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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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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민은 깊고 치열하게, 실행은 누구보다 빠르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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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4T06:03: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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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 창업이 처음이라면 -&amp;nbsp;초보 창업가를 위한 실전 창업 전략 A to 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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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0:53:29Z</updated>
    <published>2026-04-13T10: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하고 혼자 일을 하다가 배움을 향한 타는 목마름으로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첫 모임일은 2026년 5월 6일(수) 19:30이고, 3주 간격으로 총 4회 모임을 갖습니다.&amp;nbsp;위치는 신당역 인근입니다.  제가&amp;nbsp;1인 스타트업 창업가의 저공비행을 출간한 후로 창업 키워드로 다양한 분들과 일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가벼운 커피챗 말고 찐하게 이야기해 보고 싶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q%2Fimage%2F9jvynENpWkV5MDlRGDPof_YRU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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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몰되지 않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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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8:30:00Z</updated>
    <published>2026-04-10T08: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의 변(辯) 댓글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amp;lt;1인 스타트업 창업가의 저공비행&amp;gt;은 제가 창업하고 지난 1년 동안 저공비행하며 살아남은 기념(?)으로 만든 창업기입니다. 어떤 일을 했고 무슨 생각으로 의사 결정을 했고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등을 기록했고 에피소드별로 묶어서 브런치북으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사실 필력이 달려서 브런치에 글을 썼다가 지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q%2Fimage%2FywkYpEqGH4wha538MMLsGctKc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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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점 보다 70점이 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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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작가의 변(辯) 댓글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amp;lt;1인 스타트업 창업가의 저공비행&amp;gt;은 제가 창업하고 지난 1년 동안 저공비행하며 살아남은 기념(?)으로 만든 창업기입니다. 어떤 일을 했고 무슨 생각으로 의사 결정을 했고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등을 기록했고 에피소드별로 묶어서 브런치북으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사실 필력이 달려서 브런치에 글을 썼다가 지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q%2Fimage%2FiAKP41Rtcvwo97j_BxTuWq7d8P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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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어떻게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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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작가의 변(辯) 댓글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amp;lt;1인 스타트업 창업가의 저공비행&amp;gt;은 제가 창업하고 지난 1년 동안 저공비행하며 살아남은 기념(?)으로 만든 창업기입니다. 어떤 일을 했고 무슨 생각으로 의사 결정을 했고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등을 기록했고 에피소드별로 묶어서 브런치북으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사실 필력이 달려서 브런치에 글을 썼다가 지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q%2Fimage%2FIPba4kb_PYgydktgw0jyKtphvw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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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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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8:07:25Z</updated>
    <published>2026-03-13T08:1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었다. 삽질할 때마다 실패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통장에 돈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이 문제였다. 지속 가능한 삽질을 위해 돈을 조금씩이라도 벌어야 했다. 이른 감이 없지 않았지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어쩔 수 없이 곳간 깊숙이 숨겨뒀던 최후의 보루를 꺼내기로 했다. 고객이 근무 후기를 작성하지 않아도 다른 회원이 작성한 근무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q%2Fimage%2FyJm9yXkDsgJ2yXqIER9_zIn-Y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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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삽질은 계속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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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17:01:53Z</updated>
    <published>2026-03-06T1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사가 제공하는 정보를 남들보다 일찍 알고 싶은 고객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여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만들었다. 채팅방에 새로운 근무 후기의 등록 소식을 알리고 자사의 공식 블로그에 올라갈 아티클을 선공개해서 고객의 인게이지먼트를 높이고자 했다. 하지만 막상 채팅방을 운영해 보니 예상한 것처럼 정보를 일찍 알고 싶은 고객은 많지 않았고, 이들이 회원인지 아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q%2Fimage%2FTdkQ83sPR_tTIGF-Tktcm7FYj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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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리지만 도전적인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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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8:29:33Z</updated>
