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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딩더리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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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부자들을 읽기 시작했습니다.그리고 놀랍게도, 삶이 달라졌습니다.자산이 불어났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이제는 그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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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2T07:42: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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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 실패의 원인은 정보 부족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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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9:13:07Z</updated>
    <published>2026-04-10T09:1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투자자는 착각한다.더 많이 알면 더 잘 투자할 수 있다고 믿는다.그래서 뉴스를 보고, 유튜브를 보고, SNS를 훑는다.보고서를 읽고, 전문가 의견을 찾고, 차트를 확인한다.끊임없이 정보를 모은다.하지만 결과는 정반대다.정보는 늘어나는데 판단은 흐려진다.확신은 커지지 않고 불안만 커진다.  위 기사에서 베리 리트홀츠는 이 지점을 정확히 찌른다.투자 실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Uk%2Fimage%2F1u2VvKH7WoN-XA0sEhWnuFZepo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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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측과 분석이 필요 없는 투자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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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9:09:27Z</updated>
    <published>2026-04-06T09: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의 핵심은 단순하다. ETF 투자의 본질은 &amp;lsquo;예측하지 않는 것&amp;rsquo;에 있다. 필자는 자신의 시장 예측 능력을 낮게 가정하고, 개별 종목 대신 S&amp;amp;P500과 같은 우량주 중심의 ETF에 분산 투자한다. 또한 매매 시점을 맞히려 하지 않고 기계적인 분할 매수를 실행하며, 레버리지 사용을 자제한다. 결국 예측을 통해 수익을 얻기보다 실수를 줄이고 꾸준히 투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Uk%2Fimage%2FK-9zS_J5ha_qCotjJGe4M4ZLTT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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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은 석유값만 올리지 않는다. - 스테이블코인의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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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8:13:49Z</updated>
    <published>2026-04-03T08:1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동 전쟁이 길어질수록 가장 먼저 흔들리는 것은 에너지 가격이다. 원유 공급은 막힌다. 운송비는 뛴다. 기업의 원가 부담도 커진다. 그런데 이번 기사에서 내가 더 주목한 문장은 따로 있다. 이란이 유조선 통행료를 위안화 또는 스테이블코인으로 받을 수 있다는 대목이다. 나는 이 문장이 꽤 중요하다고 본다. 여기서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미래가 보이기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Uk%2Fimage%2FgGUJFVOOJyZfoSJlVzzt5SmMLJ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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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는 극단인데, 가격은 버티는 비트코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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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11:30:39Z</updated>
    <published>2026-04-02T11:3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 기사에는 세 가지 핵심 분석이 있다. 첫째, 패닉셀이 나오지 않았다. 전쟁이라는 대형 악재가 터졌는데도 투매가 제한적이었다. 둘째, ETF가 가격의 안전판 역할을 하고 있다. 현물 ETF가 유통 물량 일부를 흡수하면서 급락 시 충격 완화 기능을 하고 있다는 해석이다. 셋째, 장기 보유자가 많아졌다. 1년 이상 움직이지 않은 물량 비중이 높다는 것은,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Uk%2Fimage%2FWyYZ7R7k1W1xb5wZ4foBBHecOB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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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코인,&amp;nbsp;자유의 상징에서 제도의 자산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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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8:55:00Z</updated>
    <published>2026-03-20T08:5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비트코인은 반항의 상징이었다. 정부도 믿지 않고, 중앙은행도 믿지 않고, 기존 금융 시스템도 거부하는 자산처럼 여겨졌다. 그래서 비트코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그것을 &amp;lsquo;자유의 돈&amp;rsquo;이라고 불렀다. 국가 밖의 돈, 제도 밖의 자산, 월가 밖의 투자처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실제로 오랫동안 비트코인은 제도권과 긴장 관계에 있었다. 특히 미국 SEC는 암호화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Uk%2Fimage%2FUsVxKzAyIIYrJxMKbMDUTgFFG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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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의 핵심 키워드 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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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7:08:16Z</updated>
    <published>2026-03-18T07:0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사의 필자는 ETF 전문가로, 우량주에 분산 투자하는 ETF를 꾸준히 분할 매수하라고 조언한다. 기사에 따르면 급등하는 종목에 한 번에 몰빵하고 싶은 유혹을 참아야 한다. 단기 급등이 예상되는 주식에 레버리지를 걸고 싶은 충동도 이겨내야 한다. 그렇게 흔들리지 않고 기계적으로 분산투자를 이어가는 것. 겉으로는 느려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Uk%2Fimage%2F6UMOUfEZWAWPmY8kQduHJVIzma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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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채 금리로 본 전쟁의 향방과 대응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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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8:41:21Z</updated>
