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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벼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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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orakimy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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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예술공정거래 플랫폼 엘디프 CEO이자 남매쌍둥이를 키우는 엄마 양벼락입니다. 수능, 취업, 결혼 등 인생 전반에 걸친 벼락치기의 삶이 창업과 육아까지 이어져 헤어나오질 못하겠네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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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3T06:15: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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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터뷰] 치명적 귀여움이 눈 앞에 나타나버림! - 인터뷰를 빙자한 덕질, 덕터뷰 - 조정은&amp;amp;최승윤 시즌2 마지막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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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7:00:02Z</updated>
    <published>2026-03-11T07: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 양벼락이야.  하이루? (^ㅡ^)/ 엘덕들아,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갓난 생명이 '파동'으로 소통한다는 최최애의 관점을 나누다가 요즘 새로 시작하게 된 프로토스타라는 시리즈까지 단숨에 진행된 덕터뷰를 통해 육아가 최최애의 작품에 미친 영향 잘 보고 왔지? 그렇다면 오늘은 행복이의 엄마, 조최애의 관점에서 출산과 양육이 작품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p%2Fimage%2Fy61cKiiqLFbBK9RUt4M4PxotQ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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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터뷰] 내 그림의 창작은 원시별의 생성과 비슷하다. - 인터뷰를 빙자한 덕질, 덕터뷰 - 조정은 &amp;amp; 최승윤 시즌2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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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07:00:07Z</updated>
    <published>2026-03-04T07: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 양벼락이야.  하이루? (^ㅡ^)/ 엘덕들아, 지난 조정은&amp;amp;최승윤 덕터뷰 시즌1에서 최최애의 세계관이 너무 심오하고 어려워서 나 우주와 양자역학 같은 거 공부하고 쓴 거 기억나니..? 인터스텔라도 다시 빨리 감기로 보고 ㅋㅋㅋㅋㅋㅋㅋ 최애의 작품세계를 이해하기 위해 약 2주 동안 주말을 반납하고 스타벅스에서 머리를 쥐어짰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p%2Fimage%2FCCb2MpaXjR_B0f4IOJVCjDp5W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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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터뷰] 육아하던 아빠가 응급실 실려간 썰푼다. - 인터뷰를 빙자한 덕질, 덕터뷰 - 조정은&amp;amp;최승윤 시즌2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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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2:00:03Z</updated>
    <published>2026-02-20T1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 양벼락이야.  하이루? (^ㅡ^)/ 엘덕들아, 1편 보고 넘어온거지? 나의 현란하고 기가맥힌 악마의 편집에 넘어간거지? 끄치이? (강요)  이 건장하고 크고 튼튼해보이는 아빠는 애기를 돌보다가 갑자기 응급실에 실려가. 나도 그날 최최애의 인스타에 응급실 사진이 올라온 걸 보았고 '급히 응급실에 오게 되어 내일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다'는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p%2Fimage%2F8eu2QvapZcAMu-eLYz3qGpnbQ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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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터뷰] 엄마아빠 대화 주제의 90%는 뭐다????? - 인터뷰를 빙자한 덕질, 덕터뷰 - 조정은&amp;amp;최승윤 시즌2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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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02:27:38Z</updated>
    <published>2026-02-14T02:2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 양벼락이야.  하이루? (^ㅡ^)/ 엘덕들아, 어떤 링크를 타고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환영해! 왜냐하면 덕터뷰 최초 '시즌2' 인터뷰거든! &amp;lt;행복이 오는 전시&amp;gt;를 준비하면서 임신하고, &amp;lt;행복이 오는 전시&amp;gt; 중에 출산을 하며 이제는 명명백백한 엄마아빠가 된 최승윤&amp;amp;조정은 부부의 이야기를 다시 한 번 담아왔어. 임출육 겪어본 엘덕이들은 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p%2Fimage%2FTF7icXcHxeJsqaL98s0Bp6V6P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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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터뷰] 이과는 나를 F라 하고, 작가는 T라 한다. - 인터뷰를 빙자한 덕질, 덕터뷰 - 민율 마지막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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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10:00:00Z</updated>
