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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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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squo;자본구조전략&amp;rsquo; IB자문 컨설팅을 제공하고, 투타워스PE &amp;lsquo;사모펀드&amp;rsquo; 운용사 대표 백휘정 필명 一兵(일병)의 브런치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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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2T03:30: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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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상장투자 - Risk vs. Rewa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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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0:21:28Z</updated>
    <published>2025-07-19T12:2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비상장 주식투자를 문의해 오는 건수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증권사 리테일(retail)에서 그렇다. 몇 년 전 쿠팡이 뉴욕증시(NYSE)에 상장할 무렵, 제2 제3의 쿠팡을 찾고자 하는 열풍만큼은 아니지만 대표적인 비상장 유니콘 스타트업(Start-up) 주식을 투자하고자 하는 매수세는 확실히 늘었다.    그런데, 비상장 투자는 어렵다. 사전에 나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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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 전략, GICS&amp;reg; 투자섹터 4&amp;amp;5/11 - 소비재 - 손님이 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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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22:28:54Z</updated>
    <published>2025-05-20T12:5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쉽게, 우리가 입고 먹고 쓰고 마시는 모든 것이 소비재이다. 그리고 조금 더 깊게 살펴보면 우리의 삶에 필수적인 소비재인 필수소비재(Consumer Staples)와 있으나 없으나 이지만 사치재인 임의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로 나눌 수 있다. 직관적이다.    그런데, 여기서는 단순하게 소비재를 어떻게 구성하는가 같은 일반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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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 전략, GICS&amp;reg; 투자섹터 3/11 - 산업재 - 항공우주에서 운송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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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11:29:10Z</updated>
    <published>2025-05-05T23:4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GICS&amp;reg;가 분류한 11개 섹터 중, 첫 3개 에너지, 소재, 산업재는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거리감이 있는 내용들이다. 오히려 뒤에서 살펴볼 소비재(Consumer)나 Information Technology(IT)는 우리에겐 조금 더 친숙하다. 하지만 이번에 다뤄볼 산업재(Industrials) 섹터 안에 어떠한 하위 산업이 구성되어 있는지는 살펴본다면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Xf%2Fimage%2FUbQnQbIoEO6udW89AIx-DFJveI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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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 전략, GICS&amp;reg; 투자섹터 2/11 - 소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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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9:24:08Z</updated>
    <published>2025-04-19T00: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에피소드에서 에너지 섹터를 살펴보았다. 쉽게 말해 원유(정유)와 관련된 섹터였다. 오늘은 두 번째 섹터는 Materials(소재)이다.   2012년 투타워앤컴퍼니(현재 PE와 다른)라는 컨설팅 회사를 세우고 당시 주력했던 업무는 홍콩 자문사를 통해서 호주, 인도네시아, 몽골, 칠레 지역의 광물(금, 은, 구리, 희토류, 석탄 등) 광산의 지분투자프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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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 전략, GICS&amp;reg; 투자섹터 1/11 - 에너지 - 만화 드래곤볼의 초사이어인의 손에서 나오는 &amp;lsquo;에네르기&amp;rsquo; 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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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05:33:03Z</updated>
    <published>2025-04-12T01:1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나는 커피 한잔과 샌드위치로 &amp;lsquo;당&amp;rsquo; 충전 중이다. 핸드폰의 &amp;lsquo;배터리&amp;rsquo;는 90%로 아직 충분하다. 60% &amp;lsquo;충전&amp;rsquo;된 무선 키보드를 밝히 비추는 천정의 &amp;lsquo;LED 전구&amp;rsquo;에서부터 매장 &amp;lsquo;스피커&amp;rsquo;에서 흘러나오는 R&amp;amp;B 가수 Kendrick Lamar의 노래 Luther까지&amp;hellip;&amp;lsquo;에너지&amp;lsquo; 키워드가 관통한다.    GICS&amp;reg;의 11개 섹터 중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Xf%2Fimage%2Fxc5dhimsjCz4YfOrmI1c8nkh7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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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전략, &amp;lsquo;섹터&amp;lsquo;는 뭐고? &amp;lsquo;산업&amp;rsquo;은 뭐지? - 투자, 'Sector(섹터)'분석에서부터 시작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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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00:28:56Z</updated>
    <published>2025-04-10T12: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애국가&amp;rsquo;가 흘러나올 때에는 어김없이 등장하는 배경화면 또는 영상이 있다. 한강, 남산타워, 벌거케 달궈진 제철소의 쇳물, 선적을 기다리는 자동차, 반도체 그리고 최근에는 한국형 전투기까지&amp;hellip;   &amp;lsquo;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상징물들이다&amp;rsquo;   그런데, 경제, 산업, 섹터, 같은 듯 다른 듯 혼용되는 여러 단어들이 헷갈리기만 하다. 바로 앞 에피소드에서 &amp;ldquo;투자는 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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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전략, &amp;lsquo;인간&amp;lsquo;의 삶을 단순화한 &amp;lsquo;11섹터&amp;rsquo;부터 - 투자, &amp;lsquo;인간&amp;rsquo;에 대한 세심한 관찰과 깊은 이해로부터 시작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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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01:37:28Z</updated>
