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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riter 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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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 평범한 작가 지망생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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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2T08:17: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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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7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가 사라진다고요? - -스트레스과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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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8:37:04Z</updated>
    <published>2024-07-03T11:0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라이밍을 시작한 시점부터 최근까지 일을 꾸준하게 한 적이 없다. 처음엔 회사에 다시 들어갈 생각도 있었으나 매번 스트레스 덕에 아파서 퇴사 한 경험을 떠올리니 다시 다닐 엄두가 나지 않았다. 하지만 돈을 벌지 않고 살 수는 없는 일. 그렇기에 종종 아르바이트를 하긴 했지만 오래 다닐 열정도 생각도 없어 주로 단기 아르바이트만 찾아다녔다. 그렇기에 최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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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6 운동은 거짓말 실력을 향상합니다. - - 3년이 아닌 3개월 차 클라이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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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8:36:46Z</updated>
    <published>2024-06-26T07:4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까지만 해도 누군가 &amp;ldquo;운동한 지 얼마나 되셨어요?&amp;rdquo;라고 물으면 거짓 없이 운동 경력을 밝혔었다. 어렸을 적부터 운동과는 거리가 먼 것은 물론이요 이렇게 한 운동을 꾸준히 재미있게 한 적이 없었기에 2년이 넘은 운동경력은 하나의 자랑이자 프라이드였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답을 들으면 잉? 이런 반응을 보이긴 했다. 대충 보든 자세히 보든 누가 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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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5 좀 사라져 줄래? - - 클라이밍과 땀 그리고 냄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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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3T13:35:11Z</updated>
    <published>2024-06-12T07:4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을 비롯한 일부 동물 종에서 관찰되는, 체온 조절을 위해 피부의 땀샘에서 분비하는 액체를 의미하는 순우리말을 가진 땀.  꽤 오랫동안 이 아이와는 서먹한 사이였다. 한여름 태양이 작렬하는 뙤약볕에 서있어도 찜질방에 가장 높은 온도에 들어가도 이 아이는 자신의 존재를 잘 드러내지 않았다. 누군가는 부럽다 했고 누군가는 건강하지 않은 거라 했다. 그런 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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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4 도쿄에서 클라이밍장에 가다. - - 아키하바라 B-PUMP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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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6T14:04:01Z</updated>
    <published>2024-06-05T08:2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만에 혼자 떠난 여행은 거짓말 조금 보태서 지상최대 낙원이 있다면 바로 이곳이 아닐까? 란 생각이 들 만큼 행복했다. 길을 잃어도 웃음이 낫고 그저 그런 음식을 먹어도 미슐랭 3 스타 음식점의 맛이 느껴졌다. 떨어지는 낙엽만 봐도 웃는 여고생들에 빙의한 느낌. 아놔 몰랐는데 나란 여자 이렇게 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끼는 여자였네?  아무것도 하지 않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UT%2Fimage%2FlACKU5NSzCXiF89KHB0_yKmkk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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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3 유학 좀 다녀오겠습니다.(?) - - 도쿄 여행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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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9T13:39:14Z</updated>
    <published>2024-05-29T08:1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결혼 추천해?라고 물으면 언제나 대답은 YES 다. 결혼을 함으로 안정을 찾았음은 물론이요 그전보다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확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나에게도 가끔 후회 아닌 후회 하는 순간이 있는데 바로 혼자 해외여행을 가고 싶을 때이다.  백수 주제에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명품 가방을 사고 싶다고 해도 OK, 위험해 보이는 외벽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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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2 멍! 멍! 멍! - - 온몸에 멍을 달고 다니는 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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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3T10:51:24Z</updated>
    <published>2024-05-22T07:1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부터 수족냉증을 달고 살아 겨울보다는 여름을 좋아했다. 더운 건 어떻게든 해결이 가능한데 추운 건 무슨 짓을 해도 해결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롱패딩을 10월부터 꺼내 입고 아무리 내복을 두 세 겹 껴입어 봐도 매서운 바람 앞에서는 1도 소용이 없었기에 언제나 겨울보다는 여름을 손꼽아 기다렸다. 그리고 이제 눈앞으로 성큼 다가온 여름. 언제나 반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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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1 언제나 나만 어려운 운동 - - 외벽 홀로 첫 완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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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8T22:16:53Z</updated>