    <published>2026-02-09T1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 양벼락이야.  하이루? (^ㅡ^)/ 엘덕들아, 어느덧 덕터뷰 민율 마지막편이 되었어. 여기까지 잘 읽어준 엘덕이들 있다면 너무 고맙고 사랑하구 앞으로 나 더 잘 할테니까 계속 읽어줘잉? 히히히.  덕터뷰 민율 5편에서는 우리 최애가 동화책을 통해 다양한 영감을 받는 장면을 같이 보았어. 오늘은 최애의 성격이 드러나는 작업스타일에 대해서 이야기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p%2Fimage%2FbdhT1aUKRUm4ZrRHSwouyDWLx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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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터뷰] 그 부엉이는 사소한 사건들을 소중히 여겼다. - 인터뷰를 빙자한 덕질, 덕터뷰 - 민율 5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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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10:00:00Z</updated>
    <published>2026-02-05T1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 양벼락이야.  하이루? (^ㅡ^)/ 엘덕들아, &amp;lt;어른들을 위한 상상씨앗과 짧은 꼬리도 좋은 트리 이야기&amp;gt;를 통해 민최애의 무한한 상상력 잘 읽고 왔니? 최애는 워낙에도 상상과 생각을 즐기는 타입이지만 그 상상력은 좋아하는 동화책을 만났을 때 불꽃을 팡팡 터뜨리는 것 같아. 나무의자를 구상할 때도 &amp;lt;좀머 씨 이야기&amp;gt;가 큰 역할을 한 것 처럼 말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p%2Fimage%2F85W98-CvHPwBIKWnT1Q43z3he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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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터뷰] 어른을 위한 상상씨앗, 짧은꼬리도 좋은 트리 - 인터뷰를 빙자한 덕질, 덕터뷰 - 민율 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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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0:00:01Z</updated>
    <published>2026-02-02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 양벼락이야.  하이루? (^ㅡ^)/ 엘덕들아, 나무의자 시리즈를 그릴 때 하늘, 나무의 이파리 등을 통해 시간성을 부여하는 우리 최애. 오늘은 최애의 새로운 시리즈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거야.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를 '상상씨앗' 시리즈! 마음 속에 어린아이가 잠들어있을, 어른들을 위한 전시를 하고 싶었다는 민최애의 마음, 아는 사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p%2Fimage%2F0jBkTL-uSGKaVfq1JOWT2pfa_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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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터뷰] 지구과학 공부했더니 그림을 더 잘 그리네? - 인터뷰를 빙자한 덕질, 덕터뷰 - 민율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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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10:00:02Z</updated>
    <published>2026-01-29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 양벼락이야.  하이루? (^ㅡ^)/ 엘덕들아, 강남역에 바글바글한 인파들에 치이다 우연히 눈을 들어 바라본 나무 위. 잠깐 저기서 쉬었으면 좋겠다고 여겼던 마음이 그림이 되었어. '나무의자'라는 시리즈로! 오늘은 나무의자 시리즈를 실제로 그릴 때 민최애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그녀의 삶에서 경험한 무언가가 어떻게 그림으로 발현되는지에 대해서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p%2Fimage%2FK69RV5CnzEqawk78ptlcFfNY-6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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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터뷰] 너는 쉬어야한다. 그게 언제든지 간에. - 인터뷰를 빙자한 덕질, 덕터뷰 - 민율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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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10:00:02Z</updated>
    <published>2026-01-26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 양벼락이야.  하이루? (^ㅡ^)/ 엘덕들아, 민최애의 이과적인 과거 잘 들여다보고 왔지? 최애랑 이야기하면서 느낀 것이, 이과였던 사람 중에 예술로 진로를 바꾸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적지 않다는 거였어. 가장 가까이에 엘디프 나현수 대표도 화학과 석박 과정 때려치우고 홍대 디자인 대학원 들어갔고 엘디프라는 예술회사 대표하고 있잖아. 물성과 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p%2Fimage%2Fi8n75XGwAoDVXktLHttVvpacO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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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터뷰] 주산신동+지구과학전공+수학강사=화가 - 인터뷰를 빙자한 덕질, 덕터뷰 - 민율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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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10:00:02Z</updated>
