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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디터 더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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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성의 신체와 삶에 대해 생각하고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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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4T03:54: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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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테이커] 스타트업 더잠의 CRM 기획자, Amy - 장기근속자입니다. 오래 일하기 좋은 더잠, 인재여 오라! 컴온! 22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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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08:36:57Z</updated>
    <published>2022-03-24T09: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잠을 찾아주시는 많은 고객 분들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부서는 바로 유지밴드입니다. 유지밴드는 더잠을 방문했던 고객 분들이 계속해서 더잠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더잠에 접속한 이후 다양한 상품을 둘러보고 장바구니에 담아 결제하고 받아보는 데에까지 불편함이 없도록 도우며 다시 재방문하시어 다른 상품을 둘러볼 수 있도록 여러 안내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Mr%2Fimage%2FikUT5vROHd-33z6ni6izF6vSx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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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ZM Made] 더잠 시그니처, 만득이 브라 - 들뜸 없는 착용감, 윗가슴 부족형에게 가장 딱 맞는 그 제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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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2T07:08:53Z</updated>
    <published>2022-02-18T03:1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잠, 하면 떠오르는 여러 가지 속옷들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단연코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아이템은 역시 만득이 와이어 하프컵 브라죠. 패드와 소재의 탄력성이 어릴 적 갖고 놀던 만득이 같아서 만득이 와이어 하프컵 브라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해요. 다양한 가슴 둘레와 컵에 각각 필요한 디테일은 너무나도 다르니까, 더욱 많은 여성들이 와이어 브라도 편안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Mr%2Fimage%2Fq-3NkjDdO8bTia7JqQz96UMvaA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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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테이커] 스타트업 더잠의 서비스 기획자, Sunny - 인재여 오라! 컴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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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0T14:14:39Z</updated>
    <published>2022-02-08T06:0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성의 편안한 일상을 위한 속옷을 만드는 더잠. 더잠은 여성의 일상을 속옷 뿐 아니라 더욱 다양한 방면으로 편안하게 만들고자 여러가지 서비스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중인데요. 오늘은 그 고민을 함께 해 주시는 서비스 기획자 Sunny의 이야기를 들고 왔어요! 원테이커를 대표하는 Red와 서비스 기획자 Sunny의 인터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Q.&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Mr%2Fimage%2FIIX3y_Tao7CehGtQXTUYKF-fR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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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ZM Made] 2021년, 이런 속옷들을 만들었죠 - 더잠이 2021년에 만든 제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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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4T15:23:42Z</updated>
    <published>2022-01-24T09:5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자몽 여러분! 2021년 캠페인 회고록에 이어 2021년 속옷 제작 회고록으로 돌아왔어요 :)  더잠은 지난 한 해 동안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는 한편, 여성들의 불편한 일상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기획 및 개발하는 데에 힘썼답니다. 제품을 기획할 때엔 자몽 여러분의 목소리가 정말 큰 힘이 되었는데요. 매해 진행하고 있는 고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Mr%2Fimage%2Ffkb44cWYHR8hzjDceyw_KAyzo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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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ZM] 더잠의 2021년, 그리고 VIP - 2021년 한 해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 2022년도 잘 부탁드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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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2T10:17:53Z</updated>
