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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인도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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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통 회사 23년차 직장인 월인 도령님의 브런치입니다. 매일 아침마다 지인들에게 카톡을 통해 꾸준하게 아침문자를 보내온 경험을 바탕으로 삶에 대한 경험을 녹여서 글을 쓰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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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4T01:15: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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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빛보다, 장마보다 무서운 여름철 복병 날파리와의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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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12:36:45Z</updated>
    <published>2025-07-17T03:0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어느 날, 집 안을 스윽~ 날아다니는 작은 그림자 하나. ​ &amp;ldquo;오잉? 날파리네? (그래도) 뭐 한마리네.&amp;rdquo; ​ 그때만 해도 이 녀석이 날파리 전쟁의 시작이였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 며칠 후, 부엌 한쪽에서 뭔가 날갯짓이 느껴졌습니다. ​ 열 마리? 스무 마리? 갑자기 에어쇼라도 하듯 편대비행을 하며 집안을 누비는 날파리들. ​ 이건 그냥 날파리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A8%2Fimage%2FHSJGj_jtH5Cill3xClHlWW0HT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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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 게 없는 백수에게 &amp;lsquo;살 것&amp;rsquo;이 넘쳐나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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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4:04:37Z</updated>
    <published>2025-07-17T02:4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팔 게 없는 백수에게 &amp;lsquo;살 것&amp;rsquo;이 넘쳐난다니, 이게 무슨 아이러니?&amp;rdquo;  요즘 세상, 정말 신기하다 못해 기가 막힌다.  직장 없이 백수로 지내는데, 제게도 &amp;ldquo;팔 것&amp;rdquo;이 이렇게 넘쳐날 줄 몰랐다  보험, 자동차, 심지어 기부까지&amp;hellip;  며칠 전, 오랜만에 보험회사 다니는 선배에게 연락이 왔다.  &amp;lsquo;오~ 반갑다!&amp;rsquo; 싶었는데, 잠시 후 도착한 카톡엔  &amp;quot;OO생명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A8%2Fimage%2FBgdB60kui3rzU6Yo_d6qoBY-Nu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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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텔스 모기와의 전쟁, 올여름 살아남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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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8:14:14Z</updated>
    <published>2025-07-15T04:4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모기들, 정말 스텔스 전투기 수준입니다. 예전 세대 모기들은 그나마 양심이 있어서, 피를 빨기 전에 귀 옆에서 &amp;quot;엥~&amp;quot; 하는 소리로 경고라도 해줬죠. 하지만 이번 주에 제가 잡은 모기들은, 조용히 착지해서 피를 빨다가 겨우 적발되어 이승을 하직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모기의 계절  날씨가 덥든 춥든 상관없이, 이제 막 태어난 새끼 모기부터 한겨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A8%2Fimage%2FkV0TQ_Z4IBhMDC6BUqkpn_dpR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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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의 진짜 시작은 매미울음소리 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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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2:24:03Z</updated>
    <published>2025-07-14T02: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은 매미의 울음으로부터  &amp;quot;진짜 여름은 매미소리가 들리기 시작할 때부터야.&amp;quot;  언젠가 한 지인이 제게 이런 마를 해줬습니다. 그에게서 매미는 여름의 상징과도 같았을 터입니다.  사실. 여름이라고 떠올릴 때. 여러분은 무엇을 떠올리나요?  아마 많은 분들은 '바닷가, 계곡, 휴가' &amp;nbsp;같은 낭만적인 단어를 먼저 떠올릴 법도 하지만, 한편으로 생각하면 '매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A8%2Fimage%2FU_OwfqbueRbsxWPg9arwtpDGL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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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와의 대화 - 인생은 끝까지 가봐야 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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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08:42:54Z</updated>
