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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nab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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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만사 모든 것에 관심있는 저의 일상과 함께 다양한 생각거리들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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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4T05:46: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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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또은 낙첨되었지만 난 행운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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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1:29:03Z</updated>
    <published>2023-10-23T23: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 엄마네 가는 길에 생각해보니 지난 밤 똥을 뒤집어 쓰는 꿈을 꾼 듯해 평소에는 사지않던 로또를 무려 2만원어치나 구매해버렸다. 심지어 그 중 한 장은 왠지 수동으로 하고 싶어서 직접 수기로 숫자를 골랐다. 왠지 16번이 나올 것 같아 넣어보았지만 역시는 역시 역시지. 그게 될 리가 있나. 재미로 볼 때는 소소하게 5천원이라도 되던 것이 이번엔 4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OX%2Fimage%2FiQs4zHFIu0FGp2WuSSr2B50paw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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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서 사온 선물을 2달 동안 주지못한 사건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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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1:32:00Z</updated>
    <published>2023-10-22T19: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이란 것이 엄청 지저분할 수 있다는 걸 문득 깨달았다. 요즘 내 생각은 지저분하다. 이 생각 저 생각이 목적없이 계속 떠오르곤 사라지고 정리되지 않는 이 기분이 싫었다. 무언가 하나라도 명료하게 정리되고 해결되었으면 싶었다. 역시 그럴 땐 글쓰기만한 것이 없다는 생각에 다시 브런치에 들어와 본다.  메인화면에는 멋 들어진 사진과 함께 클릭하고 싶을 법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OX%2Fimage%2FRhnf2_aesonc2nekr8Jxb-m_9t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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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까지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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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2:43:52Z</updated>
    <published>2023-10-15T20: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논리적으로 생각하지 못하다는 건 글을 쓸 때에 가장 극명히 드러난다. 한국어를 할 줄 알지만 내가 생각한 바를 기승전결로 써내려가는 것은 상당한 트레이닝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렇게 볼 때 내가 구사할 수 있는 언어는 과연 없지 않은가란 생각이 들 때도 많다. 여튼간에 브런치 작가가 되기 위해선 등록글을 적으란 말에 당장에 드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기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OX%2Fimage%2FGudssku4UvWOdLhl73ZeNbhWZr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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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써보는 자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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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3T23:50:54Z</updated>
    <published>2023-07-13T14: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9개월간 매일을 공부했지만, 공인노무사 1차에 떨어졌다. 아까운 점수차도 아니였다. 1과목을 과락했으니까... 눈물이 나지도 아쉽지도 않았다. 더 어려워 질테지만, 시험은 내년도 있고, 나는 내 선에서는 최선을 다했던 것 같았다. 매년 50%이상을 넘던 1차 합격률이 30%대라니... 이번년도에 너무 시험문제를 가혹하게 낸 것 아닌가 싶지만, 그것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OX%2Fimage%2Fwm8JIuUi5-Fsq2sPuIpH2JnwY4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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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날로그인에게 아이패드 구매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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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5T05:15:06Z</updated>
    <published>2023-06-13T07: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1년간 이따금 아이패드가 필요하다는 고민에 빠졌었다. 그럴때마다 당근을 둘러보고 쿠팡을 뒤적이던 날들을 지나 수많은 고민들 끝에&amp;nbsp;오늘의 나는 아이패드 에어5를 당근하고야 말았다. 원래는 미개봉을 고집하던 나였지만, 3개월 밖에 사용을 하지않았고 애플케어가 25년까지 되어있는 점,&amp;nbsp;짭펜슬에 커버까지 끼워서 고작 80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는 것에 눈이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OX%2Fimage%2FPpdpBWZhuq9uOyhfyTa3TRCp47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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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맹이 사용해 본 챗gp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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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11:14:09Z</updated>
    <published>2023-06-12T15: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AI관련한 주제가 여기저기서 많이 보여진다.&amp;nbsp;신문에서는 특히&amp;nbsp;챗gpt에 대한 이야기로 뜨겁다. 샘 올트만이 한국에 방문하여 한국의 정부인사들과 교류를 하면서 한국과의 협업에 큰 관심을 보인다는 것이 참 놀라웠다. 어떤 분야를 하더라도 이제 세계인들이 우리나라와 일하고 싶어한다는 것에 세삼 한국이 대단해 보인다.  나는 IT업계에서 밖에 일해보지 않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OX%2Fimage%2FYtnlx2T6HcrVZQUjeCWGZ-Ivx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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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땡이 보는 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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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07:02:30Z</updated>
    <published>2023-06-07T04:4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휴) 글 쓰기 전부터 한숨이 나오는 건 뭔일인가 싶다. 음성지원까지 가능했다면 녹음을 했으리라.  나는 올해 4월에 33살이 되고야 말았다. 내 마음은 아직 찐으로 18살인데 겉모습과 민증은 33살임을 증명하고 있다. 33살에 나는 미혼이다. 빠르게 시간이 지나갈수록 독거청년에서 독거중년을 향해가고 있다.  주위를 둘러보면 많은이들이 결혼을 했고 지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OX%2Fimage%2FvCRh9Se5muQEowXZ3W3mhKeYK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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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먹함, 보글보글, 그리고 자유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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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11:14:14Z</updated>
    <published>2023-06-06T11:0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타고난 물개재질이다. 나를 소개할 때, 내가 좋아하는 스포츠를 이야기 할 때 '물'은 빠지지 않는 주제다. 물과 관련한 스포츠는 거의 모두 좋아한다. 전생이란게 있었다면, 나는 분명 물개였을 것 같다. 배는 토실토실하게 차올라서 햇볕에서 낮잠을 즐기다가 물속에 들어가 생선을 잡아먹지 않았을까?  자격증을 따야하는 것과 다이빙을 위해서는 해외로 가야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OX%2Fimage%2FbcvSwXM4Hzh5sfPv88itlYJCi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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