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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찾는 포포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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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직 유치원, 어린이집 교사이자 현재는 유아교육 콘텐츠 기획자인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행복한 육아를 꿈꾸며 오늘도 내 자신과 아이를 생각하며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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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4T05:59: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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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뭐 먹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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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7:18:26Z</updated>
    <published>2025-07-10T05: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들이 매일 같이 하는 고민... 오늘은 뭐 먹일까? 점심은 그래도 기관에서 해결하고 온다고 해도 매일 반복되는 아침,&amp;nbsp; 저녁은 무엇을 해줄지 뭘 먹일지가 늘 고민이다. 아이 하원하며 만나는 엄마들이 항상 오늘은 뭐 먹지? 오늘 뭐해줄까?를 고민한다. 늘 고민하지만 막상 답은 없고 매일 똑같은 것 먹일 수 없으니 인터넷으로 레시피도 뒤적거려 본다.  삼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Hs%2Fimage%2FUKLiceAPiM2WIoRv_9nm9Tctx6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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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전투에 필요한 전우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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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5:41:26Z</updated>
    <published>2025-07-02T05:1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sns에 여왕벌 엄마를 피하는 법 여왕벌 엄마와 멀어지기 등등 육아하면서 만나면 안 되는 부류의 엄마들을 나열해 말하는 콘텐츠가 유행하듯 번지고 있다. 이걸 보면서 과연 나는 저런 사람을 만나보았는지? 내 주변에 저런 사람들이 있는지 생각해 보면 막상 저런 이상한 부류의 엄마들이 많지 않은 게 현실이다.  첫째 둘째 키우면서 쭉 한동네를 살아오고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Hs%2Fimage%2FxL2RTUcZaEE7JhHNToxusS2m6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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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바라본 행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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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6:18:38Z</updated>
    <published>2025-06-18T05:4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랑 지내다 보면 '이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 라며 무릎을 탁 치는 순간 머리가 띵 해지는 그런 순간이 있다. 그만큼 아이들은 순수하고 또 맑으며 매우 긍정적인 사고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하는 그 순간만큼은 아이의 시선에서 함께 바라보고 생각하는 게 참 중요하다.  이제 두 돌 지난 둘째는 아직 말이 서툴러 두 단어를 겨우 연결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Hs%2Fimage%2Fhwwdl3TZc26cnlKNCUAKgiF9U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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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형 엄마도 힘든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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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3:46:27Z</updated>
    <published>2025-06-11T02:5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육아는 정답이 없고, 내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그래서 사실 매우 힘들고 매우 어렵고 그 무엇보다 계획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불안감이 높고 그로 인해 스트레스도 높아진다. 극 P형 엄마는 언제나 계획 없이 움직인다. 계획되로 되지 않는 게 육아이다 보니 오히려 P형 엄마에게는 더 유리한 조건이 아닌가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힘들다.  육아가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Hs%2Fimage%2FTgxUN5Qssa9Lg3gkYvPLFeIkL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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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대학원 나온 여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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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05:41:11Z</updated>
    <published>2025-03-05T04:4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키우다 보면 항상 하는 일들이 반복된다. 집에서 일을 하는 나는 일이 있을 때는 바쁘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집안일이 더 많은 그런 일반적인 주부이다. 그러다 보니 집안일을 하면서 가끔은 &amp;quot;내가 이거 하려고 대학원까지 공부했나?&amp;quot;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물론 내 선택으로 자의 반 타의 반 아이를 맡길 수 없기에 두 아이를 온전히 내가 보면서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Hs%2Fimage%2FNEU6G8pjYeg2TnSkCz9YuwZo_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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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엄마의 정보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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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06:53:38Z</updated>
    <published>2025-02-21T05: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엄마의 정보력이 참 무섭다. 어쩜 그렇게 빠르게 많은 정보를 찾는지 세상 나는 다른 세계에 살고 있다고 느낄 때가 많다. 첫째 때는 그래도 나름 빠른 정보를 가지고 움직였다 생각했는데 둘째는 나이차이가 있어서 그런가 나는 이제 그 시대에 끼지도 못한다.  단순히 정보만 듣고 그것에 현옥 되는 엄마들보다 그 정보를 듣고 또 더 많은 정보를 위해 공부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Hs%2Fimage%2F7UigrGGfIEyXvAuECXmOBR5B19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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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심할 틈 없는 남매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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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7:30:35Z</updated>
