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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룻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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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초등학교 선생님, 영화 보고 생각을 나누고 글도 쓰는.* 매주 토요일, 교단일기가 업로드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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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3T12:54: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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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위로는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 2021년 10월 셋째 주, 교단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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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0T02:52:00Z</updated>
    <published>2021-11-09T02:3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 친구, 동료. 주변에는 다양한 사람이 있고 사람들은 다양한 사건 사고를 겪는다. 그 사건 사고를 공유하면서 우리는 사람과 함께 즐거워하고 슬퍼하며, 또 위로한다.  오늘은 그중 위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퇴근길이었다.  [띠리링, 김일곱님 전화]  우리 반 일곱이에게 전화가 왔다. 무슨 일인가 싶어 전화를 받았다.   무슨 일이니? 선생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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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도 비대면이 싫어요. - 2021년 9월 1째주, 교단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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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0T02:51:52Z</updated>
    <published>2021-10-30T03:5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났다. 그 중 자주 만나는 친구도 있었지만 졸업 이후에 처음 보는 친구도 있었다. 2012년 2월에 고등학교를 졸업했으니 벌써 9년이다.  이렇게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면 사실 할 이야기는 고등학교 추억 뿐이다. 고등학생 때 그 친구는 지금 어떻게 산다더라, 그 선생님은 지금 어떻게 되었다더라, 엄청 맞았던거 기억해?, 그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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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은 언제나 두려운 것 - 2021년 3월 1주, 초등학교 교단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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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4T05:43:35Z</updated>
    <published>2021-09-28T09:0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눈을 떴다.  아직 잠이 덜 깬 눈으로 휴대폰을 확인하니 6시 17분이다. 알람이 울리기 13분 전. 3시간, 아니 2시간 정도 잔 것 같다. 잠을 자려고 시도한 건 11시인데 말이다.  일찍 일어난 김에 평소보다 조금 이른 출근을 한다. 출근을 하면서도 내 머릿속에는 내내 '내가 아이들을 맞이할 준비를 다 했나?'이다. 1주일 가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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