    <published>2026-02-27T05:1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상 첫 결제가 발생했다. 내 아웃바운드 액션이 닿지 않은 미용실에서 오픈 공고를 등록한 것이다. 아무리 뒤져봐도 어느 경로로 들어왔는지 추적할 수 없었기에 내 의견에 동의하는 미용실 원장일 것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돈을 번 것도 번 거지만, 고객이 근무 후기를 처음 작성했을 때처럼 미용실 원장이 이전까지 하지 않았던 행동을 하기 시작했다는 사실과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q%2Fimage%2FxinqDZEVshq-9jeJmNYliuY329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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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에게 편지를 쓸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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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8:29:50Z</updated>
    <published>2026-02-25T04:5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고객은 일하기 좋은 샵 찾기 서비스를 통해 미용실 근무 후기를 공유만 할 수 있다. 내가 그리는 서비스의 엔드 픽쳐 end picture는 고객이 근무 후기를 통해 일하기 좋은 샵을 찾은 후, 최종적으로 일하기 좋은 샵에서 일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엔드 픽쳐를 완성하려면 구직자에게 필요한 정보가 있는 채용 공고를 제공할 필요가 있었다. 아직 고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q%2Fimage%2F8ZekGHsv88uZyLPGE0h80I2oLX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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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급자 중심적인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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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8:30:15Z</updated>
    <published>2026-02-20T07: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밀러웹을 검색해 보니 자사가 미용 업계에서 MUV Monthly Unique Visitor가 3위였다. 아직 창업한 지 1년도 되지 않았는데 꽤나 이른 시기에 순위권에 랭크했다는 생각이 들어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알아보기 시작했다. 우선 자사보다 위에 있는 두 서비스는 광고 비즈니스에 적극적이지 않았고 미용 업계에 광고 매체로 이름난 곳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q%2Fimage%2Fh0AO4DwJnfPl_dhBpimhPnJxO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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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하고 싶은 대로 했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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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8:08:14Z</updated>
    <published>2026-02-18T16:3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프라인은 깔끔하게 접고, 온라인 미용 이론 클래스를 제작하기로 했다. 사실 내 전문 분야는 온라인 교육 상품이라서 이번엔 실패하지 않을 자신이 있었으나, 병준이에게 문제가 있었다. 병준이는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에 대한 불안감과 완벽하게 해낼 수 없는 일을 한다는 것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시작하기를 주저하고 있었다. 이건 일을 시작하지 않는 이상 절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q%2Fimage%2FPqU1Dh_Ebbg0gsk5Muc0jEUl09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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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르게 시도할 수 있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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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16:36:55Z</updated>
    <published>2026-02-13T06:1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돈을 벌 때가 됐다. 돈을 버는 데 적절한 때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지만 고객이 어느 정도 모였으니 슬슬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았다. 돈을 벌려면 고객에게 중요한 것보다 필요한 것을 팔아야 한다. 흔한 비유를 인용하면, 고객에게 비타민보다 진통제를 팔아야 하는 것이다. 여기에 나의 노하우를 덧붙이자면, 고객에게 새로운 것보다 익숙한 것을 팔아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q%2Fimage%2F8diLphLLgZR9WT3lRsQEnmSRdb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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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리즘이 제발로 찾아왔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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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06:19:39Z</updated>
    <published>2026-02-12T05:4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그램 앱에서 스크롤을 내리다가, 추천 게시물로 뜬 스레드 게시물을 우연히 발견했다. &amp;lsquo;이전까지 경험하지 못한 텃세와 기싸움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해서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퇴사했는데 원장님이 아직까지 월급을 주지 않고 있다. 마음 같아선 어느 미용실에서 어떤 일을 당했는지 공개하고 싶은데 보복 당할까 봐 무서워서 못 하겠고 앞으로 미용 생활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q%2Fimage%2Fy9qrvUxjDoD3LcTsgKNQzbh29t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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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을 전환시킬 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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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5:40:45Z</updated>
    <published>2026-02-06T06:4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은 자사에 주로 인스타그램 콘텐츠를 통해 유입하고 있었기 때문에 새로운 고객을 유입시키기 위해 인스타그램에 리소스를 더 투입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고, 본격적으로 콘텐츠 마케팅을 시작하기로 했다. 처음부터 광고비를 집행하기보다 인스타그램의 알고리즘과 유저 바이럴에 의존하기로 했다. 가능한 한 돈을 아껴 써야하기도 했고 광고비를 집행하더라도 성과가 좋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q%2Fimage%2F2ClDA1vYvQ5DyOmaHPsqfWBwY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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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에서만 알 수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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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6:42:32Z</updated>