    <published>2025-02-10T06:0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이 심심하다면 아들을 키우라는 우수게 소리가 있다. 그런데 딸, 아들 다 키우다 보니 정말 더욱 심심할 틈이 없다. 예전에 방송에 나오는 코미디가 재미있었다면, 지금은 내 인생이 시트콤이고 매일매일이 버라이어티 한 예능의 현장이다.  어느 집이나 아이를 키우는 집은 조용한 틈이 없을 것이다. 그런데 딸, 아들 둘이 함께 있는 시간은 정말이지 시끌벅적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Hs%2Fimage%2FX6HucJk8KnJcfgCV4D-OxngbL1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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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려놓아야 마음 편한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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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04:55:18Z</updated>
    <published>2025-02-06T03:4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아이를 키울 때만 해도 무언가 슈퍼우먼처럼 나는 다 할 수 있을 것 같았고, 또 아이를 위해 희생해서 해줘야 한다고 생각했던 게 더 컸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에게 끌려다닐 때도 있고, 또 아이가 아프거나 조금만 잘못되더라도 모든 게 다 내 책임인 양 죄책감이 들고 미안했다.  하지만 둘째 아이를 낳고 둘을 동시에 키우다 보니 그런 열정과 희생은 점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Hs%2Fimage%2FaUkNlyNihHtqbKK-nIDBpS5Xy7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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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아과 오픈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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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09:15:12Z</updated>
    <published>2025-02-05T05:3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같이 추운 날씨에는&amp;nbsp;전염병이 참 많아진다. 특히나 요즘에는 코로나 이후&amp;nbsp;급격히 더 전염병이 기승을 부리기도 한다. 다 큰 성인도 온갖 바이러스에 힘들어하는 시기인데 유치원, 어린이집 등 단체생활을 하는 영유아들은 특히나 더 고생을 하고 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요즘 늘 하는 얘기가 있다. 소아과 가기가 너무 힘들다고... 소아과에 대기가 너무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Hs%2Fimage%2FXKQ6VAlIaiO71QinTJ2yqM0Kz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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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 출산을 장려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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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6T08:00:46Z</updated>
    <published>2023-09-05T06: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를 키우며 너무너무 힘들다고 툴툴거리던 내가 둘째를 임신하게 되었다. 사실 첫째는 계획한 임신이었다면 둘째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왔다. 찾아온 축복을 누릴 여유 없이 10개월이란 시간은 첫째 육아로 숨 가쁘게 흘러갔다. 그렇게 나는 둘째를 출산했다.   둘째를 키우는 많은 친구들이 &amp;quot;둘째는 사랑이야&amp;quot;라고 수없이 말했지만 나는 둘째 출산 전까지 첫째 신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Hs%2Fimage%2Fmlih_0lYgpkLraHcPNkj1-OY9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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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출산 정책을 바라보는 애둘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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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0T03:17:20Z</updated>
    <published>2023-04-11T03:5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출산율이 정말 심각한 상태라고 이야기가 나온다. 글쎄.. 진짜 그런가? 막상 현실적으로 느껴지지 않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특히 나처럼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는 늘 애들이 많은 곳에 다니다 보니 진짜 저출산이 맞은가? 싶기도 하다.  그런데 기사에 나오고 주변 이야기를 듣다 보니 생각보다 정말 심각하다. 한 명도 낳지 않는 상태라고 하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Hs%2Fimage%2FprZXHVD4e6_gE9UHEXyqGRTO4s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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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아기 중요한 건 학습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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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21:52:50Z</updated>
    <published>2023-02-17T02: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유아기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로서 늘 고민이 되는 것이 있다. 바로 인지적인 학습을 언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라는 고민인데, 이론적으로는 유아기시기 학습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내 아이를 키우다 보니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거나 복잡한 마음을 가지게 될 때가 많다. 이렇게 전공자 엄마인 나도 그러한데, 다른 엄마들은 얼마나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Hs%2Fimage%2FIRhJSHy-utKIV_sNg0FRjUaSl4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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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권을 주는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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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7T15:29:14Z</updated>
    <published>2023-02-14T02: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한해 한해 커갈수록 몸은 덜 힘들어지는 듯한데, 엄마들의 마음은 더 힘들어질 때가 많다. 그만큼 머리가 커질수록 요구사항이 많아지고, 뭔가 부모가 하라는 대로 쉽게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지기 때문이다.&amp;nbsp;우리 아이들이 4세 이후가 지나면서 점점 자아가 발달하고, 자기주장이 강해진다. 그래서 이 시기를 미운 네 살이라 표현하기도 한다.  대체 말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Hs%2Fimage%2Ftg8C_dXPh576hXHM99_4NQ2Nn4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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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의 필수 키즈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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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14:26:48Z</updated>
