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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y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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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xerrrrr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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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본 IT기업 | 시니어 UX디자이너, PM, 리서처, 팀 매니저 | 실제 경험을 재미있게 글로 남겨보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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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1T08:07: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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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을 디자인하는 우선순위의 방법 - VOL.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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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22:00:16Z</updated>
    <published>2025-12-01T2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무엇을 우선할 필요가 있는가'라는 토론의 벽에 부딪히게 됩니다. 문제는 그 판단 기준이 역할에 따라 다르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엔지니어는 기술적 실현가능성을, 비즈니스는 수익성을, 디자이너는 경험의 완성도를 중요시합니다.  각자의 전문성과 책임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안건이라도 평가의 관점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클라이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Cl%2Fimage%2FbFTxRQj_bCIBLDIqLDa4qICuR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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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 AI시대, 디자인은 무엇을 연결하는가? - VOL.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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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22:00:06Z</updated>
    <published>2025-11-24T2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디자이너이면서 프로젝트 리더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2년 전부터 생성 AI가 폭발적으로 보급되면서 프로젝트의 구조나 논의의 흐름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UBS 보고서 (2023)는 ChatGPT가 론칭하고 불과 2개월 만에 월간 활성 사용자 1억 명을 돌파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이것은 Instagram이 2년 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Cl%2Fimage%2FOP4I31gQ5CTx89UqlW6P1nVkY9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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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적인 퍼소나를 넘어서 윤리가 살아 숨쉬는 디자인으로 - VOL.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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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23:00:14Z</updated>
    <published>2025-11-17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소나는 태도로 부터 시작된다 퍼소나는 리서치결과의 아웃풋이 아니라 사람을 이해하려고하는 태도 그 자체이다 많은 프로젝트에서 퍼소나가 등장합니다. 워크숍에서도 작성되고, 회의실의 벽에 붙은 채 '이것이 우리의 대표 퍼소나 입니다!'라고 선언됩니다. 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퍼소나는 서서히 기억속에서 사라져 갑니다. 보고서의 한 페이지가 되고, 토론의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Cl%2Fimage%2FG56mmBFgnD6aMi4bABaGyfZ--8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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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과 비즈니스, 그 사이에 생각하는 것들 - VOL.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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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23:00:10Z</updated>
    <published>2025-11-10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경험'은 '좋은 비즈니스'&amp;nbsp;일까? UX디자이너로 일하다 보면 자주 마주하게 되는 질문입니다. '사용자를 위한 변화'가 언제나 '비즈니스적으로 좋은 선택'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UX관점에서는 분명히 개선해야 할 문제라도 비즈니스 관점에서는 수익 구조나 리스크의 이유로 우선순위를 낮춰야 하는 상황이 많습니다.  UX를 최우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Cl%2Fimage%2F7F6pQWSV8t5XO3rRC1jrucP6E5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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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을 움직이는 것은 '구조와 사람' - VOL00. 브런치를 다시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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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23:00:25Z</updated>
    <published>2025-11-03T2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조를 디자인한다는 일 디자인은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문제를 '정리'하는 일에 더 가깝다 저는 서비스 디자이너이자 PM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주하기 위해서는 '좋은 디자인'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느낍니다.  비즈니스의 목표, 기술적 제약, 사람의 기대를 하나의 언어로 연결하고, 모든 판단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운영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Cl%2Fimage%2FsuDdI2B24rVBr678bsqic6ADW2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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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른 관점의 리더십 (Leadership) - X Design Academy - Leader Cour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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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1T09:12:20Z</updated>
    <published>2022-10-10T11:2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30일(금), 2회 차인 '리더십'을 주제로 약 2시간 반의 교육을 받았습니다. 규정 상 모든 내용을 공유하지는 못하지만 중요하고 실전에 도움이 되는 포인트를 공유합니다. 개론과 같이 교육 내용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 아닌 필자의 현업 경험과 관점으로 풀어낸 부분도 있으므로 자신의 상황에 맞게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리더십 (Leadersh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Cl%2Fimage%2FXEdNZHTTgQg2aWt40bRDoFHiVC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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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실천해야 할 팀 빌딩 (Team Building) - X Design Academy - Leader Cour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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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6T00:20:59Z</updated>
