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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소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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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5살, 보통의 여자가 살아가는 삶을 담담히 적어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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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3T09:55: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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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관 1차, 피검사 결과를 기다리며 - 임신일까,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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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04:38:45Z</updated>
    <published>2022-10-18T01: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10시, 시간 맞춰 병원에 도착했고 곧바로 채혈을 했다.  검사 결과는 전화로 알려주는 병원도 있다고 하던데, 내가 다니는 병원에서는 2시간 뒤에 결과가 나오니, 결과를 듣고 진료를 보고 가겠냐고 물었다.  언제 올지 모르는 전화를 기다리는 건 너무 피 말리는 일일 것 같아서 2시간 기다리겠다고 했고, 지금은 병원 근처 카페에 와서 글을 쓰고 있는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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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겠습니다 - 퇴사가 이렇게 쉬운 거였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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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0T12:48:18Z</updated>
    <published>2022-06-02T11:1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고민을 했다. 시험관을 위하여 퇴사를 하는 것이 맞을지. 퇴사를 한다고 해서 아기가 바로 생기리란 보장도 없는데, 그럼 그때의 나는 회사에 몸담고 있을 때보다 더 불안 해할 텐데. 그렇다면 다소 힘은 들더라도 회사에 다니면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해보는 것이 맞을 것 같은데.  온전히 나만 믿고 결정을 내리기에는 불안한 요소들이 많아 끝없이 고민했다. 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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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계획하고 있니? - &amp;ldquo;자연임신은 어려운 상황이에요. 시험관을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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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0T12:48:31Z</updated>
    <published>2022-04-15T15: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남편이 원하면, 우리 마음의 준비만 되면 임신은 언제든지 될 줄 알았었다. 시간은 조금 걸리더라도, 남들처럼 자연스럽게 임신을 하고 아이를 낳는 과정을 거치게 될 줄 알았다. 재작년, 나는 몸속에 있던 근종을 떼어냈고 남편은 작년 초에 오랫동안 먹었었던 호르몬 약을 끊음으로써 우리는 부모가 될 몸과 마음의 준비를 마쳤다. 그리고 작년 여름부터 자연스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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