    <published>2025-04-09T12:4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주 월요일이면 지난해 가을부터 시작된 여러 투자 프로젝트 중 하나가 드디어 &amp;lsquo;끝&amp;rsquo; 난다. 여기서 &amp;lsquo;끝&amp;rsquo;이란, 투자자와 피투자 기업 사이의 투자계약이 체결되는 것을 말한다. (이럴 때 꼭 &amp;lsquo;$이 꽂힐 때까지는 끝이 아니다.&amp;rsquo;라며 초를 치는 사람들도 있다. 상관없다.)   투자라는 단어는 내겐 마치 국민학교 시절 읽었던 영어동화 &amp;lsquo;알라딘&amp;rsquo;의 도시 &amp;ldquo;Ex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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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위주로 작성된, &amp;lsquo;보통주&amp;rsquo;주식양수도계약서(*SPA) - &amp;ldquo;투자유치 성공, 행복 끝 고생 시작일지도&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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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13:48:18Z</updated>
    <published>2025-04-07T14:4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기에 앞서, Warning: 오늘 에피소드는 직전 몇 개와 다르게, 조금은 'too much' 전문적인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취업만 하면, 진급만 하면, 투자유치만 하면, 이 재고만 다 팔면&amp;hellip;[~만 하면] &amp;lsquo;고생 끝 행복 시작&amp;rsquo;이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다. 나의 첫 IB자문 클로징이 딱 그랬다.   만 32세 청년 대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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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텀시트(Termsheet), 계약이 목전이다! - &amp;quot;LoI에서 의지를 확인했다면, 계약에 들어갈 내용 TS에서 확정하자&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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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11:38:37Z</updated>
    <published>2025-04-06T12:1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운전면허를 딴지 20년 정도가 흘렀다. 보통은 한국 면허를 먼저 따고 미국에서 convert 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나는 반대였다. LA에서 도로주행 연수를 받았는데 한국에서 이민오신 1세대 분께 연수를 받았다. 크게 2가지를 지속 강조하셨다. 횡단보도 앞에서는 절대 rolling 하지 말고 속도를 0km로 멈추세요. 그리고, 차선을 변경하기 &amp;lsquo;훨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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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의향서(LOI), &amp;lsquo;짧게' '의지&amp;rsquo;라도 표현해줘 - &amp;ldquo;투자한다고? 말해줘야 알지! 구속력은 없어&amp;l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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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10:59:36Z</updated>
    <published>2025-04-06T05: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의 규모가 커질수록 예산이 늘어나는 부서들은 *PR, *IR 등 기업 외부와의 소통을 위한 부서들이다.(전관예우 변호사들까지 채용하는 플랫폼들도 있다.) 그 부서들의 공통점은 &amp;lsquo;커뮤니케이션&amp;rsquo;이다. 고객, 채권자, 투자자 그리고 인허가 등을 담당하는 정부 기관까지. 스타트업 단계에서는 PR과 IR을 창업주가 100% 감당한다. 왜? 가장 중요한 소통 중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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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해각서(MOU),  &amp;lsquo;남발&amp;lsquo; 하기엔 너무나 중요한 - &amp;quot;MOU, 양사 간 협력의 범위와 주요 내용 그리고 기간을 명시한 문서&amp;l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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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9:37:54Z</updated>
    <published>2025-04-05T12:5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MBTI로 성격을 분류할 때 그 첫 알파벳은 E 또는 I로 시작한다. 성격이 외향적인지? 내향적인지?를 나타내는 영어단어(Extrovert와 Introvert)의 첫 글자인 E와 I를 따서 그렇게 부른다.   본인은 극강의 E의 성격으로 &amp;lsquo;일은&amp;rsquo;하지만, 실제 성격은 I에 가깝다.(최소한 나를 아는 가까운 지인들은 내가 그렇다고 하더라.) 그래서인지 일할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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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밀유지협약서(NDA),  투자유치_주간사 용 - '주간사'가 자문하는 투자유치 거래에서 투자사에게 기업정보를 공개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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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0:44:53Z</updated>
    <published>2025-04-05T02: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서 짧게 소개한 2010년 초반 사업 초기에 집중했던 홍콩과 한국사이의 역외(Cross Border) IB자문은 정말 극강의 난이도였다. 당시에 집이 분당 쪽이던 터라 서울로 미팅을 가려면 양재동을 지나가가야 했다. Kotra와 AT 센터 사이의 큰 사거리. 마치 신논현과 강남역 사이의 왕복 10차선 사거리처럼 그곳에서도 정차해야 하는 시간은 언제나 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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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밀유지협약서(NDA),  투자유치_투자사 용 - 잠재 '투자사'에게 투자유치를 위해 기업정보를 공개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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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0:44:56Z</updated>
    <published>2025-04-04T13:0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8년 11월 생일을 며칠 앞둔 어느 날, California Fullerton의 서재에서 베어스턴스와 리먼브라더스의 파산소식을 들었다. 세계 경제는 곤두박질쳤다. 미국 경제가 더 심하게 타격을 입었다. 이로 인해 유학을 마치고 미국에서 꿈꾸던 회계사의 안정적인 Career를 포함, 인생 전반의 계획도 순식간에 틀어졌다.   그로부터 약 한 달 후 28</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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