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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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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의 이유를 찾아나갑니다. 카피라이터의 성장기, 경험이 주는 교훈, 때로는 취향의 기록으로 &amp;lsquo;이유&amp;rsquo;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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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0T04:54: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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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자의 관점으로 본 흑백요리사 - 아이디어의 양과 질, 그리고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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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4:28:24Z</updated>
    <published>2026-01-17T13:5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 있음 주의)  흑백요리사 2의 서사는 마치 영화를 본 것처럼 깊은 울림을 주었다. 물론 제작진이 날 것의 영상들을 하나의 스토리처럼 잘 편집한 것도 크겠지만, 시즌 1과 비교했을 때 더 잘 짜인 스토리로 느껴지는 것은 인물들이 과제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흥미로웠기 때문인 것 같다.   요리사가 요리라는 분야의 '창작자'이듯이, 나도 업계는 달라도 창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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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운동 도전하기 - 시작이 반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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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13:22:51Z</updated>
    <published>2025-09-05T13:1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방학에 있어서 가장 큰 이슈는 수영이었다. 서른이 되도록 물에 뜨는 법도 몰랐다. 그러다 최근에 여름과 어울리는 영화들을 보고 나서 나도 바다에서 두려움 없이 유영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적어도 바다에 빠졌을 때 스스로를 구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런 의지가 생기고도 처음 해보는 일이다 보니 망설여졌다. 동네에 있는 수영장 정보들을 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6d%2Fimage%2F6483Oa-wc3dHhxI1NES47U5pJX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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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한계를 깨기 위해 필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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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9:09:37Z</updated>
    <published>2025-09-02T09:0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를 만드는 일은 보통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광고를 만드는 사람에게는 창의성이 요구된다. 나도 처음에는 머릿속에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만을 기다리곤 했고, 창의력이란 그런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어떻게든 내 안에서, 내 능력으로 해결해 보려고 애썼다. 그런데 그런 식으로는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기 어려웠고, 누구도 설득시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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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율을 추구하는 시대에 비효율을 선택하기 - 나를 요리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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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25T08:5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닐 때는 퇴근해 집에 오면 녹초가 됐다. 배가 너무 고파서 무언갈 조리할 힘조차 없을 때가 많았다. 겨우 손가락을 들어 버튼 몇 개를 누르고 문 앞에 나를 위한 음식이 준비되기만을 기다리곤 했다. 가장 쉽고 효율적으로 식사하는 방법이었다. 건강과 통장에 좋은 방식이 아님은 알고 있지만, 그저 귀찮다고 느꼈다.  백수인 지금은 시간이 많다. 차려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6d%2Fimage%2Fq45pO2HZWafXLVheww6hx4ZsG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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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선택하지 않을 법한 영화 보기 - 나의 세계관을 확장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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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12:36:07Z</updated>
    <published>2025-08-19T12: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학의 장점이 무엇인가. 바로 시간이 널리고 널렸다는 것이다.  이 소중한 기회를 허투루 쓰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해 좋아하는 놀이를 해야 한다. 나에게 그 놀이는 영화 보는 것이 해당된다. 그런데 아무리 OTT를 뒤져봐도 도무지 끌리는 게 없다. 이건 사실 요즘 많은 OTT 시청자를 겪는 현상이기도 하다. 그냥 좀 '킬링 타임' 할만한 콘텐츠를 찾으려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6d%2Fimage%2F-ACO68wPjX7OdDdyOM4RWypp-X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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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을 위해서 떠나기 - 혼자 가는 여행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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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12:35:01Z</updated>
    <published>2025-08-19T12:3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까지 혼자 제대로 여행해 본 적이 없었다. 여행을 정말로 좋아하지만, 나 홀로 떠나는 걸 선호하지 않았다. 하지만 나에게 방학이 찾아왔을 때 내 주변 사람들에게도 방학이 찾아오라는 법은 없다. 선택지가 없었다. 여행은 가고 싶고, 시간 맞는 사람은 없고. 그렇게 홀로 떠나게 되었다.  혼자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은 곳들을 찾다가, 교토로 목적지를 결정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6d%2Fimage%2FDialMXpTL0Wr3cmsgff6wOQRHa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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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0원으로 여름방학 기분내기 - 주황빛으로 물드는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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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12:34:31Z</updated>
