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셈프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Eo" />
  <author>
    <name>flutist1066</name>
  </author>
  <subtitle>여행자의 마음으로 사는 혼삶러</subtitle>
  <id>https://brunch.co.kr/@@bHEo</id>
  <updated>2021-01-03T17:33:40Z</updated>
  <entry>
    <title>이나이가 되도록 - 성격은 바뀌지 않는다는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Eo/32" />
    <id>https://brunch.co.kr/@@bHEo/32</id>
    <updated>2023-11-06T07:17:01Z</updated>
    <published>2023-05-11T01: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피해의식일수도 있고 또 어쩌면 혼자서 모든걸 하다보니 실수를 하면 또 뒷감당도 혼자해야한다는 부담이 강박을 만들고 미리 걱정하고 계획을 세워야하고 쉽게 버리거나 벗어나지 못하고 모든 일이 해결해야 될 사안으로 인식되어서, 온 생각이 집중하는 성격으로 굳어졌다는게 맞을것이다.   굳이 스스로에게 편을 들어주자면 본의 아니게 내탓 또는 내잘못 내실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Eo%2Fimage%2FRx3j3gLapF5yoCMWJ0VTlSqY9V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리 크리스마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Eo/28" />
    <id>https://brunch.co.kr/@@bHEo/28</id>
    <updated>2023-05-04T20:46:34Z</updated>
    <published>2022-12-24T12:0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이다. 크리스마스이브다. 어찌 보면 내가 하는 일은 연말이 대목이다.  여행자들이 많다. 크리스마스엔 대부분 연인들이다.  때르릉~ 전화벨이 울리고 파스타 해 먹으려는데 포크를 빌려줄 수 있냐고 묻는다. 없다고 말해도 되련만 굳이 찾아주겠노라 말한다. 띵동~ 아주 예쁜 커플이다. 남친이 요리를 열심히 하고 있다.  도마 위에 마늘이 주욱 늘어선걸 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Eo%2Fimage%2F0_ozsAn-bOcftshX9dwgGkUyNn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삶러의 아침 루틴 - 짝퉁 Autumn in New York /aka 강아지 집사의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Eo/27" />
    <id>https://brunch.co.kr/@@bHEo/27</id>
    <updated>2023-05-11T14:03:26Z</updated>
    <published>2022-12-18T07:5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의 한 때, 나는 영화광이기도 했다. 하루가 멀다 하고 개봉 영화란 영화는 다 보고 다녔던 시절이어서 꽤 오랜 기간 CGV의 VIP 고객으로 상당한 혜택을 누렸던 기억이 있다. 당시엔 리처드 기어라는 배우가 꽤나 핫 한 남자 배우였는데 언제나 그렇듯 내 기억에 남아있는 영화 속 장면들은 어디서든 비슷한 상황에 접하게 되면 한 번씩 툭 튀어나와 그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Eo%2Fimage%2F0wEjCWzdivzBkqs1RyoxfHa04u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적당히 불완전하고 적당히 완전하다 - 감각과 무감각의 적당한 밸런스일지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Eo/25" />
    <id>https://brunch.co.kr/@@bHEo/25</id>
    <updated>2023-05-04T20:46:44Z</updated>
    <published>2022-12-09T0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가끔 아침에 차가운 맥주를 마셔 본 일이 있는가?&amp;quot;라는 질문을 던지면 90%의 사람들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amp;quot;너 중독자야?&amp;quot;라고 말한다. 나머지 10% 중에서 0.9%는 말할 필요도 없다는 듯 단호한 눈빛만으로 &amp;quot;넌 중독자야&amp;quot;라고 확신한다. 그리고 그 나머지 0.1%는 &amp;quot;그 느낌 알지&amp;quot;라는듯 빙그레 웃는다.    가끔은 그런 날이 있다. 낯 선 여행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Eo%2Fimage%2FzRtiZn45WKCd4FnhTRlD3LLPKH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언제든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어. - 딸 같은 친구에게 전하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Eo/26" />
    <id>https://brunch.co.kr/@@bHEo/26</id>