    <published>2026-03-13T08:4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 기사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전쟁이 터졌을 때 미국이 전황에서 유리하다고 판단되면 시장은 미국채를 다시 안전자산으로 본다. 그러면 자금이 미국채로 몰린다. 금리는 안정된다. 반대로 미국이 전쟁에서 고전하거나 전쟁이 길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퍼지면 분위기가 달라진다. 시장은 미국 정부가 전비를 조달하기 위해 국채를 더 많이 찍어낼 것이라고 본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Uk%2Fimage%2FNtbb7XRPPwtUdMkC51SxMc4lG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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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질에서 신뢰로, 돈의 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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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6:45:51Z</updated>
    <published>2026-02-20T06:4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날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만 믿었다. 조개껍데기부터 시작하여 금, 은, 쌀, 소금 같은 것들이 돈처럼 사용되었다. 손에 잡히는 물건이었기 때문이다. 금반지는 녹여도 여전히 금이다. 쌀 한 포대는 사람의 배를 채운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런 것들을 &amp;lsquo;진짜 가치&amp;rsquo;라고 여겼다.  지금 우리가 쓰는 돈은 어떨까. 5만 원짜리 지폐는 사실 종이 한 장에 불과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Uk%2Fimage%2FoVL1awBzliFR85jryCQKxZK7fh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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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부가 지원하면 반드시 오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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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5:23:54Z</updated>
    <published>2026-01-30T05:2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정부는 확실히 주가에 관심이 많다. 말만 그런 게 아니라, 실제 정책을 보면 &amp;ldquo;주식시장 좀 살려보자&amp;rdquo;는 의지가 꽤 노골적이다. 그리고 솔직히 말해, 그 효과도 나오고 있다. 지수는 거짓말을 안 한다.  코스피가 무섭게 오를 때,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소외돼 있었다. &amp;ldquo;대형주만의 잔치 아니냐&amp;rdquo;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그러자 정부가 움직였다. 대통령이 직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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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투자를 맡겨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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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5:00:20Z</updated>
    <published>2026-01-28T15: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투자에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꾸준히 고민해왔다. 단순히 시황을 요약해 주는 수준이 아니라, 매수와 매도까지 스스로 판단하는 AI를 상상했다. 마치 사람이 개입하지 않는 AI 운용 펀드처럼 말이다. 그러던 중, 이 고민에 정확히 맞닿아 있는 흥미로운 기사를 하나 접했다. 바로 AI 투자 대전에 관한 기사였다.  피놀로지가 선보인 &amp;lsquo;스톡월드컵&amp;r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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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를 버린 소니, 자동차를 넘어서는 현대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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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5:00:24Z</updated>
    <published>2026-01-25T15: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세계 TV의 기준은 소니였다. &amp;lsquo;소니 TV&amp;rsquo;라는 브랜드는 곧 화질의 대명사였다. 기술을 직접 통제했고, 핵심 부품을 스스로 만들었으며, 소비자는 기꺼이 웃돈을 지불했다. 그러나 LCD 시대로 접어들며 소니는 패널을 외부에서 조달하기 시작했고, 그 순간부터 게임의 규칙이 바뀌었다. 기술 격차는 사라졌고, 가격 경쟁이 시작됐다. 프리미엄의 근거를 잃은 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Uk%2Fimage%2Fqy6Q6jXwL4PAeyqVSkqolH2FWM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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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그때 은을 사지 않았을까 - 금은비로 다시 정리한 투자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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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5:00:38Z</updated>
    <published>2026-01-18T15: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전, 로버트 기요사키가 은 구매를 추천한다는 기사를 봤다. 금&amp;middot;은&amp;middot;비트코인 중에서 은이 가장 유망한 투자 자산이 될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당시 은 가격은 1온스당 약 34달러. &amp;lsquo;얼마 전까지는 비트코인 사라더니, 이제는 은인가. 이미 많이 모아둔 게 있나 보다.&amp;rsquo; 그렇게 가볍게 넘겼다. 그런데 그 은 가격이 90달러를 넘겼다. 그때 제대로 조사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Uk%2Fimage%2FqaTm1ept6laitA98bkSOGUdLd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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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지 않아도 되는 투자, 레버리지 ET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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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15:00:23Z</updated>
    <published>2025-12-25T15: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타까운 기사 하나가 있어 소개한다. 기사에서는 한국 개인투자자의 레버리지 ETF 쏠림 현상을 설명한다. 그 원인으로 부동산 가격 급등을 든다. 집값이 오르며 근로소득만으로 자산을 늘리기 어렵다는 인식이 퍼졌다. 연 5~10% 수익률은 더 이상 의미 있는 목표가 아니다. 연 7~10%가 아니라 연 50~100%가 목표가 된다. 레버리지 ETF는 이 심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Uk%2Fimage%2F0j3k9DRCyOS-ZMflY8yQSeoS6R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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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환율 시대의 투자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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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1:20:50Z</updated>
