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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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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c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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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천기저귀 육아에 대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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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5T05:37: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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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천기저귀 조합 - 시기별 ] 기저귀 뗄 때 -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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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22:32:53Z</updated>
    <published>2023-05-26T13: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아이가 쑥쑥 자라 기저귀를 떼야하는 시기가 오면 그에따라 엄마의 준비도 필요하다. 보통은 배변팬티를 구매해서 입히는데 천기저귀를 입히는 엄마는 귀엽고 재미있는 아기용 변기 정도만 구매하면 충분하다. 이미 천기저귀를 사용하는 아이들은 배변 후 찜찜함을 알고 있어 스스로 기저귀를 벗어버리거나 불편해하는 모습을 볼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아기 변기에 앉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f7%2Fimage%2F7TtuUFIkEeDQfjd00h4Li7bQo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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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천기저귀 조합 - 시기별 ] 7개월 이후 ~ - 활동적인 아기들의 천기저귀 조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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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13:44:22Z</updated>
    <published>2023-04-28T02: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동통 살집이 오르다 뒤집고 기기시작하며 엄마의 혼을 쏙 빼놓을 시기가 되면 드디어 팬티형 천기저귀를 입을 준비가 되었다고 볼수있다. 아기 성격마다 천차만별 이겠지만 대부분 기저귀 갈때 얌전히 있지 않기 때문에 땅콩과 커버조합은 점점 입히기 힘들어진다. ( 참고로 우리집 둘째는 기저귀 갈때 가만히 있는편이라 8개월이 지나가는 지금도 땅콩기저귀와 방수커버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f7%2Fimage%2FpkPDGsxqEjL2rJzjjeY_Z244C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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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천기저귀 조합 - 시기별 ] 신생아 ~ 6개월 - 신생아는 어떤 천기저귀를 입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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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11Z</updated>
    <published>2023-04-15T05: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기저귀의 종류를 파악했다면 이제 우리가 해야할 일은 어떻게 조합해서 입히느냐이다. 천기저귀 조합은 아기 성향이나 엄마의 스타일에 따라 정말 다양하지만 그래도 시기별 보편적인 조합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보통&amp;nbsp;신생아부터 약 6개월 정도까지의 몸집이 작고 움직임이 적은 시기의 아기는 기저귀 + 커버 조합이 일반적이다. 아기가 너무 작아 팬티형 천기저귀가 맞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f7%2Fimage%2FUrEPBS7f7T_fN2LbtB4oumRzIO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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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천기저귀 아이템 ] 함께하면 좋은 천귀 짝꿍! - 천기저귀하려면 이정도는 있어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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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1T06:50:42Z</updated>
    <published>2023-04-08T08:4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기저귀를 시작하려 마음을 먹은 당신. 기저귀는 구매했는데 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싶다면 아래의 아이템들을 확인해 보자. 불필요한 지출을 막기위해 가능한 집에 이미 있는 것들을 활용하고 꼭 필요한것만 추가로 구매하기를 추천한다.       천기저귀 아이템        천기저귀 보관함 천기저귀는 일회용과 다르게 소비하는 물건이 아니기 때문에 계절이나 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f7%2Fimage%2F4-r3PE3JC-jBphQ2ZnoYOrK8dA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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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천기저귀 종류 - 4 ] 천기저귀 커버 - 천기저귀 커버 모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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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15:22:10Z</updated>
