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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리얼리티(실재)를 향해 한 걸음씩 가고 있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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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8T08:21: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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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하고 찾아가는 기독교 신앙 이야기 - 딥한 내용을 말랑말랑하게 이야기해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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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8T08:44:05Z</updated>
    <published>2022-12-28T07:1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일 기독교 신앙에 관한 개관서를 출간하게 된다면, &amp;quot;질문하고 찾아가는&amp;nbsp;기독교 신앙 이야기&amp;quot;라고 제목을 지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질문'과 '찾아감'입니다. '잘 모른다는 것'과 '그럼에도 알아가려고 한다'는 자세를 견지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기존의 기독교 신앙에 관한 참고서나 교재들은 일목요연한 목차와 함께 될 수 있는 한 명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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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 신앙에 대한 단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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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07:09:02Z</updated>
    <published>2022-12-26T02:1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기독교 신앙에 대한 단상글&amp;rsquo;이란 제목을 적어봅니다만, 과연 이러한 글을 읽을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왠지 요즘에는 기독교 신앙에 대한 진지한 물음을 품는 이들이 적어진 것 같기 때문이고, 그러한 대화를 하는 것 자체가 팍팍한 삶을 살아가는 데 사치란 생각도 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풍조나 생활습관이 우리 삶을 에워싸고 있는 하나님 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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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베트의 만찬(Babettes&amp;rsquo;s Feast) - 성스러움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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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8T07:34:33Z</updated>
    <published>2021-01-28T22:3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종교와 수사(rethoric)             종교는 무엇일까? 누구는 종교를 민중의 아편이라 했고, 누구는 신의 계시를 왜곡시키는 인간적 욕망의 발로라 했으며, 누군가는 종교는 신의 계시의 매개라 했다. 무엇이 됐든, 종교는 결국 인간하기 나름이다. 인간이 종교를 또 다른 정치적 권력 수단으로 삼는 순간 그것은 민중의 아편으로 전락하며, 종교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qR%2Fimage%2FwAR_GPLh1KdCuu-T6gUrnyGwatE.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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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her, 20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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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8T07:33:52Z</updated>
    <published>2021-01-11T07: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그녀」는 여러가지 이야기를 건네준다. 그만큼 영화는 내용적으로 탄탄하고 풍성하다고 할 수 있다. 영화가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제공해준다고 해도, 하나의 큰 덩어리를 제시하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그건 영화의 포스터에 표기된대로 바로 '사랑'이다. 포스터 이미지 상에 표시된 감독 이름 스파이크 존즈 옆에 새겨진 &amp;quot;LOVE STORY&amp;quot;라는 문구는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qR%2Fimage%2F-Jgx-IJMnzEUwxUNipECHCa0EQ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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