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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 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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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당근주스는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릴 수 있게 해주는 매개체입니다. 당근주스처럼 제 일상의 순간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예술과 책, 운동을 통해 느끼는 감정을 계속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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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2T00:55: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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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연습] 빨대를 건네는 마음 - [일상의 낱말들] 中 김소영의 '양말을 신는 존재' 챕터 따라 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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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5:41:37Z</updated>
    <published>2024-06-20T11: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ꕤ 에세이를 읽고 엇비슷한 구조나 소재로 글쓰기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ꕤ [일상의 낱말들] 책 속에 김소영 작가의 '양말을 신는 존재'란 챕터처럼 &amp;ldquo;일상의 물건과 연결하여 인간의 귀여움&amp;ldquo;을 표현하는 글을 썼습니다.   ⁂ 빨대로 음료수를 쪽쪽 빠는 조카의 모습은 참 귀엽다. 입을 최대한 오므리고 볼살이 쏙 들어갈 정도로 숨을 들이켜는데 보고 있으면 미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Mx%2Fimage%2FNeasm560U_HnBaXPFi5kL3M1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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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언론의 미래, 희망을 기대할 수 있을까? - &amp;lt;굿나잇 앤 굿럭&amp;gt;에 대한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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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5T12:01:39Z</updated>
    <published>2024-06-15T02:3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문 구독을 하지 않은 것은 이미 아득한 옛날 일이고, 이젠 저녁 8시, 9시 뉴스를 보지 않은 지도 한참된 것 같다. 대신 나는 아침에 일어나거나 잠들기 전에 SNS와&amp;nbsp;유튜브를 통해 뉴스를 확인하면서, 확실히 뉴스를 보는 방식이 달라졌다. 이렇게 소비 방식이 바뀐 것은 스마트폰과 디지털 기술발달의 측면도 있지만, 언론에 대한 불신이 커지면서 언론사가 주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Mx%2Fimage%2FHkIdKQOaVe1bzvdpmP4CGQr4N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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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실패를 보듬어 주는 따뜻함 - 번역된 도자기 - 이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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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4T10:31:25Z</updated>
    <published>2024-06-13T08:4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번역된 도자기&amp;gt; 작품 이미지에서 처음 연상된 것은 &amp;ldquo;미쉐린 타이어&amp;rdquo; 마스코트와 영화 &amp;lt;고스터 버스터즈&amp;gt; 속에 나오는 귀여운 유령 캐릭터였다. 이 캐릭터들처럼 동글동글, 울룩불룩 비규칙적으로 튀어나온 작품 외관이 귀엽고 익살스러운 느낌이라 친근하게 다가왔다. 하지만 작품의 소재와 작업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나니, 처음 받았던 밝은 느낌은 온 데 간 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Mx%2Fimage%2FvIyWstWVrmuwLYf57nOB2Tdna6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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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도토리는 다람쥐에게 양보할 때. - Lost in thought 111 - 유이치 히라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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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3T08:34:46Z</updated>
    <published>2024-06-13T08:3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봇짐을 메고 있는 사람이 도토리 위에 서 있는 그림을 보는 순간, 예전에 내가 도토리 주우러 갔던 일이 떠올랐다. 내가 도토리묵을 무척 좋아하는 것을 아는 지인이 직접 산에서 채집한 도토리로 묵을 쒀줬다. 같이 맛있게 먹으며, 등산하기 좋은 산, 자연, 건강, 유기농 음식으로 자연스럽게 대화 주제를 이어가다 다음에는 함께 도토리 주으러 가자고 의기투합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Mx%2Fimage%2FWQFyF96nM_lJ3pB2JJBoBCdYt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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