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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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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따뜻한, 진심을 담은 사람이 되고 싶은 Hee입니다 :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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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5T18:32: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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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아기야 ❣️ - 아기가 우리에게 와주었다 두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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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02:57:29Z</updated>
    <published>2025-07-01T10: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적인 날이 왔다  2025.6.3  내 안에 있는 아기를 우리 두 눈으로 확인 한날..! 너무 귀엽게 잘 자라고 있었다니... 주수는 6주 정도 되었다고 하셨다.. OMG 5월에 진짜 너무너무 힘들었고 무리도 많이 했는데... 감기몸살인 줄 만 알았는데.. 원래도 생리가 불규칙하고 몸이 안 좋으면 한 달을 넘길 때도 있어서 임신이라고는 생각도 안 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tu%2Fimage%2F1QYjiCRNNCVqHMG85JF9BC0CT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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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다시, 시작하는 중 - 제로에서 1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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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14:24:40Z</updated>
    <published>2025-03-25T13:1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3월 25일, 진짜 오랜만에 다시 글을 쓰기로 해본다. 늘 해야지 해야지 말로만 하고 정작 피했던 것을 마주하고 있는 요즘, 하루하루 진짜로 성장하고 있는 게 느껴진다. 미션 클리어 하는 것처럼 해낼 때마다 짜릿하기도 하다. 이렇게 되기까지 잠을 대략 2주에서 3주&amp;nbsp;동안 못 자고 긴장한 상태로, 몸살감기는 물론이고 열이 몇 번이나 올랐다 내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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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학기 - 새롭게 도전한 대학원 도전, 우여곡절 끝에 1학기를 마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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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1:44:27Z</updated>
    <published>2024-10-06T11: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그렇게 가고 싶었던 한국외대 교육대학원에 합격을 했다. 일단, 작년에 결혼 준비와 동시에 대학원 준비를 한 것이기에 무지 힘들었던 기억이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영어면접을 준비 한 달 동안 준비하면서 예상질문과 답변을 출퇴근하는 길에 외우고 연습했던 기억이 좋은 잔상으로 남아있다. 간절했던 만큼 합격의 소식이 참 기뻤다. 대학원도 중요하지만, 경제적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tu%2Fimage%2F_MDh3vdmeZF-OU_j73gp0C6j7oU.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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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심으로 돌아가기 - 초심 (初心) = 처음에 먹은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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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4T22:34:13Z</updated>
    <published>2024-08-03T00:0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일에 회의감이 들고 지쳤고 무엇 보다 열정이 사라졌다. 그래서 내년에는 포기를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던 차.  그런데 이 일만큼 내가 사랑했던 직업이 있던가? 없다면 내 마음을 바꾸는 게 먼저라는 것을..  처음 이 일을 했을 시절, 모든 게 신기했고 너무 재밌었고 하나하나가 다 소중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편지를 예쁘게 써주는 아이들 교실을 꾸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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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까지 알고 있나요? - 어학원 A-Z 시리즈 첫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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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9T14:09:20Z</updated>
    <published>2024-06-29T12: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세계에 입성하다!  2016년, 인생 2막을 열어 준 직업을 만나게 된다. 아이들을 좋아했고 할머니가 되어서도 성장하고 발전하는 인생을 살고 싶었다.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치열하게도 고민했던 20대였다. 그렇게 운명의 직업을 만나게 되었다. 관련 학과를 졸업하지 않았기에 '부담임'을 맡아 근무를 2년 정도 했다. 영어유치원이라는 곳은 보통 5세-7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tu%2Fimage%2FekEp2ekj5SIyPZkadjAOrQBR0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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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글은 무언의 힘으로 돌아온다 - 다정함을 잃고 사는 요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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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0:48:23Z</updated>
    <published>2024-06-07T22: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가지고 있는 글,  또는 어떤 말이라는 건 위대하다.  원치 않는 슬픈 일이나 화가 나는 일, 황당하고 어이없는 상황에서 누군가의 위로는 상당한 힘이 된다. 별 뜻 없는 위로가 다시 살아갈 힘을 내기도 하고 다시 웃게 하고 행복함을 얻게 한다.  '말 한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 이런 속담이 있는 것처럼.  말 한마디로, 글 한마디로 누군가를 죽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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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한 달, - 그리고 현재진행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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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13:23:34Z</updated>
