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하재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IKB" />
  <author>
    <name>4af8449882454e0</name>
  </author>
  <subtitle>선물을 통해, 성숙한 관계를 형성하고자 하는 ENTJ 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IKB</id>
  <updated>2021-01-06T11:49:57Z</updated>
  <entry>
    <title>ENFJ 선물일기 3화 - 삐걱삐걱 냉혈한 'ENTJ'의 선물을 통한 변신과 성숙한 관계 구축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IKB/3" />
    <id>https://brunch.co.kr/@@bIKB/3</id>
    <updated>2023-11-06T07:18:00Z</updated>
    <published>2023-03-30T04:5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3화 워킹홀리데이에서 만난 친구와 피카츄  19년 4월부터 20년 1월까지 일본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난 적 있다. 인생에 있어 내가 태어난 국가가 아닌 다른 나라에서 1년을 살아보는 경험을 해봐야한다는 인생의 버킷리스트중에 하나였다. 어릴적부터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일본어 자격증을 따뒀기때문에 일본을 목표로 했고, 가능하면 학위가 나오는 유학의 형태로 해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KB%2Fimage%2FWWWi8uA1Jw-N6Hd3AIL5GZWKit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NFJ 선물일기 2화  - 삐걱삐걱 냉혈한 'ENTJ'의 선물을 통한 변신과 성숙한 관계 구축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IKB/2" />
    <id>https://brunch.co.kr/@@bIKB/2</id>
    <updated>2023-07-02T18:02:11Z</updated>
    <published>2023-03-29T14:2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화&amp;nbsp;타투이스트와 선인장  홍대의 한 어두운 분위기의 카페에서 처음 만난 이 친구는&amp;nbsp;여기 카페 사장님이랑 친한 사람이라고 한다.&amp;nbsp;첫 만남이 기억이 자세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카페 사장님과&amp;nbsp;어쩌다보니 알게되어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다가 친해졌다. 알게된지도 길지 않고, 그렇게 깊은 관계도 아니다.  직업으로 타투를 하고 있고, 고양이를 키운다고 했다.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KB%2Fimage%2FyCnuF01x9u04lmLPF2YOVh06ou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NFJ 선물일기 1화  - 삐걱삐걱 냉혈한 'ENTJ'의 선물을 통한 변신과 성숙한 관계 구축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IKB/1" />
    <id>https://brunch.co.kr/@@bIKB/1</id>
    <updated>2023-07-02T18:02:11Z</updated>
    <published>2023-03-29T13:2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화 동업자와 화분   이 이야기는 ENTJ였던 내가, 선물을 통해 ENFJ로 변해가는 과정의 이야기다. 나는 '선물'을 통해 동경하던 ENFJ가 되고, 더 나아가 성숙한 관계를 구축해내고자 결심했다. 이 글은 나의 변화의 기록이기도 하다.  나는 다소 냉소적이고 차가웠다. &amp;quot;누구봐도 너는 확신의 T야&amp;quot;라는 말을 수없이 들었다. 이런 이유로 수많은 관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KB%2Fimage%2FvAPRcWa82CWkFbOTMjJqYroQMfk.png" width="493"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