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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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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중한 것들을 기록합니다. Instagram @tina.picss</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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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28T00:40: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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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잘 하고 있는 걸까? - 다시 돌아간 일상, 그렇지만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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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13:25:31Z</updated>
    <published>2025-08-02T13:2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둥아, 번개야. 마지막 글을 쓴지 벌써 1년이 넘었더라! 써야지, 써야지 하고 생각만 했던 게 시간이 이렇게 많이 흐른지 몰랐어.   그동안 우리는 첫 번째 우리집으로 이사고 하고 엄마는 다시 회사에 복직했어. 그리고 우리 천둥번개는 아주 많이 커서 이제 대화도 제법 통하고 유머도 통한단다.   천둥이는 왕발, 왕손으로 잘 크고 있고... 겁이 많아서 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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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을 사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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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13:00:18Z</updated>
    <published>2025-08-02T1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남편을 너무나도 사랑했다.   장담컨대 내가 이 사람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내 인생에 없을 것이다.   말인즉슨... 내 사랑의 max값은 여기까지라는 것이다. 그냥 내 그릇의 크기가 그렇다.   이 사람과 함께 할 앞으로의 날들은 분명 힘든 날이든 기쁜 날이든 마지막 눈 감는 날 돌이켜보면 그래, 이 사람과 함께 했던 수 십년의 인생, 진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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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엄마들과 비교될 때 - 그래도 나는 분명 우리 아기에겐 최고의 엄마일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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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02:07:54Z</updated>
    <published>2024-07-18T06:2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둥아, 번개야 안녕! 오랜만이야!   너희들이 어린이집에 가고 시간이 더 많이 생길 줄 알았는데 어떤 부분에서는 엄마의 시간이 많이 생겼지만 또 다른 부분에서는 많이 바빠져서   그 바쁘다는 핑계로 편지를 몇 개월 동안 쓰질 못 했어.   우리 천둥이와 번개는 어린이집에 정말 잘 적응했지만 아직 면역 체계가 완전치 않아서 너무 많이, 자주 아팠단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6%2Fimage%2Flfpd9vacb5fmoxdONgf6A5rWr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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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굴 위한 어린이집인가 - 잠시 떨어져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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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07:12:43Z</updated>
    <published>2024-03-20T05:3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둥아, 번개야! 벌써 어린이집에 다니게 된 지 3주 째에 접어들었네.  처음에는 낯설어서 그런지 표정도 없고 탐색 대신 한 자리에 멀뚱히 앉아 다른 친구들을 바라보는 모습이 많이 보였는데, 날이 갈 수록 어린이집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고 교구도 만져보는 모습을 보니 엄마도 조금씩 마음이 놓이는 것 같아!  첫 주에 천둥이가 손가락을 베이고 겨우 나 나았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6%2Fimage%2F_nnsamufHrW4mb6X2R2oxCx_-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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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 대신 아프고 싶지 않아 - 아기들이 처음 아팠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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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2T14:55:10Z</updated>
    <published>2024-02-02T14:5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둥아, 번개야.&amp;nbsp;마지막으로 글을 쓴 지 벌써 4개월이나 지났네! 4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는 게 전혀 믿겨지지 않아. 그동안 이유식을 시작하고 새로운 세계에 적응하느라 엄마가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어서 글을 쓸 마음의 여유가 없었어. 지금도 잠 잘 시간을 아껴가며 글을 쓰는데, 어제 엄마랑 친한 언니가 임신했을 때 썼던 일곱 개의 글을 아이가 읽고 더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6%2Fimage%2F2_24a_JsyavcQEY-8vAqSlbKj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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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힘든 것은 누구의 탓도 아니야 - 혼자 하는 쌍둥이 육아, 본격적으로 힘들어지는 느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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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13:22:48Z</updated>
    <published>2023-10-28T06:5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둥아, 번개야. 이제 이유식을 시작한 지 3주가 다 되었어.  무조건 이유식은 사서 먹여야지 하고 생각했는데, 책에서 이유식은 가능하면 만들어 먹이라는 이야기를 보고 사 먹이는 것에 대해 괜시리 미안함이 느껴져 만드는 걸 시작했는데 겨우 분유 먹이는 것에 적응했다 싶었지만 이게 또 다른 시작일 줄이야!  너희들을 키우면서 놀라운 점은 아기만 키우는 일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6%2Fimage%2Fj8gSfgV9JYNETjwJGLC6_WRDJ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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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멈췄으면도 좋겠고, 흘렀으면도 좋겠고 - 시간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준 너희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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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09:48:59Z</updated>