    <published>2026-01-22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 양벼락이야.  하이루? (^ㅡ^)/ 엘덕들아, 타라~ 또 내가 왔엉! 이번에 소개할 작가는 '나무의자' 시리즈로 유명한 민율 작가님이야~ 박수!!! 작품으로, 전시로, 일로 만나기만 했던 민최애와 함께 한지도... 어디보자.... 폴더를 뒤적거려보니 2019년에 처음으로 계약을 했네? 우와 엘디프가 7살인데 6년이란 시간을 함께 했었구나!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p%2Fimage%2F70uqPCncCDWJVnlz3yQmWOHkt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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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터뷰] 나는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 인터뷰를 빙자한 덕질, 덕터뷰 - 박노을 6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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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10:00:02Z</updated>
    <published>2026-01-19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 양벼락이야.  하이루? (^ㅡ^)/ 엘덕들아, 마지막편 쓸 때마다 느끼는 건데. 매번 네 편으로 마쳐야지, 다짐하지만 이렇게 초과하게 되더라. 그만큼 박최애와의 대화가 즐거웠던 게 아니었을까!? 생각해봐. 경증 시각장애로 인한 시각의 비범함을 다시점 구도로 표현함으로써 자기만의 색깔을 만들어가고 있는 최애와의 대화 가운데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p%2Fimage%2Ft7Pj0lEojSSY-cTJO-8QrV6qz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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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터뷰] 나의 일상을 담은, 대체로 맘에 드는 그림 - 인터뷰를 빙자한 덕질, 덕터뷰 - 박노을 5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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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15T1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 양벼락이야.  하이루? (^ㅡ^)/ 엘덕들아, 게으르지만 갓생 살고 있는(?) 우리 최애의 취미는 뭐다? 식물 기르기다! 그리고 얼마 전부터 냥집사도 되었다! (냥집사에 별표 세 개 치고 가실게여~) 작년에 치매로 세상을 떠난 박최애의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 너머에서 우리 주인님 잘하고 있다고 칭찬하고 있을 거 같지?  그렇다면 이번에는, 드디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p%2Fimage%2F6y-g89JwYCmAQBN83Ef75hTCv4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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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터뷰] 게으른 갓생러 - 인터뷰를 빙자한 덕질, 덕터뷰 - 박노을 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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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12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 양벼락이야.  하이루? (^ㅡ^)/ 엘덕들아, 10대 때 미술을 포기할 뻔 했던 최애가 미술학원 선생님을 만나 미대에 갈 수 있게 되고, 석사청구전에서 갤러리 관장님을 만나 첫 작품을 판매하면서 작가로서 발돋움하게 되었어. 돌아서 이야기하면 감동적인 이야기지만 그 안에 있던 박최애의 마음은 여러번 무너졌을거야. 하지만 주짓수를 사랑하는 우리 최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p%2Fimage%2FjtJ46QdKV3J14GXk1xuyfoq6P9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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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터뷰] 내 인생에 나타나준 귀인들 - 인터뷰를 빙자한 덕질, 덕터뷰 - 박노을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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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08T1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 양벼락이야.  하이루? (^ㅡ^)/ 엘덕들아, 박최애의 경증 시각장애로 인해 일찍이 마음을 접었던 미술의 꿈은, 결국 하나의 종이접기 작품을 위해 잠시 접어야만 했던 과정이었던 것 같아. 교회 오빠를 따라 미술학원에 놀러갔던 것을 계기로 고3 때 미술을 시작했고, 늦은 입시 준비로 인해 소묘 외에는 배운 것이 없었던 최애가 꿈을 향해 달려가며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p%2Fimage%2Fm0705jBRq7Eq2mPDW2HJVFGHU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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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터뷰] 시각 장애가 나에게 남긴 것 - 인터뷰를 빙자한 덕질, 덕터뷰 - 박노을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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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05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 양벼락이야.  하이루? (^ㅡ^)/ 엘덕들아, 지난 1편에서 맑은 웃음의 썸네일 보고 들어왔다가 하드코어 남미 여행, 주짓수 챔피언 이런 이야기 하게 될 줄 몰랐지? 