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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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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bowo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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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운을 읽는 점술가 입니다. 저만의 방식으로 찾은 행복! 작은 생각에서부터 얻을 수 있다.라는 저의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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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2T22:08: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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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했던 2022년 보운.  - 안녕~ 추억이 되어줄 38의 보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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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3:50:29Z</updated>
    <published>2022-12-18T03: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2022년의 보운.  그리고 안녕~ 추억이 되어줄 38의 보운이에게.  사람은 아침에 눈을 떠 안녕하세요~ 인사를 받을 때 살아있음을 느낀데. 안녕하세요~ 인사로 오늘 하루도 더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  내일도 안녕하기 위해서.  이 글을 보는 많은 분들도 안녕하세요~ 안녕하시죠? 저는 매일 너무 안녕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73%2Fimage%2FDO-cn5m1bddIaY79ND1og3YjTe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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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아 강박증. - 너의 아픔이었던 강박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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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11Z</updated>
    <published>2022-09-14T02: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아 강박증.  강박적 사고란 어떠한 생각이나 장면 혹은 충종이 본인이 원하지 않음에도 반복적으로 떠올라 이로 인한 불안을 느끼는 것이고 강박 행동이란 그 불안을 줄이기 위해 일정한 행위를 하는 경우를 말한다. 가장 흔한 증상으로는 오렴에 대한 두려움이다. 그 외 자신이나 다른 사람, 특히 친한 사람이 해를 입지나 않을까 하는 두려움, 무서운 재앙이 일어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73%2Fimage%2FZ4P2YPZSfzx0VHr4-juwWYiIZE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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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극적인 아이 놀이터 적응기. - 기다려주기. 인정해주기. 함께해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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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5:38:02Z</updated>
    <published>2022-07-19T05:1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려움은 미미할 때조차 강력하다.&amp;nbsp;자극이 엄청나게 위험한 것 일 때만&amp;nbsp;편도체가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amp;nbsp;두려움의 전류를 뇌에 보내는 걸까?&amp;nbsp;실제로는 아주 희미한 자극, 심지어 자면서&amp;nbsp;들리는 공포영화 소리에도&amp;nbsp;편도체는 우리 의식보다 먼저 반응한다.&amp;nbsp;자잘해도 스트레스 상황이 지속되면&amp;nbsp;일상적으로 반응하던 편도체는 지쳐간다.  - 버츄프로젝트-       삼 남매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73%2Fimage%2Fx4f4gwx_vw4hgrpdPW69-oC31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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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마음이 아프데요.  - 엄마가 필요하다는 걸 잊고 있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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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5:35:55Z</updated>
    <published>2022-07-04T06:4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리불안증 증상  자신이나 애착 대상에게 불행한 일이 생겨서 다시는 보지 못하거나큰 부상을 당할 것 같다는 불안감을 느낍니다. 이로 인해 애착 대상이항상 옆에 잇어야 안심하고, 잠시라도 없으면 있나 없나 확인하려고 합니다.집을 떠나 혼자서 자야 하는 수학여행이나 여름 캠프 같은 것을 싫어하며, 마지못해 가더라도 자주 전화해서 부모의 존재를 확인하고 위로받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73%2Fimage%2Fk09HCySFrxW8aIIGbZ4bJ0yQ_V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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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를 꿈꿔봤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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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3T10:21:07Z</updated>