    <published>2026-02-06T06:4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그램에서 DM을 보내는 것이 현실에서 전단지를 뿌리는 것과 다름없다고 생각했다. 스타트업 씬에는 전단지를 서비스 초반에 활용한 사례가 여럿 있다. 배달의민족이 강남 일대의 전단지를 주워 음식점의 DB를 만들었다는 에피소드와 당근마켓의 대표가 북미 진출 후 토론토에서 전단지부터 뿌렸다는 이야기가 대표적이다. 왠지 세련된 일만 할 것 같은 IT 스타트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q%2Fimage%2FptCRjoursVfIGuxjKtS6ckXQ6a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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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쓰기 전에 할 수 있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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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8:09:45Z</updated>
    <published>2026-02-03T08: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를 만들었으니 이제 고객을 모셔 올 차례다. 고객을 모셔 온다고 하면 흔히 광고를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광고비를 집행하기 전에 할 수 있는 것을 다 해야 한다. 돈을 쉽게 쓸 수 없지 않은가. 게다가 초기 고객은 광고를 한다고 해서 쉽게 모이지 않는다. 내가 정의한 문제 상황에 직면한 고객을 찾아가서 내 서비스를 이용해 달라고 읍소하는 것이 올바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q%2Fimage%2FEmoCKXhJmUFsqir-cpN3n7StE_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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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 가치 사슬을 끊는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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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7:22:44Z</updated>
    <published>2026-02-03T08:0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서비스이자 메인 서비스는 고객이 미용실 근무 후기를 공유하는 서비스다. 잡플래닛의 미용사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서비스 이름은 &amp;lsquo;일하기 좋은 샵 찾기&amp;rsquo;라고 지었고(직관적인 네이밍을 선호하는 편이다.)&amp;nbsp;고객이 구직할 때 미용실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겪는 문제를 정보 공유 방식으로 해결하고자 했다. 미용실에서 채용 공고를 올릴 때 &amp;lsquo;OO 헤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q%2Fimage%2FUg7TJ5OxXRX-G-91rGcYeN2KK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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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의 씨앗은 문제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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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7:20:21Z</updated>
    <published>2026-01-30T07: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서 미용 일을 시작하려면 미용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미용실에서 인턴 생활을 해야 한다. 인턴이 필수는 아니지만, 자격증 미용과 실전 미용은 다르기에 인턴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앞으로 미용 인생이 순탄치 않을 것이다. 인턴 기간은 보통 2년 정도고 청담동에서는 5년 이상 하기도 한다. 인턴은 미용실에 취업해서 살롱 워크라고 불리는 실무를 하면서 동시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q%2Fimage%2FS3iGk2V08OLihbxwFBmRc6Q-I7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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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생활을 하며 생긴 결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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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7:19:19Z</updated>
    <published>2026-01-30T07:4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카라쿠배*라는 신조어와 신입 초봉 5천만 원이라는 키워드를 필두로 우리나라 취업 시장에 개발자 열풍이 불던 시기에 IT 교육 스타트업에서 교육 상품 기획자로 근무했다. 누구나 개발자가 될 수 있는 취업 교육 상품을 기획하여 취준생을 직장인으로 비개발자를 개발자로 전환시키는 일을 했다. 시장의 순풍에 올라타 상품 오픈 첫 달에 결제액 1억을 찍었고 바로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q%2Fimage%2FKapBAVc5hJ5GdTgJMJeQWk0ET8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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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연봉이 3천인 이유는 볼펜이 800원인 이유와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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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07T06: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연봉은 내 노동의 대가잖아요.   안녕하세요 기획 일을 하는 원스타입니다. 브런치에 요즘 일하면서 느낀 점에 대해 쓰고 있습니다. 며칠 전 지인과의 식사 자리에서 이 말을 듣고 바로 제 생각을 일장연설하고 싶었으나, TPO에 맞지 않아 말을 아꼈습니다. 대신 여기에 그때의 생각을 마치 마술사가 입에서 만국기를 꺼내듯이 써내려가 보겠습니다.    채용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q%2Fimage%2FajDHpl_GJaFR7kc4OFljpYM4sAo.jpeg" width="41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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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2B 고객을 모셔오는 콜드메일 작성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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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7:44:33Z</updated>
    <published>2024-02-28T02: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기획 일을 하는 원스타입니다. 브런치에 요즘 일하면서 느낀 점에 대해 쓰고 있습니다.&amp;nbsp;저는 기획자로서 주로 B2C와 B2B가 엮여있는 양문형 비즈니스를 경험했습니다. 양문형 비즈니스는 양쪽 고객의 양적 밸런스가 중요한데요. 저는 둘 중에 B2B 고객(기업 고객)을 모셔오는 것이 조금 더 어려웠습니다.  기업 고객을 모셔오는 데 묘수는 없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q%2Fimage%2F_QWZVuYlww2TtHr5pRBBS6IqR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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