    <published>2022-09-18T06: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서는 6-7년 전부터 오프라인, 온라인 UX교육과 인재육성을 하는 프로그램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많은 프로그램 중에서는 일명 '사짜'라고 불리는 타이틀에 UX만 붙은 말도 안 되는 내용의 강좌도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드릴 'X Design Academy'는 실력을 검증받은 UX 전문가, 서비스디자인 전문가, HCD 교수 출신들이 만들어낸 UX/&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Cl%2Fimage%2FlUb8xMXUplefo3k5MzJYSCsTI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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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섬나라 첫 취업 - 주저하는 취업 희망자들을 위해 - 일본 취업 (UX/UI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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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9T07:14:24Z</updated>
    <published>2022-07-10T04: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amp;nbsp;뒤에&amp;nbsp;우리와&amp;nbsp;함께&amp;nbsp;일해봅시다.합격&amp;nbsp;축하합니다.  인사부 사원은 나에게 손을 내밀며 말했다. 노력의 결실을 맺는 순간이었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내렸다. 타국에서 고생한 만큼 벅찬 마음이 올라온 것 같다. 지금까지의 노력과 준비에 대해 보상을 받은 기분이었다. 인사팀 사원은 나에게 티슈를 건네며 마음껏 울라고 하며 안정할 수 있는 시간을 줬다. 절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Cl%2Fimage%2FaaM8kpvqc4f9RAPkwoddO4qt5Q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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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플랜, 어떤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 - 함께 일하고 싶은 팀 매니저 되기 - 그 두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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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0:48:45Z</updated>
    <published>2022-06-19T07:5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는 어떤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  UX전략팀을 맡은 후 멤버들에게 처음 물어봤던 질문이다. 아직 멤버들에 대해 깊게 알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디자이너의 모습과 어떠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지 알고 싶었다. 또, 명확한 방향성이 있다면 어떤 경험을 하고 싶고 지금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가고 싶었다. ・'I'자형 인재가 아닌 '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Cl%2Fimage%2FsI23Xsj8AUsJiNgdmHcgNdYkaB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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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내가 이직을 대하는 자세 - 주저하는 취업 희망자들을 위해 - 일본 취업 (UX/UI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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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8T07:10:23Z</updated>
    <published>2022-06-12T06:5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지금까지 한국에서 1번, 일본에서 5번, 총 6번의 이직을 했다. 매번 그 순간에 가지고 있던 이유들로 최종 결단을 내렸지만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부정적으로 이직을 한적은 없다. 주위에서 부정적인 이유로 이직하는 경우도 많이 봐왔기에 모든 이직이 긍정적인 상태로 이루어진 것은 운이 좋은 것인지도 모르겠다(앞으로도 긍정적이길 바란다). 그래서 그런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Cl%2Fimage%2F7NBxKwCtFSni8E3Y9xTrzO4az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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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on1을 간과해선 안돼 - 함께 일하고 싶은 팀 매니저 되기 - 그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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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10:08:24Z</updated>
    <published>2022-06-04T01:2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on1'이라는 그 시간 나는 매니저의 입장이든 멤버의 입장이든 '1on1'이란 시간은 굉장히 중요하고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숨 가쁘게 돌아가는 일의 시간 속에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도 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생각해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가끔은 일과 멀찌감치 떨어진 관점으로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서로를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인간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Cl%2Fimage%2FMxmGBZd31dlJWcsJYpplYf6oB7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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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나는 'UX전략팀 매니저'가 되었다 - 함께 일하고 싶은 팀 매니저 되기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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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12:06:16Z</updated>
    <published>2022-05-16T13:5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모티베이션은 '새로운 도전' A기업으로부터 리드 UX 디자이너의 롤로 오퍼를 받았다. 현 회사(당시)에서 약 5년간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하며 많은 성과를 내고 있었고 높은 평가를 받고 있었기에 '이직'을 한다는 자체에 고민이 많았다. UX 디자이너로서 받고 있는 주위로부터의 인정과 쌓아놓은 긍정적인 신뢰, 놓치기가 어려운 부분이었다. 또한 지금의 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Cl%2Fimage%2F1f3E6mpzO8j8x3eXB2cJUqeV_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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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걸음 - Goodbye 2021, Hello 20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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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07:07:55Z</updated>
    <published>2022-05-10T07:3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말에 새로운 회사로 이직하고 반년이 흘렀다. 인터랙션 디자인 강사로 커리어를 시작해 웹디자이너, UX 디자이너, UX전략 팀 매니저, 리드 UX 디자이너로 약 15년간 디자인과 UX에 관련된 일을 해왔지만 진지하게 나 자신과 성과를 되돌아본 적이 많지 않은 거 같다.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커리어를 거치는 동안 '절대 포기하지 말자'라는 일념 하나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Cl%2Fimage%2FdYj778bzvEMIYZXbpPsUWuMKTh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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