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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삼삼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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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 때 같은 직장에서 근무했지만 지금은 흩어져 각자의 삶을 살고 있는 셋이 만나 진행하는 사적인 사장님 인터뷰. @samsamsam.projec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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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31T08:52: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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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각지에 나타난 샌프란시스코 감성, 쌤쌤쌤 - [지극히 사적인 인터뷰 08] 길을 만드는 사람, 김훈 셰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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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8T20:15:02Z</updated>
    <published>2021-12-31T11:5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8월부터 인스타그램에 심심치 않게 올라오던 삼각지의 한 식당. 큼직한 SAM SAM SAM 텍스트와 빨간 어닝이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 곳. 그곳에&amp;nbsp;길게 줄 선 사람들을 보며 '도대체 어디길래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을까?' 생각하곤 했었습니다. '저기 햇살 비치는 테라스에 앉아서 낮술이나 먹으면 좋겠다~'하는 사이 먹음직스러운&amp;nbsp;음식 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f8%2Fimage%2FbCN9gnuLucofogMzfv3g5psx5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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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동네에 자랑하고 싶은 베이글 가게, 스프링클베이글 - [지극히 사적인 인터뷰 07] 귀엽고 쫠깃한 베이글을 만드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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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0T11:03:29Z</updated>
    <published>2021-10-01T04:2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목교 역에 내려 아파트 단지 쪽으로 걸어 들어가다 보면 귀여운 빵집이 보입니다. 바로 수제 베이글 상점 &amp;lsquo;스프링클베이글&amp;rsquo;입니다.  초입부터 귀여움으로 가득 차서 자꾸 안을 들여다보고 싶어 지고, 안에는 복작복작 베이글이 만들어지고 있어요. 파리를 배경으로 한 영화가 벽면을 채우고 친구 집에 놀러 온 것 같은 아늑한 분위기가 반겨줍니다.   어서 들어와!&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f8%2Fimage%2FYsPJn70ljTMX9rAW9H7f691ee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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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친 마음을 쉬어가는 곳, 옥수동 팔자집 - [지극히 사적인 인터뷰 06] 사람을 살리는 일, 팔자집 최현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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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0T13:13:08Z</updated>
    <published>2021-07-12T17:5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사주 본 적 있으세요? 저희 사주 역사는 손에 꼽히는데요. 길 가다 친구가 보자고 해서 천막 안에 들어가 사주를 보았던 일(이 때는 제가 태어난 시간이 언제인지도 몰랐어요), 사주 카페에 가서 커플 사주를 봤던 일, 신년에 은행에서 제공하는 사주풀이를 보며 한 해를 기대해봤던 일 빼고는 정식으로 철학관에서 사주를 본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반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f8%2Fimage%2FVrx3-EmqkCCKcnjtdJNYp3FTL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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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함 + 배려 = 모멘토 브루어스 &amp;amp; 모멘토 키친 - [지극히 사적인 인터뷰 05] 모멘토 헤드 오피스 대표 케일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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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7T08:59:28Z</updated>
    <published>2021-05-27T17:2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숲으로 가는 길, 숲으로 가지 않고 반대쪽 골목으로 들어오면 길목 끝 모퉁이에 작은 커피숍이 있습니다. 바깥에 앉은 사람들은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기도 하고요. 안쪽 커피숍에서는 구석 바닥에 앉아 책을 읽는 사람, 바리스타와 이야기를 하며 서서 커피를 마시는 사람, 옹기종기 작은 의자에 모여 있는 사람들도 보입니다.&amp;nbsp;알지 못하면 찾아오지 못할 곳에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f8%2Fimage%2F52s7YEa1KGC0m-PizYF1Ns3tZ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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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 안 된다고 할 때 가능성을 만드는 곳, 보틀팩토리 - [지극히 사적인 인터뷰 04]보틀팩토리정다운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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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8T09:12:53Z</updated>