    <published>2024-05-20T13: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으로 글을 쓴 게 계약서를 쓰고 불안하고 긴장되고 걱정을 많이 했던 날이었다. 그 후, 벌써 한 달이 흘렀고 두 번째 달을 살아가고 있다.  그 한 달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여기서 일을 하기로 완전히 마음을 바꾸고 바로 운동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일 끝나자마자 대학원으로 가야 하기 때문에 이건 진짜 체력싸움 이겠다 싶어서.   일 시작하자마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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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인생을 살고 싶니! - 너는 올해 목표가 뭐야? (feat. 오지라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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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14:53:13Z</updated>
    <published>2024-04-29T10: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시가 넘었다. 짝꿍은 먼저 잠들었고 오랜만에 깨어 있는 새벽 시간이 참 매력적이다.   나는 20대부터 종종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지 자주 물어본 거 같다. 나한테도 남한테도.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는지 궁금해서 그런가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기도 하고 뭔가 진지한 질문 같지만 선뜻 대답을 하는 사람은 몇 없다.   &amp;quot;그럼 너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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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변화는 시작되었어, - 두근거림에 긍정을 더하면 설렘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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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9T14:09:33Z</updated>
    <published>2024-04-09T13:1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금요일 새로운 일터에 계약서를 썼다.  우여곡절 끝에 하기로 하고 나왔지만, 정말 잘한 선택일까? 불안함이 계속 나를 괴롭게 하고 좋은 순간을 집중 못하게 했다.  너무 부담스럽다 내가 할 수 있을까? 책임을 질 일이 많을 거 같다  다른 것도 찾아볼까 너무 급했나 다시 안 한다고 할까  이런 생각이 계속 계속 들었다.  마음속 다른 한쪽에서는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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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과 - 그리고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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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9T14:27:14Z</updated>
    <published>2024-04-03T13:2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 가르치는 일을 하고 싶었다. 어린 시절 내 일기장에도 장래희망에 '선생님'을 하고 싶다고 적어놓은 것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나는 20대 후반 즈음에 천직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맞는 직'업'을 찾았다. 아이들을 가르치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일을 올해로 10년째 진행 중이다.  새 학기마다 교실을 예쁘게 꾸미고 아이들 교재 및 이름표, 생일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tu%2Fimage%2FPJ2L-GScbDew7QcSMsL9s6XlE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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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곁에 있다 - 감사한 하루, 잘 보내주어서 고마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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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9T14:32:09Z</updated>
    <published>2024-03-21T11:0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1일부터 몇 년 만에 처음으로 바로 일하지 않고 쉼을 가지고 있다. 온전한 '쉼'을 가지고 싶었는데 대학원이라는 내 인생의 빅 이슈가 생겨서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온전한 쉼은 쉬지 못했다. 2월에 거의 3주간을 심한 감기가 걸렸었고 수액을 3번, 4번을 맞고 나서야 그나마 버티며 전 일터에서 마무리를 지었다. 그렇게 아픔이 끝나갈 즈음에는 또, 배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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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란 - 무엇일까? 정의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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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6T14:06:50Z</updated>
    <published>2024-03-16T12: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해.   하고 서슴없이 말할 상대가 있나요? 괜히 물어본다.  사랑이란 뭘까?   가족들 내 배우자 친구들 내 꼬마 제자들 내 주변 가까이 사랑하는 대상이 있다. 사랑을 표현하며 살고 있나?  갑자기 물음표가 떠올랐다. 사랑은 하는데 사랑한다고 표현은 잘 못하는 거 같다.  쑥스럽기도 하고..   하지만 슬쩍 용기를 내본다. 엄마 사랑해! 여보야 사랑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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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기다리던 퇴사 - 그리고 3월이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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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13:54:24Z</updated>
    <published>2024-03-02T07:4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2.29   드디어 퇴사를 했다. 이 날을 얼마나 간절히 바랐던가. 유독 이곳에선 너무나 힘들었기에 마지막 날이 다가오는 순간 까지도 그만두고 싶었던 거 같다. 오후 6시까지 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 버스를 탔을 때, 그냥 멍 했던 것 같다. 물론 독감이 2주간 지속되어서 더 그랬을 수도. 지금도 완전히 낫지를 않은 상태지만, 막판에는 아픔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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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에도 병원을 갔다 왔습니다.  - 왜 이렇게 아팠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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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13:25:29Z</updated>