    <updated>2022-12-10T11:43:58Z</updated>
    <published>2022-12-08T07: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J에게서 연락이 왔다.    이 친구의 엄마와 내가 동갑이라니 나이로 보면 딸 뻘이지만 지인의 소개로 우연히 알게 되었으니 그냥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다. 나도 그 나이 때에는 그랬겠지만 그녀도 스스로가 나이를 먹을 만큼 먹었다고 생각하는지라 그 마음을 존중해 주고 싶어서 굳이 &amp;quot;내가 네 엄마뻘인데&amp;quot;따위는 내세우지 않는다. 그저 선생님이라고 불러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Eo%2Fimage%2F5gbLFWdFnLw6eG9PAyFYphRlIk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스로 안부를 전하다 - 누구도 묻지 않는 안부를 스스로 전하는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Eo/24" />
    <id>https://brunch.co.kr/@@bHEo/24</id>
    <updated>2023-11-09T07:18:22Z</updated>
    <published>2022-10-31T07:0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래되었다.  몇 안 되는 오래된 내 주변인들은 오래전부터 먼저 나의 안부를 물어오지 않았다. 어쩌면 나 또한 먼저 그들의 안부를 묻지 않았을 것이다.  대신 아주 쓸쓸한 마음으로 스스로 내 안부를 단톡에 올리고는 했다.  아마도 공감이 없는 관계란 것이 그렇지 않을까? 그렇게 누군가의 안부가 올라오면 &amp;quot;그래 그렇게 지냈구나&amp;quot;의 반응을 보이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Eo%2Fimage%2FMMPQxfEjtpfz1JcZtzVYsD_CAE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말이 글보다 어렵다  - 그래서 혼잣 말이 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Eo/23" />
    <id>https://brunch.co.kr/@@bHEo/23</id>
    <updated>2022-11-12T13:27:38Z</updated>
    <published>2022-10-24T21:5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확히 어느 포인트에서 상대를 건드리게 된 걸까?  &amp;quot;제가 잘 몰라서요&amp;quot;가 늘 상대에게도 겸손의 표현으로 들리는 건 아니더라  &amp;quot;내 생각에는...&amp;quot;이 늘 상대에게도 내 의견을 말하는 것으로 들리는 건 아니더라  &amp;quot;미안해요&amp;quot;가 늘 상대의 마음을 상하게 한 미안함으로 들리는 건 아니더라  &amp;quot;이러니까 이런 거지...&amp;quot;가 늘 상대에게도 상황을 설명하는 것으로 들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Eo%2Fimage%2FbDFjmS1LOFGjfzHjB8AMkF3Ddb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느슨하게 얽힌 실타래와 단단하게 얽힌 실타래 - 느슨하고 다양한 인간 관계의 필요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Eo/22" />
    <id>https://brunch.co.kr/@@bHEo/22</id>
    <updated>2022-10-19T01:19:26Z</updated>
    <published>2022-10-13T13: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때때로 타인과의 관계에서 어쩔 수 없는 답답함과 어디서부터 풀어야 할지 모르게 실타래처럼 엉키버리는 경험을 하게 된다. 엉킨 정도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서로 간의 신뢰와 이해심을 바탕으로 엉킨 것들을 쉽게 풀어내기도 하지만 때로는 그간의 세월이나&amp;nbsp;신뢰가 무색할 만큼 단단히 꼬여 도무지 풀어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 관계들도 있다. 아무리 단단한 것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Eo%2Fimage%2FDMiEL9aR130IJino5C0Az1Hql2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스코 뮬 - 보드카로 만드는 칵테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Eo/16" />
    <id>https://brunch.co.kr/@@bHEo/16</id>
    <updated>2022-10-13T13:10:36Z</updated>
    <published>2022-10-08T17:0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시아 여행에서 집어 온 보드카를 마시긴 해야겠는데 너무 독할것 같아 부담스럽기도 하고 같이 마실 사람도 마땅찮고 그래서 만들어 봤던 칵테일. 코로나 전이니까 벌서 몇 년 된 일이네. 보드카, 분다버그, 라임과 생강, 크게 어려운 재료들은 아니라 가끔씩 만들어 먹고는 하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놓고 보니 제법 그럴싸한 느낌이 든다. 모스쿄뮬은 몇 년 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Eo%2Fimage%2F9t9Of-3n_rn7-Fg3UMpBRJRhon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푸타네스카 스파게티 - 이태리 기본 파스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Eo/15" />
