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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유아 전문 소아물리치료사 김경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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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3년차 꿈꾸는 소아  물리치료사  꿈소입니다. 소중한 아가들이 장애가 없이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부모님의 걱정과 근심 사라지게 해드리고 싶은 꿈을 꾸는 작가 꿈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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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3T12:03: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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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동발달센터 일기 - 입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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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11:33:21Z</updated>
    <published>2022-11-20T08:3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라온아동발달센터 오픈을 준비하기 위해 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그 1년에 대한 이야기는 추후 창업일기로 이야기를 펼쳐 볼 계획이다. 스토리는 무궁무진하다. 이유는 항상 준비가 미흡하기 때문이다. 산 넘어 산이라는 말은 그냥 나온 말이 아닌듯하다. 그러나 그게 '나다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를 놓고 보면 원하는 건 다 이뤘다. 부족하고 완벽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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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개월 아기 마사지하는 것 괜찮은가요? - 우리 아기의 감각 발달에 따른 대근육과 소근육 마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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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08:54:59Z</updated>
    <published>2022-11-15T11:3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천사가 나의 품에 안겼을 때 안으면 부서질까 봐 얼마나 조심스럽게 안았는지 아직도 생생하다. 엄마는 처음이라....  마사지를 할 생각은 꿈도 꾸지 않았다. 아기에게 조금의 자극도 주지 않는 편이 예민하지 않은 아기로 키우는 거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르겠다.  덕분에 아주 예민한 아기로 만들었던 첫째의 경험을 바탕으로 둘째는 몸 이곳저곳을  마구마구 주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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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월~6개월 아기와 놀이하는 방법은?  - 눈 맞춤, 웃어주기, 아이의 시선이 머무는 장난감 캐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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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5T05:01:44Z</updated>
    <published>2021-10-17T12:1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것을 다 주고 싶은 엄마, 아빠의 마음은 언제나 변함이 없다. 피곤할 때도 있고, 아플 때도 있고, 정신없이 바쁠 때도 정확하게 말하자면 정성을 쏟으며 아이를 진심을 다해 놀아주고 싶다.  현실은 시간이 없다. 그렇다고 아이와 놀아주는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그것 또한 미안함과 스트레스로 돌아올 것이다.  그렇다면 쉬운 방법이 없을까?  3개월~6개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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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집기 란? - 아기의 발달 1단계 : 뒤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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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5T11:26:13Z</updated>
    <published>2021-07-15T01:1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를 낳고 '엄마'가 되었을 때를 어떤 감동이 물밀듯이 밀려올 줄 알았다. 그런데 이상하기만치 그냥 '내 엄마'가 생각나서 눈물이 났다. 키우는 순간순간에도 그랬던 거 같다.   이제 첫째가 14살이 되었는데  오늘 문득 뒤집기를 처음 한 날의 생생한 감동 때문에 눈물이 났다. 그때는 몰랐던 거 같다. 행복했던 그 순간이 행복의 단상으로 이렇게 또렷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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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린 만큼 , 더 - 소아 물리치료의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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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08:05:00Z</updated>
    <published>2021-03-07T05: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아기들이 건강하게 축복 속에 태어나는 일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일찍이 알지 못한다.  요즘처럼 아동학대로 뉴스가 끊이지 않는 것을 보면 이대로 괜찮을까 싶을 정도로 걱정스럽고 우려스러운 게 사실이다. 그 정도로 어쩌면 우리는 부모가 될 준비가 없이 부모가 되는지도 모르겠다. 기초 상식 정도의 수준만이라도 예비부모의 교육이 이루어졌으면 한다.   건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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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나는 강물처럼 말해요&amp;quot; - 이른둥이와 발달지연 아동들을 대하는 소아 물리치료사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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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5T23:04:30Z</updated>
    <published>2021-02-18T03:5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아 물리치료사로서 살아간다는 건  어떤 마음가짐이어야 하는지  한 명을 치료할 때마다  매번 성찰하고 또 성찰하게 된다.  과연 나는 강물처럼 느리게 반짝이며 흘러가는 이들의 어디쯤에 서 있는 것일까? 강물처럼 말하는 이 아이들이 하는 말을 내가 잘 이해해주고 있는 걸까?   라디오에서 &amp;quot;나는 강물처럼 말해요&amp;quot;라는 책의 한 소절을 읽어 주었다. 생각이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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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아 물리치료사 란? - 예비 장애아동들을 정상발달에 가깝도록 도와주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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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5T23:05:12Z</updated>
    <published>2021-02-15T09: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리치료사라고 해서 모두 같지는 않다. 의사들에게도 다양한 영역이 있듯이 물리치료에도 수많은 영역이 존재한다. 물리치료학과의 선택을 고민하는 많은 후배들에게는 그저 물리치료학과는 추천할 만하다고 말하고 싶다. 갈 수 있는 분야도 많고 선택할 수 있는 폭도 매우 넓기도 하다. 대상자 또한 산모, 노인, 아동, 이른둥이, 영구적이거나 일시적 장애를 가진 환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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