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하이테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H7" />
  <author>
    <name>963a1c4c0f094e4</name>
  </author>
  <subtitle>가족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건강행복전도사 하이테크입니다.'괴짜엄마의 좌충우돌 면역력 올리기 생활백서' 따라쟁이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subtitle>
  <id>https://brunch.co.kr/@@bHH7</id>
  <updated>2021-01-03T23:34:08Z</updated>
  <entry>
    <title>눈 다래끼에 항생제 안 먹고 안 큰 일 난 사연 - 진짜야? 항생제 안 먹고 멀쩡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H7/3" />
    <id>https://brunch.co.kr/@@bHH7/3</id>
    <updated>2023-09-14T07:09:50Z</updated>
    <published>2021-02-17T10: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푸대접받는 내 몸. 마른나무에 좀 먹듯 나이 40이 넘으니까요. 돈도 명예도 건강보다 중요하지 않더라고요. 건강은 하루아침에 나빠지는 게 아니기 때문에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포지션이잖아요. 그러다가 한 방에 훅 가는 게 건강이란 녀석이더라고요. 한 방에 훅 간 1인이 저입니다요.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 거라는 거 머리로는 다 알고 있지만 깨닫는 데는 각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H7%2Fimage%2FYUN9tc47tLb0g8_XW4FV6BeZaI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염진통제의 굴욕 - 소염진통제 금단현상 극복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H7/2" />
    <id>https://brunch.co.kr/@@bHH7/2</id>
    <updated>2022-01-20T08:57:09Z</updated>
    <published>2021-02-16T06: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프면 일을 못하니까 매일 소염진통제를 끼고 살던 나. 너무 많이 먹어서 더 이상 소염진통제가 효과가 없게 됐다. 뿐만 아니다.  보기와 다르게 체력은 F급이라 퇴근하고 집에 오면 손하나 까딱 못한다. 당시 나는 너무 죽을 만큼 아파서 나만 아픈 줄 알았다. 내가 직장을 그만두고 나서 알게 됐는데 나만 아픈 게 아니었다. 내 직장 동료들 선후배들 다 골골골</summary>
  </entry>
  <entry>
    <title>코뚫어뻥 경험해봤니? 만성비염 다 모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H7/1" />
    <id>https://brunch.co.kr/@@bHH7/1</id>
    <updated>2021-08-10T01:08:58Z</updated>
    <published>2021-02-16T06:2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성비염 다 모이셨나요? 코뚫어뻥 정말 간절하신가요?들으시면 아~~ 하실 건데.원래 맛집과 맛없는 집이 한 끗 차이라는 거 아시죠.비법을 믿고 따라 하면 맛집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의 한 끗은 비타민C입니다. 저희 가족은 저만 빼놓고 다 비염환자들이죠. 그중에 저희 남편이 엄청 심했었는데 본인도 힘들겠지만 옆에 있는 사람은 얼마나 신경이 쓰이는</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