    <published>2025-12-24T01: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율은 다시 내려갈까? 많은 사람이 이렇게 묻는다.하지만 지금의 환율은 일시적인 이벤트가 아니다. 구조의 문제다.원&amp;middot;달러 환율은 1400원을 넘어 1500원을 바라보고 있다.이제 중요한 질문은 &amp;ldquo;언제 내려가느냐&amp;rdquo;가 아니라, &amp;ldquo;높은 환율이 얼마나 오래 유지될 것인가&amp;rdquo;다.  지금 한국은 구조적으로 자본이 빠져나가는 나라다. 기업들은 해외에 공장을 짓고, 개인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Uk%2Fimage%2FiMrDFn0SRUOfRkzbkLO7For6C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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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피가 뛰어도 절반은 손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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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5:33:37Z</updated>
    <published>2025-12-23T05:3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스피는 1년 만에 70% 넘게 올랐고, 코스닥 시가총액은 사상 처음 500조 원을 돌파했다. 숫자만 보면 역대급 상승장이다. 그런데 현실은 다르다. 증권사 고객 계좌를 들여다보니 손실을 본 사람이 절반을 넘었다. 시장은 올랐는데, 개인의 계좌는 제자리이거나 오히려 마이너스였다.  기사에서 지적하듯, 개인투자자의 가장 큰 적은 심리다. 소문에 흔들리고,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Uk%2Fimage%2FNzZa7zNhZdzNoIMl4GtaNsNqtM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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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퀄리티로 돈이 이동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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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3:24:03Z</updated>
    <published>2025-12-22T03: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사람들이 욕심을 낼 때 두려워하고, 다른 사람들이 두려워할 때 욕심을 내라.   2025년 말 현재, 이 문장은 전 세계 자본시장을 향한 경고처럼 들린다. 시장을 과열 여부를 가늠하는 대표 지표인 버핏 지표가 209%를 돌파했기 때문이다. 2000년 닷컴 버블보다, 2008년 금융위기 직전보다 높다. 숫자 하나만 놓고 보면, 지금 시장은 역사상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Uk%2Fimage%2FNA_xtYekQNAP71dCi4w_n6gin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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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환율은 누구를 울리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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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0:45:49Z</updated>
    <published>2025-12-19T00:4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율이 올랐다.&amp;nbsp;나라가 곧 망할 것처럼 떠들썩하다.&amp;nbsp;IMF 외환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계엄 이후 처음 보는 수준이라는 말까지 나온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고개를 갸웃한다.&amp;nbsp;&amp;ldquo;그래서 나랑 무슨 상관인데?&amp;rdquo;&amp;nbsp;해외여행을 갈 계획도 없고, 달러로 거래할 일도 없다면 환율은 남의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사실은 그 반대다.&amp;nbsp;환율이 나와 상관없다고 말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Uk%2Fimage%2FdoYJHtDwGnlMiRSOU1F5Dk3jc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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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화가 불안해질 때 시장이 찾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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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2:08:00Z</updated>
    <published>2025-12-18T02:0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원자재 투자를 심각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올 한해 원자재 가격은 상승했다. 국제 금값은 50% 넘게 올랐다. 은은 거의 두 배가 됐다. 구리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특정 자산 하나가 아니라, 주요 원자재가 동시에 움직이고 있다. 이는 단기 테마 장세에서 흔히 나타나는 모습이 아니다.  금값 상승의 본질은 안전자산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Uk%2Fimage%2FkzFUqcFmBtQk0rRhc31UcqPej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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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권은 왜 무너지는가 - 정부가 쉽게 찍어낼 수 있다는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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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3:08:36Z</updated>
    <published>2025-12-17T03: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장기 투자자의 정답은 분명했다. 주식 60%, 채권 40%. 경기가 좋을 때는 주식이 벌어주고, 나쁠 때는 채권이 지켜주는 구조였다. 이 공식은 수십 년간 거의 교과서처럼 작동했다.  이 전략이 잘 먹혔던 이유는 단순하다. 경기가 침체에 빠지면 물가가 꺾였고, 중앙은행은 금리를 내릴 수 있었다. 금리가 내려가면 채권 가격은 오른다. 경기 침체로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Uk%2Fimage%2F3Nnqau5sMAvi8lbz5LeJnlizy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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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 캐리 트레이드의 귀환 - 다시 흔들리는 비트코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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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3:37:18Z</updated>
    <published>2025-12-16T13:3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8월 초, 전 세계 증시는 공포에 휩싸였다. 일본 평균 주가는 하루 만에 12% 폭락하며 사상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한국과 대만 증시 역시 8% 넘게 하락했다. 단순한 조정이 아니었다. 시장은 동시에 무너졌다. 그 원인으로 지목된 것이 바로 &amp;lsquo;엔 캐리 트레이드&amp;rsquo;였다.  일본 중앙은행은 무려 17년 동안 마이너스 금리를 유지해 왔다. 사람들은 자연스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Uk%2Fimage%2FlWWr2-nsWXBgEtJyTu1lEG73v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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