    <published>2025-07-13T04:5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를 뵈러 부모님댁에 다녀왔습니다.  어머니는 약속이 있으셔서 외출 중이셨고, 집에는 아버지만 계셨죠.  저는 아버지 만날때마다 사가는 맥주와 편육을 앞에다 놓고, 아버지와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대화의 시작은 자연스럽게 직장 생활 이야기였습니다. (아버지는 현재 저의 퇴직사실을 알고 계십니다)  아버지는 70년대 국민은행에 입사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A8%2Fimage%2FOe0rZrUeP6LLyseTppVAh_ACv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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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더운 여름, 다시 떠오른 단어 &amp;lsquo;존중&amp;rsquo;에 대하여 &amp;ndas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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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21:22:39Z</updated>
    <published>2025-07-10T08: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더운 여름, 잘 지내고 계신지요?  햇살도 강하고, 마음도 조금은 지치는 요즘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일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요즘 들어 제 입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단어는 다름 아닌 &amp;lsquo;존중&amp;rsquo;이란 단어입니다. 다시금 이 단어를 끄집어 낸 건, 얼마 전, 아버지와 동생과 이야기 나누던 중 느닷없이 인간관계의 미래를 언급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A8%2Fimage%2FP8EtIewOKvjK2y5K6bIoaWsUe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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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없는 중장년이시니까 월 200만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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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9:14:41Z</updated>
    <published>2025-07-09T05: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전 처가집 형님과 나눴던 얘기 한토막  &amp;quot;중소기업 제약회사 다니던 친구가 있었는데, 회사가 어려워지면서 작년에 잘렸는데. 퇴직금도 못받고 나왔다고 하네. 그나마 실업급여로 버틴거 같은데. 그마져 기간이 다되고 나니, 중장년 취업박람회에도 가 봤다는데, 회사들은 하나같이 월급 200만 원밖에 못 준다고 해서 그냥 왔다고 해. 사실 .최저 시급을 생각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A8%2Fimage%2FigrHqQFtoX4ekV0nIL62SOVAU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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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인생 이야기(사촌형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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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07:40:26Z</updated>
    <published>2025-07-08T04: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오리농사를 짓는 큰집 작은형님과 오랜만에 깊은 대화를 나눴다. 형님은 요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시작 으로, 가족, 인생, 그리고 변화하는 사회에 대한 생각을 풀어 놓으셨다. ​ &amp;ldquo;요새 사람들은 입만 살아서, 30~40대만 돼도 끈기가 없어. 이론은 100%인데, 실기가 안 돼. 익숙한 것만 찾으 려고 하지. 홈쇼핑만 봐도 그래. 원플러스원, 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A8%2Fimage%2FgbQwT_E8rZwJQYfW0rBUq5ViOZ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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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장년 실업 4개월차 단상 - 희망과 걱정 그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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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4:57:19Z</updated>
    <published>2025-07-07T04:5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말 처가 식구들과 여행을 함께하면서 동갑내기 형님과 얘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형님은 소매 유통 쪽에서 일하다가 요즘엔 온라인 리셀 사업까지 겸하고 있는, 말 그대로 &amp;lsquo;N잡&amp;rsquo;의 유통맨으로 부부가 전력투구를 다해서 함께 뛰는 모습이&amp;nbsp; 내 입장에서는 늘&amp;nbsp;&amp;nbsp;존경스럽기만 한 가정이다. 최근에 매출이 많이 흔들려도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보는 걸 보면, 온라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A8%2Fimage%2FmLpC4JzbeRnHTgOYtXRVNKeAG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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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의 짧은 글, 일상에서 건진 삶의 조각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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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05:43:24Z</updated>