    <published>2023-09-18T05:1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둥아, 번개야. 너희들은 가만히 누워 우유만 받아먹던 시기를 지나 어느덧 너희들이 하고 싶은 것을 표현할 줄도 알고 몸을 스스로 원하는 대로 움직이기 시작했어.  첫 옹알이를 하고, 첫 미소를 짓고, 첫 뒤집기를 하고.  그 땐 마냥 신기하고 뿌듯하고 대견했는데, 어느덧 몇 주 전엔 엄마와 함께 했던 옹알이 놀이에 즐거워하고 거울 속 우리들의 모습을 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6%2Fimage%2F6is-7HVxcGShAFrTOkEbBrIp7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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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를 통해 배우게 된 점 - 그 와중에 쌍둥이를 곁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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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1T23:55:18Z</updated>
    <published>2023-08-29T05:5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둥아, 번개야. 엄마는 너희들을 낳고 처음해보는 엄마, 게다가 쌍둥이 엄마라는 역할을 하느라 아주 많이 힘들었던 시간을 지나 어느덧 육아라는 것에 익숙해지기 시작했어.  이렇게 되기 까지 책도 많이 읽고 너희들의 성향도 파악하고 엄마와 우리 천둥번개, 서로에게 잘 맞는 방법을 최적의 방법을 찾아 너희 둘을 한번에 볼 수 있는 나름의 시스템을 구축했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6%2Fimage%2FqiU0Dq5TaQRSVCIFYURZiHTV9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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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 엄마와 아빠가 전하는 배우자의 조건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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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5:27:15Z</updated>
    <published>2023-08-29T05:3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둥아, 번개야. 오늘은 너희들에게 정말 중요한 이야기를 전하려 해. 너희가 앞으로 누군갈 만나거나 결혼할 배우자를 만나게 되었을 때 혹은 누군가와 너무나 열렬한 사랑에 빠졌을 때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  엄마는 나 스스로를 있는 그래로도&amp;nbsp;사랑하지만 여러모로 부족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 하지만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6%2Fimage%2F7NfSsRqFx7o1ERG9m5aUvlDqI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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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여행 - 가장 힘들었지만, 행복하고 고마웠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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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09:22:14Z</updated>
    <published>2023-08-18T05:5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둥아, 번개야.  아빠의 육아휴직이 어느덧 일주일이 남은 어느 날, 그 전에는 먼 미래의 꿈이라고만 생각했던 천둥번개와 까치후추와의 여행을 갑작스레 계획하게 됐어. 얼마 전 백화점으로의 첫 외출에서 아직까진 외출이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여행은 정말 힘들겠구나 생각했던 게 이렇게 갑작스레 추진될 줄은 몰랐어.  게다가 우리가 가는 날 전후로 비가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6%2Fimage%2FLu4TGSyJ8OmF6QzLKimL6Hx7B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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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나들이 - 쌍둥이는 외출도 쉽지 않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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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07:07:51Z</updated>
    <published>2023-08-18T04:5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여행을 앞두고 있던 어느 날. 엄마와 아빠는 여행 예행연습을 위해 처음으로 천둥이와 번개를 데리고 외출을 하기로 결심했어!  여행과 외출은 하늘과 땅 차이지만 적어도 외출도 안 해보고 여행을 시도하는 것 보다는 뭘 준비해야 할 지 미리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았어. (얼마나 힘들지 미리 가늠해보는 것도 목적에 있었지...!)  주변에 아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6%2Fimage%2Fa3ft1JWWCbQInVagyrVtjeB2E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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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때가 좋을 때라고? - 임신이냐, 출산 후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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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08:08:55Z</updated>
    <published>2023-08-08T05: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둥아, 번개야. 이제 어느덧 우리가 만난 지 72일이 되었어. 그 말은 엄마가 출산한 지도 72일이 되었다는 말이지.  우리 천둥이랑 번개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 배가 너무 많이 나와서 힘들었는데, 많은 육아 선배들이 그러더라고. 그 때가 좋을 때라고. 나중엔 진짜 더 힘들어진다고.  그 말을 너무 많이 들었지만 믿고 싶진 않았어. 임신 자체가 너무 힘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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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난임센터를 찾다 - 냉동 배아, 연장할까 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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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5T06:32:54Z</updated>
    <published>2023-08-05T05:3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둥아, 번개야. 오늘은 남아있는 냉동 배아들을 좀 더 보관할 것인지 결정하는 날이었어. 냉동한 2판 중 하나를 해동해 그 안에 들어있던 4개의 배아 중 두 개가 운명적으로 우리 천둥이와 번개가 되었는데, 나머지 한 판에 있는 4개의 배아는&amp;nbsp;미지의 곳에서 머물게 되었네.  엄마는 우리 천둥이와 번개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미련없이 남은 냉동 배아는 보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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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에게나 조건없는 사랑을 받던 시절이 있었다 - 오랜만에 꺼내 본 가족사진 속 잊고 있던 기억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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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5T05:14:27Z</updated>
