해질 필요 없다.  국어사전에 나오는 용기의 뜻이란, 용기: 씩씩하고&amp;nbsp;굳센&amp;nbsp;기운.&amp;nbsp;또는&amp;nbsp;사물을&amp;nbsp;겁내지&amp;nbsp;아니하는&amp;nbsp;기개.  12월 생각도 많고 선택할 것도 많은 달이다. 현재 내 인생에서 큰 결정인 이혼, 그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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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덧 없는 시간이 흐른다 - 난 너를 기다리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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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05:57:38Z</updated>
    <published>2024-12-16T01:0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미 없는 시간이 흐른다. 난 움직이지도 못하고 무기력하게 있다. 언제쯤 무기력이 끝날까. 나만 움직이면 되는데, 에너지도 안나고 축져진다. 사람한테서 받는 에너지도 있고 기빨리는 에너지도 있다. 옆에 누가 있느냐에 따라 참 많이 달라진다. 그만큼 살아가면서 사람은 중요하고 어떤 사람과 함께 하냐에 따라 인생도 달라진다.  세상에는 너무나 다양한 사람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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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이혼 일기 - 2. 이혼 3달차, 무슨 감정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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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12:11:15Z</updated>
    <published>2024-12-14T04:5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혼한 지 만3달이 채워져간다. 시간이 많이 흘렀다고 생각했다. 고작 3개월도 채 안된 기간이네. 난 그동안 혼자서 나와의 싸움을 하고 있었다. 슬펐다가 또 슬프지 않기 위해 사람도 만났다가, 또 어느날은 혼자 고독의 끝 외로움에 서글펐다가...   직장을 다니며 3달.... 내 말은 왜 세달 밖에 안지났냐 말이다. 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며 나름 마음 다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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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이혼 일기 - 1. 결말은 이혼, 이제 정말 끝이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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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12:11:07Z</updated>
    <published>2024-12-13T01:3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 1년반 하고 결혼 생활 만3년에 우리는 이혼하게 되었다.  이런 결말이 내 인생에 있을 줄 몰랐다. 신혼 초부터 결혼 3년 내내 많이도 싸웠다. 불같이 싸우고 놀때는 신나게 놀았다. 연애와 결혼생활 거의 5년 남짓, 나에게는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하는 시간이다. 평생 지워지지 않을 시간들.. 지금은 이혼하고 떨어진 지 한달이 되었다. 이 한달이 이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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