    <id>https://brunch.co.kr/@@bHEo/15</id>
    <updated>2022-10-09T00:09:40Z</updated>
    <published>2022-10-08T17:0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부터 예쁘게 차려 먹는걸  좋아했지요.  커피잔도 꼭 짝을 맞춰야하고  그릇도 사이즈며 세트에 맞춰  담는걸 좋아했어요.  깨질까 아까워 장식장에  고이 고이 모셔두는 엄마의 접시는  &amp;quot;그릇은 깨지라고 있는거다&amp;quot;  &amp;quot;깨져야 또 산다&amp;quot;면서  엄마의 부재시엔 늘 내몫이 되었지요.  나는 지금도 그렇게 삽니다   엔초비에 올리브와 케이퍼까지  이태리에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Eo%2Fimage%2FSZVnbksiv21JZGY7Ke0b3NauiB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김치볶음밥 - 혼밥의 정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Eo/13" />
    <id>https://brunch.co.kr/@@bHEo/13</id>
    <updated>2022-10-09T00:14:53Z</updated>
    <published>2022-10-08T17: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밥의 정석은 역시 김치볶음밥이다. 참치나 베이컨, 햄, 등등 집에 있는 부재료를 대충 털어 잘게 썬 후 김치와 함께 달달달 볶다가 밥을 넣고 볶으면 끝나는 음식. 여기에 냉장고에 남은 파가 있다면 파기름을 먼저 만들어서 재료들을 볶어주면 좋다. 마지막엔 김가루나 깻잎이 있다면 잘게 썰거나 부셔서  포실포실 얹어주고 화룡점정 계란 프라이를 올려주면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Eo%2Fimage%2FlQgWwalfTNGWIkAwcaCXX_qBfS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통영은 거기 그대로 있더라 - 시간은 느슨해지기도 하고 다시 바라 볼 용기를 주기도 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Eo/9" />
    <id>https://brunch.co.kr/@@bHEo/9</id>
    <updated>2022-10-08T22:57:16Z</updated>
    <published>2022-10-08T12:5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6년 만이었다. 때로는 생각만으로도 아련한 기억들이 있고, 때로는 꺼내보기에도 아프거나, 안타깝거나 아쉬운 기억들도 있다. 나에게 통영이 그렇다. 날씨만큼이나 추웠고 쓸쓸했던 그 기억을 이제는 용기 내어 꺼내보기로 한다. 내가 사는 곳에서 통영은 그리 멀지 않다. 그때는 서울에서 출발해서였는지 참 멀게만 느껴졌었다. 내가 지방살이를 선택 한 가장 큰 이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Eo%2Fimage%2FnESwwNsBB0vlXErCqTjtPt-Hck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여의 문제는 혼밥 1편 - 혼자라도 분위기는 포기 못 해 - 댕댕이와 함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Eo/12" />
    <id>https://brunch.co.kr/@@bHEo/12</id>
    <updated>2022-11-06T05:17:58Z</updated>
    <published>2022-10-07T10:2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여행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알 것이다. 여행지에서 혼자 밥 먹는 게 쉬운 일은 아니라는 것. 그 지역의 특산품이나 맛집에라도 갈라치면 1인분 주문이 참 눈치 보이는 일이며 때로는 1인분 자체를 거부당하기도 하고 또 때로는 음식이 너무 많아서 혼자서는 차마 엄두를 못 내는 경우도 있고﻿ 이런저런 상황 끝에 맛집 입성에 성공하더라도 조금은 민망해지기 마련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Eo%2Fimage%2FdjYc-9BosvrGJY1nMhLASEPhJe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 밤도 오늘처럼 밤새 비가 내렸다 - 여행지에서 밤새 내리는 비를 바라보는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Eo/11" />
    <id>https://brunch.co.kr/@@bHEo/11</id>
    <updated>2023-11-09T07:18:08Z</updated>