    <published>2024-05-08T10:1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밖에서 하는 운동이라면 어떤 운동이 안 그러겠냐만은 클라이밍은 더더욱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홀드를 손으로 잡고 발로 딛으며 가는 운동이기에 홀드의 상태가 참으로 중요한데, 이놈의 홀드가 날씨에 따라 상태가 많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우선 누구라도 예상 가능하듯이 비가 오거나 눈이 오면 야외 클라이밍은 어렵다. 홀드가 젖어 평소보다 잡기 어려워 미끄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UT%2Fimage%2FHpp9dWqIOCsgZMhWVqpf2n-q1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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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0 먹찌빠 - - 클라이밍을 하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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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1T07:50:38Z</updated>
    <published>2024-05-01T06:4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종 미디어나 책에서는 말한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도 좌절하지 말고 자신의 몸 그대로를 사랑하라고 말이다. 하지만 이 말을 실천하기엔 녹록지 않다. 사회는 아직도 덩치가 큰 사람들 보다 마르고 날씬한 사람들을 선호한다. 어디 그뿐이랴? 옷을 사러 가면 다 손바닥만 하다. 세상 모든 것들이 슬림한 사람들 위주로 만들어진 느낌이다. 이러니 여자들이 평생 다이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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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9 구멍은 손바닥에도 생깁니다. - - 근자감으로 얻은 상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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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4T10:10:18Z</updated>
    <published>2024-04-24T05:2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까지 인정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확실해진 사실 바로 내가 운동중독자란 것!! 요즘 나의 일주일 루틴을 보면 이렇다. 수요일과 일요일을 제외하고는 집에서 항상 풀업 연습을 한다. 그리고 월요일과 토요일은 폴댄스 학원에 가고(시간이 되면 수요일에도 간다) 월화목금은 클라이밍을 하러 간다. 이 정도만 해도 주변에서 기함을 토하는데 날씨가 좋아 요즘은 화목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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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8 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 - 첫 외벽 등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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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07:06:00Z</updated>
    <published>2024-04-17T06:1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내 클라이밍장은 산으로 클라이밍을 가기 쉽지 않기에 감각을 잃지 않고 자주 연습하고자 하는 이유에서 만들어졌다. 그래서 클라이밍을 하는 사람들의 마지막 목표는 산에서 하는 암벽등반이다.  운동을 시작하고 첫 번째 연도에는 무서워 자연암 등반에 나갈 생각을 하지도 못했으나 작년엔 암장 사람들이 하도 자연암의 매력을 어필하기도 하고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UT%2Fimage%2F9Lnv3D7pykJlcUGmQ6A4E_Ukz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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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7 그놈 목소리 - - 듣고 싶지 않은 그 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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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3T15:06:20Z</updated>
    <published>2024-04-09T06:3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자신이 갖지 못한 것을 가진 사람을 부러워한다. 비슷한 것이라 할지라도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것보다 남이 가진 것이 더 좋아 보인다.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는 그런 심리?! 어렸을 적 나 역시 남들이 가진 많은 것들을 부러워하고 탐내고 시기 질투 한 적이 있었다.  164cm의 신장. (지금은 165cm이다!!) 신장을 이야기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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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6 클라이밍으로 오토바이 타자! - - 내 몸이 맘대로 안 움직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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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08:16:27Z</updated>
    <published>2024-04-03T05:3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운동이 그렇지 않겠느냐만 클라이밍은 진심 전신을 사용하는 운동이다. 주로 팔로 매달려있기에 또 클라이밍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팔뚝에 고구마 하나쯤은 키우고 있기에 (전완근만 발달해 고구마를 키운다고 표현한다) 팔 운동이라 생각하지만 직접 해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나 같은 경우에도 가장 눈에 띄게 달라진 것은 팔 근육이다. 예전에 팔이나 어깨를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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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5 운동 중독자는 한심한 사람 아니야?&amp;nbsp; - - 네 한심한 사람 찾으셨나요? 여기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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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08:34:34Z</updated>
    <published>2024-03-27T05:1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희미한 20대 시절 까마득한 기억의 조각을 간신히 끄집어 들여다보면 그때에 나는 운동을 혐오(?)했다.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약간은 한심스럽다고 까지 생각했다. 아니 하루하루 놀기에도 시간이 부족하고 만나야 할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오로지 자신의 건강을 위해 운동만 하고 (어린 내 눈엔 그렇게 보였다) 나머지는 다 뒷전인 사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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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4 운동 못하는 사람들이 제일 많이 하는 말 - - 운동은 장비빨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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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12:05:47Z</updated>