    <published>2022-01-11T11:3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자몽님들! 어느새 2021년이 지나가고 2022년 새해가 되었네요. 다사다난했던 지난 해는&amp;nbsp;말끔하게 잘 마무리하셨나요? 더잠은 매해 진행해 왔던 VIP 캠페인과 본사 종무식을 끝으로 2021년을 무사히 마무리하였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행사를 치르고 나니&amp;nbsp;더잠이 일 년 동안 얼마나 숨가쁘게 달려왔는지 그제야 눈에 보이더라구요.&amp;nbsp;더잠의 생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Mr%2Fimage%2FX_KZ1aFf-hqnJfAU35RNtRYpq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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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ZM Made] 라이프 스타일의 바름, 바른속옷 2 - 기획과 컨셉부터 VOC를 바탕으로 시작한 바른속옷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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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2T10:18:08Z</updated>
    <published>2021-12-27T05:4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20년, 더잠은 와디즈를 통해 여성의 곡에 맞춰 개발한 드로즈와 가슴 크기에 따라 컵을 선택할 수 있는 브라렛을&amp;nbsp;선보였습니다. 가장 바른 소재인 순면 원단과&amp;nbsp;여성의 곡선에 가장 바른 패턴, 같은 언더 둘레여도 가슴 사이즈에 맞게 컵을 선택할 수 있는 바른속옷 1은 와디즈에 오픈하자마자 혁신적인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서포터 분들의 큰 호응을 불러왔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Mr%2Fimage%2FW0FDk2SgxaK6wyah30D-iBwBW9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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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의 회고록] 2021 모녀캠페인 - 모녀캠페인의 시작부터 종료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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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2T10:18:19Z</updated>
    <published>2021-11-22T06:3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일상이 편안했으면 좋겠어 2020년 1월 나는 언더웨어 브랜드 더잠에 입사했다. 입사 이후 가장 큰 변화는&amp;nbsp;나와 엄마의 가슴 사이즈를 정확히 알게 되어 엄마의 속옷을 또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었던 것. 그리고 우리 모녀의 사이즈에 맞게 속옷 서랍을 가득 채울 수 있었던 것. 엄마는 매년 홈쇼핑에서 속옷을 주문하시지만 사계절 내내 언제나 불편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Mr%2Fimage%2FGbpfr6jCFhMIYmqTAmq7bwB4vC4"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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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옷 세탁, 어떻게 하시나요? - 올바른 속옷세탁법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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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7T07:46:17Z</updated>
    <published>2021-11-15T10:1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표백제를 사용하여 속옷 세탁을 해도 되나요?&amp;nbsp;&amp;nbsp;속옷 세탁법이 따로 있나요? 세탁기, 건조기에 속옷을 돌려도 되나요? 매일 세탁해야 하나요?&amp;quot;  우리 몸에 가장 가까이 닿고, 매일매일 입는 속옷. 어떻게 세탁하고 계시나요?  정-말 오랜만에 마음에 쏙 드는 디자인, 게다가 내 체형에 찰떡핏으로 맞는 속옷을 찾았는데 세탁기에 몇 번 돌렸더니 레이스부터 와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Mr%2Fimage%2FPQGz0MSw69lcZqEvnLg99E-6_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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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질을 위한 6가지 팬티 착용법 - 매일 입는 팬티, 올바른 착용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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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2T14:14:01Z</updated>
    <published>2021-11-15T10:1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혹시, 팬티로&amp;nbsp;적합한 소재는 따로 있다는 사실과 팬티에도 유효기간이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알고 계시나요? 이&amp;nbsp;어느 질문에도 대답할 수 없다면 지금 여러분의 질 건강이 위협받고 있을지도 모른답니다! :(  질에 가장 먼저 닿는 팬티는 소재 뿐 아니라 관리도 정말 신경써야 하죠. 지금부터 올바른 팬티 착용법 6가지!를&amp;nbsp;차근 차근 설명해 드릴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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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은 색다른 브라 사이즈 측정법 - 분명 똑같은 사이즈로 샀는데, 왜 사이즈가 다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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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7T00:21:13Z</updated>
