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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우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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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1세기 한량, 사랑하며 살아가는 삶을 꿈꿉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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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31T10:58: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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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MZ를 찾아서', 미숙한 청춘의 성장일지 - 방황하는 청춘에 대한 유쾌하고 따뜻한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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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06:29:59Z</updated>
    <published>2025-04-08T04: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춘드라마는 시대와 함께 늙어간다. 지질한 그 시절의 젊음을 다룬 &amp;lt;찌질의 역사&amp;gt;만 해도 배경이 벌써 20여년 전이다. 그런 의미에서 'MZ세대'를 주연으로 다룬 유머 크리에이터 '뷰티풀 너드'의 &amp;lt;MZ를 찾아서&amp;gt; (이하 본작)는 나름의 센세이션이었다.    청춘을 예찬하고 젊음을 찬미하는 예술은 흔하다. 하지만 우리네 사랑과 우정이 그리 순탄하기만 했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hb%2Fimage%2F_Lb7i0Iypf0RWxsT0lvJoL51q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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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자사부, 사람을 대하는 방법 (With 에리히 프롬) - 군자사부, 모든 것은 유희일뿐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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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09:46:56Z</updated>
    <published>2025-01-29T07:4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다수의 무협에서 늘 마도(魔道)&amp;nbsp;세력이나 대다수 악역은 사람을 경시하는 태도를 가지고 있긴 하지만, 특히나 유진성 유니버스에서 강조되는 것은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는가'이다. 그런 면에서 &amp;lt;권왕환생&amp;gt;의 군자사부는 악의의 군집을 보는 듯한&amp;nbsp;이질감과 공포감을 준다.&amp;nbsp;(마도군자라고 쓸까 했는데 '군자사부'라는 이름이 뭔가 잘 붙는다)  &amp;lt;권왕환생&amp;gt;의 메인 빌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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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가며 - 소소한 칼럼니스트가 유진성 무협에 대한 글을 쓰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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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14:43:15Z</updated>
    <published>2025-01-17T08:3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소설이나 경소설의 경우, 때때로 순문학에 비해 그 가치가 평가절하되곤 한다. 어쩌면 당연한 수순이다. 순문학에 비해 훨씬 빠른 연재의 속도. 회차별로 나뉘어 훨씬 짧아진 호흡과&amp;nbsp;기고 방식, 그 외에도&amp;nbsp;작가의 검증 정도를 따져 보자면 그런 평가들을 덮어놓고 부정할 수만은 없다. 하지만 '모든'이라는 말이 들어간다면, 필자가 늘 예외로 꼽던 소설가는 유진성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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