    <published>2025-08-19T12:3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에 색이 있다면 무슨 색일까. 푸릇푸릇한 나무를 닮은 초록색. 화창한 하늘을 닮은 하늘색. 깊고 짙은 바다를 닮은 파란색. 푸른 계열의 색들이 떠오를 때가 많지만, 이번엔 주황색이 떠올랐다.  몇 살이었는지도 기억이 안 날 정도로 까마득하게 어린 시절의 어느 여름날이 떠올랐다. 엄마였는지 유치원 선생님이었는지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다정한 어른의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6d%2Fimage%2FJ-tKWyL9YaANBAc2yFYr6_p0Hy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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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다시 찾아온 방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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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12:34:10Z</updated>
    <published>2025-08-19T12:3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획에 없던 방학을 맞았다. 마침 시기도 딱 여름방학이다.  부지런히 준비해 마침내 이직했는데, 뜻하지 않게 다시 나오게 되었다. 세상에는 나도 막을 수 없는 일이 있다는 사실을 이번에 배웠다. 어쩔 수 없었던 일에 자책하지도, 지나치게 우울해하지 않기로 했다.  오히려 좋다. 평소에 직장 다니며 우스갯소리로 나도 방학하고 싶다고 바랐는데 그게 이렇게 이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6d%2Fimage%2FA6uD0RzOgPUUjmNYGgyveEss81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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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에서 최고가 되기까지 - 지금 서툴러도 괜찮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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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11:31:49Z</updated>
    <published>2025-07-22T09: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 수업은 적어도 B1 이상의 실력을 가져야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amp;quot; 스페인의 한 대학에서 스페인어 구문 강좌의 교수는 안타깝다는 표정을 지으며 내게 말했다. 유학생활을 시작하자마자 난관에 봉착했다. 그 당시 스페인어 실력을 테스트하는 DELE라는 시험에서 어느 정도 언어를 좀 한다고 할 수 있는 B1 레벨을 통과하지 못한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냉철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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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을 앞당기는 마법의 주문 - 겁쟁이가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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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11:21:32Z</updated>
    <published>2025-07-19T08:1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가 끝날 무렵까지 자전거를 탈 줄 몰랐다. 중간중간 배워보려는 시도는 몇 번 했지만, 계속 실패했다.  이러다 영영 못 타게 되겠다 싶어서 마음을 먹고 제대로 도전하기로 했다. 무더운 여름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방해물이 별로 없는 넓은 공원에서 균형 잡는 것부터 시작했다. 저렇게 작은 꼬맹이들도 쌩쌩 달리는데 나는 고작 균형을 못 잡아서 나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6d%2Fimage%2FT9qw9UiTFda4mKILJXCjUWSA-n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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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 - 주니어 카피라이터가 생존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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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10:22:05Z</updated>
    <published>2025-07-17T09:3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팀에서 일하는 것의 장점은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영향력이 커서 그만큼 연차 대비 주도적인 역할을 맡아 일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그 장점은 곧 단점이기도 하다. 한 사람에 대한 기대치가 크다는 건 그만큼 부담스러운 일이기 때문이다. 일을 배운 지 얼마 안 되었어도 나를 대체할 사람이 몇 없는 환경이기 때문에, 잘 해내야 한다.  내가 몸담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6d%2Fimage%2FjECE48U-neK2hzhmvJ8k0gRVD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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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침내 꿈꾸던 일을 하게 되다 - 꾸준한 태도를 보고 뽑았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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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2T23:34:12Z</updated>
    <published>2022-12-22T13:2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피라이터라는 직업을 알게 된 건 중학생 때였다. 가족들과 주말 저녁 거실에 나와 드라마와 예능 프로를 볼 때면 그 프로그램들 사이에 끼여있는 광고가 재밌었다. &amp;lsquo;사람이 미래&amp;rsquo;라는 따뜻한 두산 광고부터 &amp;lsquo;쇼 곱하기 쇼&amp;rsquo;를 하는 코믹스러운 SHOW 광고까지, 사람의 감정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게 신기했다. 그때부터 저런 광고를 만들고 싶다는 꿈을 꾸기 시작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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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꾸준한 기분 전환 스위치 - 생산적이지 않아도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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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2T14:21:36Z</updated>