    <published>2021-04-28T16:4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촌역에 내려 버스를 타고 들어가면, 연희동의 안쪽 골목에 위치한 작은 카페가 있습니다. 이 카페는 조금 특별합니다. 모든 음료는 빨대 없이 잔에 담겨 나오고, 빨대가 필요하면 재사용이 가능한 다회용 빨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음료를 밖으로 가져가려면 본인의 텀블러를 가져오거나, 카페의 컵을 빌려갔다가&amp;nbsp;다시 반납을 하러 와야 합니다.&amp;nbsp;불편하겠다고요? 글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f8%2Fimage%2FkIysecHtkYtb2-XFwY1omwaIL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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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하지 않아서 더 특별한 곳, 내추럴 와인바 클로스 - [지극히 사적인 인터뷰 03]&amp;nbsp;온기를 담은 공간 클로스 오수형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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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5:13Z</updated>
    <published>2021-04-04T12:4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각지역 2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이는 곳, 캐주얼 내추럴 와인바 '클로스'입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눈에 띄고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궁금해지는 곳입니다. 색감이 예쁜 포스터와 따뜻한 조명이 입구에서 &amp;quot;잠깐이라도 들어왔다 가볼래?&amp;quot; 물어보는 것 같습니다.  나도 모르게 발걸음을 옮기게 되는 곳, 일단 들어오면 정신이 혼미해질지도 모릅니다.&amp;nbsp;따뜻한 조명,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f8%2Fimage%2FlarsQhh-NoChwxxo7n7AklfXv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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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알고 싶은 가게, 구의동 키엔오 - [지극히 사적인 인터뷰 02] 구의동 숨은 맛집 키엔오 이영석 셰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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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8T09:12:06Z</updated>
    <published>2021-03-01T09:3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에 있는지 정말로 안 알려주고 싶어!구의동에 숨은 일식 계절 요릿집 &amp;lsquo;키엔오&amp;rsquo;    구의동의 골목을 굽이굽이 들어가면 검은 철제문과 &amp;lsquo;Kieno&amp;rsquo; 간판이 하나 보입니다. 이곳은 도대체 무엇을 하는 곳일까? 작게 난 창문으로 가게를 빼꼼 들여다보면 &amp;lsquo;ㄴ&amp;rsquo; 자 카운터와 작은 테이블 두 개가 놓여있습니다. 분주하게 움직이는 셰프와 혼자 술을 홀짝이는 사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f8%2Fimage%2FgBFkYQO1WFaTm116xVtzGLp-n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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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극히 사적인 인터뷰 01]  젠틀키친 이재민 대표 - &amp;lsquo;나중&amp;rsquo; 대신 &amp;lsquo;지금&amp;rsquo;을 선택한 담대한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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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01:32:02Z</updated>
    <published>2021-01-29T02:1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극히 사적인 인터뷰 01] 젠틀키친 이재민 대표  건축에서 광고로, 광고에서 요리로 &amp;lsquo;나중&amp;rsquo; 대신 &amp;lsquo;지금&amp;rsquo;을 선택한 담대한 용기   첫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백지상태인 우리의 요청을 흔쾌히 수락해준 사람이었다. 받은 도움이 많아서 그것을 갚고 싶다는 사람. 도움을 청하러 온 사람들에게 따뜻한 커피부터 챙겨주는 배려와 친절함은 숨기려 해도 느껴지는 법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f8%2Fimage%2FheHF6hy0TkGGptbe-JiwhP4JhR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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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사장님, 지금 행복하신가요? - : 내가 좋아하는 공간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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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6T04:09:30Z</updated>
    <published>2021-01-29T02:1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찾아오게 만드는 공간의 매력은 무엇일까?' 생각해봅니다.  훌륭한 인테리어, 음식의 퀄리티, 조명의 조도, 공간의 위치 등 많은 것들이 떠오릅니다. 그런데 이상한 건 많은 요소를 갖췄음에도 다시 찾아가지 않는 곳들이 참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자주 가는 동네 가게들, 멀더라도 꼭 다시 찾는 곳에는 공간이 주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비슷하게 따라 할 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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