    <published>2023-04-01T15:0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기저귀 커버       천기저귀 + 커버( 땅콩, 사각, 프리폴드 등과 조합하는 커버&amp;nbsp;)      방수커버 (완방) -&amp;nbsp;천기저귀 사용에 가장 대표적으로 쓰이는 방수 커버는 엉덩이 전체를 덮고 허리는 벨크로나 티단추로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디자인이다. 누워서 갈아야 하는 신생아부터 입힐수 있고, 디자인과 컬러가 다양해서 엄마의 취향이 듬뿍담긴 엉덩이 패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f7%2Fimage%2FTpDWr1rCnxkAHzGaEk5orohO96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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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천기저귀 종류 - 3 ] 천기저귀 원단 - 우리 아기 엉덩이에 꼭맞는 기저귀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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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06:34:40Z</updated>
    <published>2023-03-24T07:0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기저귀 종류도 알았겠다 이제 구매만 하면 되겠구나하며 쇼핑몰을 열어본 엄마들이 가장 먼저 멘붕이 오는 단계가 바로 기저귀 원단 고르기이다. 보통 브랜드 천기저귀는 땅콩 기저귀 타입이 많고 원단 종류도 많지 않아 그저 선택만 하면 되지만, 팬티형 천기저귀를 판매하는 사장님표 천기저귀 사이트에서는 이름만으로는 알수 없는 원단들이 가득하고 심지어 골라서 주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f7%2Fimage%2F67Xd7lndn5ssa3ljiLvGmbpe6v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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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천기저귀의 종류 - 2 ] 팬티형 천기저귀 - 움직임이 많은 6개월 이상 아기를 위한 천기저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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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9T03:15:04Z</updated>
    <published>2023-03-17T11: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가 배밀이, 기기를 하게되면 기저귀 갈기가 전쟁이 된다. 똥오줌을 싸고 발버둥치는 아기와 엉덩이를 닦고 새기저귀를 입히려는 엄마의 땀내나는 승부의 장이 펼쳐지는 것이다. 이즈음이 되면 땅콩기저귀에 커버를 입히기는 불가능에 가까워진다. 이때 필요한것이 바로 팬티형 천기저귀다. 이름 그대로 팬티처럼 입는 디자인으로 빠른 속도감이 필수인 기는아기 기저귀갈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f7%2Fimage%2FhT-ypDu4-4jJLZPBIjTyn2Uw2q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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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천기저귀 종류 - 1 ] 기본 천기저귀 - 신생아부터 사용하는 천기저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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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19:05:19Z</updated>
    <published>2023-03-10T07: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기저귀는 크게 기본 천기저귀와 팬티형 천기저귀 두 종류로 나뉘어 지는데, 먼저 기본이 되는 천기저귀의 종류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단독으로 사용할수 없고 커버와 함께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움직임이 적은 신생아때 메인으로 입히고, 아이가 커서는 계절이나 취향에 따라 입힌다. 특히 팬티형 천기저귀를 입는 시기에 밤기저귀 부스터로 덧대주거나 인서트로 넣어주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f7%2Fimage%2F2DwzSsEkvZWzNqeGLr-RJ0s6k6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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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생아부터 기저귀 떼기, 그리고 다시  - 내가 둘째를 낳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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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0T08:36:48Z</updated>
    <published>2023-03-03T06:4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로만 듣던 출산은 그야말로 고통의 끝판왕이었다. 출산 후 제일먼저 두번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만큼 말이다. 아이셋이 로망이라던 남편 역시 신생아의 포스에 순식간에 무너져내렸다. 그렇게 하나만 낳아 정성스레 키우자고 다짐했거늘 첫째가 5살쯤 되었을 무렵 남편이 진지한 표정으로 면담을 요청해오는것이 아닌가. 평소에 말도 잘 안하는 사람이 면담이라니 무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f7%2Fimage%2Fkoi4kz0-aKDhweCqN9pbhEuR5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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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가 내게 말했다. 고맙다- 고 - 천기저귀가 이렇게 감사받을 일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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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5T03:33:32Z</updated>