    <published>2024-02-25T13: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요일부터 목이 미친 듯 따갑더니, 아니나 다를까 다음 날 일어날 때부터 아파서 결국 일하고 중간에 잠깐 30분 수액을 맞고 열이 좀 내려서 괜찮아졌지만 졸업식 시즌 준비하느라 금요일도 일을 과하게 한지라 컨디션이 잘 복구가 안 돼서 퇴근을 했다. 그리고 토요일인 어제는 이모 막내아들 결혼식이라 무조건 참석을 해야 해서 몸이 축나는데도 가야 했다. 결혼식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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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이 38.9 거의 39도 - 엄청 아팠겠네요 괜찮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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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14:35:12Z</updated>
    <published>2024-02-23T13:3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아침엔 일어날 때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느낌 적으로 뭔가 이 상함을 느꼈다.  '아.. 몸이 엄청 아플 거 같은데..'  그 전날 목이 부은 게 걸리긴 했는데 결국 느낌이 맞았다. 어찌어찌해서 결국 출근을 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열이 계속 올랐다. 그럼에도 졸업시즌이라 아이들 졸업 영상, 졸업 리허설, 마지막 시험... 그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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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 연애 5년차, (현) 연상연하 부부 - 베트남 신혼 여행기 냐짱 (Part.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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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00:55:40Z</updated>
    <published>2024-02-21T22:0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간 : 2023.11.13 월요일~2023.11.15 수요일  여행지 : 나트랑  드디어, 신혼여행 첫 째날 스타트! 일단, 냐짱 숙소인 모벤픽으로 향했고 짐을 풀고 다음 계획지로 가기 전 우리는 환전한 금액 중 하루에 20만 원씩 가지고 다니기로 했다. 결혼식 한 달 전, 할인된 가격으로 2박 3일의 숙소를 정했다. 모벤픽은 냐짱 여행에서 좋다고 추천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tu%2Fimage%2FNT9ne3SNTD2buc6KDbifnSpJC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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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한 주말, 다정한 집 - 행복은 내 옆에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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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13:16:50Z</updated>
    <published>2024-02-17T12:2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 아빠라는 사람에게 가정 폭력을 끊임없이 당했었다. 그래서 술을 먹고 들어온 날에는 덜덜덜 떨면서 이불 안에서 숨어서 눈물을 흘리곤 했었다. 항상 엄마를 괴롭히고 집 물건은 다 깨져 있고 초등학교 4학년 때 전부 다 깨져있는 그릇을 치워서 버렸던 기억도 생생하다.  어린 시절 내가 살던 집은 보호받지 못한 가고 싶지 않은 집이었다. 밤새 술주정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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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간다는 것 - 오늘도 잘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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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6T15:05:47Z</updated>
    <published>2024-02-16T13:4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6:45 am 기상 시간,  그리고 7:35 am 출근 시간 대략 1시간 20분 정도 걸리는 버스를 타고 오늘도 잘 갔다가 다녀왔습니다.  오랫동안 타야 하는 버스에서 멀미를 해서 한 동안은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앉아서 이런저런 생각을 정리할 수도 있었으니 나쁘지만은 않았지요. 하루에 3시간을 왔다 갔다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누군가는 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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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 연애 5년 차, (현) 연상연하 부부의 - 베트남 신혼 여행기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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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00:55:17Z</updated>
    <published>2024-02-15T12:5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11.12. 일요일. 5년의 연애를 끝으로 우리는 결혼을 했고 결혼 전 계획 했던 데로 본식이 끝난 후 당일 신혼여행을 갔다. 동유럽, 서유럽.. 신혼 여행지로 손꼽히는 나라를 가고 싶었지만, 지출을 줄이고 가까운 동남아시아로 결정을 했다. 그리고 그중 우리 둘 다 가보지 않았던 '베트남'으로 신혼여행지를 정했다. 일요일부터 토요일, 5박 6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tu%2Fimage%2FDJ8YLluwiktaPe1YvPffEX12V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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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몇 년만의 수강신청인가요, - 주 4일을 가게 되었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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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00:54:14Z</updated>
    <published>2024-02-14T13: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2월 13일 화요일부터 수강신청이 시작되었다. 한 번 신청하면 6개월은 고정 스케줄이 돼버리니 아주 아주 신중하게 고민하고 수업을 짜야한다. 거의 3주 전부터 어떤 수업을 들을지, 시간을 어떻게 정할지 나름 치밀한 계획을 세웠다. 일단, 나는 학생이 아니고 일을 하는 직장인이기에 무조건 시간부터 생각했다. 그다음은 거리. 본가는 학교랑 가깝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tu%2Fimage%2FuTE_AkG5melA0HV__EOf1SscTj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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