    <published>2023-07-27T00:0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둥아, 번개야. 너희들은 신생아 티를 많이 벗어나 가끔 태어났을 때 사진을 보면 하루하루 얼굴이 많이 바뀌어서 전혀 다른 아이들처럼 보이기도 해. 하지만 아직도 누굴 닮았는지 알려면 시간은 좀 걸릴 것 같아.  그 힌트를 찾기 위해 엄마의 어릴 적 사진을 정말 오랜만에 꺼내보았어.  너무 오랜만이라 엄마도 낯선 엄마의 어릴적 모습들. 아빠와 함께 사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6%2Fimage%2FE_npfsYisOCwXY81-VkNqe4FK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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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성애가 없는 엄마 - 죄책감은 느끼지 않을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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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9T22:02:20Z</updated>
    <published>2023-05-24T01:2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둥아, 번개야. 너희들을 만난지 42일인 오늘까지도 엄마는 가끔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눈물이 나.  어떤 사람들처럼 생각지 못하게 우연히 너희를 가졌거나 원치 않는 임신을 한 것도 아니고 순전히 엄마와 아빠의 선택으로 너희들을 가지게 된 것인데 내가 한 선택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이 둘을 한 번에 키우는 게 쉽지만은 않더라고.  너희들이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6%2Fimage%2FOT7pf9Xyq66METOHrEJFVtmJX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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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을 모아서 - 나도 몰랐던 엄마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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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20:16:52Z</updated>
    <published>2023-05-11T12: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둥아, 번개야. 안녕?  어느덧 조리원 퇴소 후 엄마는 너희 둘을 데리고 아빠와 까치, 후추가 함께 있는 집으로 돌아와 5일째 되는 날이야. 내일이면 너희들의 태어난 지 30일째 되는 날이고! 아직 30일 밖에 안 되었지만 신기하게도 30년은 함께 산 것처럼 오랫동안 알고 지낸 느낌이라 너무 신기하다.  너흐를 낳기 전에 어느정도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6%2Fimage%2FYaLOC3iZWwQ9M7gM9p4-tv2Ir4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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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둥이, 번개 안녕! - 나의 아가들에게 보내는 첫 번째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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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8T02:33:45Z</updated>
    <published>2023-05-02T12:0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둥아, 번개야 안녕! 엄마야.  지금은 어느덧 조리원 3주차, 벌써 우리 천둥번개 태어난지 20일이나 되었어. 그동안 사진이랑 영상 기록도 많이 남기려고 하는데, 문득 우리 천둥번개 컸을 때 엄마가 어떻게 키웠는지 말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로도 남겨.  우리 번개는 엄마 뱃속에서부터 엄청 활발해서 발로 엄마 배가 뚫릴 정도로 발로 꾹꾹 눌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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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사이드 프로젝트를 릴리즈했어요! -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마치 수능과 같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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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07:57:03Z</updated>
    <published>2021-12-12T07: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앱 런칭에 필요한 내용들을 준비하고 심사를 받은 후 특별히 이슈가 없다면 대부분 수일 내에 각 OS의 마켓에서 그동안 만든 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사 후 이슈가 있는 경우도 있는데요. 오늘내일 iOS 버전의 경우에도 설문 단계에서 사용자의 키와 체중을 묻는 항목이 불필요한 사용자 정보를 요구한다고 판단하여&amp;nbsp;리젝을 당하기도 하였어요. 아무리 비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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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앱을 출시하려면 필요한 것들 - 가능하면 시간이 있을 때 미리 챙겨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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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18:34:56Z</updated>
    <published>2021-11-26T14:5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 이제 디자인까지 완료하고, 완료한 디자인을 클라이언트 레벨까지 입혔습니다.&amp;nbsp;이제 본격적으로 앱을 출시하기 위해 준비해 볼까요? 사실 Android/iOS 클라이언트나 서버 개발 입장에서도 할 일이&amp;nbsp;많지만, 저는 디자이너이기 때문에 디자인과 프로덕트 전체적인 관점에서 앱 출시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이 무엇일지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6%2Fimage%2FMtZ_fqpPD8GaNXcwyNXiFprJS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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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앱 서비스 디자인 - 서비스 디자인 진행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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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03:55:13Z</updated>
    <published>2021-11-05T12: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로서 디자인에 관련된 이야기를 쓰는 건 처음이라 많이 쑥스럽기도 하고 조심스러운데요. 그래도 사이드 프로젝트로 앱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 지 아예 감이 안 잡혔던 분들을 위해 수명 카운트다운 서비스를 디자인했던 과정을 간략하게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저는 현재 회사에 입사한 이후로 한 가지 서비스만 디자인하고 있는데요. 서비스를 오래 운영하다보니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6%2Fimage%2FjbRmXOM4GSIasDcpglB4OTpDM8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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