    <published>2023-01-31T03:5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즈카페의 세계가 무궁무진하단걸 아이 키우며 알게 되었다. 그냥 아이들 장난감 좀 있고, 뛰어노는 곳이 키즈카페 일거야 라는 나의 생각을 아주 뛰어넘게 정말 다양한 종류가 생겨났고, 그 안에서 부모들은 조금이라도 편안하기 위해 혹은 살기 위해 찾아가게 되었다.  아주 어린 영아들부터 받는 곳은 베이비카페라고 이야기하는데, 아무래도 기어 다니는 아이들이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Hs%2Fimage%2FVPyMOV_3sCcG1pQv397vk2NHX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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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업주부 그게 뭔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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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02:32:37Z</updated>
    <published>2023-01-30T02:3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가장 안 어울리는 말이 바로 '전업주부'라는 말이다. 전업주부라는 말의 뜻을 살펴보니 다른 직업에&amp;nbsp;종사하지 않고 집안일만 전문으로 하는 주부를 말한다고 한다. 세상에나! 집안일만 전문으로 하는 주부라니! 내가 제일 못하는 거다. 요즘은&amp;nbsp;전업맘, 워킹맘 이런 식으로 나눠서 부르기도 한다. 전업아빠, 워킹아빠라는 없으면서 왜 엄마들에게만 이렇게 같다 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Hs%2Fimage%2FlWvhJwDihMkdM5GntX1wMi8lQ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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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나도 육아 전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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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7T15:29:16Z</updated>
    <published>2023-01-18T06:1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sns을 보다 보면 너도나도 전문가 누구 말이 맞는지 서로 싸우기 바쁘다. 나도 어디서 전문가라고 말하기에 부끄럽기도 하고 또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내가 정말 전문가가 맞는가?라는 생각에 쉽게 무언가를 알려주거나 내 주장을 내세우지는 않는다.   오랜 기간 동안 유아교육을 공부해 왔고, 지금도 아이 키우며 의문이 생기는 부분이 있다면 주저 없이 논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Hs%2Fimage%2FrXXWbgWILITc8xPEmYYhJzKgz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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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클릭 전쟁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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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09:25:51Z</updated>
    <published>2023-01-10T06: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MZ엄마들은 소식도 빠르고 정보력이 정말 좋다. 그러다 보니 뭐 하나 예약하려고 해도 금방 순식간에 마감된다.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과 방문하는 공간들이 예약제로 바뀌면서 엄마들은 클릭 전쟁에 뛰어들었다.  대학교 수강신청 이후에 이렇게 내가 많이 클릭하고, 시간 맞춰 대기한 적인 있나 싶다. SNS에서 입소문이 나서&amp;nbsp;유명하거나 아이와 가기 좋다는 곳은 3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Hs%2Fimage%2FuM0rKxzgZCReX_5PKMfkU7yZ5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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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MZ세대 엄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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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10:39:15Z</updated>
    <published>2022-12-22T04:3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여기저기서 뭐만 하면 MZ세대라는 말이 참 많이 나온다. 그게 뭘까? 찾아보니 참 정의는 간단하다. 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총칭하는 말이다. 그렇다 나는 그중에서도 1980년대 밀레니얼 세대 M세대이다. 아마 지금 대부분 영유아를 키우는 부모라면 바로 MZ세대 안에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Hs%2Fimage%2FGX3_lSzbErjxdZ2wA1qzjw5zM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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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만 자극하는 육아 트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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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06:24:47Z</updated>
    <published>2022-12-20T02:0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육아 트렌드를 보면, 광고도 좋지만 너무 소비만 자극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뭐 여유가 된다면 아이가 좋아한다면 새로운 것을 사주고, 경험하게 하는 것이 꼭 나쁜 것은 아니지만 너무나 소비만 강요되는 것이 아닌지 진짜 육아와 교육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빠지는 것 같아 안타깝다.  육아에서 중요한 건 양육자의 애정이 가장 중요하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Hs%2Fimage%2FloOMVhc5iVKRaOw1OdJ9bogMd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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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아이를 키우는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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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0T08:42:19Z</updated>
    <published>2022-12-14T01:2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딸이라고 하면 아들 하나 더 낳아야 하지 않냐는 말을 많이 들었다는데, 요즘에는 딸 키우고 싶어 하는 부모들이 많아졌다. 임신하고도 나는 계속 딸이길 원하기도 했고, 성별을 알고도 얼마나 좋아했는지 모른다.  물론 태어나서 키워보니 우리 딸 에너지도 남다르고 웬만한 남자아이 저리 가라는 성격의 소유자라 성별엔 차이가 없다고 느끼며 키웠다.&amp;nbsp;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Hs%2Fimage%2FlmEB9OnSKURWvGbiVMeqv1Lvhd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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