    <published>2022-09-12T09:3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드라마 덕후로 불렸던 나는 과거에도 지금도 꾸준히 드라마를 즐겨보고 있다. 특히 기분이 좋아지고 싶을 때,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적극적으로 찾아본다. 나를 기분 좋게 하는 이 스트레스 해소법을 알고 꾸준하고 떳떳하게 휴식을 취하게 된 건 고등학생 때 어떤 대화를 하게 되면서부터다.   고등학교 2학년, 우울감을 느꼈던 시기가 있었다.  공부도 공부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6d%2Fimage%2F55c6aKTnG7Gro4TcxkzabyI56j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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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럼프가 오는 건 감사함을 느끼지 못해서 - 꾸준함을 방해하는 슬럼프를 느끼지 않는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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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1T05:46:10Z</updated>
    <published>2022-08-07T13:2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ODG는 좋은 메시지를 많이 담고 있어서 좋아하는 유튜브 콘텐츠 중 하나다.​  이번에 배우 이정재가 영화 홍보차 나와서 어린이들과 이야기를 했는데, 매우 와닿는 부분이 있었다.    슬럼프를 보는 새로운 마음가짐이라고 해야 할까?​  보통 슬럼프는 하던 일이 잘 안 되는 상황을 말한다.  그래서 슬럼프를 잘 이겨내지 못하면 꾸준함을 방해하는 요소가 되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6d%2Fimage%2Fk92f6VH9Ea_gN0kAQwBb-kEGHD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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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안 하는 꾸준함 - 눈을 위한 절제가 소화와 수면에 준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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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9T08:38:38Z</updated>
    <published>2022-05-22T06:4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달 전쯤, 아침에 눈을 떴는데 눈 한쪽이 불편했다. 뻑뻑하고, 뭐가 들어간 것 같고... 이런 느낌을 전에도 종종 느낀 적이 있었지만, 시간이 좀 지나면 괜찮아졌어서 이번에도 그러려니 했다. 그런데 한쪽 눈만 무거워진 듯한 이 느낌은 이전과 달리 하루 내내 불쾌감을 증폭시켰다. 결국 안과에 갔다. 안구건조증에다가 결막염까지 있다고. 그런데 그것보다 충격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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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을 유지하기 위해 버려야 할 강박 - 매달 작은 목표 갱신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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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3T09:08:57Z</updated>
    <published>2022-05-02T13: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다른 달이 시작되었다. 벌써 이번 해의 삼분의 일이 지났다니. 이전 같았으면 시간이 이렇게 많이 흐르는 동안 무얼 했을까 하며 한탄했겠지만, 올해는 다르다. 1월 1일부터 다짐한 나만의 꾸준한 루틴을 실천해오면서 달라졌다. 올해처럼 꾸준히 만족스럽게 실행한 적이 기억이 없는 듯해서 뿌듯하고, 4개월 동안 작은 목표들을 달성해서 기분이 좋다. 이 작은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6d%2Fimage%2FP66roHKQ8-gDVs4sEkOX-jCdO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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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의 분위기를 바꾸는 습관 - 성공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한다는 명상 실천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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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9:21Z</updated>
    <published>2022-04-25T09: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읽는 습관이 길러지면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루틴은 명상이다. 그동안 읽은 많은 책들이 명상을 이야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amp;lt;시크릿&amp;gt;과 &amp;lt;타이탄의 도구들&amp;gt; 등의 자기 계발서를 읽으면서 성공하는 많은 사람들, 혹은 꿈을 이룬 많은 사람들의 공통점이 바로 아침에 일어나 명상하는 루틴을 가진 것이었다. 이들이 명상을 한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을 때 나에게는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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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에 책 12권을 읽고 느낀 점 - 독서를 습관으로 만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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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5T14:46:42Z</updated>
    <published>2022-04-25T09:0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4개월 전, 새해 다짐을 몇 가지 했다. 책을 몇 권 읽어야겠다라든지, 외국어 텍스트 읽는 습관을 기른다든지, 운동을 꾸준히 해서 배 근육을 키운다든지 등등... 이 중에서 가장 성장한 습관이 있는데, 그건 바로 독서다. 1월의 나의 독서 목표는 한 달에 책 3권 읽기였다. 그리고 목표는 점점 늘어 지금은 5권 읽기가 목표가 되었지만, 3월 한 달 동안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6d%2Fimage%2FxL8FexfXfL4Z8kq0B-lntAYoj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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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을 꾸준히 걷고 생긴 변화 - 꾸준함은 또 다른 꾸준함을 불러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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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5T10:09:35Z</updated>
    <published>2022-04-25T09: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습관이 되어버린 걷기를 언제부터 했는가를 돌아보니 작년 1월 말쯤부터였다. 당시 인턴으로 근무하던 회사를 퇴사하고 나서 거의 3주를 집에서만 뒹굴다가 걷기를 시작하며 밖으로 나가게 된 것이다. 이제 아침에 일어나 갈 곳이 없어지고, 취업준비를 시작해야 하니 하루를 어떻게 꾸며야 할지 막막했다. 해가 중천에 떠서야 눈을 떠서, 하루 종일 넷플릭스 정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6d%2Fimage%2FggwTZc92VbUSqeILntt6nA5iA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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