    <published>2023-02-24T09: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을 하고 한창 아기를 돌보던 신혼때의 일이다. 여느때와 같이 기저귀를 건조대에 말리고 아기를 돌보고 있었는데 무슨일인지 초인종이 울렸다. 경계하며 문을 여니 순한 인상의 아주머니께서 &amp;quot;소독이요-&amp;quot; 하신다. 낮에는 회사에 있고 결혼전엔 빌라에 살았기 때문에 아파트에서는 소독을 위한 방문이 있다는걸 이때 처음 알게 되었다. 어쨋거나 아주머니는 물이 흐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f7%2Fimage%2FNKTqf100DkH0GfDFVWQ_icalaC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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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기저귀라니 저는 아마 안될거예요 - 걱정 말아요 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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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13:11:10Z</updated>
    <published>2023-02-17T06:1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기저귀를 시작하기 어려운 이유가 뭘까? 내가 천기저귀를 사용한다고 하면 나이드신 분들은 반가워하고, 젊은 사람들은 신기해하며 대단하다고 한다. 대부분의 엄마들이 천기저귀는 손이 많이 가고 힘들어서 나는 할수 없노라 말하는것을 많이 들어왔다. 재미있는 점은 이렇게 말하는 누구도 실제 천기저귀를 사용해보거나 알아본적은 거의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f7%2Fimage%2FP87t7KQC8Vw1KdOkMksLMASoZW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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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기저귀, 안써보면 모르는 그 맛 - 여름에는 끝내주지 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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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13:04:46Z</updated>
    <published>2023-02-09T12: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가 태어난 해의 여름이었다. 어느정도 아기가 자라 짧은 산책이 가능해졌을때, 남편과 함께 백화점 나들이를 다녀온 적이 있었다. 오랜만에 남편과 아이쇼핑을 하다 미리 위치를 기억해두었던 수유실에 들어가 기저귀를 갈고 있었을 때였다. 내 뒤를 따라 수유실에 들어온 아기엄마는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던 여름, 아기띠를 하고 걸어서 백화점에 도착한듯 이미 땀을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f7%2Fimage%2Fwu69XDQ1l1N4Jt-DlkcvS7I4Du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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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시작된 천기저귀 육아 - 어서와, 천기저귀는 처음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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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5T13:54:33Z</updated>
    <published>2023-02-02T14: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를 임신했을때 출산 준비물을 챙기며 친구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그중 &amp;quot;신생아는 조금씩 자주싸니 일자형 기저귀를 구매해서 엄마 오로패드와 함께 써라&amp;quot; 는 조언이 있었다. ( 일자형 기저귀 - 허리밴드나 고정 찍찍이가 없는 길죽한 직사각형의 신생아용 기저귀 ) 당시 나는 그말대로 일회용 일자 기저귀를 구매했고, 약 한달간 갓 태어난 아기와 함께 사용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f7%2Fimage%2Fj42uYeTSSDnhDfcz6UGzMGD361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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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옛날, 엄마들은 어떻게 아기를 키웠을까? - 오동통 노란 고무줄에 소창 끼워주던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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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4T00:49:43Z</updated>
    <published>2023-01-26T13:0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아이를 가지고 어머니께 나의 어린 시절, 그리고 어머니의 육아에 대해 물어보았다.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한 지식을 쌓는다는 핑계로 어린 시절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었던 것 같다. 그리고 말씀해주신 이야기는, 그야말로 지금으로선 생각할 수도 없는 충격적인 이야기들이었다.  그 옛날, 남자는 결코 아이를 돌보지 않던 가부장사회에서 어머니는 홀로 연년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f7%2Fimage%2FdWe3s7MVyJS6ugeg33mpYG_XH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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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정말로 정말로 고마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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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16:57:38Z</updated>