    <published>2022-07-01T08:5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이야기 쏘냐 나찾기 프로젝트.  코로나가 시작되고 재택근무가 많아졌어요. 사실 일도 많이 줄었고요. 아이들은 온라인 수업이 시작되었고 나는 답답해지기 시작했어요. 출근을 하면 밖을 보며 힐링이라도 하지... 재택근무란 저에게는 살림, 밥, 육아, 일의 반복이었어요.  무료하게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갈 때쯤 레브체인이라는 기부 프로젝트에서 쏘냐 정소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73%2Fimage%2FNamlcpA1rjfVWPD1KVoCor4cz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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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을 실수가 없는 새로운 날이야. - 빨강머리 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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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5:38:58Z</updated>
    <published>2022-07-01T00: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은 어떤 실수도 일어나지 않는 새로운 날이잖아요. 참 멋진 일 같지 않나요? [빨강머리 앤]    &amp;quot; 아! 아주머니 내일은 아무 실수도 하지 않은 새날이라고 생각하니 즐겁지 않으세요? &amp;quot;  &amp;quot;내가 말해두겠는데 말이다. 틀림없이 넌 내일도 실수를 저지를걸? 너처럼 실수를 자주 하는 아이는 처음 본다.&amp;quot;  &amp;quot; 네 알고 있어요. 하지만 단 한 가지, 그런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73%2Fimage%2FsPBU6ztu1G02bHE5yz4oP2xZJm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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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창 시절.... 그때로 돌아간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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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5:31:36Z</updated>
    <published>2022-06-29T23:4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시절로 돌아간다면 최선을 다해 놀고... 최선을 다해 학교생활에 집중하고 싶다.  친구를 좋아하던 조용한 아이. 자유로운 세상을 좋아하던 아이가....  이사를 가고 전학을 하고 모든 게 달라져버린 그 아이..   나는 친구를 좋아한다. 어렸을 적 혼자 있던 시간이 많아서 그랬는지 항상 친구들과 있는 것을 좋아했다. 노는 걸 좋아하고 친구를 좋아하던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73%2Fimage%2FCickhkuvjg8RIlvf8QoJ4EhMj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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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를 내지 않으려 해요. 다름을 받아들이려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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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03:38:59Z</updated>
    <published>2022-06-29T01:3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를 붙들고 있는 것은 누군가에게 던질 작정으로 뜨거운 석탄을 손에 쥐고 있는 것과 같다. 그것에 데이는 것은 바로 자신이다.&amp;nbsp;[부처]   나는 내가 시작한 모든 일들에 강박증 같은 집착이 생긴다. 그런데 그 집착은 아이들에게 스며들어 갔다.  학창 시절 자유로웠던 나는 엄마가 되었다. 엄마가 되고 나니 그런 내 모습은 닮지 말았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73%2Fimage%2F3Y6cAgHHCbOSpy-BzERoutDZLQ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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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하는 타로카드. -  아이의 마음 들여다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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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3T05:53:03Z</updated>
    <published>2022-05-29T10:1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로카드 그림 안에는  숨겨진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요.  이야기가 담겨있는 타로를 뽑을 때에는 신기하게도 자신의 심리가 반영이 되어 나타나요. 슬플 때는 슬픈 이야기. 좋은 때는 좋은 이야기. 고민이 많은 때는 고민이 담긴 이야기의 카드를 뽑게 되거든요.  저는 이런 타로라는 도구가 점술뿐 아니라 아이들이 성장하며 변하는 감정에 안정을  줄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73%2Fimage%2Fz6HOtn5IZVAEsLLZ_1VIh3vMN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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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까만 공주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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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5:32:03Z</updated>
    <published>2021-06-29T22:4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5월 나는 엄마 뱃속에서의 10개월 셋방살이를 끝내고 세상으로 나왔다.  그날이 나라고 말하는 내가 처음 시작이 된 날이다. 나는 쌍꺼풀 진 큰 눈, 까만 피부를 가지고 태어났다.  나를 본 간호사들은 아빠가 흑인이냐는 황당스러운 질문을 했다고 한다.&amp;nbsp;뭐 혼혈은 이쁜 아이라는 뜻이니 기분 좋은 뜻으로 받아들여 보려고 한다.   나에겐 5살 차이가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73%2Fimage%2FnQbF513QHMaIRwBC6jUw6846KJ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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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아이 낳으려고 온 겁니다. - 어린 임신부가 산부인과에 갔더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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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5:33:46Z</updated>