    <published>2024-03-20T08:4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운동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클라이밍에는 완등이라는 명확한 목표가 존재한다. 그렇기에 운동이 잘되는 날과 안 되는 날도 명확하게 갈리게 된다. 완등을 하게 되면 그날 자신의 컨디션이 얼마나 구린지 체력이 얼마나 쓰레기인지 그런 건 전혀 상관없이 그냥 운동이 잘 되는 날로 구분이 된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몸이 깃털처럼 가벼워 홀드가 손에 착 감기고 유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UT%2Fimage%2FmM7KgwSLoDcHw9-FUxgwrsWnL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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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33 잠시 외도 좀 하겠습니다. - - 클라이밍이 아닌 폴댄스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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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9:58:53Z</updated>
    <published>2024-03-13T08:4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나에게 최고의 운동이 무엇이냐 묻는다면 나는 1초도 망설이지 않고 클라이밍이라고 대답할 거다. 나는 여전히 클라이밍을 사랑하고 운동을 하는 그 순간이 즐겁다. 갑자기 왜 밑밥을 까냐고요? 맞습니다. 오늘은 다른 운동을 시작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거든요. 그렇습니다. 저 외도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외치고 다녔다. 한 살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UT%2Fimage%2FmN_edgZCx7yBf5OojD87rHU8C6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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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2 드디어 나도 한다 풀업!! - 나의 풀업 성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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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09:16:37Z</updated>
    <published>2024-03-06T08:1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둑맞은 집중력이란 책을 읽어보셨는가? 그 책에 의하면 요즘&amp;nbsp;사람들은 집중력을 도둑맞았다고 한다. 우리가 집중력을 도둑맞은 원인 중 한 가지는 바로 숏폼이다. (물론 이건 빅테크 기업들이 노린 것이다. 책에서 강조한 건 이거였는데 내 멋대로 이상한 결론 내기) 짧은 영상 탓에 집중력이 필요 없을뿐더러 다양한 내용을 짧은 시간에 많이 알 수 있다. 거기다 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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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1 근자감 - - 도대체 넌 어디서 왔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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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09:27:54Z</updated>
    <published>2024-02-28T09:4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라이밍을 만나고 나에게 많은 변화가 생겼다. 우선 외적으로는 키가 컸고 몸무게가 줄었다. 그렇기에 죽을 때까지 들을 수 없을 것 같았던 &amp;ldquo;몸매가 너무 멋져요.&amp;rdquo; &amp;ldquo;몸에 군살이 하나도 없네요.&amp;rdquo; 등등 몸에 대한 칭찬을 많이 듣는다. (그럼 나는 스리슬쩍 클라이밍 영업에 들어간다. 클라이밍 하면 야 너도 될 수 있어! 하고 말이다.)  물론 남들에게 듣는 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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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0 신이 내린 그날 - - 완등 두 개! 그 어려운 걸 내가 하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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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09:19:09Z</updated>
    <published>2024-02-21T10:3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언제나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으며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 이 당연한 것을 항상 다시 깨닫게 되는 순간이 있는데 바로 클라이밍을 할 때이다. 문제 시작 전 수많은 루트 파인딩을 하며 이렇게 하면 되겠다! 하고 문제를 풀면 당연히(?) 실패한다. 그뿐일까? 매일 똑같은 문제를 연습하면서 늘어가는 체력과 외운 동작들을 되새기며 오늘은 완등할 수 있겠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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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9 나만 못해 풀업! - - 등 근육을 써라 닝겐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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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08:33:23Z</updated>
    <published>2024-02-15T07:0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랑 같지만 회사를 다닐 때 많이 들은 소리가 있는데 바로 일머리가 좋아 습득이 빠르고 일처리도 알아서 깔끔하게 잘한다는 이야기이다. 그런 말들을 들을 때마다 역시!라고 혼자 흐뭇하게 미소 지으며 내가 못 하는 게 어디 있어?라고 생각한 내가 바로 ENTP의 표본이다.  이제와 생각해 보면 다른 운동을 할 때 잘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한 적이 없다. 그렇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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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8 잘못된 선택? 그럼 어때 예쁘면 됐지! - - 나의 세 번째 암벽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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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1T14:09:21Z</updated>
    <published>2024-01-31T11: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봄, 자연암 등반에 필요한 장비를 구매하러 등산용품 매장에 갔다. 필요한 모든 물품을 구매하고 계산을 하려는 순간 시선을 사로잡은 총천연색으로 영롱하게 빛나는 암벽화들. 홀린 듯 그쪽으로 몸을 돌려 암벽화를 탐색하기 시작했다.  물론 나에게는 암벽화가 있긴 하다. 하지만 그것은 초급자용 암벽화. 이제 내 실력 정도면 중급자용 신발을 신어도 되지 않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UT%2Fimage%2FLtFM00Wz7P39G6nbaR-2IAoRp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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