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THE 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Lf" />
  <author>
    <name>the-a</name>
  </author>
  <subtitle>삶을 그리는 진정한 토론. 살아가며 느끼는 생각을 공유하고 터무니없는 이야기 마저도 행복이 될 수 있도록 이 공간에서 소리를 내는 저는 THE A 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HLf</id>
  <updated>2021-01-04T02:57:05Z</updated>
  <entry>
    <title>혹시 이거 우리 손잡은 거예요? - 나는 표정에 수백가지 감정이 드러나는 사람인데 표정없는 사람을 만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Lf/8" />
    <id>https://brunch.co.kr/@@bHLf/8</id>
    <updated>2021-09-13T13:33:12Z</updated>
    <published>2021-09-11T17: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성적이고 소극적인 그를 처음 만난 순간부터 나는 그의 표정을 읽을 수 없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을 처음 만날 때나 대화를 나눌 때 그들의 입가와 눈가에 미세한 떨림과 나를 마주하는 눈빛의 온도로 나에 대한 호감도를 읽곤 했다. 하지만 그는 달랐다. 처음 만나고 함께 대화를 나누던 그 시간에 나는 알 수 없었다. 그냥 있는 그대로 대화하려고 노력했다. 단순히</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변해서 우리 관계가 어려운데 어쩌지. - 모든 것에 힘쓰며 살다 보니 지쳐가는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Lf/6" />
    <id>https://brunch.co.kr/@@bHLf/6</id>
    <updated>2021-08-11T01:33:02Z</updated>
    <published>2021-08-10T09:4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면서 자꾸만 달라지는 내 주위에 함께하는 지인들. 누가 나의 진정한 친구인가. 누가 나와 가장 잘 통하는 친구인가. 그래서 결국 누가 나의 마음을 가장 헤아려주고 의지할 수 있고 즐거울 수 있을까. 특히 정서적으로 감성적으로 통하는 친구, 문화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친구, 여행에서도 서로 호흡이 잘 맞으며 그 속에서 각자의 진정한 의미와 추억을 만들 수</summary>
  </entry>
  <entry>
    <title>1939년, 그의 막중한 마음 혹은 인간미. - 흑백 영화가 주는 진실함이 담긴 쉰들러의 리스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Lf/5" />
    <id>https://brunch.co.kr/@@bHLf/5</id>
    <updated>2021-07-14T14:04:42Z</updated>
    <published>2021-07-14T11:2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냉철한 사업가 오스카 쉰들러, 그와 시대적 배경 제2차 세계대전, 크라쿠프에서 독일인은 현지의 폴란드계 유대인을 과밀 상태의 크라쿠프&amp;middot;게토에 밀어 넣는다. 1939년, 폴란드 침공으로 제2차 세계대전 발발, 침공 초기 한 달 동안 폴란드와 유대인은 20만 명 사망하고 독일은 2주 만에 폴란드 전체를 장악한다. 체코슬로바키아 출신의 독일계 오스카 쉰들러는 사</summary>
  </entry>
  <entry>
    <title>파란 봉지의 밤, 파란 조명 아래 진실 된 이야기. - 새 하얀 벽에 물들은 파란 빛깔이 품은 마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Lf/4" />
    <id>https://brunch.co.kr/@@bHLf/4</id>
    <updated>2021-07-01T14:03:07Z</updated>
    <published>2021-07-01T06:5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때 느낀 감정에 대한 행복. 부정할 수 없는 진실된 우리의 모습이었다. 분명 그날에도 진심을 다해 소중했고 시간이 지난 지금에도&amp;nbsp;그 순간 내가 느낀 감정이 더욱 또렷해질 뿐이다. 그날 밤은 파란 조명과 함께했다.  나에게는 두루뭉술하게 이야기하는 재주가 있다. 대단하지 않아도 멋있게 포장해 이야기한다던가 혹은 글의 목적이 사건에만 초점을 두지 않으며 기승</summary>
  </entry>
  <entry>
    <title>그 순간 우리의 기류에 대한 낯부끄러운 내 마음. - 공항에서 한 이별, 처음 전해 보는 이야기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Lf/3" />
    <id>https://brunch.co.kr/@@bHLf/3</id>
    <updated>2022-01-31T13:03:14Z</updated>
    <published>2021-06-18T09:1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 한 번도 나의 사랑이야기에 대해 외부에 노출한 적 없다. 낯부끄럽기 짝이 없으며 실패한 사람 같아 보였다. 그렇다고 남들의 사랑에 비판하고 함부로 말할 자격 없기도 하며 그러고 싶지도 않다. 나는 누구보다 다양한 종류의 사랑을 존중하며 오히려 더없이 멋있다고 생각한다. 그 어떠한 형태든 사랑은 존중받아야 마땅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 사랑이 곧 당신을 행</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내 삶이 어디에 뿌리를 내리는지 알 수 없다. - 정처없는 길의 정처는 '외진 마음'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HLf/1" />
    <id>https://brunch.co.kr/@@bHLf/1</id>
    <updated>2021-07-14T11:30:46Z</updated>
    <published>2021-06-09T05: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무지 알 수가 없다.  흔히들 경험해봤을 '알바생'이라는 타이틀. 적어도 '90년생'인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고등학생, 대학생 그리고 취준 활동을 하는 시간에 걸쳐 한 두 번쯤은 겪었을 법한 아르바이트. 나는 지금 알바생이다. 21년도 6월 기준, 본인은 만 24세이라 부르지만 남들에겐 26세라고 소개를 하곤 한다. 슬픈 사실이지만 받아들여야 한다. 분명</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