이제 시작할 2편에서는 박최애가 어떻게 미술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어떻게 전업작가가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될 거야. 누군가에게는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가 될 거고, 누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p%2Fimage%2F80Vnf5RLbUMuVMtT50B56dusT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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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터뷰] 우리는 (분명히) 화가를 인터뷰하고 있다. - 인터뷰를 빙자한 덕질, 덕터뷰 - 박노을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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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0:00:11Z</updated>
    <published>2026-01-02T1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 양벼락이야.  하이루? (^ㅡ^)/ 엘덕들아, 2025년 마지막 콜렉션 소개를 위해 잊지 않고 내가 돌아왔어! 덕터뷰라는 것을 시작한지도 벌써 1년하고도 3개월 정도가 되었네. 아무도 대놓고 읽었다고 댓글 달진 않지만 또 몰래 읽고선 나중에 이야기해주는 사람도 있더라? 사랑은 표현해야 알 수 있어, 부끄러워 말고 많이많이 표현해줘&amp;hearts;  자, 마지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p%2Fimage%2F0vlbeyt5mbX3eaMIk6Y9sa1R7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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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터뷰] 세상을 움직이는 근본적인 힘을 담아 - 인터뷰를 빙자한 덕질, 덕터뷰 - 최승윤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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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10:00:01Z</updated>
    <published>2025-10-22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 양벼락이야.  하이루? (^ㅡ^)/ 엘덕들아, 나 최승윤 편 하나를 위해서 정말 얼마나 많은 공부(?)를 했는지 몰라. 이렇게 열심히 녹음 파일을 반복해서 듣고, 인터스텔라 훑어보고, 블랙홀 관련 자료 찾아보면서 열심히 써본 적은... 대학원 논문 썼을 때 말곤 없는거 같아 ㅎㅎㅎ 내 '코드'가 핫한지 아닌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최승윤 코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p%2Fimage%2FlDgBzVUI-AJwmaTX2XDW4EWhS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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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터뷰] 세상은 역설로 시작해 역설로 끝난다. - 인터뷰를 빙자한 덕질, 덕터뷰 - 최승윤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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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10:00:01Z</updated>
    <published>2025-10-18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 양벼락이야.  하이루? (^ㅡ^)/ 엘덕들아, 드디어 대망의 덕터뷰 최승윤 편을 시작하게 되었어! Hooray! 조정은&amp;amp;최승윤 편 &amp;gt;&amp;gt; 조정은 편 &amp;gt;&amp;gt; 최승윤 편을 쓰기로 계획을 짠 이유는 단 하나야. 최최애의 작품 세계를 내가 글로 표현하기에는 너무나도 필력이 부족하여 미루고 미룬 것이지 (내 필명 양벼락 된 이유 = 어려운 건 데드라인까지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p%2Fimage%2F6zWUYnWuIPHHHHBWaWxjr1y_x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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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터뷰] 너 참 예쁘다, 기특하다, 대단하다. - 인터뷰를 빙자한 덕질, 덕터뷰 - 조정은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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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15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 양벼락이야.  하이루? (^ㅡ^)/ 엘덕들아, 덕터뷰 조정은 1편은 조최애의 그림에 고가구, 골동품, 옛날 물건들이 왜 나오게 됐는지를 알아보았어. 오래된 역사, 문화재 이런 거창한 옛날 물건들이 아니라 우리의 곁을 지켜오며 자신의 쓰임을 다 해왔던 소박하지만 한 때는 Fancy 했던 물건들었지. 없어져가는 것들을 그리지만 그림은 단순히 안타깝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p%2Fimage%2FMhnc-MIE0Ss9wjX6cvpJ-e6SW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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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터뷰] 잊혀지는 사물들의 초상화 - 인터뷰를 빙자한 덕질, 덕터뷰 - 조정은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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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안녕, 나 양벼락이야.   하이루? (^ㅡ^)/ 엘덕들아, 조정은&amp;amp;최승윤 덕터뷰를 보다가 넘어왔니, 아니면 조최애의 덕터뷰만 콕 골라서 오게 된거니? 아무래도 좋아! 조최애의 작품에 대해서 궁금해서 들어온 건 확실해보이니까!  오늘은 조최애의 작품에 대해서 더 깊이 들어가볼거야. 조최애의 작품 속에 있는 오브제들은 어떤 아이들인지, 어떤 경로로 그 아이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pp%2Fimage%2F19B1CnFtxt2BOZ04QD4yqRnb5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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