    <published>2021-11-15T10:1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75사이즈를 구매했는데 둘레가 65 정도밖에 되지 않아요! 왜 그런가요?&amp;quot;  간혹 구매한 제품의 사이즈가 잘못된 건 아닌지 궁금하신 적 있으신가요? 75 사이즈를 구매했는데 어째서 펼쳐 놓은 사이즈는 65cm 밖에 되지 않았는지 의아하신 적 있으시죠? 오늘은 브라의 색다른 사이즈 측정법에 대해서도&amp;nbsp;상세하게 알려드릴게요.  브라는 일반 의류와 사이즈 측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Mr%2Fimage%2F5hDR_FPPTIfxan9XjSuieAtAPt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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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베이직한 브라 사이즈 측정법 - 밑가슴과 가슴 사이즈로 측정하는 사이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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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7T00:20:52Z</updated>
    <published>2021-11-15T10:1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인 의류와 달리 속옷 사이즈는&amp;nbsp;뭐가 이리 복잡하고 종류가 많은지! 구매할 때마다 혼란스러울 때가 많죠. 처음 속옷을 살 때를 생각해 보면 속옷 종류보다도 사이즈의 개념이 가장 어려웠던 것 같아요.  그렇지만 그만큼 속옷에 대해 알면 알수록, 여성의 인체에 대해 배우면 배울수록 정확한 내 사이즈의 속옷을 입는다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매우 크게 공감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Mr%2Fimage%2FdVQwWDfm1vXOBqlIa-mjym8TS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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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로 보는 여성 속옷의 역사 - 브라? 브라자? 브래지어? 어떤 게 맞는 단어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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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8T02:41:00Z</updated>
    <published>2021-11-15T10: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라? 브라자? 브래지어?&amp;nbsp;어떤 게 맞는 단어일까요?     사실은 모두 정답이라는 것! 알고 계셨나요?  '브래지어'라는 말은&amp;nbsp;brassiere라는 프랑스어에 어원을 두고&amp;nbsp;점차 변해왔는데요. 갑옷,&amp;nbsp;즉 보호구의 뜻을 담고 있었다고 해요. 오늘날은 영미권의 영향으로&amp;nbsp;주로 브래지어, '브라' 또는 '브라자'로 부르죠. 다만 '브라자'는 옛날 관습으로&amp;nbsp;일본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Mr%2Fimage%2Fceh8Rmhh4R37aRKMg7dxDzGLR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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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잠 여성제 본선 진출작] 정수한 - 정수한_코르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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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7T15:17:03Z</updated>
    <published>2021-03-08T03: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 더잠 여성제&amp;nbsp;본선 진출작]&amp;nbsp;정수한_코르셋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많은 일상이 무너졌다. 재미를 붙여 꾸준히 가던 수영도, 친구들과 함께 즐겼던 여러 취미생활도 없어진 지 오래다. 평소에 온 가족이 모이면 웬일이냐고 한 마디씩 주고받았던 상황이 일상이 되어서 북적북적하다.&amp;nbsp;언니랑 하나 둘 시켜먹었던 배달의 빈도는 날이 갈수록 늘어갔다. 뒤바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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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잠 여성제 본선 진출작] 권초롱 - 권초롱_유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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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2T11:13:46Z</updated>
    <published>2021-03-08T03: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 더잠 여성제&amp;nbsp;본선 진출작]&amp;nbsp;권초롱_유대  나에겐 중학교 2학년 때부터 20살이 될 때까지 놀았던 친구들이 있었다. 매일을 만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같이 놀았고, 그들이 없으면 중고등학교 시절을 설명하기 힘들 정도로 돈독했던 사이였다. 그 무리는 나까지 합쳐서 다섯이었는데, 다섯 중 셋은 취직을 했고, 나와 친구 하나는 대학을 입학해 각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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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잠 여성제 본선 진출작] 김서희 - 김서희_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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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7T12:05:01Z</updated>
    <published>2021-03-08T03:5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 더잠 여성제&amp;nbsp;본선 진출작]&amp;nbsp;김서희_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나는 뚱뚱했다. 아니, 뚱뚱하지 않았다. 학창 시절 신체검사에서 경도비만 판정을 받아도 난 결코 뚱뚱하지 않았다.&amp;nbsp;&amp;quot;'경도'니까 약한 거잖아? 괜찮네!&amp;quot;&amp;nbsp;맨다리에 치마를 입으면 허벅지 안쪽끼리 부딪히곤 했다. 살이 쓸려 벌게지고 따가운 것은 누구나 겪는 불편한 일상인 줄 알았다. 사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Mr%2Fimage%2FtIX9qz8NdU5ur8TAvtLZauTFqd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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