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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망보스Jin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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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떠나지 않는 자에게 세상은 보여줄것이 없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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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1T02:32: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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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말하는 두아리파의 래디컬 옵티미즘 - 쉽게 포기하는 사랑에는 관심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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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4T05:13:12Z</updated>
    <published>2024-12-08T15:3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의 인간화Dua Lipa  &amp;quot;두아! 두아!&amp;quot; 지난 4일 밤, 고척스카이돔은 그녀의 이름을 부르는 열렬한 목소리들로 가득채워졌다. 2024년 12월 4~5일 무려 6년 7개월 만에 두아리파가 한국을 찾았다. 5월 새 앨범 '래디컬 옵티미즘'을 내고 같은 이름으로 월드 투어를 순회하고 있던 그녀가 마지막 공연지로서&amp;nbsp;한국을 찾아준것이다. 그녀의 이름인 '두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rs%2Fimage%2FbK1N1Ytexu03UxYzDsv_c72cyD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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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이야기' 우리가 운명이라 여겼던 것들 - 우리는 왜 결혼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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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15:14:24Z</updated>
    <published>2024-04-14T16: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이야기 '결혼이야기'라는 영화제목을 보고 당신은 어떤 이야기가 떠오르는가? '결혼'은 내가 선택하는 유일한 가족, 인생에서 영원한 내편이 생기는 일이라는데,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연인과의 아름다운 사랑 그리고 그 사랑의 결실인 '결혼'에 대한 이야기는 분명 행복하고 달콤해야 할 것이다. 영화 '결혼이야기' 에서 니콜(스칼렛 요한슨)과 찰리(아담 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rs%2Fimage%2FnMeqysLEK8t7b3C-NEdzcsl8y0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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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라랜드는 해피엔딩일까 새드엔딩일까 - 30대가되어 7년만에 다시 본 라라랜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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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15:08:59Z</updated>
    <published>2023-07-20T18: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영화가 뭐에요?  라라랜드는 2016년 개봉당시 영화관에서 처음 보고 상당히 큰 충격(!)을 받아 아주 오랫동안 여운이 남았던 영화이다. 충격으로 영화관에서 2번을 다시 봤다. 그리고 이 영화는 역시나 다음 해 '가져갈 수 있는 건 다 가져갔다'고 할 수 있을정도로 감독상을 포함해 남우/여우주연상을 모두 싹쓸이 했고, 한국에서도 4차 재개봉을 할 정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rs%2Fimage%2FIrJb5AUJS1NNNjCMWioee6sLT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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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겁도 없이 너에게 뛰어 들었고, 우린 무지개를 만들었지 - 디즈니 픽사 영화 '엘리멘탈(elemental)' 불과 물의 사랑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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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15:00:12Z</updated>
    <published>2023-07-03T14:4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겁도 없이 너에게 뛰어 들었고,우린 무지개를 만들었지 지난 주말에 정말 오랜만에 영화관에 갔다. 대략 1년 반만의 영화관이었던것 같다. 어릴적에는 영화포스터를 한 트럭 모을정도로 영화관을 참 좋아했었는데 왜 나는 어느순간부터 영화관으로의 발길을 끊었을까? 갑자기 나도 궁금해졌다. '코로나' 라는 그럴싸한 이유도 있었지만 그냥 시간을 맞춰 같이 갈 사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rs%2Fimage%2Fx7jogA3PrnDdVAZBr5gDsBhEk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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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격 상하이에서 직딩으로 살아남기! - 상하이에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배우다. (중국의 사내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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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08:22:58Z</updated>
    <published>2022-03-20T10:3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어를 못하는데중국에서 일한다고?  모든 선택에는 책임과 노력이 따른다. 중국어도 영어도 완벽하지 않았던 내가 글로벌 기업, 그 안에서도 International Business Unit(국제사업부)에서 일하게 되었으니 사실 어찌보면 정말 황당한 이야기다. 때문에 담당업무에 충실함은 기본. 나는 언어적 장벽을 뛰어넘어 소통하기 위해 우선 가장 먼저 출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rs%2Fimage%2FbyncIRSMd3S7FzHnfj9pEb2Pe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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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이나드림(中國夢)품고 중국 글로벌 대기업 취업한썰 - 취뽀를 상하이에서 했더니, 본사 직원수만 12,000명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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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16:22:31Z</updated>
    <published>2022-02-02T10:1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하이에서 취뽀하기  겨우 문닫고 합격하여 운 좋게 상하이에 발을 들이게 되었지만, 중국에 온 이상 진짜 중국회사에서 일하고 싶었다. 중국어 제일 못하던 애가 중국기업에서 일하겠다는 포부는 다소 무모했지만, 현지 중국인들이 일하는 비즈니스환경을 경험해봐야 진짜 중국문화를 만나 볼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도전도 해보지 않고 포기하고 싶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rs%2Fimage%2F4Y3W36pyx3qv4Qo7RbXvYgrGn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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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어, 내 인생을 망치러온 나의 구원자 - 공자아카데미(孔子学院) 그리고 중어중국학 복수전공이 쏘아올린 작은 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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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14:50:46Z</updated>
    <published>2021-12-21T01:4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력적인 대륙, 중국  나는 사실 패션을 전공하던 미대생이었다. 그런 내가 왜 갑자기 중국에 가게되었고 세계시장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 간단히 회고해 본다. 20년전쯤, 내 기억이 희미할정도로 어렸을때 아빠는 중국 칭다오로 몇 년간 파견근무를 가셨었다. 아빠는 집에서도 중국어 회화책을 들고 허공에 몇 번이고 연습하곤 하셨고 한국에 오실 때는 중국 특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rs%2Fimage%2FoQxEyECbf7lEZK3gjRxr5GGRP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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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나지 않는 자에게 세상은 보여줄 것이 없다. - 코로나시국에 꺼내보는 역마살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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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04:07:39Z</updated>
    <published>2021-12-13T08:2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世界那么大,我想去看看&amp;quot;세상이 그리 넓다는데, 제가 한 번 가보지요.&amp;quot; 한동안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그리고 훗날 시진핑 주석조차 연설에서 인용한 문구. 중국 허난성의 교사였던 구사오창이 11년의 교사생활 끝에 내던진 단 10글자 짜리 사직서의 내용이다. 얼마전 외교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최한 해외진출스토리 공모전에 지원하기로 마음먹었다. 정신없이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rs%2Fimage%2F-mdiR2Ci849SfrCfvFzHlan8J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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