    <published>2022-10-06T10:2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코가 갑자기 낑낑대기 시작한다. 견생 첫 여행. 코코랑 둘이서 훌쩍 떠난 여행에 신이 나서 여기저기 뛰어다니느라 엄청 피곤했는지 초저녁부터 축 처져있던 녀석이었다. 투두둑 투두둑 밖에서 들리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본다. 비가 온다. 지금 새벽 4시 반. 침대에 그대로 누워 창을 열고 가만히 들어본다. 차가운 공기가 코끝을 스치고, 사라락 사라락, 투두둑 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Eo%2Fimage%2F_0q7hJY44dXSkoczdmJatG0EQh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온전한 1인분의 삶 - 혼자서 온전하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Eo/5" />
    <id>https://brunch.co.kr/@@bHEo/5</id>
    <updated>2022-12-17T14:19:47Z</updated>
    <published>2022-10-04T10:3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혼자 산다. 그래서 뭐든 혼자 하는 것이 익숙하다. 혼자서 밥 먹기, 영화 보기, 여행하기, 캠핑하기, 요리하기, 사진 찍기 등등등 뭐든 혼자서 할 줄 아는 게 많다. 그런데 오랜 시간 혼자 지내다 보니 가끔 이 혼자의 삶이 선택이었을까? 필수였을까?를 생각해 본다.  아마 성격상 그냥 그렇게 되었다가 맞지 않을까 싶다. 때로는 내가 원해서 혼자인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Eo%2Fimage%2FBzjcYLHKacNQPYlzQs6XRfiCU3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느슨하고 다양한 인간관계 - 좋은 사람들과 만나고 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Eo/6" />
    <id>https://brunch.co.kr/@@bHEo/6</id>
    <updated>2022-10-08T16:59:25Z</updated>
    <published>2022-10-04T10:3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때로 우리의 생활 속에서 특별히 호감이 가는 사람을 만나는 경우가 있다. 동성이든 이성이든 그런 사람은 나와 공통된 이유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예전의 나라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낯선 사람과 친구가 되는 일은 없었다. 하지만 요즈음의 나는 가능하면 그 공통점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대부분 3가지의 공통점 중 하나라도 있다면 나는 낯선 이들과의 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Eo%2Fimage%2F0uN1peNEw0n5aRkSUVZhvaKx5Y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래, 나 뒤끝 있는 A형이야!! - 상처를 허락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Eo/8" />
    <id>https://brunch.co.kr/@@bHEo/8</id>
    <updated>2022-12-17T14:05:07Z</updated>
    <published>2022-10-04T10:3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가끔 스스로를 '뒤끝 있는 소심 A형'이라고 말하곤 한다. 상처받았으나 표현하지 못할 때 애써 돌려 말하는 것이다.  차마 &amp;quot;나한테 상처 주지 마&amp;quot;라는 말을 못 한다. 하지만 인간관계에서 상처라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혼자 살든 아니든 인간관계라는 걸 맺고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은 마음일 수는 없기 때문에 타인에게서 보이는 나와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Eo%2Fimage%2FrzhDk8V1FwquCW3lMEaMO553Uz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이 많은 사람은 글을 쓰라 - 혼자서 온전하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Eo/4" />
    <id>https://brunch.co.kr/@@bHEo/4</id>
    <updated>2022-12-17T14:11:47Z</updated>
    <published>2022-10-04T10:2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이 많은 사람들을 글을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선천적으로 육체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은 운동을 하든, 사람을 만나든, 또는 워커홀릭이 되든 그가 가진 에너지를 어딘가에는 쏟아내어야 오히려 건강하다. 그런데 남들과 똑같이 주어지는 오늘이지만 생각이 많은 사람들은 그 생각을 쏟아낼 무언가가 필요하다. 사람들은 생각을 비우라고 조언한다. 하지만 끊임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Eo%2Fimage%2FtJ5Zmwq7ljrTjR-7Zgl6phDalQ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