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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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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nnyjakk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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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한 한 사람의 인생열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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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1T15:18: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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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선택이나 하지는 않기 위해 - 확신 대신, 기준을 하나 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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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4:26:19Z</updated>
    <published>2026-01-03T04:2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신이 없을수록 사람은 기준을 찾게 된다.  나는 요즘 커리어 얘기보다 돈 얘기를 더 자주 한다.  그렇다고 일을 고를 때 돈부터 보는 건 아니다. 여전히 먼저 떠오르는 건 이 일을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이 질문이다.  다만 그 질문 하나로는 결정을 내리기 어려워졌다.  이 일이 오래갈지 모르겠고, 지금의 선택이 맞는지도 확신이 없어서 잘할 수 있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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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신은 없지만, 아무 선택이나 하고 싶지는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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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12:23:45Z</updated>
    <published>2025-12-26T12:2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이다. 5년 동안 두 번이면 많다고 하기도,&amp;nbsp;적다고 하기도 애매한 숫자다. 근데 사실&amp;nbsp;나를 제일 불안하게 하는 건&amp;nbsp;이직 횟수가 아니다. 아직도&amp;nbsp;&amp;lsquo;이 일을 오래 해도 괜찮겠다&amp;rsquo;는 확신이&amp;nbsp;없다는 점이다. 회사는 옮겼는데&amp;nbsp;마음까지 같이 옮겨온 느낌은 잘 모르겠다. 선택지가 늘어날수록&amp;nbsp;결정은 더 조심스러워졌다. 그래서 요즘은&amp;nbsp;커리어 얘기보다&amp;nbsp;돈 얘기를 더 많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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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 같은 회사 - 직장 내 괴롭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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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5:27:33Z</updated>
    <published>2025-04-11T12:0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택지는 많다 빌런은 물리쳐야 하는 법 아니면 내가 물러나는 법   그러나 도망치기 전 난 나의 최선을 다해 이 사람과 싸우기 시작할 것이다.  메타인지가 잘 된 편이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확실한 건 대놓고 할 말 할 수 있는 성향은 아니다. 애매하게 겉으로만 MZ세대에 속하는 것 그래서 조종당하기 쉬웠겠지..  직장을 20년 가까이 다닌 분도 말하길 이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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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여덟, 방황의 한가운데서 - 허울뿐인 곳에서 문드러져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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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23:11:13Z</updated>
    <published>2025-04-01T15:0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 스물여덟 회사에서의 고통이 내 삶을 지배하기 시작했다. 사실 이 고통을 마주한 것은 입사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부터이다.  업무적 능력 비하 자율출근이라는 명목하에 밤시간대에 나타나 업무지시/폄하 타팀원과의 비교 의견 무시 수시로 말 바꾸기  등  초반에는 내가 부족한 사람이구나 , 더 열심히 잘 해야지 라는 가스라이팅을 스스로도 하며 견뎌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N6%2Fimage%2FeMSZlJ7cjPTNy0Tpojrv4uE8xb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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