    <published>2025-07-03T05:4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늘은 제&amp;nbsp; 지인인 설동명 작가에 대해 글을 적었습니다  ?&amp;nbsp;설동명 작가의 글 모음  (부제.&amp;nbsp;설동명 작가의 작은 생각 모음집 _ 2024 - 2025년 상반기편)  ​ [2025.6.28] 8시 전에 사우나에 도착하니&amp;nbsp;천원 할인은 해주네  ​ 8시 전에 사우나에 도착하니 천원 할인을 해주네. 일명 조조할인, 돈 천원 버는 것이 쉽기도 하고 어렵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A8%2Fimage%2F5majSG7_BHV87yRC1f7SSVbokY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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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조회사 설명회를 듣고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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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15:11:11Z</updated>
    <published>2025-05-27T13:4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창 일할 나이인 30대, 40대라면 아래 내용이 이해가 안되겠지만, 50대 중후반이라고 하면 한번쯤 연락을 받았을 법한 상조회사 설명회를 다녀온 뒤 느낀점을 정리해봤습니다. 사실 영업에 자신있다면 그렇게 나쁘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적어도 지인들과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싶다면 한번쯤은 고민해볼 문제라 적게되었습니다  상조회사 두번째 날. 첫째날 면접이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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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후배와는 정을 주지 마세요 - 후배들한테 상처받은 지인에 대한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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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12:26:14Z</updated>
    <published>2025-05-03T08:5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잘해줬던 후배들이 많았는데. 지점을 옮겼더니 연락한번 없네요'  - 지인 (2025.5.3)  오늘 갑자기 안부연락을 한 예전 회사동료와 얘기를 하는데, 갑자기, 하소연을 하기 시작했다. 나름 이전 사무실에서 후배들을 열심히 챙겼는데, '선배님 밥한번 사주세요' 연락한번 없더라는 것이다.  우리가 무엇을 바라고 관계를 맺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A8%2Fimage%2FuEmGkbXdERI-y-IQpG1w-9Y2n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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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후. 아무것도 안하는 것. 그것밖에 없는 바로 그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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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1:25:24Z</updated>
    <published>2024-11-29T03:1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0.31 - 퇴사하고 29일 되는 날  세번째 직장 퇴사 . 형식은 자발적이지만, 과정은 비자발적으로 이루어졌다  첫번째 직장.- 인터넷 쇼핑몰과 홈쇼핑  꼬박 20여년을 다녔다. 인터넷 쇼핑의 시작 지점에서 시작해서 홈쇼핑의 연장이라고 할 수 있는 데이터 방송까지. .한직장에서 인터넷 쇼핑몰 MD, 방송 MD, 모바일커머스 인터넷 방송, 데이터 방송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A8%2Fimage%2FdGqo353z2BDudxQbG_c--FLuX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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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장년 재취업 특집. 회사생활 한 달째 소감은? - 나이 먹고 회사를 옮기면 생기는 어려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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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04:09:15Z</updated>
    <published>2024-06-11T13: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셀프 인터뷰를 해봤습니다  Q. 한 달 이후..?  A. 온라인 채널 담당으로 들어왔지만 아직도 우왕좌왕 좌충우돌입니다.   뭔가 응어리가 져있다고 할까요?   첫째. 실적 부문. 작은 회사에서 쓰는 마케팅 비용은 한정적입니다. 상품도 그러하고요. 그러다 보니, 매출이라는 것이 크게 올라가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야 많겠지만, 지금은 인적영업을 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A8%2Fimage%2FYPoqTPpgbz7tLx-2wRxKpB5xgQ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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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바람 휘날리며 ~' 벚꽃 앤딩 : 남산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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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13:32:44Z</updated>
    <published>2024-04-12T14: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4일 서울 한낮 최고기온 29도. 주말 지나면 비 소식  '&amp;ldquo;어디 보자, 반팔이?&amp;rdquo; 오늘도 한낮기온이 24도까지 오른 서울은 단지 일주일 만에 봄에서 여름으로 껑충 건너뛰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습도가 없는 탓에 햇볕이 안 드는 곳에는 그나마 시원했지만. 햇볕이 내리쬐는 아스팔트를 걷다 보면, 입고 있는 긴팔이 왜 이리 어색한지. 그냥 반팔로 변신하고 싶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A8%2Fimage%2FrEi1RkCKPDCPCb0zM0ny31FuXV4.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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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마음 챙기기 - CEO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기 - 퇴사 후 3개월 이후의 생각변화에 대한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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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14:06:22Z</updated>