    <published>2021-03-08T23:2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삼신할머니가 우리에게 어여쁜 천사를 안겨주셨다.  장거리 연애&amp;nbsp;끝.&amp;nbsp;우리는 어린 부모가 되었다.  어느 주말 먹은 것도 없이&amp;nbsp;속이 좋지 않았다. 남편에게 소화제를 사다 달라 부탁을 했다.  남편은 &amp;ldquo; 너 그 날이 지난 거 같아 &amp;rdquo; &amp;ldquo; 응? 그런가? &amp;rdquo;&amp;nbsp;갑자기 불안감이 밀려왔다. 아무 생각도 못하고 있을 때 &amp;nbsp;남편이 약국에서 테스트기를 하나 사와&amp;nbsp;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73%2Fimage%2FfyO8JEMLYDOW0IxXsA6oxg-dB6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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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 vs 결혼 갭 차이가 큰 내 남자 - 장거리 연애 힘들어서 결혼했더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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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5:33:28Z</updated>
    <published>2021-03-05T07:4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거리 연애 스타트  '이 남자 너무 귀여워 내 스타일이야....' &amp;quot;오빠 저랑 술 한잔 할까요?&amp;quot;  20살 처음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다. 아무 생각 없던 시기 친구를 따라 시작하게 된 것이다. 한, 두 달 의미 없이 일을 하던 어느 날, 친한 언니가 자신의 할머니 댁에 바람이나 쐬러 가자고 했다.  의미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었던 나에게 여행은 솔깃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73%2Fimage%2FZFEIC4B4J980loUTPGm_a_Iuj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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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 친구들이 빼앗아 간 신혼생활.. 그 결과는 - 어른이들의 소꿉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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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02:35:11Z</updated>
    <published>2021-03-04T03: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부전쟁 선포!!  사랑해~고마워~ 하던 우리는...  &amp;ldquo;너만 놀아? 너만 힘들어? &amp;rdquo; 하며 서로를 못 잡아먹어 안달이 나기 시작했다.  부부 전쟁이 시작된 이유는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을 듯하다.    첫 번째 &amp;nbsp;&amp;nbsp;남편 친구들.  &amp;ldquo;보미야~배 많이 나왔네? 먹고 싶은 거 없어? 오빠들이 다 사줄게&amp;rdquo; &amp;ldquo;오구 ~우리 첫 조카 탄생이야~진짜 너무 이뻐~ 삼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73%2Fimage%2FjCNHeUaflwqpU0j40OJxI6tku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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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로운 아내가 될 수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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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11:38:04Z</updated>
    <published>2021-03-03T05:1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선생님 저 더 좋은 사람을 만나려고요.&amp;rdquo;            &amp;ldquo;네~지금은 그럼 혼자 이신 건가요?&amp;rdquo;       &amp;ldquo;아니요, 정말 보기 싫은 남편과 살고 있어요. 저는 사랑받아야 할 여자인데 남편은 그걸 모르는 것 같아요.&amp;rdquo;            5년 전 상담을 오신 여성분이 있었다. 남편 말고 새로운 남자를 만날 운이 있을지 궁금해하셨기에 꽤나 난처한 기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73%2Fimage%2FORLji_r-BMpaqH6EyMw-vb8uqK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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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운을 읽는 점술가' - 당신의 운을 읽어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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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14:04:10Z</updated>
    <published>2021-03-02T09: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 내일 이혼합니다. 남편이 법정에 나올지 타로로 뽑아주세요.&amp;rdquo;            &amp;ldquo;남편분은 나오실 거 같습니다. 담담하게 말씀하시지만 선생님 마음의 상처가 아파 보이시네요.&amp;rdquo;            &amp;ldquo;네. 바람피운 거 다 참으며 결혼생활 지켜왔는데 이제는 그 여자와 함께 하고 싶답니다. 이혼하고 평생 저주를 퍼부어가면 살아가려고 합니다.&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73%2Fimage%2FSXlmvtzw_Az57lYdAB5shFIpF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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