    <published>2021-12-03T13: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도해도 어렵다는게인간 관계이고 사회 생활 이겠지만유독 남초 회사이다 보니&amp;nbsp;여성이랑 존재는 가만히 있어도 눈에 띄더군요노래방에서 여자부르는 사람들은티비에서나 나오는 옛날 이야기인줄 알았는데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접대 문화였다니..그래도 지금은 성희롱 신고하고팀을 옮겨서 조금 나아졌습니다.이 모든 것들은노머씨가 없었다면 해내지 못했을 일들..정말 고마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f7%2Fimage%2Fiio1dfGQKeKKvWVT8vL1teDUZ3Y.pn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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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이시대 마지막 순정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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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08:40:07Z</updated>
    <published>2021-12-03T13:4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전순결이라니..노머씨는 정말&amp;quot;대부분&amp;quot; 에 속하지 않는 남자인것 같아요같이 살아보면 살아볼수록퓨어한 라이프 스타일을 가지고 있답니다.세상에 이런 남자가 있다니내 두눈으로 보면서도 너무 신기해요        인스타&amp;nbsp;@naco.toon   https://blog.naver.com/naco_note  http://m.post.naver.com/micaell5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f7%2Fimage%2FlgcISoEwI4YfM6iXjKjfKurOqWU.pn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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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얼음을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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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16:58:46Z</updated>
    <published>2021-11-15T07:1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음을 절대 못씹는 뜨아파입니다.아주 가까이에 아아파들이 많이 포진해 있는데매일 두 눈으로 보고도 정말 이해하기 힘드네요아무리 추워도, 손발이 꽁꽁 얼어붙어도절대 뜨아를 먹지 않는 아아파,,,해외여행을 갈때면&amp;quot;얼음을 넣어주세요&amp;quot;를 그 나라의 언어로반드시 외워가는 아아파,,,냉동실 얼음칸은 장식이라고 생각하는뜨아파인 저에게는 정말알수없는 세계인것 같아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f7%2Fimage%2FdaPZkltvkXMMElA_vbLhOg1gnTk.pn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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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절세미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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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0-17T14:4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 아빠는 제가 어렸을때 부터꾸준히 자신의 미모를 자랑하며제가 어디가서 어디가 이쁘다는 칭찬을 들으면그건 다 아빠를 닮은거라고 우기곤 했거든요.( 옆에서 엄마도 같이 우김 )그래서 으레 하는 부모님간의미모경쟁인가 싶었는데,어느날 엄마가 꺼내주신 아빠의 증명사진을 보니정말 잘생겼더라구요 ㅎㅎ머리가 짧은 사진은 군대 때문에 잘랐던거라고하셨는데, 군인은 더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f7%2Fimage%2F0hPt5vaSX05DbKSMXR52ZEM-Dgc.pn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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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12시의 신데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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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14:49:07Z</updated>
    <published>2021-10-14T13:3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때의 데미지는 아직도 좀 남아있습니다어찌나 단호하던지나는 나랑 놀기 싫어하는줄,, :(노머씨의 집안 분위기는어머니 아버지역시도 절대 밤늦게돌아다니지 않으시고,아버지가 퇴근할때면 언제나 먼저 전화하고들어가는 그런 느낌이더라구요저희집은 잠은 꼭 집에서 자라 -정도의 느낌이라 저희집에 비해서는시간 관리가 철저했던것 같아요!이날 이후 노머씨를 신데렐라라고 불렀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f7%2Fimage%2FI-T0au4OYoOcIwuACh3vZrLPmUM.pn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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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전부 다 아빠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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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14:49:29Z</updated>
    <published>2021-09-29T13:4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때 당시 노머씨의 노력으로온갖 산해진미를 먹은 탓에예식장에 인생 최대로 살쪄서 입장했었드랫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나저나 추석 이후 일상으로 돌아오는 중인데,,저저번주까지 잘 맞았던 바지가잘 안맞습니다..워낙에 식탐이 있어서 눈앞에 있으면그만먹지를 못하고 계속 먹게되는데,아무리 생각해도 이건자꾸 제 앞에 맛있는걸 갖다주고먹고 싶다는거 다 사주는아코 아빠탓인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f7%2Fimage%2F_iLb9MKjWf4ufgh8Keg74G1mE78.pn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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