    <published>2024-04-11T13:2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퇴사 후, 어려운 점이&amp;nbsp;무엇일까?  '금전적 어려움, 시간관리 (무엇을 하고 지낼지), 동료, 지시, 보고서, 인간관계 단절, 혼자된 느낌, 심심함, 밥같이 먹어줄 사람, 취미 및 소비 활동 (돈이 없으므로), 내가 뭐 하는 건지? (정체성 혼란), 막막함, 막연한 기대와 실망 (인정하기 힘든 현실), 위축, 소심해짐, 막연한 불안, 도태될지 모른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A8%2Fimage%2FDSsIGmbo7yeRb_u6q96Qw-vAM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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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 '나중은' 없습니다 /&amp;nbsp;미취업 중인 사촌과 대화 - 오늘도 정독 (일상기록) -&amp;nbsp;30대 미취업 중인 사촌과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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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14:18:08Z</updated>
    <published>2024-04-11T13: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표가 없는 생활을 하고 있었다. 하루살이... 그러니 뭐를 해도 즐거움이 없었다. 생각을 바꿔줄 계기가 필요하다, 주변 지인의 성공도 그 하나이다. 나만 뒤처지는 것 같아서가 아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한다. 중요한 것 같다.  - 설 XX (친구). 2024.4.11  저는 요즘 '못 먹어도 GO' 철학으로 계속 시도를 해야 한다는 생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A8%2Fimage%2F2WyQ46dfAavWaUKUUF3LGd1zs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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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은 조금씩 조금씩 변함없이 변해간다 - 오늘도 정독. 3월 29일의 기록 (지인들 아침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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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05:31:38Z</updated>
    <published>2024-03-31T14:1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국 황사 영향권, 미세먼지 '매우 나쁨'  요즘 다른 이의 기를 죽이는 몇 가지. 지하철에서 반팔 셔츠 입고 있는 젊은이, 그리고, 미세 먼지에&amp;nbsp;아랑곳하지 않고&amp;nbsp;장시간 거리를 활보하는 분들?  전국에 짙은 황사가 깔린 금요일 아침 입니 다. 한반도 북서쪽에서 바람을 타고 들어온 황사가 어젯밤부터 전국을 뒤덮었습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뿌연 하늘을 맛볼 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A8%2Fimage%2F4AeX0fdSnxWGDu0aS3xxw7By6b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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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짝사랑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 지인들에게 보낸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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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14:11:27Z</updated>
    <published>2024-03-31T13: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평소 지론중 하나는 '짝사랑을 하지 말자'입니다. 관계는 공평한 것 내가 마음을 주는 것에 대해 상대방도 관심을 보여야 관계가 형성되는 겁니 다. 적어도 나이를 먹어 가면서 불필요한 관계를 정리해 나가 는 것도 그런 이유일 것입니다. 그래서 늘 제가 강조드리는 것이 상대방과 인연 을 계속 가져가고 싶다면 '적어도 1년 한번은 그런 관심을 표현해달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A8%2Fimage%2FKzu8ITnawRfY4HydGIKll932ja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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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은 자유롭다, 자 봐라, 꽃 피고 싶은 놈 꽃 피고 - 3 월 31일의 기록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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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12:21:36Z</updated>
    <published>2024-03-31T12:5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3월 31일 ​ 어느새 3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그러고 보면 벌써 1년의 4분의 1이 거의 지나가 버린 셈입니다. 새삼 1월 1일 아침에 주먹 불끈 쥐며 다짐했던, 그러나 지금은 기억조차 가물가물 해진 &amp;lsquo;3일짜리&amp;rsquo; 슬픈 운명을 타고난 그 많은 새해 결심을 떠올려봅니다.  세상에 뱉어진 모든 말과 쓰인 모든 글 중 에서 가장 슬픈 게 &amp;lsquo;&amp;sim;했더라면&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A8%2Fimage%2FmfAcUyKQVjBAHWT1NmkFFaKS74M.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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